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시즌1] 03. 버스, 택시, 범죄, 그리고 도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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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5 시즌1★

2013. 3. 24.

 

 

 

 

 

오늘 이미지가 많네요.

한번에 크리니팅스 이야기를 끝내려다보니..

양해해주시고 천천히 봐주세요~ ^^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 및 심시티 소식 -

 

#. 앞으로 연재글에서 심시티 관련 팁이나 제 의견은 형광펜 처리하겠습니다.

그 외에는 형광펜 처리를 하지 않구요.ㅋ 팁만 얻어가고 싶으시면 그것만 보세요. ^^

 

#. 이번 심시티5 OST를 'Password_6863'님이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걸 공유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 심시티 단축키 정리 이미지도 Ecalliope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크게보시려면 이미지 클릭하세요~ ^^

(다운 안되는건 아닌가 해서 첨부파일로도 넣었습니다.ㅋ)

 

simcity hotkeys.jpg

 

 

#. 지난 공지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크리니팅스'는 '버스 버그' 이후 방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시, '코트크세노라'에서 다시 카지노-관광 도시 건설을 시작했는데,

생각외로 재미있는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크리니팅스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에 끝내고,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스마북도는 이제 인구면에서는 정체 상태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업도시를 건설해주시다보니

인구 증가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듯 하네요.

생각해보면 광역 대부분이 공업도시로만 차버리는게

광역 입장에서 그리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쇼핑객, 근로자 문제등을 피하기 어렵네요.

다음에는 적당히 나눠야 할 듯?

 

#. 심시티 교통관련 업데이트가 이뤄졌죠?

차량들이 막힌 도로를 우회해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주인 교통 업데이트로,

도시 내부의 교통정체를 상당부분 해소해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시밖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부분은 어차피 한 곳이고(두 곳인 경우도 있죠?)

따라서 양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되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흠... 차차 지켜봅시다. ㅠㅜ

 

 

 

 

 

 

그럼 오늘 '크리니팅스 1기'의 마지막 이야기(ㅠ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손가락 클릭!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심시티, 그 자체에 대해 다룰까 한다.

 

우선...

 

심시티에 대한 불만들이 상당하지만,

누가뭐래도 기본적으로 Glassbox 엔진을 통한 시뮬레이션은

멍청한 AI, 너무 낮은 수용량 등의 문제를 떠나,

시도 자체만으로도 분명 칭찬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심시티4가 '이론'이었다면, 심시티5는 '실제' 랄까?

 

이런 게임들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일반 시민들의 쇼핑, 학교, 화물운송, 치안, 소방, 보건...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을 모두 실제 움직이게 한 부분은 놀랍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여타 건설시뮬레이션 게임들과 질적으로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문제는 아직 미완성이 아닌가 싶다는 것.ㅋㅋ)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심시티4에서보다

더욱 세심한 도시 계획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난 심시티4RH #3 연재에서는 아래와 같은 도시계획을 사용했었다.

 

 

 

심시티4에서는 이렇게 하면 아주 낮은 통근 시간을 유지하면서

근로자가 없어 상업지구에 문제가 생기거나 주거지구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해 돈이 바닥나는 일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심시티5에서 시민들이 돈이 바닥나는 경우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서 인 듯 하다.

정확한 정보 아시는 분 알려주시길.)

 

교통 흐름 자체도 좋았다.

심시티4에서의 교통의 흐름은

'아침출근과 저녁퇴근'만 존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심시티5에서는 다르다.

 

일단 근로자들의 움직임을 보면, 나도 정확히 실험은 안해봤는데,

오전 출근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일단 중간중간 교대근무자가 상당하다.

 

또 중요한 것이 쇼핑객이다.

근로자들의 흐름과 일부는 함께,

그리고 상당수는 반대로 움직이는 쇼핑객의 흐름이 또 존재한다.

 

결과적으로,

근로자가 많은 시간대 또는 쇼핑객이 많은 시간대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랜덤워크'(경제 용어이긴 하지만...) 그 자체다.

AI가 멍청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언젠가 궁극의 도시 시뮬레이션 툴이 나와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왠만해서는 심시티 속 당신 도시가 서울보단 낫지 않을까 싶다.

 

 

 

따라서 위에 링크한 심시티4에서의 도시계획이 필요하긴 필요해도 결국 한계가 있다.

