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G&K-(#2-8) 신냉전의 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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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G&K #2 KOR

2013.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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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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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백과사전, 2002년

 


신냉전 [New Cold War]

 

:

 

1990년대 들어 소련을 비롯한 사회주의권 국가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봉착하고 독일이 통일되자

냉전체제는 사실상 종말을 맞이했다.

 

독일이 통일되고 소련의 위성국으로 머물던 사회주의권 국가들이 독립하면서

사실상 공산주의가 붕괴되어 자본주의가 종국의 승리를 이룩한 1990년대 중반 이후,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군림하기 시작한 미국은 권위적이고 오만한 정책을 펼쳤다.

 

이라크 공습, 전역 미사일 방어체계(TMD) 구축,

지구온난화의 규제 및 방지를 위한 국제협약인 '교토 의정서' 파기,

9·11테러에 대한 아프가니스탄 보복공격 등이 그것이다.

 

레이건 대통령 시절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는 신냉전 체제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에서 미묘한 대립 가능성을 열고 있다.

미국이 일본과 미일신방위조약을 맺고 이 지역에서의 패권을 유지하려는 가운데

다른 쪽에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이에 대응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남한을 미국과 일본의 방위선 안에 묶어 두려 하는 한편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자신들 편으로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통일을 지상과제로 안고 있는 한반도로서는

몹시 조심스럽고도 어려운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2년 현재,

이 신냉전의 구도가 구조화되어 있지는 않으므로

 

이후 사정은 미국의 경제 형편과 대 이라크 전의 개시 여부,

그리고 일본과 북한, 러시아와 중국 등 이해가 걸려 있는 주변국들의 상황과 맞물려 있다고 할 수 있다.

 

 

 

 

2003년 3월 20일, 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했다.

 

이후 2012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0년의 시간동안 신냉전의 구조는 계속해서 '구조화' 되어갔고,

 

이미 구조적으로 '거의' 완성되었다.

 

:

 

아랍의 민주화 운동 국가들을 도우려는 서방세계의 움직임에 대해

중국과 러시아는 반대 움직임을 보였다.

 

심지어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도 두둔했고,

천안함 사태에서까지 북한편 들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렇듯, 중국이 전면에 나서고 러시아가 보조하는 형태로

그들은 미국에 대적하려 하고 있으며, 이것이 지금의 신냉전 구도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신냉전 구도는,

미국의 최고의 우방국들이 중국의 영토, 영해, 영공과 직접 접하는

동아시아에서 영토분쟁의 형태로 가장 표면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재미있는 것은,

남중국해에서의 '중국 vs 동남아',

센카쿠열도에서의 '중국 vs 일본',

쿠릴열도에서의 '러시아 vs 일본'의 구도와,

동남아, 일본을 지지하는 미국의 모습이 신냉전의 구도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지만,

 

한국의 외교적 포지션은 영토 & 역사문제로 인한 일본과의 대립으로 인해

일본과 같은 미국의 우방이면서도 생각보다 굉장히 애매하다는 점이다.

 

 

신냉전 구조의 완성은 한국과 일본 관계에 달려있다.

 

미국은 동북아 우방국의 강화를 위해 일본의 재무장을 허용할까?

역시 우방인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반대로 미국이 일본군 성노예(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에게 사과 압력을 가해야 할까?

 

중국은 미국의 우방인 한국이 북한을 흡수통일하는 것을 우려해 북한을 흡수하려 할까?

북한 문제가 사라져 미국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국력을 키워 자주적 행동이 늘어난 통일한국이,

일본과의 관계와 일본 재무장이 문제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같은 문제를 공유하고 있는 중국과 전략적으로 협력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이것이 신냉전 구조화의 마지막 퍼즐이며

대한민국 외교적 포지션의 현재이자 미래의 과제가 아닐까?

 

 

참고글

문명4BTS-(#7-17) 균형자 : (1) 샌드위치 외교

문명4BTS-(#7-18) 균형자 : (2) 조화적 균형자론

 

 

 

 

 

 

 

 

 

 

 

 

 

 

 

 

 

 

 

 

 

 

 

 

 

 

 

 

- 지난 줄거리 -

 

자원을 놓고 벌어진 러시아와의 전쟁!

압도적 기술을 가진 러시아는 많은 도시를 잃었어도 전쟁을 포기하지 않고,

중국의 지원도 없는 상황에서 한국은 힘겹게 전쟁을 이어간다.

