문명5G&K-(#1-17) 전쟁광? : (2) 조지 W.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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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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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의 역사가 쓰여질 때

단지 '쉼표'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When the final history is written on Iraq, it will look just like a comma.”

 

2006년 9월 24일

조지 W. 부시

 

 

 

 

 

 

미국의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 (민주당, 1993~2001년 까지 8년 재임)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아 애초에 정치인의 길을 선택.

 

전쟁은 없었다.

 

헤즈볼라나 하마스의 대사관 테러 등에 대항해 폭격을 한 적은 꽤 있었다.

41대 대통령 조지 H. W. 부시의 걸프전 이후 급증한 반미감정으로

세계 곳곳에서 미군과 테러집단과의 충돌은 잦았다.

 

하지만 미국이 특정 국가를 침공 한 적은 없었다.

 

1994년, 전직 대통령 지미 카터(39대 대통령, 2002년 노벨평화상)와 함께한 노력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오슬로 협정이 체결되어

팔레스타인은 가자지구의 자치권을 확보했다.

 

퇴임 후 2009년에는 직접 북한에 방북하여

북한에 억류된 여기자들을 대동한채 귀국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미국의 43대 대통령,

'조지 W. 부시' (공화당, 2001~2009년 까지 8년 재임)

 

육군 중위 출신, 사업을 하다 아버지(조지 H. W. 부시)를 따라 정계진출

 

부유한 명문 집안에서 자란 그는,

여러서는 마약과 알콜중독을 겪기도 했었다.

그래서 정계에 진출한 아버지에게 큰 부담이 되기도 했고 말이다.

 

이후 그는 역사학을 전공했다가 법학 대학원에 가려 했지만

낙방하고 결국 경영 대학원(MBA)에 진학한다.

 

이후 아버지의 석유사업을 이어받고

야구 구단 텍사스 레인져스를 인수하는데,

텍사스를 발판으로 텍사스 주지사가 되어 정계에 진출한다.

 

이후 2000년 43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클린턴 정부에서의 부통령 엘 고어(2007 노벨평화상)와 붙게 되는데,

플로리다 주의 결과로 승패가 갈리는 상황에서 2700여 표차로 승리하게 된다.

허나 고어측의 요청으로 플로리다 주의 재검표가 시작되자 표차는 400표까지 줄어드는데,

플로리다 주 재검표가 끝나기 전에 연방대법원에서의 공화당 성향 판사들의 주도로

재검표 중지 판결이 내려지면서 대통령에 당선된다.

 

그리고 취임 8개월 후,

9.11 테러가 발생한다.

미국은 보복을 해야했고,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라덴의 본거지인 아프가니스탄을 공격,

두달만에 텔레반 정권을 붕괴시킨다.

 

그리고 2002년 1월,

테러를 지원하는 북한, 이라크, 이란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다.

이후 북핵 협상은 파기되는 등 미국을 비롯한 테러지원국가와 단체 모두

급격히 광기를 띄기 시작한다.  

 

그리고 2003년 3월,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다.

(왜 그랬을까? 에 대해서 우리는 석유, 같은 것 이상으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이라크 전쟁은 아프가니스탄에서보다 더 빠른 한달만에 끝나게 되지만,

 

이후 7년이 지난 2010년까지

끝나지 않는 전쟁은 계속 되게 된다.

 

 

 

 

 

 

:

 

 

다음주에 이어서 계속...

 

 

 

 

 

 

 

 

 

 

 

 

 

 

 

 

 

 

 

 

 

 

 

 

 

- 지난 줄거리 -

 

스웨덴에 선전포고를 하고 본격적인 신대륙 진출을 시작한 오스트리아!

스웨덴의 저항으로 인해 생각보다 큰 피해를 입긴 하지만

상륙하여 스웨덴의 도시들을 점령하고,

스웨덴이 지배하던 네덜란드를 해방시키게 되는데...

 

 

 

 

 

한 때 유일무이하게 신대륙 국가중 우리의 우방이었던 러시아와는

사이가 이미 상당히 안 좋아진 상태다.

 

하긴 내가 봐도 전쟁만 일삼는 우리를 좋아할 나라는 없을 듯.

 

 

 

 

 

 

 

일꾼에게 도로 건설을 지시할 생각이다.

