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1-18) 전쟁광? : (3) 국제기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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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1 Intro

2012.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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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주 안에 문명5G&K #1 연재가 끝날 예정입니다.

다음 계획에 대한 공지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일루의 문명5G&K

#1 AUS Play

G&K Intro

 

 

 

 

 

 

"나는 조지 W. 부시가 그립다.

 

그는 우리에게 훌륭한 신병 모집원이었다."

 

 

- 오사마 빈 라덴

 

2009년 1월 20일 일기에서

(2011년 5월 2일 사망)

 

 

:

 

 

지난 시간동안 '조지 H. W. 부시'와 '조지 W. 부시'에 대해서 다뤘다.

 

사실 전쟁광이라고 하면 히틀러 같은 인물들이 떠오를 수 있겠지만,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그들을 다뤄봤다.

 

그들은 최근 20여년간 미국의 이미지를

악화시킨 인물임이 분명하다.

 

평화에 힘썼던 지미 카터,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등

그들 전후에 집권했던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과는 다르게

공화당 출신인 그들은 철군, 협상등 평화를 위한 노력은 커녕

거대한 전쟁만 두번이나 일으켰다.

 

왜 그랬을까?

 

 

:

 

 

일단 이에 대해서 우리는 그럴듯한 해답을 하나 가지고 있다.

 

특히 문명4BTS #7 연재에서 중점적으로 다뤘던

'국가적 대전략'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문명4BTS-(#7-2) 대전략 : 매킨더 이론, http://blog.daum.net/smileru/8887845

 

냉전 이후 적이 사라진 상황에서 중동의 독재정권을 새롭게 적으로 설정하고,

중동의 단결 방지와 그를 위한 힘의 균형을 위해 친미정권을 세우겠다는 것...

기본적으로 그런 시각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왜 지미 카터나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는 그에 관심이 없었던 것일까?

시기적으로 민주당 집권 시절에만 전쟁이 안 날만한 상황이 조성되었던 걸까?

 

 

내가 볼 때 이는 확실히 개인의 성향 차이다.

 

좋게 말하면 과감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호전적인,

그러한 성향차이가 분명 존재한다 생각된다.

 

그런 성향에서 출발해,

자신이 전쟁을 결단함으로 인해

독재를 종식시키고 위험한 무기를 제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그런 정보와 근거들만 편식하여

잘못된 자기 합리화의 결론을 내리게 될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전쟁이 답'이라는 결론을 손쉽게 내리게 하는

그러한 성향차이, 그것이 전쟁광을 만들어 낸다.

 

 

 

 

뭐 당연한 결론인데,

 

문제는 그런 성향의 지도자가

미국과 같은 최강대국의 지도자가 될 경우이다.

 

우리가 문명게임을 하듯 주변국을 공격하기 위한 결정을 내리고

실제로 군대를 움직여 국가 하나하나를 집어삼키는 것, 그것은 일도 아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다. 왜인가?

 

미군이 이라크도 제어하기 쉽지 않은 것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통제하기 어려운 개개인이라는 요소도 중요하지만,

그는 2차세계대전에서 보았듯 억압이 가능한 부분도 있는게 사실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 상황에서의 국제사회의 공조이다.

 

이것이 정말 크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UN처럼 여러 국가들이 모여 국제사안을 협의하는 국제기구가 얼마나 대단한 조직인지,

그것이 전 세계의 안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과거에는 아예 국가들 끼리 편을 갈라 싸우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폭력의 발생 자체가 제어되고 있다.

 

이렇듯 국제기구들은 수 많은 전쟁광들의 야망을 막아왔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지난 줄거리 -

 

스웨덴을 굴복시키고, 켈트까지 순식간에 붕괴시킨 오스트리아.

곧이어 신대륙의 강대국중 하나인 그리스와의 전쟁을 시작한다.

 

육군이 전투를 벌이는 사이 해군이 바다를 통해 수도 아테네를 점령하지만,

그리스는 육군을 통해 아테네를 재탈환하는데 성공한다.

 

이에 일단 오스트리아는 방향을 바꿔 중국을 공격하고

그리스와의 전쟁은 소강상태에 접어들게 되는데...

 

 

 

공수부대 등장!! 새로운 유닛이다.

최전방에 팍팍 투입되어야 하니 원거리 공격 방어를 올려주자. 중요할 듯?ㅋ

 

 

 

 

 

 

 

육군은 중국과 전투중이다.

그리스는 아무래도 해군으로 결판을 내야 할 듯 하다.

 

지속적인 포격으로 그리스 육군에 피해를 주고,

아테네를 점령해서 다시 협상에 나서보자.

 

 

 

 

 

 

 

추락하는 그리스 전투기들!

