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시즌1] 06. 지자체 파산, 좀비, 그리고 지지율 / 2.0 패치 내용

댓글 56

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5 시즌1★

2013. 4. 13.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 및 심시티 소식 -

 

 

 

#. 조만간 진행될 심시티5의 대규모 업데이트,

'2.0 패치'의 내용이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눈에 띄는 부분만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 시장이 시장 사저에서 시장 관저로 차량이나 헬기, 스포츠카를 이용해 출퇴근

- 롤백, '도시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문제 해결

- 전 서버에서 '순위표' 재시작

- '초대' 더 빠르게 전달

- 비정상적인 관광객 유입숫자 수정

- 카지노 수입 증가 (재건설 해 줘야 적용됨)

- 카지노 부속건물 갯수 제한 늘림

- 교육관련 학생숫자계산, 스쿨버스이동, 학생도보이동 버그 수정

- 강 주변 수자원 확장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왠지 '크리니팅스'의 버스문제 해결은 안될지도..ㅠㅜ

 

더 많은 것은 출처를 참고! : http://forum.ea.com/eaforum/posts/list/9437292.page

 

 

 

 

 

#. 아무튼, 이번주와 다음주에 걸쳐 소개해드리겠지만,

'코트크세노라'는 월간 방문객이 이제 1000만명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전보다 많은 근로자나 쇼핑객이 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관광객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광객이 많아야 카지노가 수입을 올릴 수 있는데,

해외사이트에서 카지노 레벨을 '4'까지 올린 사례들을 봐도,

스스로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관광객 유입에 일관성이 떨어집니다.

어떤 메커니즘이 있을 것임은 분명하고 몇가지가 예상됩니다만,

그 메커니즘이 좀 비상식적으로 만들어져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 그래서 일단 2.0패치를 기다리면서 몇가지 자잘한 실험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된 이상 조만간 시즌1을 마무리 짓고

2.0패치가 되는대로 새로운 광역 'South Sma'에서 시즌2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분들을 모집할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애독자' 한두분 정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혼자 할까도 생각했는데 그러면 광역인구가 적어서 재미가 없지요.

 

그래서 시즌1에 활발히 참가해주신 몇분에게 함께해주시길 부탁해드리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각 두세개의 도시도 만들구요. 그래야 참여해주시는 분들도 더 재미가 있겠죠? 한 도시만으로는 재미가 없더군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_____^ㅋㅋ

 

 

 

 

 

그럼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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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2013.4.9

 

 

 

 

 

 

4일전 기사다.

우리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자립도가 더 하락했다.

 

내 기억으로는 2010년이었던 것 같은데,

한창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자립도 논란이 있었다.

성남시가 '파산'이라고 할 수 있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해 논란이 있었고...

당시의 지방선거와 맞물리면서 아주 난리도 아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의 논란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많은 시, 도 지자체들이 대규모 사업을 벌이면서

부채를 늘려가고 있거나, 이미 2010년 지방선거를 전후로 하여

기존 시장은 자리를 지키고자 돈을 펑펑 쓴 상태였고

이후 당선된 시장들은 내세운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돈을 쓰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축제, 국제행사 유치, 대형 공원, 경전철...

나중에 정말 엄청난 폭탄이 되어 돌아오는게 아닐까 모르겠다.

 

적자 문제를 들먹이며 폐쇄 논란이 일어난 최근의 진주의료원 사태도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정치적 술수이고 뭐고를 떠나

지자체들의 재정문제 연장선에 있는 것 아니겠나?

 

 

 

 

애초에 지방자치단체들이 재정자립도 100% 이상을 달성하는 건 어려운 일일 것이다.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다는 서울의 부자 지역구들도 80% 수준이다.

정부차원의 세수가 따로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따라서 문제는 재정자립도가 낮다는 것이 아니라 낮아지고 있다는게 문제일 것이며(낮기도 하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벌이고 있는 무리한 사업들에 그 원인이 있다.

방만한 경영을 자제하고 전시성 사업을 줄여야 할 것이다.

 

정말 도시가 파산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면

그건 시민들에게 실로 재앙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 지난 주 까지의 상황 -

 

코트크세노라 인구 : 62,000명

코트크세노라 월간 방문객 : 500,000명

 

 

금새 카지노 수익 12만을 달성한 코트크세노라!

카지노 협회를 2단계로 업그레이드 하고, 공항확장을 위해 카지노 협회를 이동하면서

카지노 확장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된다.