 

그래서 결국 중요한 것이 바로 거미줄 처럼 연결된 대중교통이다.

그런면에서 심시티5에 심시티4에 있었던 각종 대중교통 수단들이 사라진 점은 참 아쉬운데,

그렇기 때문에, 전차와 함께 유일하게 남아있는 버스가 여전히 희망이라고 본다.

 

게임내에서 버스들은 교통 정체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데,

확실히 멍청한 버스 AI가 그에 한 몫하고 있긴 하지만 그건 누명에 가깝다.

 

버스 수십대가 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다고 버스에게 교통정체를 탓하기 이전에,

그 자리에 버스 수십대가 없어지고 그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자가용이나 택시를 이용한다고 생각해보라.

 

 

그 버스들이 그 모양 그 꼴로나마

 

그 교통상황을 유지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지난 주 까지의 상황! -

 

스마북도 인구 : 500,000명

크리니팅스 인구 : 66,000명

크리니팅스 하루 방문객 : 11,000명

 

스마북도의 인구가 4만명에서 50만명으로 증가하고,

크리니팅스의 인구도 5천명에서 6만명으로 증가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별 문제가 없던 크리니팅스...

 

하지만 서서히 메트로폴리스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하는데...

 

 

 

 

 

 

어우, 버스터미널을 보면 정말 소름끼친다.

 

너무 모양이 현실적이어서...ㅋㅋ 강남 버스 터미널 뭐 그런데 가보면,

정말 여기랑 너무 비슷하다. 버스들이 터미널에서 빠져나갈때를 보면 크으~

 

아무튼 심시티 그래픽적인 요소는 대박인 듯.ㅋ

 

 

 

 

 

 

 

 

 

이거봐이거봐! 건물 올라가는거 보라구!!!!

 

물론 왠 압축되어있던 건물이 늘어나다시피 하며 지어지긴 하지만...-_______-;;;

그래도 심시티4에서 처럼 위에서부터 지어지던 것 보단 나은 것 같아.ㅋㅋㅋㅋ

 

 

 

 

 

 

 

 

 

하지만 슬슬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고 있다.

 

일단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것 자체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것 때문에 문제가 안생기면 되는건데....

 

인구는 겨우 7만명이지만, 주변 3개 도시에서의 쇼핑객이 모두 크리니팅스로 돌진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교통에 걸리는 하중은 모르긴 몰라도 인구 15만 이상 급 도시 수준이지 않을까 싶다.

 

 

 

 

공항을 건설해달라고 요구하는 한 시민.

그런데 일단은 돈이 없다구...

 

무엇보다 충격적인 사실은,

공항을 건설한다고 해서 광역내에 멀리 떨어진 도시와 연결되는게 아니더라.

좀 어이가 없는 부분이었다. 연결되면 참 좋을텐데....

 

 

 

길이 막히면서 경찰의 순찰범위가 점차 좁아지고 있다.

 

그렇다해서 아직까지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은 상황...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슬슬 많아지는데 돈은 없다.

관광객은 적지만 쇼핑 방문객이 상당하니 한번 엑스포 센터를 지어볼까?

 

 

 

 

 

 

 

 

 

다른분에게 시몰리온을 지원받아 건설!

 

돈이 없다.ㅠㅠㅠㅠ

 

 

 

 

 

 

 

 

 

시장 관저를 석탄광산 옆에 지었다.

 

주변 땅값이 너무 떨어져서....

 

 

 

 

'스마일루호' 시장이 크리니팅스 석탄광산 옆에 새집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석탄광산의 분진과 소음 논란에 대한

스마일루호 시장 방식의 대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새집으로 이사한 그날 스마일루호 시장은

직접 기자들 앞에서 앞마당 지하수 물을 마셔보이며

석탄광산의 청정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석탄광산을 없애고

탄광촌에서 벗어나 카지노 중심 복합도시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미 카지노 사업에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다는 의견이 많은 상황...

앞으로 어떤 결과를 보일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 SSBC 뉴스 -

 

 

 

그래, 카지노 도시를 만들긴 해야하는데... 일단 제대로된 주거-상업 도시를 만들고 나서 해보자.

 

쓰레기 미션은 수락하지 말자. 쓰레기가 일시적으로 상당히 늘어나더라.

