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시즌1] 05. 지역 카지노 협회로의 도약!

댓글 37

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5 시즌1★

2013. 4. 7.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 및 심시티 소식 -

 

#. 이번주에 심시티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치타'속도가 돌아왔죠! 정말 유용하더군요.ㅋ 치타속도는 필수인듯!

 

#. 사실 지난번 2.0 패치 예정 발표가 있고나서

추가적인 플레이를 거의 안했습니다. (배틀필드만 좀 열심히...ㅋㅋ)

왜냐하면 열심히 해봤자 2.0 패치가 되어

카지노 수익성이 개선되고 다른 여러부분들이 확 바뀌게 되면

갑자기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다 의미없어 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는 기다리면서 실험만 몇가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 스마북도의 모든 도시들은 거의 최고수준으로 개발된 상황입니다.

사실 뭐 더 진행할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

그래도 인구가 100만이 넘는 광역에서 플레이하는 것과

혼자 만든 쓸쓸한 광역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더군요. 아무튼...

 

#. 그래서 제가 이전에 약속해 드렸던 선물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는데,

지형에 따라 도시의 발전 여부가 크게 갈리게 되고,

제 도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도 연결되어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갈려서,

애초에 약속드렸던 '도시특성화HQ완성, 제 도시 지원 여부에 따른 추가선물지급'은

좀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더군요. 또 중간에 서버도 옮겼구요.

그래서 그냥 'DLC 한개 선물'을 모든 분에게 다 드릴까 합니다.

그게 맞는 것 같네요. ^^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손가락 클릭!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카지노 산업의 수익이 하루 10만을 넘어서게 되면

지역 카지노 협회로 첫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된다.

 

지난주에 언급한 부분들만 잘 기억하면 수익 10만 달성은 무난한 것 같다.

 

몇가지를 추가해 생각나는대로 다시 정리해보면,

 

관광객이 카지노로, 랜드마크로 유입되기 쉽게 하는

버스터미널, 기차역, 페리터미널과의 상대적 배치가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카지노 이용객이 다시 카지노를 이용할 수 있게,

랜드마크 관광객이 카지노 호텔을 이용한 뒤 카지노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카지노 숙박시설 배치와, 다른 호텔보다 카지노 호텔에 먼저 투숙하게 하는 동선계획이 중요하다.

 

이것만 구축되면 기본은 되는 것 같다.

 

문제는 여기에서 규모를 더욱 키우는 것이다.

랜드마크만으로는 한계가 있어보이고,

대신 뭐 엑스포를 두개, 세개씩 건설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뚜렷한 방법을 모르겠다.

 

:

 

실험을 좀 해봤었다.

 

허허벌판의 도시에,

기본적인 인프라와 근로자 공급을 위한 100명정도의 인구,

그리고 기본 카지노 달랑하나, 를 지었는데,

 

그래도 하루 수천이상의 수입이 나더라.

 

재미있는건, 카지노 수입이 피크 칠때는 잘 나오다가

나중에는 뚝 떨어지는 그런 모습도 없다는 것이다.

 

뭔가 관광목적의 방문객, 카지노목적의 방문객,

랜드마크를 구경하고자 카지노의 호텔만 이용하는 방문객...

 

심 개개인의 행동양식은 단순하지만,

그것들이 합쳐지다보니 굉장히 복잡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머릿속에 맴도는 것들은 많지만 확실하지 않아 말하기도 그렇고...

 

완전한 이해까지는 꽤 많은 실험과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번 처럼 오늘 글에서......

 

 

 

 

 

 

 

 

 

 

 

 

 

 

 

 

- 지난 주 까지의 상황 -

 

코트크세노라 인구 : 41,000명

코트크세노라 월간 방문객 : 300,000명

 

공업시설들을 완전히 밀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한 코트크세노라!

토양오염으로 고생하긴 하지만, 공항도 건설하고 카지노 협회도 건설하며

카지노복합중심도시로의 출발을 시작하게 되는데...

 

 

 

현재 카지노 수익은 4만정도.

 

요게 카지노들이 바로바로 최고수입을 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면 조금씩 올라 정점에 도달한다.