보면 상륙지점으로부터 도로가 전혀 건설되어 있지 않다.

 

구대륙에서 증원병력들이 오게되면 이 카호키아로 오게 될텐데,

전방으로 신속히 이동하기 위해서는 도로가 필요하다.

 

화면에 보이는 모든 일꾼들을 동원해 도로를 건설할 생각이다.

문명5에서는 도로의 유지비가 상당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없어도 안되는게 도로다.

 

 

 

 

 

증원되는 폭격기들은 날아서 이동~~

역시 날아다니는게 짱이야.

난 그래서 아이언맨이 좋더라. (?)

 

 

 

 

 

 

 

 

 

스웨덴의 해군은 전함 앞에서는 상대가 안된다.

불쌍하구만.

 

 

 

 

 

 

 

다음 목표는 그리스로 할까 했었는데,

수도가 가까운 켈트를 먼저 공격하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웨덴 북방영토에 대한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해야 한다.

 

 

 

 

 

 

 

위대한 선지자는 여기저기에서 선교활동중~

유대교 성지에 일루교를 과감히 전파한 뒤

주변도시에도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위험한 한국!

열심히 전쟁을 일으키더니

살짝 수세에 몰리는 듯 하다.

 

 

 

 

 

 

 

 

그래 뭐 한국이야 그렇다 치고,

우리는 열심히 공격해야지???

 

스웨덴이 점령한 도시국가 라싸도 공격!!!!

폭격기들의 피해가 자꾸만 누적되는데...

 

 

 

 

 

 

웁살라도 공격~~

1차세계대전 탱크도 든든하구만!ㅋ

 

 

 

 

 

 

 

 

 

스웨덴 북방영토 점령 완료~

라싸는 해방시켰더니 우리의 동맹이 되었다.

 

어떻게 보면 은근히 미국 스타일이다. 

때려부수고, 친미정권을 세우는... 이라크에서도 그랬고 말이지.

 

 

 

 

 

 

 

 

 

 

 

 

 

신대륙에 제대로 자리잡은 오스트리아.

목적을 달성했으니 아돌푸스와 협상~!

 

여러 사치품들도 주겠다는 스웨덴....

 

 

 

 

 

 

그런건 필요없어.

그냥 이렇게 가자구.

 

 

 

 

 

 

 

 

스웨덴과의 전쟁이 끝났다.

완전히 바닷가로 밀려난 스웨덴....

 

 

 

 

 

 

 

헐, 곧장 우리를 비난하는 스웨덴.

컴퓨터는 항상 그러더라! 까먹지 말고 내가 먼저 비난했었어야 했는데...ㅋㅋㅋ

 

 

 

 

 

 

 

 

세종대왕은 거의 전쟁광이다.

뛰어난 기술수준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특별한 힘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주변국들을 엄청나게 건들고 있다. 구대륙에서는 거의 깡패수준...

 

사실 내가 더 심하긴 하겠지만;;;

 

아무튼 이건 거절!!!

그나저나 세종대왕이 '한국의 현자'라는 타이틀을 단걸보니 기술수준 때문인 것 같다.

 

 

 

 

 

 

 

 

 

 

우리에게 당한 스페인...

소국은 소국들끼리 전쟁을 한다.

'급'이 맞기 때문이고, 몸집을 키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감귤!!!

요즘 귤 완전 맛있다. 지금도 먹는중.

 

으잉?

 

 

 

 

 

 

 

 

 

 

어랏, 비잔틴의 공격을 예고했던 게오르그가

러시아의 공격의도를 다시한번 포착했다. 이번엔 대상이 누군지 모르는 상태...

 

하지만 보면, 저런 예고가 있다해도 반드시 전쟁이 일어나지는 않더라.

상대국의 군사력변화나 다른 전쟁에 따라 상황은 바뀌게 되는 듯 하다.

 

 

 

 

 

 

 

항공모함! 항공모함을 준비했다.

진정한 전쟁광이라면 항공모함이 필수다.

미국은 1910년부터 항공모함을 운용하기 시작했다니 참 대단...

 

 

 

 

 

 

 

 

2차세계대전 스타일의 항공모함이지만 나름 맘에 든다.ㅋ

 

 

 

 

 

 

 

 

한국은 마야, 에티오피아에게 공격받는중...