 

위에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것 처럼,

심시티4와 달리 심시티5에서는 대중교통 수입이 전혀없다.

좀 아쉬운 부분이다.

 

 

 

 

 

 

 

 

 

 

10만명가지고 메트로폴리스라니....

 

솔직히 맥시스 스스로도 좀 민망할 듯;;;

 

 

 

 

 

 

 

 

근로자는 주변 3개의 공업도시로 출근...

 

 

 

 

 

 

쇼핑객들은 유입....

 

 

 

 

 

 

 

화물도 유입...

 

아 그래, 화물 참 중요하다.

 

 

 

 

 

 

상업지구는 공업지구로부터 화물을 공급받아 장사를 하는데,

가만히 보니 팔 물건이 다 떨어지면 상가로 기능을 못하는 것 같더라?

(쇼핑객이 방문을 안하는 듯? 정확한 확인이 필요.)

그래서 상업지구가 밀집도 성장을 잘 못하게 되고 말이지...

 

결국 약간이라도 공업지대를 건설하거나

무역센터에서 화물을 공급해주는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냥 자연스럽게 화물이 잘 배송되면 더 좋은거고.ㅋ 

 

 

 

 

 

소방차도 지원을!!!

 

CHOEMG님이 각종 차량 지원을 해주시고 계시는데,

길이 막혀서...ㅠㅠㅠ

 

 

 

 

 

 

 

오 인구가 어느덧 10만...

 

셔틀버스 기지!! 정말 중요하다. 

 

한개만 짓는 분들이 많은데,

버스 대기시간이 늘어나면 더 지어주자.

봐가면서 차량도 계속 늘려주고 말이다.

 

나중엔 세개까지 지었던 것 같다.

 

 

 

 

 

 

 

엑스포센터로 우르르르르르 몰려드는 버스들.

 

감동적이군. 크.ㅋㅋㅋ

 

그런데 몰려다니는건 좀 자제하자구..;;;;

패치 좀 제발.ㅠ

 

 

 

 

 

오, 첫 콘서트가 꽤 잘 된다.

 

그나저나 콘서트가 시작하면 나오는 음악이 나름 좋더라?ㅋ

일본말인지, 심즈에서 같은 알 수 없는 외계어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찾아봐야 겠다. ㅋ

 

 

 

 

 

 

 

 

뭐 이런 것 까지;;;;

괜히 기분 좋긴 하다.ㅋㅋ

 

 

 

 

 

 

 

 

크리니팅스의 인구가 10만명에 달한 시점에서의 광역 상황!

 

케플러의 성장이 상당하다.

 

나중에 에러가 나서 도시가 통채로 날아가 버리기는 하지만....ㅠㅠㅠ

 

 

 

 

 

 

이쪽 분들은 비교적 시작하신지 얼마 안된분들이다.

 

하지만 나중에는 다들 크게 성장하신 듯?ㅋ

 

 

 

 

 

 

 

 

 

 

 

 

 

크리니팅스에는 카지노 협회 승인!!!

별로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

 

 

그나저나 KMS_vega님이  junoism님에게 재산의 절반을 보내는 통큰 기부를..ㅋㅋㅋ

 

 

 

 

 

 

 

 

 

카지노는 도시가 좀 완벽해지고 나면 그 때 시도해야 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다.ㅠ)

 

 

 

 

 

 

 

점프한 방문객!!!

도시와 광역의 규모가 커지면,

저장했다가 나갔다 들어올 때 방문객이 급증하더라.

 

아무튼 굳.ㅋ

 

나야 상업도시로 가고 있으니까....

물론 길이 더 막히긴 하겠지만.ㅠㅠ

 

 

 

 

 

 

여기는 아수라비아타 언덕!! 잠시 주변 도시를 방문했다.

우주센터를 연구하고 계시넹?ㅋ

 

지난주에 로켓 쏘는 영상 올렸던 것 같은데 말이지.ㅋㅋㅋ 그거다 바로.ㅋ

 

 

 

 

 

 

 

크헉, 크리니팅스 파산!!!

이게 뭐야 갑자기?

 

적자가 너무 심했구나...ㅠㅠ

 

일단 대출로 기사회생...

