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2-2) 고구려의 부흥

댓글 48

게임연재-문명5/CIV5G&K #2 KOR

2012. 12. 30.

 

 

 

 

추천? 손가락 클릭!

 

 

 

 

 

 

 

 

 

 

 

 

 

 

스마일루의 문명5G&K

KOR Play

 

 

 

 

 

고조선이 그렇게 BC108년 중국 한나라에 의해 멸망한 이후,

한반도 주변의 부족 연맹체, 왕국들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기원전 4세기부터 고조선과 함께 한반도 중남부에 존재했던 '진국'은

고조선 유목민들이 유입됨과 함께 진한, 변한, 마한으로 나뉘어졌다.

 

무엇보다 한반도 북부의 고조선에는,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킨 뒤

그를 통치하기 위해 '한군현'을 설치한다. 조선총독부 같은 것이랄까?

 

바로 이 한군현에 저항한 세력들이

BC37년, 또는 그 이전에 세운 국가가 바로 고구려다.

 

기원후 3년에 고구려는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기고,

이후 성장하는 고구려를 압박해오는 부여, 옥저를 흡수했다.

 

그러던 28년, 한나라가 다시한번 침략을 해왔지만,

고구려는 국내성에서 농성을 하며 기어이 한나라를 물리쳐냈다.

 

:

 

이후 고구려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성장해갔다.

하지만 371년, 백제 근초고왕의 공격으로 고국원왕이 전사하는 위기를 맞이한다.

 

그렇게 백제와 북방민족의 공격속에서 등장한 소수림왕은

율령을 반포해 중앙집권체제를 완성시키고 불교를 받아들여 국교로 삼아 반전을 꾀한다.

체제를 정비한 소수림왕은, 375년에는 백제 수곡성을 빼앗고

백제 3만 대군을 물리치기까지 한다.

 

그리고 391년에 소수림왕을 이어 등장한 왕이 광개토대왕이다.

 

광개토대왕은 396년에 공격 끝에 백제왕의 항복을 받아냈고,

거란을 정벌해 700여개의 거란 진영을 쳐부수고 수많은 가축들을 노획하였다.

그리고 그와 같은 정복활동을 지속하여, 고구려 역사 최대의 영토를 완성했다.

 

그 외에도 광개토 대왕은 불교의 확산과 내정에도 힘써

백성들의 칭송이 끊이지 않았다는 광개토대왕...

 

광개토대왕비문에는 이렇게 써있다.

 

 

"왕의 은택이 하늘까지 미쳤고, 위엄은 온 세상에 떨쳤다.

나쁜 무리를 쓸어 없애자 백성이 모두 생업에 힘쓰고 편안하게 살게 되었다.

나라는 부강하고 풍족해졌으며, 온갖 곡식이 가득 익었다."

 

- 414년, 광개토대왕비문

 

 

 

 

그렇게 광개토대왕은 고구려를 동북아시아의 주도적 위치로 올려놓으며

고구려의 부흥을 이끌게 된다.

 

 

 

 

 

 

 

 

 

 

 

 

 

 

 

 

 

 

 

 

 

 

 

 

 

 

- 지난 줄거리 -

 

한강 유역에 정착한 한민족!

곳곳을 정찰하며 유적들을 발견하고

중국, 일본, 몽골, 시암등 새로운 나라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한반도 북쪽으로 국내성을 건설하자 중국이 그에 반발하기 시작하고,

결국 중국은 전쟁을 선포하고 국내성으로 군대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대두로 합성!

기분 나쁘니까!!

 

아무튼 갑자기 전쟁 선포라니...

 

진짜 대사관 아무나 막 짓게 해주면 안된다니깐...

 

 

 

 

 

 

 

 

전투가 시작되었다.

 

국내성에서의 전투...

 

초기 고구려인들이 그랬던 것 처럼,

국내성에서 우리는 저 중국녀석들을 몰아낼 수 있을까?

 

 

 

 

 

 

 

 

우오오.. 우르르 몰려오는데???