역시 1차세계대전 전투기로는 한계지!!ㅋㅋ

 

 

 

 

 

 

 

 

 

읏, 공격받는 우리 폭격기!!!

대공포는 많이 없어졌다만 저놈의 전투기는 언제 사라지는거야!!

 

 

 

 

 

 

 

신식 전투기를 가득 탑재한 항공모함이 그리스 내해로 진입했다.

이제 해군들은 그리스의 폭격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으잉 이게 뭐야?

그리스가 싱가포르를 포섭하다니....

 

신대륙 남쪽 항로가 막히게 되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된다만 골치아프네 또...

 

 

 

 

 

엇, 이게 뭐야? 역시 타이밍 딱 맞게 등장하는 신기술들!!!

안 그래도 요즘 신대륙 정복이 좀 더뎌지고 있었는데 말야.ㅋㅋ

 

 

 

 

 

 

 

아테네는 다시 포격 이후 구축함 투입으로 점령!!!

도망가는 그리스의 위대한 장군ㅋㅋ

 

 

 

 

 

 

 

 

 

 

다시 점령이다~!

 

그리스 공군이 한계를 보이면서

우리 해군들이 피해받지 않고 계속 전투를 지속할 수 있었고,

덕분에 포격으로 그리스의 육군들을 제거해 줄 수 있었다.

 

 

 

 

 

 

 

 

자, 그리고 등장한 로켓포~!

MLRS라고 하지.ㅋㅋ

 

 

 

 

 

아, 그런데 이거 MLRS로 포병대를 업그레이드할 자금이 부족하다.

유닛유지비가 국가 총 지출의 절반이니 이건 뭐;;;;

 

북한도 국방예산이 30%대라는데 장난 아니구만;;;

 

 

 

 

 

 

공해상에서 만난 그리스 함선도 침몰시켜 주고~~~~

 

여기저기서 큰 피해를 입은 그리스...

 

 

 

 

 

 

그리스와의 평화협상...

특별한 대가는 없다. 단순 평화가 조건.

 

 

 

 

 

 

 

평화협상 타결!!!

에휴, 그리스와의 전쟁이 길어질 뻔했는데 다행이다.

아테네 쪽 육군 병력들이 우리 해군 포격에 큰 피해를 입은 것이 주요했다.

 

 

 

 

 

 

 

엇!!! 그런데 이게 뭐야!!!!!!

 

아이고ㅠ 내가 급해서 후딱 평화협상을 종결시켜 버리는 바람에

우리 함선들이 그리스 영해에 같혀 버렸다.ㅠㅠ 이게 뭥미...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다니;;;;;

 

 

 

 

 

 

국경 개방은 절대 안되겠다는 그리스;ㅠ

 

흠... 세이브 파일 불러와 실수 되돌리는 그런건 안하는데;;;;

 

흑해에 갇혔던 러시아 함대가 생각나는구만;;;

 

하긴 뭐 당장 해군이 필요한건 아니긴 하니까..ㅠㅠㅠㅠ

 

 

 

 

 

 

 

 

 

한편 이곳은 구대륙...

구대륙에서도 오랜만에 군사적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완전히 상황을 종료시킬 때가 됐다.

 

마야를 향해 동해 함대 이동~

 

 

 

 

 

 

 

 

중국과는 아직도 전쟁상태다.

중국 함선이 공해상에서 발견되어 전투기로 공격중!ㅋ

 

 

 

 

 

 

 

 

 

마야를 공격하기 위한 소소한(?) 병력을 이동시키자.

마야야 워낙 낙후되어 있다보니...

 

 

 

 

 

 

 

신대륙 중앙을 관통한 오스트리아.

 

이젠 되돌릴 수 없게 되었지만, 신대륙 국가들이 연합했다면 상황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기능이 문명게임에 좀 있어야 할텐데 말이지.

연합공격도 하고... 다자간 외교창 같은거랄까...

 

그런게 없으면 뭐 우리 세상이지~ㅋㅋㅋ

 

 

 

 

 

 

 

새로운 문화정책으로 보호무역주의 채택!!!

우리 같은 나라가 자유무역 할 필요 뭐가 있겠어?ㅋㅋ

 

 

 

 

 

 

 

 

슈슈슈슈슉!

수도는 이미 점령되었지만 굴복하지 않는 중국에게 추가로 타격을 주자.

꼭 그것 때문이라기 보다는 우리 진격 경로에 있기도 하고.ㅋ

 

MLRS의 첫 사용!ㅋ

 

 

 

 

 

 

 

 

헐, 엄청난 피해ㄷㄷㄷㄷ

중국 기술이 아직도 많이 낙후되어 있는 모양...

 

 

 

 

 

 

 

 

 

순식간에 점령되겠는걸?

