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2-6) 요하문명과 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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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2 KOR

2013.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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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깁니다.

참고해주세요~^^

 

 

 

스마일루의 문명5G&K

KOR Play

 

 

 

 

 

 

 

'문명4BTS-(#7-11) 요하문명과 환국'에서 발췌&일부수정

http://blog.daum.net/smileru/8887885

2011.06.05

 

 

 

 

 

 

아프리카에서 탄생한 최초의 호모사피엔스

다른 호모족이나 네안데르탈인들보다 똑똑하고 우월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

서서히 세계전역으로 확산되며 다른 영장류들을 멸종시키고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다.

 

단순히 동물적으로 먹이사슬의 최상류에 오른 것 만이 아니라

농업을 발명하면서 정착생활을 하기 시작했는데,

식수를 구하기 쉬운 큰 강주변이 바로 그들의 정착 지역이었고

그 결과 부락이, 도시가 발생하면서 사회가 생기고 문명이 시작되었다.

(참고글 : 문명5-(#1-1) 동물에서 인간으로, 그리고 문명으로, http://blog.daum.net/smileru/8887763)

 

주변에 비해 큰 규모와 사회성으로 국가를 건설하고 역사가 되어

오늘날의 국가와 민족이된, 그렇게 시작된 가장 오래된 문명의 발상지가 지구상에 네곳이 있는데

바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이다.

 

 

하지만,

 

그 시기에 농업이 가능해

문명이 발생가능한 지역이 그곳뿐이었을까?

 

 

 

 

 

 

 

 

일단 '환국'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보면,

환국의 존재를 주장하는 일부 의견들을 보면

환국에서 모든 인류와 4대문명이 시작되었다는 등의 주장을 하는데,

솔직히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없는 주장이다.

 

1911년 '환단고기'라는 과거 사거를 묶은 책의 내용만을 근거로 하고 있다보니 그 자체로 문제고,

환단고기의 토대인 과거 사서의 원본이 없고, 후대의 학설이 나와 있는등 책 내용이 위서라는 의견이 주류다.

하지만 환단고기를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은 내용 전체가 다 조작이라 볼 수는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

 

 

하지만 요하문명은 환국과 다르다.

 

애초에 요하문명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도 하지 못했지만, 고고학적 발견들로 드러난 유물들이

요하를 중심으로 한반도와 한반도 북부의 간도지역을 넘어 생각보다 상당히 넓게 공통점을 보임과 동시에,

시기적으로도 황하문명의 유물들 만큼이나 그 이상으로 오래됐으면서도 중국과는 차별성을 보인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독자적으로 발생된 문명이 존재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본래 중국에서는 중국 북부에서 발견된 차별성을 가진 신석기 시대의 독자적 문화권을

'훙산문화'라 불렀는데, 간도 쪽까지 그런 흔적이 상당히 넓게 발견되면서

단순 지역적 문화가 아닌 독자적인 문명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언어나 사람들의 생활방식&모습이 몽골쪽과 닮은 것도 설명이 된다.

 

사실 이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난 생각한다.

 

앞서 언급한것 처럼, 농업이 가능한 강이 아프리카와 유라시아대륙에 4곳밖에 없었을까?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이다. 4'대'문명이라는 큰 문명이 두각을 나타냈던 것이지,

4대 문명들도 변방의 다른 민족의 침입을 당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호모사피엔스는 넓게 퍼진 상태에서 간발의 차이로(고고학적으로) 정착문명과 유목민족들을

동시다발적으로 탄생시켰고, 서로 너무 근접하여 주변 정착문명에게 멸망당하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많은 강 유역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문명들이 발생했을것은 당연하다.

물론 4대 문명만큼이나 오래전에 말이다.

 

 

:

 

 

이것은 단순 문화적, 민족적 자부심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요하문명의 훙산문화를 중국역사로 편입하고, 돌궐은 변방민족으로 중국역사에서 제외하지만

기원은 황하문명에 있다고 말하며, 고구려는 지방정권으로 중국역사에 편입해 쪼개려는 역사왜곡인

동북공정이 중국에서 행해지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우리가 얼마나 융성했었나'가 아니고,

'우리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나'에 대한 답을 찾는 일이다. 