 

노동자들도 좀 피해야 겠어!!

 

 

 

 

 

 

 

 

 

 

 

일단 궁병들을 잡아주자.

 

문명5의 전투는 확실히 문명4와는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차원이 다르게 재미없는게 좀 문제랄까ㅠㅠㅠ)

 

핵심은 원거리 유닛들이다.

저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지형지물을 이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원거리 유닛들만 잘 제압하면,

수적불리에도 공성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문명5 #2 임진왜란편 안보신분들 꼭 보시길!!ㅋ

 

 

 

 

 

 

서울에서 모집된 창병이 서둘러 국내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길목에는 중국 전사가... 흠...

 

 

 

 

 

 

 

 

솔직히 지금 뭔가 간당간당하다.

 

중국이 압도적 물량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공병도 소수고, 중요한 공성유닛도 없다.

 

성벽만 있으면 걱정도 안했을텐데....

아무튼 공성유닛이 없으니, 수적으로 불리해도 일단 성을 지킬 수는 있을 듯 하다.

 

 

 

 

 

 

 

 

 

 

 

아 젠장 투석기 등장

 

 

 

 

 

 

 

 

 

 

 

 

 

이렇게 되면 상황이 심각해진다.ㅠ

 

소모전을 펼치는수밖에 없다.

게다가 뒤에 궁병이 또 우르르;;; 국내성 주변은 개활지라 2칸 밖에서 바로 공격이 가능하다.

 

아니 이거 진짜 심각한데?

 

 

 

 

 

 

 

 

 

죽어버려 한나라 녀석들!!!

 

좁은 땅에서 잘 살고 있는데 왜 침략질이냐구!!!

 

 

 

 

 

 

 

 

 

우리 전사가 큰 피해를 입었다.

체력을 회복해주자. 경험치가 아깝긴 하지만

근접유닛이 두부대 뿐인 상황에서 달리 방법이 없다. ㅠ

 

 

 

 

 

 

 

 

그리고 투석기를 집중 공격!!!!!

 

하지만 한턴에 없애는건 힘든 상황....

 

 

 

 

 

 

 

 

중국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돌 날아온닷!!!!

 

 

 

 

 

 

 

 

 

 

으억,ㅠ 결국 우리 전사는 궁병, 투석기, 전사의 합동 공격으로 전멸...ㅠㅠ

 

 

노동자도 잡혔다. 내가 돈으로 사고 피라미드 지어서 얻은 노동자라구!!!!

우리 백성들 돌려내!!!!

 

 

 

 

 

 

 

 

 

 

완전히 포위당한 국내성.

 

진짜 이건 고구려 국내성 농성모드잖아;;;;;

 

창병도 죽겠네 이러다가..ㅠㅠ

 

다행히도 일단 투석기는 잡은 상태!

 

 

 

 

 

 

 

원거리 공격으로 중국 전사들을 처리해주고,

 

 

 

 

 

 

 

 

근접유닛에게 약한 궁병은 창병으로 처리!!!

 

창병 체력이 얼마 없긴 했지만,

경험치 덕에 체력을 50% 회복한 뒤 돌격시켰다.ㅋ

 

 

 

 

 

 

 

하지만 계속 접근해오는 중국 군대들....

 

아니야, 그래도 투석기가 없으니 승산이 있어!

 

그나저나 불타는 우리 논...ㅠㅠ

 

약탈하지 말라고!!!!

 

 

 

 

 

 

 

한편 인도차이나반도까지 탐사를 나갔던 우리 전사는

시암의 도시건설로 같혀버렸다.ㅠㅠㅠㅠ

 

아오....

 

 

 

 

 

 

 

 

엇, 몇차례 공격하더니 갑자기 후퇴하는 중국!!!!

 

오호! 드디어 마음을 접었구만!

투석기가 없는거야!!!

 

 

 

 

 

 

 

엇, 저기 몽골 전사가 정찰을 왔다.

 

그래 몽골이 있었지!

 

 

 

 

몽골의 정복욕을 이용해보고자 했지만

중국 침략은 싫다는 몽골...