 

 

 

 

 

 

 

 

 

 

화난 측천무후.

 

째려보는 눈빛이 장난이 아니다. ㄷㄷㄷ

 

 

 

 

 

 

 

 

 

우우웅~

 

뒷일은 상상에...

 

 

 

 

 

 

 

 

 

그리스에게 우리 함대가 지나갈 수 있게 국경을 개방해 달라고 요구했다.

대가도 없이 일방적으로!

 

 

 

 

 

 

 

하지만 반대하는 그리스-_-;;;

 

그냥 강제 통과해버릴 수는 없는건가??? ㅠ

 

 

 

 

 

 

 

자자... 그리고 한국도 서서히 감시를 시작해 볼까나....

오랜기간 우리의 우방이었던 한국이지만,

수도를 점령하긴 해야하니까... 흐흐흐...

 

 

 

 

 

 

 

도시 국가도 공격!!!!

 

우리 앞을 가로막는 모든 도시들을 점령해 버릴테다!!!!

 

세계정복이 눈앞이라구!! 이 얼마나 가슴 벅차는 순간이란 말인가!

 

 

 

 

 

 

 

 

사실 뭔가 문명5의 재미있는 전투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고 싶지만,

 

 

 

 

 

 

 

 

 

거의 현대전에 접어들면서

포격 또는 폭격, 이후의 지상군 진입 이라는 패턴이 반복되는 상황이다.

 

우리를 막을 연합군도 없는 상황이고...

 

 

 

 

 

 

 

 

 

 

오... 한국 해군이 꽤 되네....

스웨덴, 그리스 보다는 훌륭한데?

 

에이, 너희는 진작에 육군을 발전시켰어야 했어.

그랬다면 힘을 키울수 있었을텐데...

 

 

 

 

 

 

 

 

우리가 해방시켜준 일본도 우리를 비난;;;

진작에 반발했었어야지... ㅉㅉ..

 

 

 

 

 

 

 

 

마야쪽으로 폭격기도 이동!

 

세계 곳곳에 우리 영토처럼 활용할 수 있는 지역이 있다면

언젠가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지.. 크크...

 

 

 

 

 

 

 

 

 

중국과는 평화협상~

 

이제 좀 비키라구.

 

 

 

 

 

 

 

새롭게 편입한 영토가 상당수 저개발 상태이다보니

일꾼이 필요해지고 있다.

 

게임 후반부에 일꾼이 필요한 상황이라니...ㅋ

 

 

 

 

 

 

 

 

 

결국 우리를 비난한 러시아.

이제 안거야? 우리가 결국 너희 수도까지 진격할거란 사실을?

 

많이 늦었군.

 

 

 

 

 

 

 

 

 

 

 

뭐 이거 병력도 없고 뭐니?

도시국가야?

 

 

 

 

 

 

 

 

어이구?

 

흠...

 

 

 

 

 

 

 

 

내가 전쟁을 선포할지 안할지 노려보는듯.ㄷㄷㄷ

 

이건 좀 무서운데-_-;;;;

 

 

 

 

 

 

 

 

발끈하는 예카테리나.

그러기엔 너무 약한거 아니야?

 

 

 

 

 

 

 

 

 

일단 폭격!

 

 

 

 

 

 

 

 

 

 

 

벌써 방어력이 바닥난 로스토프....

탱크로 점령!

 

 

 

 

 

 

 

 

풍전등화 그 자체구만;;;

 

 

 

 

 

 

 

 

 

 

자, 그럼 이 쪽도 슬슬 정리해 볼까?

 

 

 

 

 

 

 

 

전쟁선포!!!

 

 

 

 

 

 

 

 

 

공수부대 낙하!!!!!

 

 

 

 

 

 

 

왜 낙하하고 낙하산이 펴지는거야? -_-;

 

낙하한 뒤에 애니메이션 처럼 나오다 보니..ㅋ

아무튼 공수부대 써보고 싶었다.

 

전쟁광들의 특징중 하나가 신무기를 써보고 싶어하는 그런게 있다니깐.ㅋ

 

 

 

 

 

 

 

해군으로 마야에 대한 공격을 좀 지원해주려고 했는데

해안의 산 때문에 도시 포격이 안된다.

 

뭐 여기까지 온 전함들은 거의 쓸모가 없을 듯...  -_-;

 

 

 

 

 

 

 

 

속속 투입되는 우리 공수부대...

한국의 영토를 통해 마야로 진격할 예정이다.

 

 

 

 

 

 

 

 

 

 

 

 

 

한편 러시아 전선에서는 탱크가 업그레이드!

 

보니까 이건 2차세계대전의 미국 셔먼탱크는 아닌 것 같고

러시아 T-34 같은데???