 

 

 

 

 

 

 

특성화 탭에서 자문가 옆에 '시장가이드'를 클릭해주면,

광역맵에서 도시 옆에 특성화 마크가 뜨더라?ㅋ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다만...ㅋㅋ

 

 

 

 

 

 

 

갈수록 심각해지는 교통...

 

 

 

 

 

 

한쪽을 끊고 새길을 만들었다.

 

심시티 제작진도 사거리보다는 삼거리가 낫다고 소개하고 있다.

중요한건 삼거리를 ㅜ, ㅗ, ㅏ, ㅓ 중 어떤 모양으로 만들것이냐 겠다.

 

흐름의 속도 자체에는 관련이 없지만,

흐름의 방향하고는 밀접한 문제다. 최단거리도 달라지게 될테고...

 

 

 

 

 

 

 

 

고층 빌딩에서 불!!!!

 

우린 소방헬기가 없어서 소방관들이

불을 1층에만 뿌리고 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불 꺼진다능.ㅋㅋㅋ

 

 

 

 

 

 

 

오, 도로가 아닌 빈공간을 뛰어넘는 쇼핑객들 발견!!!

원래 Glassbox 엔진은 도로를 통해서만 이동할 수 있는거 아니었어?

 

이건 뭐 양자역학에서의 양자터널링 같은 건가?

 

나중에 이를 이용한 꼼수 교통 전략같은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ㅋㅋ

 

 

 

 

 

아프다는게, 이거 참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오염 때문에 발생하는 질병은 오염탓인데,

그게 아니어도 그냥 아프다고 하는 것 같다. 부상자들에게 빨리빨리 구급차가 가지 못해서 인가?

치료실은 충분한데....

 

 

 

 

 

 

 

 

헐 운석이..;;;

 

 

 

 

 

 

 

 

저 멀리 지어지고 있는 생태환경단지...

 

저런 대역사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네?ㅋ

 

 

 

 

 

 

 

 

중심 상업지구는 쇼핑객들이 말그대로 충만하다.

반은 외부에서 온 쇼핑객들....

문제는 교통이지...

 

 

 

 

 

 

콘서트도 잘 되고 있고........

 

 

 

 

 

 

 

 

 

크헉, 이건 뭐야!!!

 

고질라????!!!!!

 

 

 

 

 

 

 

도시 한가운데에서 등장해 쓰레기 폐기장까지 돌진하고 있는 고질라!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있다. ㄷㄷㄷ

 

 

 

 

 

 

 

도마뱀??? 저게 도마뱀이냐???

 

 

 

 

 

 

 

대단한 도마뱀이구만....

 

오염도가 심한 지역 주변에서 등장해 쓰레기 매립지로 돌진하는 듯 하다.

ㄷㄷㄷ

 

 

 

 

 

 

 

오오오 굳굳ㅋ

 

쇼핑객이 많으니 좋긴 좋구나.ㅋ

 

 

 

 

 

 

 

 

 

하지만 교통은 거의 HELL;;;

 

 

 

 

 

 

 

 

이렇게 해서

중앙 부수고 로터리 만들어도 안되고...

 

일방통행로 되돌려줘!!!! ㅠㅠㅠ

 

 

 

 

 

 

 

이렇게 해도 안되고;;;;

 

 

 

 

 

 

 

심각하다.

기본적으로 고속도로에 이렇게 쌓여있다보니...

 

 

 

 

 

 

 

 

 

이렇게 노란원반 타고 오는 방문객들 어쩔꺼야;;;;;

 

화물에, 관광객에, 쇼핑객에, 근로자에....

 

 

 

 

 

 

 

 

 

방문객은 이제 월간 방문객이 150만을 돌파...

 

저 정도면 교통부담이 어느정도일까?

 

우측에 190,478명 방문객 수치가 뜨는데, 그건 '상세'에서 뜨는걸 합산한 것 같고,

보면 월간 방문객이 그것에 8배 정도의 수치더라.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는;;

 

아무튼 방문객에는 학생도 없고 하니,

거의 그대로 교통량으로 유입된다고 보면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거의 30만 이상의 교통량이 유발되고 있는 상황...

게다가 그 교통량이 광역 입구쪽으로 집중되고 있으니....

 

그래서 도시 계획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

 

 

 

이제부터 실험 시작!!!!!!

 

 

 

 

 

우선 상업구역을 좌측으로 옮기기로 했다.