 

무슨 대가를 줘도 안된단다. 쳇.

 

 

 

 

 

 

 

 

 

아;;; 이래서 그런거였구나;;;;

 

아놔;;;

 

 

 

 

 

 

 

 

 

저 멀리 정찰병은 가만히 체력을 회복했지만...

 

 

 

 

 

 

 

국내성은 다 죽게 생겼다!!!

이건 뭐 거란족의 침입이라고 봐야하려나?

 

일단 창병 후퇴!

몽골녀석들이 곧 나타날 것이다. 대비하자.

 

 

 

 

 

 

 

 

 

한편 그틈에 서울에서 완성된 로도스의 거상 불가사의...

 

중국 막으면 끝일줄 알았지.ㅠㅠㅠ

 

 

 

 

 

 

 

 

빨리 다시 창병 생산 고고!!!!

정신이 없구만.ㅠㅠ

 

 

 

 

 

 

 

 

 

크헉, 위대한 장군까지 데려왔어!!!

 

칭기즈칸!!! 가지가지 한다 진짜.

 

그냥 연재 2편으로 끝낼까;;

 

 

 

 

 

 

 

 

 

그럴수는 없다.

한판 또 붙어 봐야지. 슬슬 접근해오는 몽골 병력들...

 

 

 

 

 

 

 

 

 

비밀 종교집단이 무슨 알래스카에 살고 있어;;;

 

 

 

 

 

 

 

 

 

 

힘들게 체력을 회복한 정찰병은

몽골쪽으로 갔다가 또 얻어맞았다;;;

 

 

 

 

 

 

 

 

 

 

 

중국과의 평화협상...

 

그래 일단 가라. 투석기 만들면 다시와.

 

아, 농담이고 오지마.

 

 

 

 

 

 

 

 

중국은 됐고... 이제 몽골인데...

 

아직 딱히 병력들이 보이진 않는다.

 

 

 

 

 

 

 

 

오른쪽 아래 이벤트 아이콘을 보면 유대교가 창시되었다는 것이 보인다.

종교의 탄생... 나도 종교 창시하고 싶은데!!!

 

현실은 전쟁..ㅠㅠ

 

몽골 병력이 야금야금 늘고 있다.

아무튼 중국과 싸우고 있는데 뒷통수를, 아니 앞통수를 치다니...

 

 

 

 

 

 

내 반드시 언젠가 저 카라코룸을 점령해 버릴 것이다.

나쁜 놈들.

 

 

 

 

 

 

 

 

 

창병 돌격!!!!!

뭐 망설임도 없다. 이젠 분노뿐!

 

 

 

 

 

 

 

 

 

 

 

 

 

굿바이.

 

 

 

 

 

 

엇, 부산 앞바다에 해적이;ㅋ

 

 

 

 

 

 

 

 

 

 

으잉? 전쟁끝? 투석기도 한번 안왔다갔는데?

그냥 떠본거였나... 정복왕 다운데;;;

 

하지만 이렇게 끝낼수는 없지!!!

 

 

 

 

 

 

 

최대한 피해를 주자.

정찰병으로 노동자 접수!!

 

 

 

 

 

 

 

국내성에서는 잡을 수 있는 최대한의 병력들을 잡아주자.

 

 

 

 

 

 

 

 

오키, 완료!ㅋ

 

잘가라 몽골. 너희는 정말 얍삽했어.

중국한테 털리고 있을줄 알았니?

 

아무튼 오른쪽 아래 이벤트 아이콘에서 보이듯

몽골과의 전쟁도 끝!!!

 

긴장하지 않을수 없었던 중국과 몽골의 침략은

이렇게 국내성에서의 항전으로 기어이 막아냈다.

 

 

 

 

 

 

 

 

대사관 건설하자고?

이게 뭔 개소리야?

 

너같은면 하겠니?

 

 

 

 

 

 

 

 

 

정복하지 못한 것이 끝내 아쉬운 듯

잠시 둘러보는 몽골의 칭기즈 칸...