 

인내심이 필요한 부분... 카지노 투숙객이 어느정도 찰 필요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아무튼... 카지노를 조금 늘려볼까?

 

사실 이 때는 나도 잘 모를때라, 여기저기 카지노를 건설하며 테스트 했었다.

 

한번 공항쪽에 지어볼까? 중산층호텔이 이쪽에 있어서 걸어내려오더라고....

 

 

 

 

그 관광객들을 흡수하기 위해 숙박시설도 꽉꽉 지어주고...

 

 

 

 

 

 

 

방문객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관광객들이나 쇼핑객은 특별히 늘어나지 않고,

근로자 유입이 들어나는 상황;;;

 

 

 

 

 

 

 

카지노로 가는 관광객들도 관광명소를 구경하러 간다고 나오더라.

물론 랜드마크로 가는 관광객들도 관광명소를 구경하러 간다고 나온다.

 

구분 좀 해주면 좋으련만...

 

 

 

 

 

 

 

 

어랏 이럴수가! 엑스포 센터 표지판을 아직까지 안 만들었었다니!!!!

 

새로운 하루 관광객을 계층별로 1200명씩, 3600명이나 늘려준다.

 

하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더라.ㅋㅋ

 

 

 

 

 

 

엑스포 센터에 들렸던 관광객들도 호텔로 향한다.

 

그냥 가버리는 관광객들도 적지 않더라.

 

 

 

 

 

 

엑스포와 글로브극장의 공연이 종료되자 우르르 나온 관광객들...

가까운 호텔로 먼저 우르르 이동했다가 그 다음으로, 또 그 다음으로 우르르 이동한다.

 

정확하진 않지만 내 생각에,

한명의 관광객은 도시에 머무르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기본 24시간, 호텔 투숙시 48시간, 뭐 그렇게.

그 동안 카지노, 관광명소에 들리게 되는 것 같고...

 

그렇게 이렇게 되면 문제가, 엑스포나 글로브 극장과 같은 행사건물로 모은 관광객들은

카지노에 들리게 되더라도 일시에 빠져나간다는 것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수용할 시설을 만들어도, 일순간에는 텅텅비게 되니 적자가 심한 시간이 생긴다.

흑자가 나는 '피크 타임'이 생기게 되는 것이고, 결국 시간대에 따라 수익이 춤을 추게 된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크다.

그래서 요즘 이벤트 시설에 대한 회의가 크다.

 

그래서 위에서 말한 실험도시의 카지노에서는 피크타임이 발생하지 않았던 것 같다.

또 기차역이나 페리같은 대규모 교통수단 역시 관광객을 특정시간에 유입시키게 되어

'피크타임'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 같다. 그 실험도시에는 이벤트 시설도 없었고 기차역이나 페리도 없었다.

 

사실이라면 이거 참...

 

 

 

 

하지만 이 때는 그런 생각 안했다구!!!

이벤트 시설물을 거의 신봉했지..ㅠㅜㅋ

 

물론 정답은 아직 모른다.

아무튼 스포츠행사 개최!!

 

록콘서트 말고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면,

중산층 최대수용인원이 감소하고 하류층 최대수용인원은 증가한다.

지난번에도 설명한듯? 도시 카지노-관광산업의 타겟 고객층에 따라 잘 정하도록 하자.

 

 

 

 

 

 

 

 

호텔...

 

민간호텔에 머문 관광객들이 카지노로 가는건 못본 것 같다.

다들 랜드마크로만 가는 듯? 이건 더 확인해봐야 겠다.

 

 

 

 

 

 

 

'어딘가로 갑니다'는 도시 밖의 집으로 간다는 뜻.ㅋ

 

 

 

 

 

헐, 왜케 쓰레기가;;;; 특히 재활용품이??

 

 

 

 

 

 

 

이게 뭐야!

지난번 지진때 파괴되었구나!!!

 

재활용 센터가 멀쩡해서 차고도 멀쩡한 줄 알았지..ㅠㅠㅠ

 

 

 

 

 

 

 

카지노 수익을 끌어올리기 위해 세련된 카지노를 다시 개장했다.

 

뭔가 실패할 것 같긴 한데..... 일단 고고!