 

북아메리카 대륙에서도 스마교가 전파되는 가운데,

한국은 점령한 영토를 지키는데 그치지 않고

다시 공세적으로 나아가 추가적으로 도시를 점령하게 되고,

 

결국 러시아가 전쟁을 포기하면서 전쟁은 끝이나고

러시아와의 대치가 시작되는데...

 

 

전쟁은 끝났다.

하지만 우리는 기술의 한계를 절감했다.

과학기술, 교육에서 우리의 미래를 찾아야 한다.

 

합리주의 고고싱!

 

 

 

 

 

 

행복도가 30대에서 58로 크게 늘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북아메리카와 동남아시아로의 진출에 큰 도움이 될듯?ㅋ

과학과는 별로 상관없지만...ㅋㅋ

 

 

 

 

 

 

동남아시아의 파푸아뉴기니 주변은 중국이 꽉 잡고 있다.

중국스럽구만. 쳇.

 

 

 

 

 

 

 

한국에서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에 도착,

남아메리카를 돌아 유럽까지간 우리 프리깃은 유럽을 탐사중이다.

프랑스의 강세가 상당하다. 아프리카에도 영토가 많다능.ㅋ

 

 

 

 

 

 

하와이에도 곧 도시 건설!!

대리석을 확보하자.ㅋ

 

이 맵에는 태평양 섬에 자원들이 꽤 많다.ㅋ

 

 

 

 

 

 

 

 

기병들은 탱크로 업그레이드!!!

돈이 정말 많이 들긴 하지만, 러시아는 이미 2차 세계대전 탱크가 등장한 상황이다.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

 

 

 

 

 

 

 

 

에티오피아와 친하게 지내는걸 반기지 않는 이집트.

아프리카 국가들끼리도 나름의 사정이 있는거니깐...

나름 저기에서도 박터지게 싸워온 역사가 있겠지?

 

 

 

 

 

 

 

다행히도 세계 1위국가인 페르시아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우호관계를 선언할 정도는 아니지만...

 

 

 

 

 

 

전쟁은 끝났지만, 대치는 이제 시작이다.

상당한 수의 이동식 지대공 미사일을 전방에 배치한 러시아...

 

저게 지대지 미사일이 아니라 참 다행이야. 그치?

 

 

 

 

 

군사분계선 그 자체구만.

우리는 전방에 요새와 함께 기관총을 배치했고, 후방에 포병을 준비시켰다.

러시아는 보병과 해병대, 지대공미사일이 주력이다.

확실히 차이가 나긴 나는구만.

 

 

 

 

 

 

엇, 근데 이게 뭐야? 중국이 갑자기 비난??

 

근 2000년 넘게 중국과 친근한 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아 이거 뒷마당이 어수선하면 안된다구!!!

 

 

 

 

 

 

중국 외교부 화춘잉 대변인이 오늘 오전 10시에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러전쟁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례적으로 강경한 어조로 한국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한러전쟁은 한국 정부의 자원탐욕이 만들어낸 결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있었지만 그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다시 군비증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어 오세아니아와 아메리카대륙으로까지 확장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저의가 의심스러우며

이러한 한국의 확장정책에 대해 중국정부는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러전쟁 이전부터 중국이 성장하는 한국을

우려하고 있다는 소문이 외교가 소식통들을 통해 들려왔었는데,

이렇게 공식적인 발언으로 중국정부의 입장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문가들은 위구르 지방의 알루미늄 광산을 한국이 차지한 것에 이번 갈등의 원인이 있다고도 하지만,

한편에서는 오세아니아로 확장을 하려는 한국을 견제하려는 사전 포석이라는 주장도 있는 상황입니다.

 

한러전쟁 이후 요동치는 동북아 정세의 귀추가 주목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일구였습니다.

 

 

 

 

 

아메리카에도 도시 건설!!

목화자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도시를 거점으로 해서 주변의 석유, 알루미늄을 차지할 것이다.

 

미국이 잘 봐줘야 할텐데....

 

 

 

 

 

 

 

제노바에게 금을 지원해 우리 동맹으로 만들었다.

러시아와의 냉전상황... 러시아가 유럽쪽 도시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이 상당하던데,

미리 우리쪽으로 끌고올 수 있는 국가들은 끌고와야 겠다.

 

 

 

 

 

 

중국이 핵실험에 성공!