 

아이러니한 러시아의 운명이군.

 

 

 

 

 

 

 

 

 

 

엇, 한국이 우리의 병력배치를 문제 삼았다.

우리가 한국 영토를 통해 마야를 공격하려 하자 그를 지적한 것인데....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한국과의 전쟁....

잘 지내다가 미안하게 되었지만 전쟁 선포!

 

 

 

 

 

 

 

 

 

'상대가 당신을 세상에 해를 끼치는 전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부인하진 않겠어. 흠.

 

 

 

 

 

 

 

 

 

 

한국과 시작된 전쟁, 해전으로 시작되었다.

 

오, 거북선이 철갑선 만큼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허허... 거북선이 진짜 좋게 나오긴 했네.ㅋ

 

 

 

 

 

 

 

 

마야 도시 공격에 별 쓸모가 없는 해군들도

남하해서 한국 수역으로 진입하자!

 

 

 

 

 

 

 

 

북쪽에서는 러시아 공격!!!!

 

 

 

 

 

 

 

점령!!!!

 

크, 러시아의 장군은 끝까지 도시에서 버티다가 결국 전사...

 

흠... 무덤이라도 잘 마련해 줘야 겠구만.

 

 

 

 

 

 

 

 

 

마야와 한국과의 전쟁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에티오피아에게 국경개방을 요구했지만,

역시나 사이가 안 좋다보니 그를 거절하고 있다.

 

그래도 우리가 너희 적과 싸우는데 좀 도와주지!!!!

 

 

 

 

 

 

 

 

우리가 전쟁을 선포하자 오랜 이 지역의 분쟁은 종식되었다.

한국이 마야, 에티오피아와 평화협상을 한 것. 전에 비잔틴이랑 카르타고도 평화협상 하더니 참...

 

 

 

"제가 뭐라 했습니까?

전에 비잔틴, 카르타고랑 전쟁을 해봐서 아는데,

지금의 세종대왕을 자리에서 끌어내리면

구대륙 남부는 자동으로 평화로워진다니까요?

 

그런데 세종대왕이 안 내려오잖아요.

그럼 쳐들어가야죠, 안 그렇습니까?

그 일을 우리 오스트리아가 아니면 누가 합니까?"

 

 

- 종전 후 한국 침공이 침략전쟁이 침략전쟁이 아니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당시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답변.

 

 

 

 

 

 

 

 

 

 

이거봐이거봐!!! 이거 대량살상무기까지 있다구!!!!

한국을 쳐야해!!!!

 

 

(사실 대공미사일이다. -_-;ㅋ )

 

 

 

 

 

 

 

마야야 뭐...

그런데 우리 포병대가 측면 공격을 당해서 절반이 전멸해버렸다. -_-;

젠장;

 

 

 

 

 

 

 

 

 

러시아를 점령하면서 러시아가 독점하던 은이 수입되기 시작했다.

좋구만~!ㅋㅋㅋ

 

 

 

 

 

 

 

 

 

한국 거북선은 뭔가 포격하기 망설여지네-_-;;;;

 

왜지?ㅋ

 

 

 

 

 

 

 

신대륙에도 일루교를 전파하기 위한

선지자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종교에 의한 갈등은 사라졌지만,

종교 자체는 여전하다.

 

 

 

 

 

 

 

 

 

헛, 일본이랑 에티오피아가 카르타고에 전쟁선포?

 

요것들이 또 우리가 없는 노리려고!!

하지만 뭐 병력들이 없어서 별로 할 수 있는건 없을듯...

 

 

 

 

 

 

 

한국은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바다를 통해 수도를 점령하는 방식으로 상대해주자.

 

문명5G&K에서는 바다를 통한 공격이 막강한 위력을 가진다.

정말 전략이 크게 변화한 듯....

 

 

 

 

 

 

 

 

 

으잉 이건 또 뭐지?

 

 

 

 

 

 

에티오피아가 카르타고 도시 근처에서 교역을 봉쇄했다.

근처에 도로가 안 지어져 있다보니 해상만으로도 봉쇄되는.. 흠.ㅋ

 

 

 

 

 

 

 

 

오옷? 이게 뭐야?

 

한국의 전함???? 헐...

이건 좀 쩌는걸;;; 

 

일단 조심조심 피해서 서쪽의 본대와 합류하자. 

 

 

 

 

 

 

 

 

한국 도시인 파칼 공격!

별거 아니지 뭐.ㅋ

 

 

 

 

 

 

 

 

이제 한국과 마야의 수도만 점령하면,

남는건 네덜란드 뿐....

 

 

 

이제 끝이 보이고 있다.

 

 

 

 

 

 

 

 

-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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