 

 

 

 

 

 

 

 

 

새로운 페리터미널에 유람선 선착장을 지어줬다.

 

관광객 최대 수용인원이 2000명이기 때문에, 유입되는 관광객이 많다 싶으면 늘려줘야 한다.

 

아 그리고 계속 말하지만 도시로 오는 사람들에게는 대기시간이 없다.

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대기시간이 생기는 것이다.

 

 

 

 

으잉? 땅값이?

 

상류층 호텔은 좀 있어줘야 되는데...

 

 

 

 

 

공원을 딱! 지어주면,

 

 

 

 

 

 

다시 땅값이 짜잔~

 

땅값에 대해서는 코트크세노라에서 한번 실험을 진행했다.

다음에 자세히 다루게 될 듯?ㅋ

 

 

 

 

 

 

 

크헉, 카지노를 늘렸더니 수익이 바닥으로..ㅠㅜ

 

 

 

 

 

 

 

버스 터미널로는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고 있다.

바람직하구만.ㅋㅋ

 

 

버스유입관광객들이 정말 소중한데 말이지....

 

 

 

 

 

라운지!!!

이게 정말 효과가 있기는 있는건지 원....ㅋ

 

역시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경찰 커버리지는 양호하나,

하루 범죄자수보다 체포수가 적다.

 

이렇게 되면 체포되지 않은 범죄자들이 건물에 숨으면서

빨간 막대가 올라가게 된다.

 

일단 지켜보자.

 

 

 

 

 

 

 

 

가끔 스케일이 안맞으면 이렇게 그래프가 하늘을 뚫고 올라간다는...ㅋㅋㅋ

 

 

 

 

 

 

 

관광지도를 껐다가 다시 켜면 스케일이 조정된다.

오, 아무튼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왔다.

 

지난번에도 말했었는데,

도시 인구가 늘어나면 이런 이벤트 건물에 도시 쇼핑객들이 자리잡기 때문에

관광객 유치가 더 줄어드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 코트크세노라는 인구를 줄이는 실험을 계획중이다.

잘 되면 다음에 소개하게 될 듯?ㅋ

 

 

 

 

글로브극장에서 우르르 카지노로 이동하는 하류층 관광객들...

 

 

 

 

 

 

그리고 일부는 아래로 이동!!

 

말그대로 우르르르 그 자체다.ㅋ

 

 

 

저렇게 아래까지!!!!

 

공항쪽 카지노 숙박시설을 줄였었는데 다시 늘려줘야 되나 싶다. 흠...

 

 

 

 

 

 

 

호텔이 생겼으면 했는데 왠 식료품점이 생겼구만!!!

 

 

 

 

 

 

 

크헉, 예산이...

 

아 그러고보니 너무 돈 신경을 안썼네-_-;;;;;;

 

아직까지 뭔가 흑자가 나는 상황은 아니다보니.... ㅠㅠ

 

 

 

 

 

 

 

일단 이벤트 수익이 들어오면서 한숨 돌렸고....

 

안되는 카지노들을 정리해야겠다.

카지노들의 수익이 너무 춤을추면서 10일 이상 지켜봐도 가망이 없다면

포기하는게 맞는 것 같다. 위치가 잘못되었든, 도시에 유치되는 관광객보다 카지노가 많든,

뭔가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저 구석에 있는건 위치가 문제인듯?

 

 

 

 

 

저 자리에 카지노를 지어볼까나?

좋아보이지 않아? 터미널에 엑스포까지...ㅋ

 

 

 

 

 

 

 

예산이 또 바닥나게 생겼다.

파산 메세지는 보기 싫으니 일단 채권을 좀 땡겨주고...

 

 

 

 

 

 

 

 

카지노들이 흑자는 나고 있는데 큰 발전이 없다.

세련된 카지노가 어떻게 좀 돌아가야 할텐데....  지금은 아예 꺼버린 상황.

 

 

 

 

 

 

 

 

어랏, 허블에서 자금지원이!!!

 

결국 다시 주변도시 지원받는 신세란 말인가.....

 

 

 

 

 

 

 

구석 카지노를 끄고,

엑스포 뒷쪽에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했다.