 

 

 

 

 

 

 

 

 

 

 

 

 

 

 

 

 

 

 

 

 

 

 

 

 

 

 

- 지난 줄거리 -

 

북방에 한국의 병력이 집중된 사이에 일본이 한반도를 침략한다.

 

다시한번 한반도는 황폐화 되지만,

과거와 마찬가지로 지형을 이용해 일본군을 막아내는데 성공한다.

 

한국은 그에서 멈추지 않고, 이번엔 역으로 거북선과 화차를 앞세워 일본을 공격,

결국 오사카와 교토를 손에 넣는데 성공하면서 남해항로도 확보한다.

 

그리고 300년의 시간이 흐르게 되는데....

 

 

 

 

임진왜란이 1592년, 병자호란이 1632년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참 오묘하지?

 

한국이 방어적 정책에서 공격적 정책으로 전환한 뒤

몽골을 정벌하고 끝으로 일본과 마카오 정벌을 마무리 지은 것이 1610년...

 

 

 

 

 

그리고 3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물론 그 사이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일단 러시아와 만나게 되었다.

몽골 옆에 존재하는 러시아를 몽골 정벌후에 만나게 된건 당연한 일이었다.

 

 

 

 

 

 

한국에게 당한 일본은 쇠락했고,

결국 대륙진출의 야망의 작은 성과였던 텐진은

시암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때묻지 않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서는 야만인들이 융성한 것이 확인 되고...

 

 

 

 

 

 

 

산업시대도 도래한다.

 

 

 

 

 

한편 중국은 한국 동쪽의 땅에 확장을 시도하게 되는데,

 

 

 

 

 

 

 

 

한국은 그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게 되고,

한국의 이러한 입장을 중국이 받아들이면서 중국은 이후로

캄차카 반도 주변으로만 확장을 시도하게 된다.

 

 

 

 

 

 

 

한편 한국의 기술은 비약적으로 성장해 중국을 넘어섰고,

 

 

 

 

 

 

 

 

드디어 미국을 만나게 된다.

 

 

 

 

 

 

 

 

 

 

남아메리카까지 진출한 미국은 생각보다 큰 세력을 가지고 있지는 못했다.

(저 정찰병이 게임 초반 뽑은 바로 그 정찰병!)

 

 

 

 

 

 

한편, 러시아와 친밀한 관계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이가 돈독해진 중국은

몽골 정벌을 다시한번 부탁하게 되고, 한국은 그를 수락하게 된다.

 

 

 

 

 

몽골은 케식으로 격렬하게 저항하지만

머스킷과 대포와 같은 화약무기로 무장한 한국군을 당해낼 수는 없었고,

결국 배쉬발릭, 하시아, 사마르칸트를 내어주며 몰락하고 만다.

 

 

 

 

 

 

 

 

그 이후, 점수 순위로는 2위였지만

국력면에서 명실상부 세계 1위의 자리에 있던 러시아는,

 

 

 

 

 

 

 

국경을 맞대기 시작한 성장하는 한국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한국 역시 새롭게 에너지원으로 등장한 석유가

풍부하게 러시아에 위치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탐내게 되며,

 

 

 

 

 

 

도시 건설과 이후의 문화력으로 그를 흡수하고자 했지만

그에도 실패하고 만다.

 

 

 

 

 

 

 

 

그렇게 친밀하던 러시아와의 갈등이 피어오르고 있을 무렵,

그리고 스마교가 유라시아대륙을 휩쓸며 세계 제1의 종교로 등극했을 무렵,

 

 

 

 

 

 

 

 

 

로마제국의 영토를 쏙 빼닮은 강대한 4위국가 스페인에게 대항하여

유럽-중동 국가들과 스페인간의 세계대전이 발생하게 되고,

 

 

 

 

 

 

 

이미 제국적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한국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친밀하며 이미 몽골과의 전쟁을 함께 했던 중국에게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부족한 자원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러시아를 공격할 것을 제안,

 

 

 

 

 

 

 

 

 

중국이 그를 수락하면서 아시아에도

거대한 전쟁의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하니,

 

 

 

 

 

 

 

그 때가 바로

한국이 역사 속 요하문명의 영토를 넘어,

소설 속의 환국 영토를 달성했던

 

1907년,

 

마카오 점령 이후 300년이 흐른 시점이었다.