 

 

 

 

 

상업지구가 중앙에 있으니까 유입된 쇼핑객, 근로자와 함께,

안에서 밖으로 나가려는 근로자들이 중심부에서 뒤엉키는 것 같더라.

 

그래서 그를 분리해주면 상태가 좀 나아지지 않을까,

내부적인 교통은 비교적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나쁠 것은 없을 듯?

 

심시티4에서는 구역을 지우면 건물이 파괴되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구역을 옮기는 것은 어렵지 않다.

 

구역을 모두 삭제해주고, 새롭게 구역을 설정해준다음,

 

 

 

 

 

 

 

해당 지역의 주거건물을 부수면 상업지역이 쑥쑥쑥!!!ㅋ

 

일시적으로 인구가 줄긴 하겠지만, 이렇게 하면 편하게

구역을 바꿔치기 할 수 있다.ㅋ

 

 

 

 

 

 

 

 

 

아무튼 구역은 천천히 교체해주고.....

그게 교통문제 해결에 도움되길 빌어야 겠지?

 

교통때문에 거의 최악인 경찰의 커버리지... 심각하구만.

 

 

 

 

 

 

 

 

 

전기가 중요한건 아니고...

 

셔틀버스 정류장을 또 지었다.

그리고 버스로 꽉꽉꽉...ㅋ

 

 

 

 

 

 

 

 

구역 재개발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게 단점이, 우리 도시는 바다쪽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되는데,

그들을 흡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흠...

 

 

 

 

 

 

 

 

 

으악!! 또 고질라가!!!

 

 

아니 진짜 너무한거 아냐?

 

 

 

 

 

 

 

엥? 쓰레기를 퍼먹는 고질라.

 

보면 쓰레기 양이 막 줄어든다.

태워서 줄어드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ㅋㅋ

 

 

 

 

 

 

 

 

 

아까에 비하면 경찰 커버리지가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은 재개발 초기라서 인구도 줄었다가 막 늘어난거고

상업일자리도 부숴졌었기 때문에 쇼핑객이 잠시나가 줄었던 상황이라

교통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

 

일단 지켜보자.

 

 

 

 

 

 

 

오, 콘서트 매진!!! 좋구만.ㅋㅋ

 

인구는 15만까지 올라왔고...

 

 

 

 

 

 

 

 

하수처리장 근처 오염된 지하수는

정수장에 의해 깨끗하게 정화되었다.

 

이건 뭐 엄청난 기술력이라고 할 수 밖에..ㄷㄷㄷ

 

 

 

 

 

 

 

 

방문객은 200만 돌파!

 

 

 

 

 

 

 

계속된 고질라의 공격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맥시스맨이 혹시 고질라를 막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맥시스 저택 건설!!!ㅋ

 

아니 그런데 무슨 국민세금으로 영웅을 키워야 되는거야? 얜 뭐지?

 

 

 

(그런데 맥시스맨은 고질라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듯? -_-;;;

일단 키우고는 있다만....)

 

 

 

 

 

 

 

 

 

네네 토네이도까지.

 

 

 

 

 

 

 

 

 

이런 문제도 생기는 구나...ㄷㄷㄷ

 

 

 

 

 

 

 

 

가끔 버스가 버스정류장에서 엉켜있는 경우가 생기더라.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거나, 버스정류장을 없애주면 문제가 해결된다.ㅋ

 

 

 

 

 

 

 

 

 

CHOEMG님을 비롯, 주변에서 막대한 시몰레온을 지원해주시기 시작했다.

 

크리니팅스의 실험을 위해.....

 

일단 국제공항 건설!

 

 

 

 

관료주의랑 싸운다고?

서버랑 싸우는건 아니겠지?

 

 

 

 

 

 

 

 

 

 

 

 

 

구역배치 변경과 버스의 증가는 교통문제를 어느정도 해결시켜주었다.

그렇게 인구가 17만을 넘어가던 무렵... 

 

갑자기 대정전사태가 발생했다.

 

캡쳐해두지는 못했는데, 이런 사태가 발생한 이유는,

 

 

 

 

 

 

 

 

언젠가 없애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석탄광산을 없애버렸더니,

석탄 발전소에 석탄공급이 중단되었기 때문이었다.