터미널 옆에 건설한 카지노도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수익이 회복중!

 

 

 

 

 

 

 

 

 

 

또한번 우르르르 관광객 대 이동!!

 

매일저녁 이럴 때마다 동선들을 잘 살펴봐야 한다.

 

 

 

 

저 쪽 관광객들의 움직임이 특이하다.

 

엑스포 오른쪽으로 돌아내려와, 아래쪽 호텔까지 한번에 가지 않고

일단 내려오다가 우회전하여 랜드마크 옆 호텔과 카지노 숙박시설에 가려 했다가

꽉차서 못가자 가던 길을 따라 내려와 아래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일단 최근접거리를 선호하는 듯 하다. 예외없이 말이다.

 

 

 

 

 

 

심시티가 음성채팅이 된다면 참 좋긴 할텐데 말이지....

 

물론 게임 자체의 서버연동부터 제대로 되야;;;;;

 

 

 

 

 

 

 

 

 

고급 호텔이 들어서네? 오호...

 

그나저나 방치된 건물이 11개?

 

 

 

 

 

 

 

뒷쪽 주거구역의 상황이 심각하다.

일자리 문제 때문에 돈이 떨어지면 '비참하다'라고 뜨는 것 같은데,

버스를 기다리다가 버스를 못타서 일자리를 못찾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

버스 정류장도 줄여서 전차처럼 노선형태로 만들어주는 실험을 해 봐야 할 듯?

 

 

 

 

 

 

 

 

 

 

어랏? 수입이 10만?

 

부실 카지노의 영업을 종료시키고,

랜드마크 위치 변경과 함께 좋은 자리에 카지노를 건설한 것 만으로 10만을 넘어섰다.

 

역시 무리하지 않고 기본카지노로 다져나가는게 중요하구만...

 

아무튼 우왕 굳!ㅋㅋㅋ

 

 

 

 

 

 

우오오 업그레이드닷.ㅋㅋ

 

 

 

 

 

 

 

 

 

 

시온 건설을 유도하고 네오를 등장시킬때가 되고 있구만...

 

 

 

 

 

풀방 카지노!

 

사실 완전한 풀방은 아니긴 한데..ㅋㅋ

아무튼 좋구만.ㅋ

 

하지만 하류층 객실은 240실이나 있는 반면

중류층 객실은 없다. 세련된 카지노도 안 돌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중류층 객실이 필요한 상황....

 

 

 

 

 

하지만 중류층 객실 건설을 위해서는 숙박부서를 지어줘야 한다.

 

숙박부서라...

 

 

 

 

 

 

 

 

 

 

숙박부서는 객실을 더 지을 수 있게 해주고,

연예오락부서는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건물을 지을 수 있게 해준다.

도박부서는 게이머 수용량을 늘려주고 말이다.

 

일단은 객실이 먼저가 아닐까?

 

그나저나 비용이 30만이나 하다니;;ㄷㄷㄷ

 

 

 

 

 

 

숙박부서 건설!!!!

 

두둥!!ㅋㅋ 다음 목표는 20만인가!!!!

 

 

 

 

 

 

 

 

 

 

하지만 파괴-_-;

 

생각해보니까 여기는 활주로를 늘려야 하는 자리란 말이지-_-;;;;;;

 

 

 

 

 

 

그래서 북쪽에 안돌아가는 카지노를 헐어버리고,

 

 

 

 

 

 

이쪽으로 협회자체를 이전했다.

 

보니까 아까 지었던 숙박부서만 지을 수 있게 되어있더라.

숙박부서 짓고 객실 늘린다음 부수고 다른 거 지을까봐 그렇게 한 듯.

맞긴 맞는 듯 하다.

 

 

 

 

 

 

 

이젠 지역 카지노 협회라구!!!!

 

개인적으로 강원랜드도 가보고 마카오도 가봤는데,

마카오가 정말 시설도 좋고 쾌적하더라.

 

그런 멋진 카지노 도시를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지...

 

 

 

 

 

 

 

중산층 관광객 1440!!!!