이번에는 정말 도시를 빼앗기려나?

 

한국을 돕겠다고 우리 병력이 한타일을 막아서고 있다.ㅋ

 

 

 

 

 

 

 

 

 

헐, 새로운 도시국가를 만났다.

이 시기에..ㅋㅋㅋ

 

신대륙 내륙 깊은 곳에 있어서 몰랐었다. 특이한 일이네.ㅋ

 

 

 

 

 

 

 

아무튼! 스웨덴은 정리되었다.

 

멈출수 없지.

켈트족 부디카와 정상회담을 열고,

실컷 모욕해주었다. 근처에 도시를 짓지 말라, 스파이를 보내지 말라 등등등....

 

 

 

 

 

 

 

 

그리고 전쟁고고!

 

정작 전쟁을 선포하자 칼을 내리며 경고를 하는데

그러니까 더 무섭다.

 

 

 

 

 

 

 

 

우르르 북으로 진격!!

가깝기도 가깝고, 켈트는 너무 약하기도 하다.

 

지배승리를 위한 보너스일 뿐.

내가 문명게임하면서 게임승리를 목적으로 플레이한 적은 없었는데...

그래도 G&K 게임을 소개하는 의미에서 한번...ㅋ

 

 

 

 

 

우우웅~

폭격기들도 폭격!

미안할 지경이다.

 

 

 

 

 

 

 

 

한국은 보병으로 적들을 격퇴했다.

크, 역시 기술력이 중요하구만.ㅋ

 

 

 

 

 

 

 

 

 

좀 돌아가는 느낌인데....

아무튼 일꾼들도 바다건너 신대륙으로 열심히 이동하고 있다.

 

가끔 저렇게 알아서 이동하다가

전쟁나면 우르르 수장되기가 일쑤다.

 

 

 

 

 

 

 

 

필요없는 도로는 그때그때 제거해주자.

도로 타일 하나당 돈이 매턴 나가니깐.ㅋ

 

 

 

 

 

 

 

 

 

전략적 보기.

전략적 보기는 전체적 전황을 파악하는데 매우매우 유용하다.

타일배치가 중요해진 문명5라서 더욱 그렇다.

 

문명5 #2 임진왜란 시나리오 연재할때 잘 써먹은듯.ㅋ

 

 

 

 

 

 

 

 

옷, 저건 뭐야? 그리스는 대공포가 있네???

우린 저런거 없는데;;;;

그리스가 우리보다 기술이 뛰어난건가???

 

다음은 그리스여야 하는데....

 

 

 

 

 

 

 

 

예측치 못한 일이 생겼다.

스웨덴의 수도를 우리가 점령하면서 수도가 남쪽 시그루나로 이동되었는데,

그 결과 문화력이 확장되면서 싱가포르와 신대륙사이의 해협이 스웨덴 영해가 되어

통과 불가능 지역이 되어버린 것이다.

 

싱가포르랑 정략결혼을 하던지 해야 할 듯....

그래서 진작에 동맹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긴 하지만...

 

 

 

 

 

 

 

 

 

아무튼 그 사이에 켈트는 정ㅋ벅ㅋ

 

특별한 전략도 사용되지 않았다. 우리에겐 '콤마'에 불과할 뿐.

 

부시대통령도 이라크전이 자기 입장에서야 '쉼표'지, 이라크인들 입장에서야 그렇겠어?

 

 

 

 

 

 

 

 

 

 

 

어이쿠, 게오르그가 있는지 모르고 도시를 박살낼 뻔했네...

죽기도 하나? 그건 모르겠다. ㅋ

 

 

 

 

 

 

 

 

하지만 켈트는 평화협정을 거부하고 있다.

컴퓨터는 쉽게 협상하지 않는다. 좀 더 두드려 줘야 한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한국, 네덜란드, 마야, 그리스, 러시아, 중국이 수도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 네덜란드, 마야는 순식간에 해결될 수 있다.

그리스와 러시아가 가장 큰 문제일 듯 한데...

 

 

 

 

 

 

 

 

이미 우리가 수도를 점령해 앞으로 더 싸울일이 없는 국가들에게는

돈을 주거나 사치품을 지원해주면서 관계개선 노력을 하고 있다.