 

석탄발전소에다가 글로벌 석탄 공급을 체크했어야 했는데..ㅠㅠㅠ

 

그래서 황급히 석탄광산을 지었는데,

전기가 공급안되 양수장이 안돌아가니 물이 없다고 작동이 안된다.ㅠㅠ

 

 

 

 

 

결국 글로벌 석탄 공급이 이뤄지기 까지 기다려야 했다는....

 

인구가 17만에서 12만으로 뚝 떨어졌다. ㅠㅠㅠ

 

주변분들이 발전소를 늘려주셨지만,

동기화가 느려서 그걸로는 해결을 보지 못했다.ㅠ

멀티플레이가 잘 되려면 서버 동기화가 빨라야 하는데 원...

 

 

 

 

 

 

그래도 교통문제는 나아진 상황...

 

재미있게도 도시 중심부가 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게 교통 업데이트 이전이라 그런데, 업데이트가 된 후였다면

아마 교통이 상당히 분산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이건 뭐 배트맨이라도 잡으러 가는건가?

 

눈부실 정도구만...

 

 

 

 

 

 

 

 

많은분들이 막대한 시몰리온을 공급해주셔서 전차도 건설해봤다.

 

예산은 이제부터는 계속 적자다.

 

중요한건, 돈을 떡칠해서 이 16만 인구와

월간 200만의 방문객을 커버할 수 있는지, 그를 실험해보는데에 있다.

 

 

 

 

 

 

경찰의 커버리지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향상되었다.

경찰차를 늘려주긴 했던것 같지만, 예전에는 전혀 효과가 없었었다. 아무튼 다행..ㅋ

 

문제는 붉은 기둥으로 표시되는 범죄자들이다.

그건 아래에서 설명하기로 하고...

 

 

 

 

 

이번엔 지진인가... 양수장과 하수처리장이;;;;

 

 

 

 

 

 

 

 

 

고질라도 세번째로 등장해주시고.... ㅠㅜ

 

그래도 돈은 지원을 받아 2천만 정도가 있다.

 

 

 

 

 

 

 

됐어! 넌 그냥 조용히나 있으라구. 쳇.

 

 

 

 

 

 

 

 

 

 

어이쿠?

이 때 서버점검한다고 트위터에 뜨긴 하더라. 쳇.

 

 

 

 

 

 

 

 

현재 스마북도 도시들..

 

그나저나 광역 인구 같은건 언제 뜨게 해줄꺼야?

 

 

 

 

 

 

 

 

이제 돈도 생겼으니 관광과 카지노에 대한 실험을 시작해보자.

윌리스타워를 지어주고....

 

 

 

 

 

 

 

 

 

 

국제공항도 드디어 완성!!!

 

국제공항이 있다면

중류층은 물론 상류층 관광객들이 '아무것 없이도' 대거 유입(일간 수백명)되고,

공업지대는 상업도시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화물을 수출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하지만 근로자와 전기를 공급해줘야 한다는게 함정.ㅋ

 

함정이라기보다는 당연한거지 뭐.ㅋ

 

 

 

 

 

 

 

관광사업을 시작했다.

카지노도 건설해주고....

 

 

 

 

 

 

 

헛, 그러자 다시 극심한 교통문제가..ㄷㄷㄷ

 

아까의 해결책도 인구가 12만에서 17만으로 늘고

국제공항까지 완성되니 한계에 도달하고 마는건가?

(사실 그것 때문은 아니었다는...)

 

 

녹색인간들? UFO가 출현한 모양.ㅋ

그런데 UFO들은 비교적 얌전히 돌아가더라.ㅋ

 

 

 

 

 

 

어랏, 근데 보니까 교통 체증의 주 원인은 택시더라.

왠 택시? 우리 도시에 택시가 있었던 적이 없는데?

 

 

 

 

 

보니까 택시는 기차나 페리를 통해 '맨몸' 으로 유입된 관광객들이

호텔에 묵었다가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광역 밖으로 나가거나 공항, 페리, 기차역으로 갈때

호텔에서 생성되더라. 대중교통이 있어도 잘 이용하지 않더라는..ㅠㅠ

 

 

이거이거 큰일인데...

 

 

 

 

 

 

왜 거기 모여있는거야!!

도시 벽 뚫고 나가려고?

 

 

 

 

 

 

 

그래도 관광객들이 전차를 이용하려는 경향은 있다.