 

숙박부서나 연예오락부서냐.... 사실 요즘엔 연예오락부서를 먼저 짓는게 맞지 않나 싶긴 하지만,

확실한 답은 못 내리겠다.ㅋ

 

 

 

 

 

 

 

 

 

그래그래 중산층 객실이나 늘려주자구.ㅋ

 

 

 

 

 

 

 

 

R_IceAge님이 말하신 관광객 빼앗는 문제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기도?

 

범죄자들도 좀 쌓이는 듯?

 

 

 

 

 

 

 

지출이 또 문제다.

카지노 수입이 너무 춤을 추나 싶기도......

 

고질병에 빠져드는 것인가...

 

 

 

 

 

 

아무튼 20만으로 가보자!!!

카지노를 좋은 자리에 또 지어주고,

 

 

 

 

 

 

하지만 남쪽에 새로지은 카지노는 장사가 영 안되는 상황....

지금 찍힌 매출액은 지출보다 높긴 하지만, 잘 되는 시간에만 좀 되는 것 같고 말이지.

 

 

 

 

 

 

 

객실이 영 안돌아가길래 객실을 없애버리고,

 

 

 

 

 

라운지를 지어버렸는데, 생각해보면 이것도 좀 바보짓이었던 듯....;;

 

 

 

 

 

 

 

디스코 클럽도 없애버리고,

 

 

 

 

 

 

중산층 객실을 추가!! 이건 좀 나은걸지도.... 흠...

 

여러번 말했지만 관광객 유치 시설물들이 정말 유치에 도움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한계치만 늘려주는건가?  그 뒤는 교통의 문제???

 

 

 

 

 

 

 

20만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카지노를 추가로 배치했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안 좋은 수였던 듯..ㅠㅠㅠ

 

 

뒤늦게 든 생각이지만,

확실히 무리하면 안되는 것 같다.

 

사실 관광객 유치 시설들을 지으면 다 커버될 줄 알았지...ㅠㅜ

 

 

 

 

 

 

오우, 나가려는 관광객들이 상당한데?

 

 

 

 

 

 

 

활주로도 늘려주고..... 하지만 활주로로 인해 빨리 도시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어

관광객들이 만족하면, 그것이 장기적으로 도시 관광에 도움 되는 것일까?

그것도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어 답답하다. 흠..

 

아무튼, 여객터미널은 그래도 좀 중요한데,

여객터미널을 늘리면 공항을 통해 도시로 유입되는 관광객들이 증가하게 된다.

늘리면 늘릴수록 좋다는.ㅋㅋ

 

 

 

 

 

 

우왓, 저 멀리에서 고양이 버스들이 ㅋㅋㅋㅋ

 

 

 

 

 

 

 

카지노 수익은 악화되는 중...

역시 무리였나.ㅠㅠㅠ

 

 

 

 

 

 

 

 

후방에 건설한 상업시설들...

 

필요없는 듯 하다. 흠... 나중에 재개발 해야지.

 

 

 

 

 

 

 

적자가 상당하다.

전에 허블시로부터 지원받은 돈도 이제 반 넘게 까먹은 상황...

잘 될 때는 오히려 벌었는데 말이지... 너무 무리하게 확장했어..ㅠㅠ

 

 

 

 

 

 

하지만 정신 못차리고 일단 세련된 카지노까지 가동 준비!!!

 

 

 

 

 

 

 

 

대박은 무슨!!

너 때문에 다 망하겠다!!!!

 

 

 

 

 

 

엑스포 뒷쪽에 있던 Giralda 탑도 없애버리고,

 

 

 

 

 

 

세련된 카지노를 밀어주고자 세련된 카지노 앞에 위싱턴 기념탑을!

 

관광객이 자꾸 줄어드네 이거....

 

주변 도시에서 관광시설을 지어서 일까?

정말 궁금하긴 하네...

 

 

 

 

 

 

엇, 일단 가뭄에 단비같은 허블시의 자금 지원!! 크으...

사실 내가 요청하긴 했다.ㅋㅋㅋ

 

 

하지만 내 기억에 이것이 마지막 자금지원이었던 듯?

 

 

 

 

 

 

 

 

부속건물은 멀리지어줬다.