 

우리 민족 우습게 보지 말라구.

 

 

 

 

 

 

 

 

 

 

아무튼 우리도 남은 병력들을 좀 주변에 전개시키기로 했다.

동향 파악을 해야하니까...

 

그랬다면 중국의 침략같은건 더 일찍 알 수 있었을텐데...

 

 

 

 

 

 

 

 

오, 기독교 강화에다가 시크교까지 등장;;; 잘나가네;;;

 

나도 종교 창시하고 싶다고!!!

하지만 가망성이 없는 상황...ㅠㅠ

 

 

 

 

 

 

 

 

 

 

 

아니 이건 뭐 말고기를 잘못먹었나

 

 

 

 

 

 

 

 

오잉? 이게 뭐야.

자유 문화정책을 다 채웠네???

 

생각도 못했는데,

자유 정책을 다 채택하면 위인을 하나 뽑을 수 있다.

 

그렇다면???!!!!

 

 

 

 

 

 

 

 

 

 

위대한 선지자 고고싱!!!!

 

 

 

 

 

 

 

 

 

 

크으!!! 결국 이렇게 종교를 창시할 수 있게 되는구나!!!ㅋㅋ

 

 

 

 

 

 

 

 

 

 

이번 종교의 이름은 뭘로 할까?

또 일루교?ㅋㅋ

 

아니면 광개토대왕이 수용했던 불교로 그냥 갈까?

 

 

아무튼 광개토대왕이 그랬던 것 처럼, 종교로 대동단결!!!

 

 

 

 

 

 

 

 

 

 

아무튼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자.

 

전쟁 속에서 더 강력한 무력을 추구하기보다는

진정 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국가를 건설하는 쪽으로 나가는 거야!!!

강주위에서도 행복1, 이 종교를 믿는 도시 하나당 행복1 ㅋㅋ

 

 

 

사실 그게 아니고 내가 문명5 행복도 관리를 잘 못한다는;;;

 

 

 

 

종교이름은 최종적으로 스마교로 결정!!!!!!

스마일루에서 일루교했으니까 그냥...ㅋ

 

 

 

 

 

"우리가 비록 추운 북방에서 피비린내나는 전쟁을 하고 있다 하나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고향으로 돌아갈 그 날을 절대 잊지 말지어다.

우리는 죽어서도 영원히 우리 강을 따라 여행할 것이니..."

 

- 스마복음* 1장 8절

 

 

 

 

 

 

 

 

 

불가사의에서 신앙을 얻도록하는 교리도 추가했다.

피라미드, 거상등에서 신앙포인트가 들어온다.

 

앞으로의 스마교 확장에도 도움이 될 듯.

 

 

 

 

 

 

 

아니 자꾸 뭐라는... 어? 좀 솔깃한데?ㅋ

 

 

 

 

 

 

 

 

 

일단 시간을 달라고 했다.

 

아니면 안하면 되고.

약속을 깨면 사이가 안 좋아지긴 하지만

좋은 사이를 유지할 생각도 없다.

 

 

 

 

 

 

 

 

병마용도 완성!!!!

 

중국과 몽골을 물리치니

한국의 치세가 아주 쭉쭉 뻗어나가는구나!!!!

뭐 거의 광개토대왕수준ㅋ

 

 

(물론 계속 그럴지는 지켜봐주시길....)

 

 

 

 

 

 

 

중국을 정찰해보니 뭐가 없긴 없다. 흠...

지형이 너무 공격입장에서 불리하긴 한데...

 

 

 

 

 

 

 

몽골은 이미 도시가 4개!!!

우리도 영토를 좀 확장해야겠어...

 

 

 

 

 

 

 

 

개척자 준비 완료!!!

어디로 갈까나...

 

 

 

 

 

 

 

 

 

 

일단 투석기는 준비...

 

투석기는 도시 공격할때 진가를 나타내기 때문에

도시공격용이라고 보면 된다.

 

 

 

 

 

 

 

 

 

요놈의 북방민족들!!!

 

부여인들인가?