 

하지만 범죄는 증가하고, 신규 카지노들은 좀 처럼 수익을 내지 못하게 되는데...

 

 

 

 

 

아주 좋은 길목에 새로운 카지노를 건설했다.

 

확실히 기본 카지노가 유지비가 적어 돈을 버는데에는 유리한 것 같다.

 

하지만 이래저래 계산해보니까,

결국 호텔 객실수랑 게임수용인원 따져보면 비슷비슷 한 것 같다.

큰 카지노들은 '꽉 채우는' 것이 어려워 적자가 잘 나 문제인거지,

애초에 수익성이 떨어지게 만들어진 건 아닌 듯 하다.

 

 

 

 

 

 

 

 

행복도가 아주 '개판'이다.

 

돈을 못 버는 문제가 커서 그런 상황... ;;;;

 

결국 근로자들이 출근할 직장이 부족하거나 출근 자체를 못한다는 건데,

이는 일자리의 양도 많아야겠지만 교통이 중요한 듯 하다.

버스를 만들면 충분히 버스대수를 늘려야지, 안그러면 버스만 기다리다가 직장을 찾지 못하게 된다.

 

 

 

 

 

 

 

새로개장한 세련된 카지노는 지속적인 적자...ㄷㄷㄷ

 

 

 

 

 

 

 

 

엑스포센터나 글로브극장 모두 행사 자체는 잘 진행되는 상황...

관객 중 쇼핑객도 적지 않지만 관광객도 상당하다.

 

하루 7000명대의 관광객이라. 이 정도면 좋지...

 

 

참고로 미리 말하자면,

이상하게 이후에는 7000명대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더라. 혹시 주변도시에 관광시설이 지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을 뿐이다.

 

 

 

 

 

다시한번 관광객들이 움직이는 시간!!!

매일매일 확인해주면서 카지노들의 상황을 살피자.

 

 

 

 

 

 

 

 

형사동을 지어야 '빨간 막대기'를 줄여줄 수 있다.

단순 경찰차 확대로는 한계가 있다.

그런데 중요한건 너무 비싸다능..ㅠㅠ

 

 

 

 

 

 

 

상류층 호텔들은 곧 문 닫을 듯;;;;

하긴 애초에 상류층이 많이 몰리는 도시가 아니니까...

 

 

 

 

 

 

 

 

수익을 늘리고자 카지노를 늘렸는데,

수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카지노가 늘어나면서 관광객을 나눠먹기 했기 때문이다.

 

보면 카지노는 카지노 그 자체로 부속건물 없이도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효과가 있는데,

테스트해 본 결과 하루 관광객 수가 최고에 달하려면 십여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더라.

 

인내가 필요하다 카지노 사업은...

 

 

 

 

 

 

 

 

 

카지노 근처 여객선 부두를 닫아버렸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이건 다소 실수 였다.

큰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이곳을 통해 우리 카지노에서 일하는 시외근로자들이 출퇴근 할 수 있기 때문에

관광객만 생각해 여객선 부두를 닫아버릴 필요는 없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ㅋㅋㅋ

 

 

 

 

 

 

 

크헉, 적자가 50000 규모까지...ㄷㄷㄷㄷ

 

 

 

 

 

적자 속도가 엄청나다.

결국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일단 10만 시몰리온을... 으흑.ㅠ

 

 

 

 

 

 

 

 

엄청난 택시들... 호텔과 카지노에서 쏟아져 나오게 된다.

특히 공항으로 가는 경우에 말이지...

 

 

 

 

 

 

 

헐, 파산!!! 이럴수가.. 하긴 10만 시몰리온이야 금방 날아가지;;;

 

 

 

 

 

 

 

 

 

일단 다시 채권발행을..ㅠㅠ

 

 

 

 

 

 

 

일단 세련된 카지노를 폐쇄했다.

아무래도 지금 수준에서는 무리인 듯...

 

전에도 한번 언급했었지만 샌드박스 모드에서 테스트를 해 봤는데,

 

기본적인 시설들과 근로자 역할을 할 약간의 인구와 함께

카지노를 하나만 달랑 지어봤었다. 매우 잘 돌아간다. 흑자도 나고.

 

그런데 바로 옆에 하나를 더 지으면? 또 하나를 더 추가하면?

 

결과적으로 도시 입구에 가까운 카지노는 다른 카지노로 유입된 관광객에 의해 더 대박이 나지만,

새로진 카지노에는 관광객이 유입되지 않아 적자가 나기도 한다.