 

 

 

 

 

 

 

 

 

"우리가 뭘 망설여야 합니까?

치욕의 역사를 씻어내고 몽골과 일본을 굴복시킨 역사가 있지 않습니까?

 

러시아가 군사력 1위이고 우리가 6위인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더욱 당당하고 대범할 필요가 있다는 것과,

우리는 석유가 찔끔밖에 없다는게 중요한 거죠.

 

그런데도 그렇게 다들 우물쭈물하고 계실겁니까?

뭐가 무섭냐구요."

 

 

극우성향의 전 '환단고기위원회' 이사장인 '계연수'의

1904년 대한민국 2대 대통령 후보 2차 토론회에서의 발언

 

 

 

 

 

 

 

 

 

 

 

 

 

 

 

 

 

 

 

 

1909년,

현대시대에 접어들었다.

 

 

 

 

 

 

 

알루미늄의 발견!!!

알루미늄은 우리 영토에 나름 있는 편이다.

최소한 5개밖에 없는 석유보다는 많다.ㅋㅋ

 

알루미늄은 전기가 발명되면서 등장하는데,

알루미늄이 전기를 이용한 화학반응을 통해 생산되기 때문.ㅋ

 

 

 

 

 

 

 

 

 

한편, 러시아가 맨하탄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하필이면 중국과 전쟁을 모의하고 있는 이때에...ㅠㅜ

 

 

 

 

 

 

 

우리 병력들은 배치되어 있는 상태.

 

러시아가 맨하탄 프로젝트를 완료할 정도라면 기술이 상당해 보이는데

전쟁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하지만 석유가 있어야 한다.

석유가 없다면, 우린 이대로 몰락하고 말 지도 모른다.

 

 

 

 

 

 

 

 

때가 왔다. 전쟁 선포!!!!

 

중국이 많이 도와줘야 할텐데....

 

 

드디어 전쟁이 시작되었다.

러시아와 동아시아간의 문명의 충돌이랄까?

실상은 자원전쟁이지만...

 

 

 

 

 

 

 

 

헛, 그런데 저게 뭐야????

바로 폭격기가????!!!

 

우린 기계가 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_-;;;;;;

 

 

 

 

 

 

 

 

게다가 러시아는 보병까지!!!

1차 세계대전 보병도 아니고 그냥 보병이다!!!

 

 

 

 

 

 

 

 

우리는 소총병인데!!! 후덜덜이구만;;;;

 

이건 뭐 워털루 전투에서의 나폴레옹 군대가

M16을 든 미국 보병 사단과 맞붙는 그런 상황인건가;;;;

 

아 이거 좀 아닌건가?;;;

 

 

 

 

 

 

 

아무튼 기술은 있다!

1차세계대전 보병으로라도 서둘러 업그레이드 하자!

 

그리고 황금기 타이밍이라 금이 많이 들어온다.

서둘러 업그레이드 시켜줘야 할 듯.

 

 

 

 

 

 

 

 

말타고_돌격하는데_로켓이_날아와.jpg

 

 

 

 

 

 

 

 

 

 

심지어 창기병도 무섭다.

하지만 창기병은 장거리포로 어느정도 제압 가능!!!

 

 

 

 

 

 

 

 

문제는 저 코삭들이다.

러시아 특수유닛;;; 강력하다. 피해입은 유닛에게 공격보너스 까지;;;;

 

몽골하고 전쟁할때도 케식이 있었는데;;;;

왜 상대방 절정기때 싸움을 거는걸까 나는;;;;

 

 

 

 

 

 

 

폭격기가 다행히도 한 소총병만 공격하고 있다.

요새화 시켜두면 꽤 오랫동안 버틸 수는 있을 듯 하다.

 

 

 

 

 

 

 

 

 

후방에서 생산되는 병력들이 전방으로 이동하기 너무 어렵다.

이어질 도시는 없지만 강제로 도로를 지어줘야 할듯!!

 

 

 

 

 

 

 

 

 

최신 유닛인 개틀링 기관총을 내세워도 쉽지가 않다.

 

 

 

 

 

 

 

 

한편, 1923년 미국에 도착한 스마교 선교사!!