 

 

 

 

 

 

 

 

저~~~ 멀리에 도시 건설!!!

 

좀 멀다.

방어에 불리하긴 한데, 그냥 과감하게 질러봤다.

 

 

 

 

 

 

 

 

헛, 그런데 불행도가....

 

우리 사치 자원들이 아직 제대로 채취되지 않아서 그렇다.

서둘러 준비를 해야할듯...

 

내정에도 힘써야지!!!

 

 

 

 

 

 

 

 

 

스마교가 쭉쭉 뻗어나가야 할텐데....

일단 지금은 좋다.

 

 

 

 

 

 

 

 

일본이 제기했던 국경문제...

 

우리가 국경확장을 하지 않으면서 약속을 지키게 됐다.

 

뭐 별로 지키고 싶었던 약속은 아니었는데...ㅋ

 

 

 

 

 

 

 

 

 

이미 이동하는 몽골 병력...

 

그런데 또 투석기는 없다.

 

그냥 돌격이라는건가... 무시무시한 녀석들...

 

 

 

 

 

 

 

 

 

기독교가 잘 나가고 있다.

우리 스마교도 널리 퍼져야 할텐데....

 

 

 

 

 

 

 

국내성과 서울을 잇는 도로가 완성되었다.

이제 서울에서 준비된 군사들이 빠르게 북방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굳굳.ㅋ

 

 

 

 

 

 

 

 

 

중국은 사치자원을 따라 차곡차곡 영토를 늘려나가고 있는 상황...

 

훗날 중국의 모습이 기대되는걸...

 

 

 

 

 

 

 

 

한편 우리쪽은 북방에 자원이 뭐 없다.

이게 뭐야.ㅠㅠㅠㅠ

 

모피랑 은은 좋은데, 너무 멀잖아.ㅠㅠㅠ

 

 

 

 

 

 

 

 

 

헛, 어디선가는 역시 여기처럼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전쟁의 역사지 암....

 

 

 

 

 

 

 

 

이건 뭐야? 다들 벌써 중세시대로?

우리도 곧 접어들긴 하겠지만 다들 빠르구나....

 

 

 

 

 

 

 

 

 

으윽, 그리고 남쪽은 일본에 의해 항로가 막혀있다.ㅠ

 

이건 최악인데... 제주도도 일본땅이라고??!!!

 

 

 

 

 

 

 

 

 

중국을 싫어하는 국가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다.

아무래도 중국이 크기는 힘들 듯?

 

여기저기에서 공격받을테니....

 

 

 

 

 

 

 

 

헛, 일본의 사무라이???

중국을 공격할 생각인 것 같다.

 

사무라이.. 뭔가 단어자체만 들어도 무섭다.

 

 

 

 

 

 

 

 

어랏, 인도와의 접촉!!!

 

옥수수 유혈사태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지???

 

 

 

 

 

 

 

 

 

 

 

 

우리 군대들은 북방 정벌을 지속하고 있다.

 

개척자들의 이동에 방해가 되면 안되고

또 경험치를 쌓는데도 좋으니까.ㅋ

 

 

 

 

 

 

 

 

 

 

그리고 몽골은 지속적으로 감시중!!!

 

아참! 북쪽에 지은 도시 이름은 '부여부'로 정했다.

발해 시절 북서부 지역을 칭하는 이름이었다.

 

발해입장에서는 남서부인가;;; 아무튼.

 

 

 

 

 

 

 

 

 

 

행복도는 확보!!!!

 

광개토대왕처럼 나도 비문을 좀 세워봐야 겠는걸?ㅋㅋ

 

 

(광개토대왕비는 광개토대왕시절이 아닌

광개토대왕 사후 2년 뒤인 장수왕때 세워지긴 했다고 한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로 진입!!!

중세시대라니!!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장하기 시작한 한국!!

하지만 중국을 놓고 벌어지는 전쟁의 광풍이 지속되는 상황...

 

자.. 중세시대에는 어떨런지...

 

 

 

 

 

 

 

 

-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추천? 손가락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