 

결국 카지노 하나하나가 흑자가 날 관광객이 카지노에 의해 유입되긴 하지만,

이후의 교통상황과 도시 입구, 터미널, 페리, 기차역과의 위치 선정에 의해

흑자, 적자 여부가 갈린다는 것이다.

 

카지노의 흥망성쇄는 위치의 문제가 제일 크다.

길이 막히면 관광객 자체가 많이 오지 못해 문제가 되고...

 

 

 

 

 

 

 

 

 

 

엇, 추가적인 지원이 140만 시몰리온이나!!!

 

감동적인 멀티 플레이구만!ㅠㅜㅋㅋ

 

 


 

 

 

 

 

 

 

이렇게 된거 랜드마크도 다시 짓고,

 

 

 

 

 

 

 

 

 

세련된 카지노는 아예 부숴버린뒤,

 

 

 

 

 

 

 

 

 

SF카지노로!!!!

옆에 있는데 한번 또 지어봤다. 새로운 실험이랄까...

 

 

 

 

 

 

 

 

일단 세련된 카지노가 사라지고 도움받은 돈으로 채권을 다 갚으니

흑자가 나기도 하는구만... 세금도 10%로 올렸다.

하류층, 중류층의 경우 세금 11%까지는 큰 문제가 없다.

 

 

 

 

 

 

우리 도시를 적자로 만드는 놈이 너 였구나!!!

 

 

 

 

 

 

 

 

 

오키오키, 일단 카지노들이 다 잘 돌아가고 있다.

시간당 흑자도 괜찮은 상황....

 

 

 

 

 

 

 

헐, 이건 뭐야. 좀비???

 

 

 

 

 

 

 

 

좀비가 한 아파트를 습격했다. 이건 뭐지;;;;;

 

 

 

 

 

 

 

 

좀비는 빛이 나는 구나...

발광좀비랄까?ㅋㅋ

 

 

 

 

 

 

 

하지만 보면 좀비들이 도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 같다.

 

허나 도시의 위생수준이 나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같기도?

정확한건 모르겠다. ㅠ

 

사실 모르는 것 투성이다. ㅠ

 

 

 

 

 

 

 

 

 

그런데 또 파산!!!

이게 어떻게 된거야!!!

 

아무래도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일단 살아야 되니 채권을 다시 발행했다.

 

그리고 새로건설한 SF 카지노를 꺼버렸다.

그리고 세금도 11%로 높였다. 상류층은 11%세금에 난리가 날텐데....

 

 

 

 

 

 

 

시간이 살짝 흐르니 엄청난 흑자가!!!ㅋ

'도시 특성화' 사업에서 벌어들이는 돈이 크다.

 

 

 

 

 

 

 

 

 

공업지역을 살짝 건설해주기로 했다.

효과나 좀 살펴보려고...ㅋ

 

 

 

 

 

 

 

 

 

 

그리고 버스터미널을 새로 지어주기로 했다.

 

좀 앞쪽에.... 그래야 뒷쪽으로 관광객들이 잘 퍼질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단 카지노 바로 앞에 있는게 짱인듯.ㅋㅋ

 

 

 

 

 

 

 

 

 

그리고 재활용품으로 플라스틱이 아닌 합금을 만들기로 했다.

따져보니까 결국 생산량대비 돈은 같은 것 같던데 아무튼..ㅋ

 

 

 

 

 

 

 

하지만 카지노 협회는 여전히 비실비실....

예전수준으로 회복이 안되고 있다.

 

 

 

 

 

 

크헉, 그런데 갑자기 지진이 발생!!!!!!!!

 

 

 

 

 

 

 

 

시청이랑 랜드마크가 박살나버렸다.

이럴수가...ㄷㄷㄷㄷ

 

 

 

 

 

 

 

 

 

이왕 부숴진거 새로짓지뭐.

윌리스 타워 건설!! 두둥.ㅋ

 

그나저나 고층건물들이 다 아시아, 중동 뭐 그런데 있어서 그렇지,

 

오늘날 아메리카 대륙에서 제일 높은 건물은 윌리스 타워이다.

 

 

 

 

 

 

 

 

공장들을 살짝 지었는데, 사업이 잘된다고 아주 난리들이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했지만,

도시안에 '화물'들이 돌아야 상업지구의 상품들이 유지되어

쇼핑객들이 도시 내에서 쇼핑을 반복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상품이 떨어져 다들 다른 도시로 쇼핑을 가게 되는 듯...