갑자기 공격해오면 골치아프기도 하니까...

 

 

 

 

 

 

 

 

 

 

구대륙 본토에서 생산되어 속속 신대륙에 상륙하는 추가병력들..

도로도 완성된 것이 보인다.

굳굳!ㅋ

 

 

 

 

 

 

 

 

이제 그리스와 싸워야할 차례! 켈트야 사실상 무력화 되었으니까...

하지만 대공포가 조금 걱정인데...

 

 

 

 

 

 

 

 

 

 

 


때마침 우리의 군대를 우려하는 그리스.

 

나한테 그런걸 물어본다면 바로 전쟁이라는거,

역사에서 안배웠나?

 

 

 

 

 

 

 

 

 

응.ㅋ 내가 좀 솔직하긴 하지.ㅋ

 

그리스와의 전쟁 시작!!!

 

신대륙에서 가장 큰 국가중 하나다. 그리스라!

 

 

 

 

 

 

 

 

 

어엇? 이게 뭐야.

 

그리스 전투기가 공격을 해오고 있다.

우리 전투기와 공중전이 시작된 상황...!!

 

이건 몰랐는데;;; 폭격기 위주로만 공중병력이 준비되어 있는데 이거....

 

 

 

 

 

 

 

 

 

우리 구축함도 폭격기의 공격을 받는중!!!!

 

아, 이거 너무 그리스를 얕봤나?

자신감이 너무 넘칠대로 넘치긴 했지... 해군은 특히 공중병력에 취약한데...

 

 

 

 

 

 

 

 

아무튼, 이미 벌어진 전쟁, 작전대로 진행한다!

 

그리스와의 전쟁에는 생각해둔 작전이 있다.

바로 해군을 통한 수도점령이 그것이다.

 

그리스는 수도 아테네가 해안에 접해있다.

따라서 우리의 강력한 해군을 바탕으로 수도를 점령하고

조기에 전쟁을 종료한다는 것이 내 전략이다.

 

저 내해가 에게해랄까?ㅋㅋ

 

 

 

 

 

 

 

 

 

부디카와는 평화협정~

잔여병력들을 더 공격해줬더니 결국 켈트는 평화협상을 수락했다.

 

대사관도 건설해주고...

 

아차차!

 

 

 

 

 

 

바로 비난해주자.ㅋ

안그러면 켈트가 날 바로 비난할테니까.ㅋㅋ

 

 

 

 

 

 

 

 

 

육지에서도 그리스 병력과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켈트의 요새를 잘 활용하자.

 

 

 

 

 

헐, 난징을 폭격기로 폭격했다간

폭격기가 가루가 되버리겠는데?

 

 

 

 

 

 

 

 

 

반면 적 폭격기는 활개를 치는 상황!!

아무리 그래도 조금씩 적 폭격기는 피해를 입기 마련이니,

수가 많지 않은 그리스의 공격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래도 좀 당황스러운걸...

 

 

 

 

 

 

 

 

 

해군의 피해도 누적되는 중!!

 

 

 

 

 

 

 

 

 

대공포들을 빨리 없애주자.

더 진보한 기술이지만 탱크에는 취약하다.

 

 

 

 

 

 

 

 

 

우리 폭격기를 썼더니 추락;;;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는 해군이 고생하고,

스웨덴과의 전쟁에서는 상륙하던 육군이 고생하더니,

이번엔 공군들이 고생이다.

 

사실 고생이란 표현은 너무 약하지.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인데 말야.

 

 

 

 

 

 

 

 

 

끄악! 우리 구축함 침몰!!!

적 전투기에 당했다.

 

사실 피해가 누적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미 각오한 일....

 

 

 

 

 

 

 

하지만 우리에겐 강력한 화력의 전함이 있다구!!!

 

아래에 항공모함이 도착한 것도 보인다.

해군 피해를 막기위해 전투기란 전투기를 다 모아왔다.

 

 

 

 

 

 

직접공격이 가능한 구축함으로 도시 공격!

 

 

 

 

 

 

 

 

이렇게 그리스 수도 아테네도 점령되는구나!!! 크크크....

 

 

 

 

 

 

 

 

그리스의 문명특성은 도시국가와 친하다는 것이다.