아직 아메리카 대륙에는 그 어떤 종교도 없다ㅋ

 

심지어 기본적 종교관조차 없다는...

내가 안 좋은거 알려주는건 아닌가 모르겠네..ㅋㅋㅋ

 

 

 

 

 

 

 

 

엇, 어느새 블로그다 점령!!

도시이름이 '블로그다'라니ㅋㅋㅋㅋㅋ

 

 

 

 

 

 

 

 

하지만 여전히 러시아는 강대하다.

우리가 군비를 엄청나게 늘려 군사력 순위를 6위에서 3위로 끌어올렸지만

러시아는 여전히 우리보다 50%이상 병력이 많고 강력하다.

 

 

 

 

 

 

 

블로그다는 어떻게 점령했는데,

그러자 본격적으로 몰려오기 시작한 러시아 병력들!!

보병이 드디어 나타났다.

 

 

 

 

 

 

 

모든 포를 총 동원하자!!!!!!!!!!!!!

 

....라고 했는데 이거 뭐 거의 흠집밖에 안나잖아;;;;

게다가 숲에 있어서 포병효과가 별로 안난다;;; 이런 젠장;

 

 

 

 

 

 

 

 

전장이 너무 비좁다.

문명5에서는 한 타일에 유닛을 두개이상 배치할 수 없기 때문에,

전장을 넓게 활용하면서 포위공격을 해야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측면 공략에 더욱 공들여야 한다.

적은 중앙만 공격하게 하여 전장을 좁게 쓰도록 하고,

우리는 넓게 전장을 쓰면서 포위를 해가자.

 

 

 

 

 

 

 

 

수력발전소!!!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건물인데,

도시의 생산량을 꽤 늘려준다. 물론 강이 있을때...

 

알루미늄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높은 도시에만 선별적으로 지어주자.

 

 

 

 

 

 

크헉, 예카테리나가 정보화시대에;;;ㄷㄷㄷ

 

사실 예카테리나가 우리보다 기술이 상당히 앞선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석유때문에 늦기전에 오히려 더 빠르게 전쟁을 일으킨 것이고...

 

 

 

 

 

 

 

이제 제법 1차세계대전 보병들이 앞에 나서기 시작했다.

0.5세대 정도는 업그레이드 된 듯?ㅋ

 

 

 

 

 

 

 

 

트롤스크도 공격!!!!!!

포격을 그렇게 했는데 남아날리 없지.

 

 

 

 

 

 

 

트롤스크도 점령!!!

이제 석유를 상당히 보유한 아르항겔스크를 포위공격할 수 있다.

완전 좋은데?ㅋ

 

 

 

 

 

 

 

아무리 보병이어도 사람 아니겠어?

기관총을 피할 수는 없징!

 

 

 

 

 

 

 

 

그나저나 중국은 움직임이 없다.

우리는 완전 떨어지는 기술때문에 개고생하고 있는데 정말;;;;

 

 

 

 

 

 

 

 

헛, 러시아의 해병대까지 등장했다.

갈수록 가관이구만 이거;;;;

 

내가 우리 병사들을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아;;; 

 

 

 

 

 

 

 

 

 

미국에는 자원도 많다.

앞바다에는 석유가!!

 

신대륙에 자원 수집을 위한 전진기지를 건설하긴 해야겠는걸...

 

 

 

 

 

 

 

 

 

이제 넓게 전개되어 몰아치는 상황!

아래 엤는 포스코프도 점령해야 겠다.

 

그나저나 러시아 애들이 그리 많은 병력을 동원하지는 않는 듯 하다.

유럽쪽 세계대전 때문에 바쁜 모양...

 

 

 

 

 

 

 

 

 

미국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치품 거래도 팍팍팍!ㅋ

 

 

 

 

 

 

 

 

 

엇, 러시아 녀석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도시가 두개나 넘어가자 정신 차린 듯.

 

장거리포가 일단 전진배치 되었고,

 

 

 

 

 

 

보병들도 우르르르....

 

 

 

 

 

 

 

 

어 이거 잠깐만;;;;;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

 

 

 

 

 

 

게다가 황금기가 끝나자 막대한 병력으로 인한 유지비가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서둘러 많은 도시들이 금 생산으로 전환!