 

 

 

 

 

 

불이 나자 아수라비아타 언덕의 소방차가 도시로 달려오고 있다.

하지만 길이 막혀..ㅠㅠㅠㅠ

 

 

 

 

 

 

 

 

파티? 그래 뭐... 이 집에만 쓰레기가 적당히 생기는 건가?

 

 

 

 

 

 

 

 

헐 이게 뭐야;;;;ㄷㄷㄷㄷㄷ

 

이건 내가 쓰레기 처리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게 아니다.

미션을 수락하자 도시 쓰레기 막대기가 끝까지 치솟더라. ㄷㄷㄷ

 

 

 

 

 

 

 

살짝살짝 회복되어가는 카지노 수입.

하지만 20만까지 가기에는 무리로 보인다.

 

애초에 관광객이 늘지 않고 있다. 이런 젠장.

 

 

 

 

 

 

 

 

경찰본부 형사동에서 나온 수사 차량은

도시를 서성이다 이렇게 적당한 곳에서 범죄자 한명씩을 체포해간다.

굳굳.ㅋㅋ

 

 

 

 

 

 

 

 

돈을 벌기 시작하니 여유가 생겨서 맥시스맨 건물도 건설!!!

 

그런데 배트카를 내가 사줘야 되는거니?

 

뭐 이런게 다있어.

 

 

 

 

 

 

 

 

확실히 기본차는 그냥 그렇더라.

그래도 느리지는 않던데... 

 

 

 

 

 

 

 

버스정거장에서 나와 우르르르 윌리스타워로!!!

이거거든.ㅋ

 

 

 

 

 

 

 

 

우리가 벌어서 우리손으로 부채를 청산하자!!!!

 

바람직하구만.ㅋ

거의 뭐 재정자립도 100%라구.ㅋ

 

 

 

 

 

 

 

하지만 카지노는 비실비실....

 

사실 요 때는 카지노에 큰 신경을 안 쓰기도 했다.

적자에서 벗어나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ㄷㄷㄷ

 

 

 

 

 

 

 

 

랜드마크를 서서히 고급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피사의 사탑을 지어볼까나...

 

이게 관광객 감소의 원인일 수도 있을 것 같다.

페리에서 상류층들이 많이 유입되긴 하지만,

중류층만하지는 못하니까...

 

상류층이 많이오면, 단순 숫자측면에서는 관광객이 줄어 들 수 밖에 없다.

 

 

 

 

 

 

 

지지율이 올라 시장 공관를 지었는데,

역시나 시위대가 가득가득....

 

2.0 패치 나오면 시장 관저에서 시장 공관으로 시장이 이동한다던데,

봉변당하는건 아니겠지?ㅋ

 

 

 

 

 

 

 

고층 건물들... 아주 고층은 아니다.

이 도시가 발전이 덜되서 그렇기도 하지만, 심시티4에서는 정말 높은 건물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 심시티5에서는 상류층 고밀도 상업 건물들도 층수가 엄청 많다는 느낌은 안들더라.

 

 

 

 

 

 

 

크헉, 이게 뭐야!!! 고질라가 나타났다!!!!

 

꼭 저렇게 도시 한가운데에서 나타난다니깐.

 

 

 

 

 

공장을 들이박는 고질라. ㄷㄷㄷ

 

아무튼 이 고질라가 운용하지 않던 SF카지노를 박살내 버렸다.

 

운용하지 않을거면 부숴버리라는 고질라의 계시인가..ㄷㄷㄷ

 

 

 

 

 

 

그래도 도시는 이제 안정화 되었다.

인구도 늘고, 지지율도 오르면서 시장관저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물론 가끔 이렇게 롤백도...ㄷㄷㄷㄷㄷ

 

2.0 패치 빨리 나와라!!!!

 

 

 

 

 

 

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시장 관저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은근히 쏠쏠하더라. ㅋ

 

주변 땅값도 상당히 오른다.

 

 

 

 

 

 

 

운석도 떨어지는 가운데,

비행기 두대를 캡쳐!ㅋ

 

 

 

 

 

 

 

 

 

일자리, 쇼핑할 곳 타령을 하도 하길래,

주거구역 중간에 상업지구를 건설해보기로 했다.

어떤 효과가 있을지는 두고봐야 할 듯!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 180만명 수준에 도달했다.

 

나는 이게 왜 계속 늘어나는지 모르겠다.

주변 도시의 인구 같은 것은 큰 변화가 없는데 말이다.

 

누적되는건가?