택시대신 대중교통을 아예 안 이용하는건 아니라는 이야기...

 

문제는 이렇게 북쪽에도 호텔이 있고,

 

 

 

 

남쪽 해안가에도 호텔이 있으니, 관광객들이 택시를 타고

도시 중심부를 가로지르면서 문제가 생긴다는 거다.

 

남부지역 관광객들이 남부 호텔에서만 묵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결국 또다시 대대적인 수정!

 

싹 밀어버렸다 이번엔...

 

확실히 도시 계획은 도시의 지형과

사용가능한 교통수단(페리, 기차)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것 같다.

관광-카지노지역을 아예 따로 만들어줘야 할 듯?

 

 

 

 

 

 

 

거의 새마을운동 수준이구만.

 

 

 

 

 

 

 

 

 

 

잠시 다른 도시~

여기는 Vegarian님의 켈 모리안 연합.ㅋ

 

다리들이 참 멋지다.

 

다리 만들 수 있는 곳에서도 한번 해봐야 겠구만.ㅋ

 

 

 

 

 

 

 

여기는 우리 바로 옆 도시인 요크셔 클리프...

고급 주택들이 늘어서 있다. 크...

 

 

 

 

 

 

그런데 인구 13만의 이 도시에는 상업지구가 하나도 없다.

우리도시로 상업을 밀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CHOEMG님이 아주 확실하게 밀어주신 듯.ㅋㅋ

 

실제로 이 도시에서 오는 쇼핑객이 엄청나다.

고속도로를 보면 이곳에서 차량들이 막 샘 솟아난다.

 

 

 

 

지원받은 돈 많다고 우아한 카지노를 지었더니 천문학적 수준의 적자;;;;

 

이러면서 배운점은, 확실히 카지노 도시를 만들때 무리해서 고급카지노로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다음주 부터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듯...

 

 

 

 

 

 

아무튼 재개발을 통해 북쪽 상업지구를 다시 밀어버리고 아래쪽으로 몰아버렸다.

 

 

 

 

 

 

 

 

 

경찰의 커버리지는 더욱 늘어났는데,

붉은 막대로 표시되는 범죄자들이 문제인 상황...

 

 

도시에서는 교육수준에 따라 범죄자들이 랜덤하게 생겨나는데,

그를 잡지못하면 집에서 저렇게 은둔하게 되고,

나중에 또 튀어나와 범죄를 저지른다.

즉 잡지 못하면 계속 범죄자가 누적되는거고,

훗날 고담시가 되고 만다. ㅋ

따라서 하루 범죄자 수를 체포수가 따라잡지 못하면,

훗날 이런 문제로 연결된다고 보면 된다.

이를 막고 싶다면 애초에 현행범 체포를 늘리거나....

 

 

 

 

 

 

형사동을 건설해 수사차량이 숨어있는 범죄자들을 체포하게 하면 된다.

경찰차로는 불가능한 일을 수사차량이 해내더라.ㅋ

 

그런데 형사동이 비싸기도 비싸고,

그렇다고 효과가 빠르지도 않다. 미리 에방하는게 좋긴 할 듯.

 

정리하면,

범죄 예방차량으로 하루 발생 범죄수를 낮추고,

경찰차를 늘려 하루발생 범죄수에 대한 체포수를 높여주고,

그래도 잡지 못하는범죄자는 형사동의 수사차량으로 잡아주면 된다,

...가 되겠다.

 

물론 돈이 있다면. ^^

 

 

 

 

 

 

세련된 카지노는 생각보다 잘 된다.

몰아 넣은 힘인가?

 

보면 '하루 $$$$ 흑자!' 라고 뜨는건 전날 기록인 것 같다.

 

현재상황은

(매출액 $9,300 - 유지비 $3,395) x 24 = $141,720 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실제시간으로 몇초마다 바뀌기 때문에,

'하루' 수익으로 평균내면 그리 높지 않다.

 

아무튼 카지노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우주 센터에는 컴퓨터가 고장나 컴퓨터를 납품해야 하는 미션이 있고,

국제 공항에는 범죄자가 공항을 마비시켜 그를 해결해야 하는 미션이 있다.

 

그래야 해당 대역사를 잘 사용할 수 있다. ㅋ

 

 

 

 

 

 

 

윗쪽에 있던 사진, 그리고 이건 아래 이미지다.