그래도 돌아가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오, 그래도 다시 뭔가 좀 호황인 것 같은데?

 

요 관광지도... 정말 내내 이 화면만 보면서 플레이하게 된 것 같다.

F5키를 누르면 나오는 인구지도와 함께...ㅋ

 

오늘 연재에서도 관광지도 화면이 정말 많이 나온 듯?

 

관광지도로 한번에 갈 수 있는 단축키가 있다면 참 좋을텐데...

 

 

 

 

 

 

 

 

방문객은 50만을 넘어섰지만 저건 근로자가 많은 것 같고...

관광객은 일단 6000명대로 증가한 상황... 좋구만.

 

그런데 이 시설 규모로 6000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게 참 어렵더라.

스포일링을 하자면, 이후로는 최근까지도 다시 6000명대의 관광객을 유치하지 못했다.

 

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뭔가 요상한 듯(?).

보면 엑스포, 스타디움 떡칠을 하면 관광객은 10000명까지도 늘어나던데,

그게 꼭 카지노의 수입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앞서 말한 '피크타임'문제도 있고 해서....

 

해결이 쉽지 않은 것 같다.

 

 

 

 

 

 

 

 

 

관광객은 7000명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세련된 카지노는 힘겨워보인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카지노들을 닫아줬어야 했는데....

 

큰 카지노를 열게 되었을 때 작은 카지노들을 닫아서

손님을 몰아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는 안 그랬지만 나중엔 잘 써먹은 듯.

 

 

 

 

 

 

교통상황은 큰 문제가 없다.

관광객이 7000명에 가까워도 페리와 공항이 교통흐름 반대방향에서

관광객 교통수요를 상당히 해결해주고 있으니...

 

교통패치 이후 차들이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는것도 도움이 되는 듯 하다.

 

 

 

 

 

 

 

 

 

 

구운 보아뱀??????

뱀술 파는 상점인가?ㄷㄷㄷ

 

 

 

 

 

 

 

헐, 범죄자들이 상당히 늘었다.

공포의 빨간 막대기들....

 

 

 

 

 

 

일단 경찰서를 철거해주고... 헐, 범죄자들이-_-;;;

 

 

 

 

 

 

 

 

경찰본부와 함께 숨어있는 범죄자들을 하나하나 잡아들이는 형사동을 건설!

 

 

관광객수는 나쁘지 않은데,

카지노는 수익 10만을 찍은 이후 영 힘을 못쓰고 있다.

 

적자도 상당하고 범죄자도 늘어가는 상황....

 

진짜 도전은 이제부터가 아닌가 싶다.

 

 

 

 

 

 

 

 

 

- 다음주에 계속!!!!

 

 

 

 

 

 

 

 

 

 

- 스마북도 도시 소개!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시는 Vegarian님의 도시, 켈-모리안 연합입니다.

 

예전 크리니팅스 옆에 있었던 도시인데요.

제가 코트크세노라로 옮겨오면서 요즘엔 옆에서도 잘 안보이게 된 도시이긴 하네요.ㅠㅠㅠ

 

 

다리들이 멋지죠? 저도 강이 흐르는 도시를 만들어보고 싶은데 말이죠.

하지만 맵이 너무 작아서 이거 원..ㅠㅠㅋㅋ

 

 

 

 

 

 

켈 모리안 연합의 광역 연결 모습인데요,

지금 보고 좀 놀랐는데, 굉장히 먼 곳과도 연결이 되었네요? 오호..

 

그나저나 옆에 있는 크리니팅스가 보이는 군요.

저 때는 버그 전...ㄷㄷㄷㄷ

 

 

 

 

 

헛, 스카이넷 주식회사가.....

재난에 바이러스 같은게 생길지도?ㅋㅋ

 

Vegarian님은 '다행히도 근로자가 부족해서' 터미네이터는 안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의견을 주셨네요.ㅋㅋ

아무튼 하이테크 건물 멋지군요.ㅋ 공업이 있으면 상업발전에 도움이 꽤 되는데,

자금에 여력이 된다면 주거-상업도시라도 하이테크 산업을 키우는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 ^____^

 

 

 

 

 

 

 

 

추천? 손가락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