 

 

 

 

 

 

 

 

요렇게 길이 막히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지지율은 쭉쭉 오르고 있다.

 

다 좋단 말이지...

 

이제 카지노만 잘 되면 되는거라구!!!!

 

 

 

 

 

 

 

 

 

 

상류층 주거 건물도 등장~ 멋지구만.ㅋ

 

사실 애초에 땅값 상승을 위한 좋은 공원들을 짓지 않았었다.

하지만 시장 관저가 그 역할을 대신해주면서 상류층 주택이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공공 도서관... 이건 뭐하는 걸까?

심시티4처럼 교육 지수 그래프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요렇게 쇼핑객들이 몰려든다.

 

설명에는 쇼핑갈 형편이 안될때 간다고 나와있는데, 정말 돈이 떨어진 주민들이 가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쇼핑객도 수용되니 상업지구 교통량도 줄여주고, 교육수준도 오르니 참 좋은 것 같다.

여러개 지어줄 필요가 있는 듯.ㅋ

 

 

 

 

 

 

 

너무 풍족하다구? 안돼!!!

어느 정도 현금 확보가 필요하다구. 또 카지노를 확늘려봐야 하니 말이지....

그러다 또 망하면....ㅠㅜㅠㅜ

 

 

 

 

 

 

 

이벤트 수입도 짭짤하고...

 

인구도 어느덧 9만!

 

 

 

 

 

 

 

 

세련된 카지노에는 상류층 객실을 추가하기로 했다.

보니까 윌리스 타워에 상류층이 많아 오더라. 피사의 사탑도 그렇고.

한번 실험을 해볼필요가 있겠지?

 

 

 

 

 

 

 

 

 

그리고 이건...

 

그냥 한번 지어봤다는;;;

 

 

 

 

 

 

 

 

 

지난번에 카지노 협회까지 이전했지만

활주로를 끝까지 확장하는 건 한계가 있는 듯 하다.

 

좀 수정을 가해야 겠는데....

 

 

 

 

 

 

 

 

요렇게?ㅋ

 

 

 

 

 

 

 

 

 

새로지은 세련된 카지노는 또 영 안되길래 다시 폐쇄;;;;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데 말이지... 흠....

 

 

 

 

엑스포에도 인구가 늘어나서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관광객보다는 도시내의 쇼핑객들이 몰리는 비중이 훨씬 크다.

관광객의 절대적 양도 줄긴 줄었고... 

 

 

 

 

 

 

 

관광 지도 상황... 호텔이 좀 더 생기면 랜드마크가 팍팍팍 돌아갈텐데 말이지...

 

 

 

 

 

 

 

아무튼 지지율은 80% 돌파!!!

 

보면 중산층 지지율 유지가 어렵더라.  인원도 많고 해서 말이지..

상류층은 자신이 만족할 만한 곳에만 들어오다보니 지지율이 항상 어느정도 높은 편이고,

하류층은 쉽게 만족하니 또 지지율이 높지만 말이다.

 

 

아무튼, 지지율, 자금문제, 다 좋다.

 

문제는 카지노인데, 이건 아무래도 너무 어려운 것 같다.

 

'Case by case' 인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 다음주에 계속!!!!

 

 

 

 

 

 

 

 

 

 

- 스마북도 도시 소개!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오늘은 뭘 소개해 드릴까 하다가...

 

이번엔 도시 소개는 아니고, 전에 우주센터 로켓발사 영상을 보여드렸었는데,

오리온즈님(dkdltm12)에게 스샷을 몇개 받은게 있어 그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매연이 항상 가득한 스마북도!!!

우주센터가 완공되었습니다. ㅋ 

 

폭죽 연기도 매연을 더욱 늘려주겠군요.ㄷㄷㄷ  

 

그나저나 저기 옆에 허블시의 땅이 검은건 다 오염 때문인가요?ㄷㄷㄷ

 

 

 

 

발사되는 로켓!!!

 

오른쪽 강 옆에 보이는 도시가

과거의 코트크세노라입니다.ㅋ

 

 

 

 

 

 

 

 

매연을 뚫고 하늘로!!!

전기가 우주센터까지 공급되고 있네요.ㅋ

 

 

그러고보니 저는 대역사 건설에 

크리니팅스에서 국제공항 건설할 때 자금을 대고 아주 극소량의 자원을 투입한 것 빼고는

별로 한게 없었던 것 같군요. 다음에 혼자서라도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그럼 2.0 패치를 기다리면서,

 

다음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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