요즘 막 사이 안 좋아졌는데...ㅠㅠ

 

호주 대륙에는 구리를 확보하기 위한 도시 건설!!!

 

 

 

 

 

 

 

하와이에도 도시를 지었다.

호놀룰루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하와이로 결정했다.ㅋㅋ

 

원주민들은 공격하기 뭔가 미안하긴 하네....

 

 

 

 

 

 

 

흐어어어.... 러시아의 병력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엄청난 군사력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건 냉전이 아닌데? 별로 차갑지가 않다구.

 

 

 

 

 

 

 

러시아의 군사력이 엄청나다.

생산력에서도 세계1위!

내가 너무 강한 국가를 건드린 모양...

 

 

 

 

 

 

 

한편 스마교는 미국에서 느리지만 천천히 확장되고 있는데,

이제 남아메리카 유럽식민지에도 확산을 시켜야 겠다.

위대한 선지자를 준비해서 남아메리카로 보내자.ㅋ

 

 

 

 

 

 

 

북아메리카 서부 해안에서는 야만족과 우리 용기병과의 전투가 벌어지는 중!!

 

갑자기 타임머신 타고 200년전으로 간 것 같지?ㅋㅋ

 

 

 

 

 

 

오세아니아 주변은 전반적으로 해적들의 차지다.

섬마다 진주, 고래와 같은 사치자원들이 있어 좋긴 하지만,

잘못하다간 야만족들에게 개척자가 공격받기 딱이다.

신경써야 할 듯.

 

 

 

 

 

 

 

 

 

괜히 긁고 가지 말라고!!!

러시아와의 미묘한 신경전...

 

나도 AI한테 막말하고 그런 기능 넣어주면 안되나?

 

 

 

 

 

 

 

 

 

그래도 우리에게 우호적 입장을 보이는 국가는 프랑스다.

 

이건 사회정책의 영향이 크다.

나중에 설명할 기회가 있겠지만,

 

러시아는 국가주의, 파시즘적인 사회 정책을 채택해가고있고,

중국은 공산주의적 정책들을 채택하고 있는데,

프랑스와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쪽이다.

그래서 우리와 더 친한 듯 하다.

 

이데올로기의 대립이라면 너무 심오한 걸까?ㅋ

 

 

 

 

 

 

 

유럽을 탐사하고 있는 우리 프리깃...

북해유전이 상당하다.

 

그리고 네덜란드가 영국을 이미 압도한 것 같다.

멋진데?

 

 

 

 

 

 

안보임이 러시아가 오스만을 상대로 꾸미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우리와 대치상황이면서도 힘을 키우려는 음모를 계속 꾸미고 있는 러시아!

 

우리를 묶어둔채 약소국들을 접수하시겠다?

요거봐라...

 

 

 

 

 

진주 확보를 위해 태평양 한 섬에 지은 도시 이름은 투발루!!!

투발루는 작은 섬나라로 대략 저 위치 정도인데,

섬의 고도가 너무 낮아서(수 미터)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계속 가라앉고 있다고 한다.

 

 

 

 

 

 

하와이는 확실히 전략적 요충지다.

아메리카,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와 모두 접근성이 있다.

 

냉전기간일때 이런 위치 미리미리 확보해 놔야지....

아메리카 대륙에서 우리 식민지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는거고...

 

 

 

 

 

 

 

러시아 병력은 자꾸 늘어난다.

노동자까지 페이크를 쓰고 있는 상황.ㅋㅋ

 

아 근데 이거 진짜 심각한데?

 

 

 

 

 

헐, 거의 병력이 우리 두배가 되어가는 상황이다.

단순 물량 표시가 아닌 병력의 질까지 고려한 수치이지만,

그래도 상당하다. 우리도 병력을 서둘러 더 늘려야 겠어!!

진짜 이거 뭐 냉전 그 자체구만.

 

 

 

 

 

 

전제정치를 완성한 러시아.

어? 그런데 이걸 완성하면?

 

 

 

 

 

 

 

 

50턴간 모든 군사유닛의 공격력이 25%증가??!!!!

게다가 전제정치 사회정책 각계열들이 주는 혜택까지 하면...ㄷㄷㄷ

 

만약 지금 러시아가 공격해온다면 정말 큰일나겠다.

 

 

 

 

 

 

최대한 많은 도시에서 병력 생산 고고싱!!!

이것은 실질적인 위협이다.