 

 

 

 

 

 

 

러시아가 강력한 병력들을 투입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석유를 어느정도 일단 확보했으니 평화협상을 할까 했는데,

중국과 조약을 맺은 것 때문에 그것도 안된다.

 

중국 너네가 좀 도와주던가!!!!

 

한턴이라.. 애매하네 이거...

 

 

 

 

 

 

결국 일단 돌격하기로 했다.

피해가 크겠지만,

최대한 빨리 목표로 한 것들을 달성하고 전쟁을 종결짓자!!!

 

이와중에 중국은 송가이와 전쟁을;;;;

우리를 도와달라고!!!!!

 

 

 

 

 

 

 

 

후방에 러시아 보병과 장거리포들이 몰려온다.

ㄷㄷㄷㄷㄷ

 

 

 

 

 

 

 

 

일단 아르항겔스크 공격!!!!

 

 

 

 

 

 

 

 

그렇게 해서 일단 점령했다.

하지만 병력들이 계속 몰려오는데....

 

이제 병력이 많이 소진되서, 최전방이 무너지면 포병대를 지켜줄 병력도 없다.

 

 

 

 

 

 

 

이런 난리통에 적도 바다를 유유히 떠돌며 아메리카 대륙을 탐사하는 우리 프리깃;;;

 

 

 

 

 

 

 

 

크헉, 이게 뭐야!

최전방 우리 병력을 무너뜨리고 공격해오는 러시아의 보병!!!!

 

 

 

 

 


 

윽, 역시 강력하다.ㅠ 넘어간 아르항겔스크...ㅠ

로켓이 날아오고 있다.ㅠ 이건 안돼!

 

 

 

 

 

 

 

 

다시 포병화력을 집중시켜 탈환했다.

이거이거... 거의 전방이 무너지는 상황!

 

 

 

 

 

 

 

빨리빨리 움직이라구!!!

 

프스코프를 점령하여 전쟁을 끝내자!!

 

 

 

 

 

 

 

 

 

한편, 우리는 병력이 줄어들면서 군사력은 4위로 추락,

오랜 전쟁으로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1위로 등극한것이 바로 페르시아!

 

 

 

 

 

 

 

그래그래! 도와달라구!!!

 

 

 

 

 

아 진짜.

 

 

보면 어지간해서는 안도와주더라.

정말 다리우스가 도와준다면 전쟁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텐데...

 

 

 

 

 

 

 

이미 러시아 보병들이 밀고들어오는 가운데,

힘겹게 프스코프를 공략중인 우리 1차세계대전보병들!

 

 

 

 

 

 

 

 

일단 점령에 성공!!!

에휴, 정말 십년감수.ㅋ

 

 

 

 

 

 

 

 

병력 피해가 정말 너무너무 크다.

강력한 기술력의 러시아 병력들을 상대하느라 소모전이 너무 심하게 진행되었다.

 

결국 위대한 장군을 이용해 성채를 건설하기로 결정!!!!

30의 피해는 매우매우 유용하다.

 

 

 

 

 

 

 

성채가 건설되니 영토도 확장되고 완전 굳!ㅋ

 

 

 

 

 

 

 

 

그리고 포병대를 앞으로 진출시켜 접근하는 러시아 병력들을 차단해주자.

이렇게 하면 버틸 수는 있겠지?

 

 

 

 

 

 

 

병력은 정말 없지만, 일단 안정화된 최전방 상황...

 

한국이 확보한 석유자원은 5에서 34로 크게 늘었다.

석탄까지 확보!!!

 

환국의 영토를 넘어서 자원까지!

완전 굳이구만!!ㅋㅋ

 

 

 

 

 

 

 

 

 

그래그래, 그만할 때가 됐지?

사실 우리가 좀 한계라는...ㅠㅠㅠ

 

아무튼 너희도 도시 세개나 잃었잖아!!!

이제 그만하자구!!!

 

 

 

 

 

 

 

 

아 진짜 예카테리나 이게 정말;;;;;

자원들 다 내놓으라는 예카테리나...

 

평화협상이 안되면 이거 방어가 문제인데....

예카테리나는 되찾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는 상황!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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