 

러시아로 가는길에 있는 도시국가들과 모두 전쟁상태에 놓이게 됐다.

 

흣, 어차피 치고 지나가야 할 길....

 

 

 

 

 

 

 

 

 

어랏, 우리가 수도 아테네를 점령하자,

그리스 병력들이 아테네를 탈환하기 위해 집중공격을 시작했다.

 

공중에서 공격, 그리고 지상군까지!!!!

보병이 안보이더니 여기 다 있었구나!!!

 

 

 

 

 

 

이럴수가, 아테네가 다시 그리스에게 넘어갔다.

아.. 스페인과 스웨덴을 상대로 썼던 전략이

강한 육군을 보유한 국가를 상대로는 한계라는 건가... 

 

이러면 작전이 틀어지는데....

 

 

 

 

"우리 육군에 의해, 난징에서 오스트리아 적 탱크부대가 전멸하였습니다!

우리 해군에 의해, 에게해에서 적 함대가 수장되었습니다!

우리 공군에 의해, 아르고스 상공에서 적 전투기들이 격추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오늘 아테네를 수복했습니다.

 

반만년 역사의 그리스는 반드시

오스트리아 파시스트들을 몰아내고 말 것입니다."

 

 

 

1997년

그리스 대통령의 아테네 수복 연설에서.

 

 

 

 

 

 

 

 

 

 

전쟁중에 도래한 원자력 시대!!!

원자력 시대?? 좀 뭔가 애매한 시대인 듯...

 

핵무기가 등장하려나....

 

 

 

 

 

 

 

 

 

아무튼 그리스... 그렇다면 육군이 빨리 진격해줘야 한다.

난징을 빨리 점령해주자.

 

 

 

 

 

 

 

 

 

모스크바까지는 멀고도 멀구나...

신대륙 정복은 모스크바에서 마무리 될텐데....

 

 

 

 

 

 

 

 

육군이 그리스 아테네까지 가는 것도 쉽지는 않을 듯 하다.

 

그래도 가긴 가야지!!!

 

 

 

 

 

 

 

새로운 기술이다.

이제 제대로된 폭격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거라면 그리스의 방공망에 그나마 대항할 수 있을 것이다.

 

굳굳.

 

 

 

 

 

 

오랜만에 불가사의 건설...

유닛 생산하고 내정에 힘쓰느라 잠시 손 놓고 있었다.ㅠ

 

이런거 만들어 질때마다 남이 먼저 만들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해하는게 문명게임의 묘미중 하나.ㅋㅋㅋ

 

물론 남이 먼저 만들면 게임을 꺼버릴 충동을 느끼는게 단점.ㅠ

 

 

 

 

 

 

 

폭격기에 이어 1차세계대전 전투기도 2차세계대전 전투기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추락하는건 마찬가지.ㅠㅠㅠ

 

공군출격은 더이상 안되겠어...ㅠ

 

 

 

 

 

 

 

 

 

 

그리스쪽은 육지로 접근하기에 한계가 있다.

공군도 체력이 거의 소진되어 재출격했다간 줄줄이 추락할 기세다.

 

일단 추가병력을 기다리자.

시간과 우리의 경제력이 해결해 줄 수 있다.

 

잠시 눈을 돌려서 보너스 중국은 어떨까.....

 

 

 

 

 

 

아니, 나에게 그런걸 물어보신다면,

 

 

 

 

 

 

 

 

 

전쟁이지요.

 

 

 

 

 

 

 

 

폭격기들의 폭격~

 

정말 내가 육군이라고 했을때, 하늘에 적 폭격기가 떴을때의 공포는 어느정도일까?

 

 

 

 

 

 

 

 

 

 

 

폭격기들을 북경에 집중 투입했다.

중국은 대공능력이 없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피해를 입지 않는건 아니지만...

그리고 지상군 투입!

 

 

 

 

 

 

 

띠리링~ 점령~~

 

그래! 원래는 이거라구.

그런데 그리스 한테는 이게 안되는구만....

 

그리스는 추가 병력을 기다리자.

 

아무튼 그리스를 점령해야

저 멀리 모스크바까지 가서 신대륙 원정을 끝낼 수 있는데....

 

괜히 조급해지는걸?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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