병영과 사관학교가 없는 도시는 그를 건설해 미래의 병력생산을 준비하자.

 

전제정치 사회정책을 5개 꽉 채우다니... 이런 파시스트들 같으니라구!!!!

 

 

 

 

 

 

 

무력충돌이 일어난다면 필시 서쪽의 러시아와의 국경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 부근을 좀 더 전투에 효율적인 방향으로 개발해보자.

 

우선 도로를 후방에 건설할 것이다.

지금은 러시아 국경 바로 옆 타일있는 도로가 두 도시를 연결하고 있는데,

전쟁이 발발해 러시아 병력이 넘어오게 되면 저 도로는 이용할 수 없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요새 뒷편으로 해서 도로를 건설할 생각이다.

두 타일만 건설해주면 된다.

 

 

 

 

 

 

 

 

 

 

에티오피아와는 거래 지속중....

에티오피아와 적대관계에 있는 중동, 아프리카 국가들이 반발하긴 하지만...

 

 

 

 

 

 

 

야! 나도 알고 있거든!!!

 

그래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말라구!!

 

그나저나 관계가 배타적이 되다니;;;;

 

 

 

 

 

 

 

 

 

 

전방의 도로는 제거해주자.

필요없다. 예산만 먹고.ㅋ

 

문명5에서는 도로에 예산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도로도 효율적으로 건설할 필요가 생겼다.

 

 

 

 

 

 

 

 

아메리카 원주민 대학살!!!

 

그런데 문명5에서의 야만족들은 원주민들이라고 하기에는

애초에 너무 적대적이어서... 미국이 아메리카 개척할 때는 인디언들이 착하게 나오기도 했었다는데 말이지.

 

뭐 내 결정에 따라 공생하게 된다던지 하는 그런 옵션은 왜 없는걸까?

 

현실 역사 속에서의 그들의 '전멸'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우리의 군사력.

러시아는 정체되어있다. 한계에 다다른 듯?

 

 

 

 

 

 

 

 

 

이제 우리도 2차세계대전 탱크를 조금씩 배치하기 시작했다.

보병전력이 딸린다는게 문제이긴 한데....

 

 

 

 

 

 

 

중국도 우리와의 국경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2000여년전 국내성 전투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관계가 우호적에서 떨어지게 되면 자동으로 병력이 배치된다.

 

저~기 왼쪽에 도시 '강릉'을 건설해 차지한 위구르 지역의 알루미늄 광산이 보인다.ㅋ

 

 

 

 

 

 

 

 

높아지는 러시아와의 긴장감! 그리고 중국까지!!!

 

자치에 맞겼던 러시아 도시들도 합병할 필요가 있겠다.

좋은 도시들을 선별해 합병하고, 군사유닛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자.

 

 

 

 

 

 

 

 

그래! 이걸 기다렸지!

로켓공학!!!

 

MLRS를 만들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황량한 오스트레일리아 사막....

정확한 이름은 '그레이트빅토리아사막'이라고 하지?

 

아무튼 알루미늄 자원을 확보해야 겠다.

미래에는 알루미늄 자원이 중요할 것이다.

 

그나저나 얼마전에 저 사막에서 2경원어치의 석유가 발견되었다는데

그건 어디있는거야?

 

 

 

 

 

 

 

다연장 로켓포, MLRS로 포병대를 업그레이드하자.

이야.. 그런게 금이 360필요하다고????  지금 가진돈이 660에 한턴에 +1 흑자인데????

단계별 업그레이드 중에 가장 큰 비용이 아닌가 싶다.

 

유닛이 크게 늘어나고, 그 유닛들이 도시가 아닌 국경지역에 배치되면서

유지비가 심각한 상황이다.

 

역시 군대도 경제가 발전해야 유지할 수 있는법... 경제발전이 시급하다.

 

 

 

 

 

 

그리고... 본래 문명게임을 하면서 승리보다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결말을 추구하지만 (문명4BTS #3처럼)

 

페르시아가 너무 잘나가고 지형도 커서, 승리를 떠나 세계 1위자리에 오르려면

완전 개고생에다가 의미없는 침략전쟁의 연속일 것 같으니

일단 승리에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다.

 

허블 우주망원경을 건설하고, 되면 우주승리 도전,

아니면 그냥 승리는 버리고 스토리에나 신경쓰자.ㅋㅋ

 

하지만 이미 러시아와 페르시아의 기술이 우리에 비해 한참 앞서고 있어

바로 다음턴에 저들이 허블우주망원경을 완성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아니 알겠다고 제발. 그냥 조용히 좀 있어!!!