붉은 막대가 상당히 줄었다. 형사동의 힘!!!ㅋ

 

하루 범죄자 수도 줄었는데 특별히 교육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붉은 막대가 줄어들면 체포되지 않은 범죄자가 2차범죄, 3차, 4차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줄어들기 때문에

하루 발생 범죄횟수가 줄어드는 것이다.

 

 

 

 

 

 

 

 

 

 

 

도로는 전체적으로 막히는 중...

사실 이런 상황이 가장 좋은 상황이다.ㅋ

 

 

 

 

 

 

 

 

그렇게 크리니팅스는 방문객수는 220만....  한때의 최고 인구는 17만을 기록했다.

 

많은 분들의 지원 끝에 국제공항, 범죄, 교통,

구역배치, 카지노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는데,

 

그를 통해 배운 교훈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진정한 카지노 도시를 개발하고자,

 

 

 

 

 

완전한 재개발을 시도하다가 결국....

 

버스 버그에 걸리고 말았다. ㅠㅠㅠ 

 

언젠가 패치되겠지?

국제공항도 있고, 주변 도시분들이 상업을 안키워주셔서

상업도시, 관광도시 만들기 정말 좋은 곳인데.... ㅠㅠㅠㅠ

 

 

 

 

(지난 글 참고해주시길...)

 

 

 

 

 

 

 

 

 

 

결국 '스마일루호' 시장이 4년만에 크리니팅스 시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월간 220만명에 달하는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국제공항 건설에 성공하며 크리니팅스를 성공적인 상업도시로 발전시켜

85%의 지지율을 얻기도 했던 '스마일루호' 시장은,

 

최근 상업지구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도심 대개발'을 선언, '스마북도 버스-전차 대중교통 노조'의

재개발 기간동안의 수익보상 협상을 타결시키지 못하면서

대중 교통 노조 총파업으로 교통이 마비되자 그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만 것입니다.

 

"정말 '벌레'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파업으로 인해 화려했던 크리니팅스의 모습은

과거로 사라지게 되었어요. 미래도 잃었습니다!"

 

- 크리니팅스의 한 시민

 

 

 

 

 

 

 

 

하지만 스마북도 북쪽에 있는 인구 2만명도 되지 않는

오래된 공업도시, '코트크세노라'의 주민들이

 

지역 발전을 요구하며 다음 코트크세노라 지방선거에

'스마일루호' 전 크리니팅스 시장의 출마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어,

그의 시장 인생이 지금 끝날지는 더 두고봐야 겠습니다.

 

 

- SSBC 뉴스 -

 

 

 

 

 

 

 

- 다음주에 '코트크세노라'에서 계속!

 

 

 

 

 

 

 

 

 

 

 

 

 

 

 

 

- 스마북도 도시 소개!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오늘 살짝 보여드릴 도시는...

 

버스 버그로 인해 먹통이 되어버린 크리니팅스 이전에

서버 오류로 로딩이 불가능하게 되어버린,

 

당시 스마북도 최대의 공업도시였던

'케플러' 입니다.ㅋ

 

위에서도 살짝 나왔었죠?ㅋ

 

 

 

dkdltm12님이 만들어주신 곳인데요,

 

시원한 도로들이 눈에 보이구요.

레벨이 끝까지 올라간 가전 협회 건물과 각종 첨단산업 건물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UFO 스샷도 하나 찍어주셨습니다. 쓰레기 폐기장을...ㄷㄷㄷ

 

 

 

 

 

 

13단계의 업그레이드를 마친 시장 관저입니다.

멋지네요.ㅋㅋ

 

시장관저는 주변 상류층 땅값을 굉장히 많이 올려주더군요.ㅋ

 

 

 

 

 

 

그리고 몽환적인(?) 플럽밤 공원과 상류층 아파트까지...

 

 

 

 

 

정말 멋지면서도 스마북도에 큰 도움이 되었던 도시인데

날아가버려서 아쉽네요.ㅠㅠ  로딩이 안된다는..ㅠㅠㅠ

 

 

케플러에 대한 소개는 요 정도로 마치겠습니다.ㅋ

 

 

이제부터 본격 시작될

카지노 도시 연재도 기대해주세요~ ^^

 

(지금까지 뭐한거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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