 

뭐 이렇게 일본애들처럼 말이 많은거야?

 

 

 

 

 

 

 

중국이 병력을 늘렸으니 혹시모르는 상황...

우리도 주변 도시들에 병력을 배치해주자.

 

 

 

 

 

 

오키~ 에티오피아와의 연구협정 완료~ 좋구만~ㅋ

 

 

 

 

 

 

 

잠시후면 우리 '공영칠'(007)을 비롯한 요원들의 선거조작이 끝나게 된다.

도시국가들을 잘 포섭해 두자. 사치품, 경제성장, 인구성장면에서 국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다.

 

 

 

 

 

 

 

 

미국에는 스마교가 꽤 퍼졌다.

북아메리카 전역에 전파되는건 시간문제일듯?ㅋ

 

종교 확장범위를 키우는 교리를 채택한것이 스마교 부흥의 결정적 원인이었다.

 

 

 

 

 

 

 

엇, 기어이 러시아가 오스만에게 전쟁선포!!

첩보가 정확했구만!

 

 

 

 

 

 

 

으잉? 이 중국 병력들은 뭣이여????

해상 장악력을 키워야 겠는데....ㄷㄷ

 

 

 

 

 

 

 

 

병력을 늘리다보니 군대 유지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발전이 시급하다.

 

 

아오 진짜 통일만 되도

나로호에도 예산 10배씩 투자하고, (1조?)

논란되는 복지정책들 다 시행하고, (수조?)

4대강이 아니라 8대강 사업까지 해도 돈이 남을텐데... (연간 수천억?)

 

아무튼 국방비가 문제다. (2013년 34조)

통일 이후에 국방비 투자를 없앨 수는 없겠지만

북한이 없으니 조금은 줄어들 수 있겠지?

 

역으로 말하면, 그러한 국방비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온 대한민국은 정말 대단한 상황.ㅋ

 

 

 

 

 

 

 

 

마카오에 남아있는 화차...

거북선과 화차는 아직도 남아있다.ㅋ

 

난 유물남기는게 좋더라구....

 

강화도 가면 대포들 전시되어 있는거, 뭐 그런거 생각하면 돼ㅋㅋㅋ

 

 

 

 

 

어랏? 오스만과의 전쟁 때문일까? 러시아 병력들이 싹 사라졌다.

오호...

 

 

 

 

 

 

정보화 시대의 도래!!!!

 

이제 마음것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고 악플을 달면서

사회문제를 유발할 준비가 되었다.

 

 

 

 

 

 

 

 

그리고 인공위성을 통해 세계지도 확보!!!

뭐야, 오스만 이거 다 죽어가고 있는데 이미?

 

 

 

 

 

 

 

인도는 페르시아에게 압도당한 상황...

 

 

 

 

 

 

러시아의 영토는 정말 엄청나구나...

하지만 알루미늄이나 석유등의 전략자원은 생각보다 없다.

석유의 경우 우리에게 빼앗기면서 더 그렇게 된 듯.

 

그래서 러시아가 MLRS를 별로 안가지고 있었던 거구나...

 

 

 

 

 

 

알래스카에는 유전이!!!

저거저거 차지해야 겠다!!!

 

 

 

 

 

 

 

캐나다에는 소금이!!!

 

잉?

 

 

 

 

 

 

 

 

그리고 아직까지 우리가 만나지 못한 국가...

바로 스웨덴이다.

네덜란드에게 포위당하다시피한 스웨덴...

그래도 아직까지 명맥은 유지하고 있는 모양이다.

 

 

 

 

 

 

 

남아메리카는 플랜테이션 농업의 보고!

비단, 설탕, 향신료까지.... 노예들 좀 해방시키라구!!

 

 

 

 

 

 

 

솔직히 좀 무서웠던 중국의 병력이동은

오세아니아 지역의 신규 개척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러시아 신경쓰는 것도 벅찬데 놀라게 하지 말라구!!

 

 

 

 

 

 

러시아에 서쪽끝까지 스마교가 퍼져있는 상황...

모스크바에서도 스마교의 영향력이 유대교를 압도하고 있다.

신자수는 적지만 역전은 시간문제인듯. 나쁘지 않은걸? ㅋㅋ

 

 

 

 

 

신간 소개!! '종교전쟁'!!

 

아직도 한러전쟁은 자원전쟁이라고 생각하는가!

전직 '동방의 별 형제단' 단원이 밝히는 한러전쟁의 충격적 진실!

수천년간 러시아를 지배해 권력층 깊숙히 침투했던 유대교와

그를 배후에서 조종한 '동방의 별 형제단'!

모스크바에 스마교의 열풍이 불던 때에 한러전쟁이 발발한 것은 우연이었을까?

러시아의 '한국 침략 유도설'의 실체가 밝혀진다!

 

지금 서점에서 확인하세요!

 

가격 17,600원

ISBN : 9788983712356

 

 

 

 

 

 

 

헐, 러시아가 프랑스에게까지 선전포고를 했다.

엄청난 외향적 확대를 진행하고 있는 러시아...

게다가 프랑스라면 유럽에서의 우리 우방인데....

 

이거이거....

 

 

 

 

 

 

 

일단 러시아는 압도했지만 페르시아와는 큰 차이가 나는 상황.

전쟁을 일으킬 명분도 없다. 물리적으로 멀고...

 

 

 

 

 

 

에티오피아가 문화승리를 할 리는 없겠지?

 

아무튼 내가 허블우주망원경을 못만들어 승리를 포기하게 되더라도

러시아가 승리를 하는건 싫은데!!!

 

 

 

 

 

 

병력이 더 빠지고 있다.

프랑스와의 전쟁때문인가???

 

 

 

 

 

 

이럴수가... 곳곳에서 프랑스를 상대로한 선전포고가 이어지고 있다.

1차세계대전은 스페인이 타깃이었는데,

이번에는 스페인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에 진출하였고,

 

물리적으로 먼 아시아국가들과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 1위 페르시아를 제외하면 남는 프랑스가 2차세계대전의 희생양이 된 것일까?

 

 

원래 세계대전은 악한 녀석들 몇명이 일으키는거 아니었어?

이건 뭐 여러명이 잘 크던 놈 하나를 왕따시키는 양상인데?

 

하긴 프랑스가 전쟁으로 크긴 컸으니 그 업보인 걸까?

 

 

 

 

 

 

 

 

그리고 페르시아가 중국을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

 

이 신냉전시대... 정신 없구만.

도대체 누가 누구편인거야??? 구조화 되려면 한참 걸릴 듯.

문명4는 그래도 좀 편이 갈리는 느낌이 딱 있었는데 말이지...

 

 

 

 

 

 

 

 

허블 우주 망원경 24턴!!

 

 

 

 

 

 

 

하지만 기술자를 투입하면?

 

 

 

 

 

 

 

 

으잉?? 뭐야??? 완성되야 되는거 아니야?????

9턴이나 남았다니!!!!!

 

아놔 진짜.

 

 

 

 

 

 

 

중국에게 페르시아의 음모를 알려주어 환심을 샀다.

우리 좀 친하게 지내자구...

 

 

 

 

 

 

우르르르 병력이동;;ㄷㄷㄷ

 

이러지 좀 말라는거야 내 말은.

 

 

 

 

 

 

 

 

중국은 공산주의쪽이다.

흠. 현실적이구만.ㅋ

 

 

 

 

 

 

 

 

이야 이거 중국도 달에가는데 우리는 러시아에 벌벌떨며 있어야 되는건가?

 

 

 

 

 

 

 

속속 완성되는 러시아의 우주선 부품들...

러시아가 승리하는건 싫은데!!!

 

 

 

 

 

 

 

아, 그리고 파나마 운하를 건설해야 겠다.

저기저기!ㅋ

아직 도시가 없다니.. 짜식들 뭘 모르는구만!ㅋ

 

 

 

 

 

 

 

 

러시아 병력이 한계에 달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늘어났다.

우리야 말로 한계에 도달한 상황.ㅠㅠㅠ

 

 

 

 

 

 

 

 

페르시아도 우주경쟁에 가세!!!

 

우주경쟁이 벌어지는 냉전시대와 유사하지만,

또 복합적인 지정학적 이해관계가 얽히고 있는 신냉전시대!

 

누가 구조화된 신냉전시대의 강국으로 떠오를까?

 

 

 

이 평형이 그리 오래갈 것 같진 않은데 말이지....

 

 

 

 

 

 

 

 

 

-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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