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시즌1] 11. 범죄는 교육으로, 택시는 전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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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5 시즌1★

2013. 5. 18.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 및 심시티 소식 -

 

 

 

#. 심시티 관련해서는 뭐 특별한 소식은 없네요. ^^;

 

 

뭐 그래픽에 대한 설명 같은 것이 홈페이지에 올라오고는 있습니다만,

그다지 '유익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ㅜ

 

 

 

#. 크리니팅스의 소식을 미리 전해드리자면,

카지노 수입 $1,000,000를 돌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이 쯤 되니까 사실 연재를 계속 이어나가는게 좀 무의미 한 것 같긴 해요.

그래도 해결해야 할 결정적 문제가 하나 있어 그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여튼 그래서 6월 내에 심시티 시즌 1 연재를 종료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7월의 문명5확장팩, Brave New World의 연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물론 심시티의 연재가 영원히 끝은 아닙니다.

언제 다시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ㅋ

그나저나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선물도 드려야 하는데

생각보다 DLC나 아이템팩 같은게 안 나오네요? EA답지 않게...ㅋ

나오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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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심시티5에서는 교육 수준이 높아질수록 범죄율이 떨어진다.

 

그렇다면 현실에서는

학업성취도 또는 학력과 범죄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일단 드러나는 통계에 의하면,

범죄자 중에는 분명히 고학력자보다는 저학력자가 많다고 한다.

해당 학창시절 학업성취도가 낮기도 하고 말이다.

 

2010년 독일 베텔스만 재단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20세에서 50세 사이의 교도소 복역자 중

중학교를 중퇴한 비율이 일반인보다 네 배나 높았다고 한다.

또 고졸 학력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중학교나 고등학교 중퇴자들이 범죄를 저지를 확률은 10%나 높았다하고 말이다.

국내 통계를 찾아보고 싶었지만 찾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논란이 될 수 있어 데이터가 공개되지는 못하는 듯 하다.

 

여튼 구체적 수치가 공개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범죄와 교육간의 연관성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은

범죄자들 중에 교육을 덜 받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하다.

 

통계의 맹점이 있기 때문이다.

 

범죄자들 중에 저학력자들이 많긴 하지만,

그들이 낮은 학력 때문에 범죄자가 되었다고 보는게 정말 맞을까?

 

그들이 후천적으로 범죄자가 되었다면,

그들을 범죄자로 '만든' 환경, 예를들면 낮은 소득수준, 불우한 집안환경,

살면서 겪은 충격적 사건, 또는 태생적인 성격 같은 근본적인 원인이 따로 있고,

 

그것이 범죄를 저지를 확률을 굉장히 높여놓은 상황에서

결과적으로 그들이 학교라는 환경과 공부를 싫어한 것일뿐인 건 아닐까?

 

 

난 이것이 더 맞지 않을까 싶다.

범죄는 교육 이전에 인성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인성은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성장과정에서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부분이 상당하며,

그것에 학교생활과 학교교육이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적은 듯 하기 때문이다.

 

또 오히려 학교에서 학생들을 성적순으로 나열하면서,

학업이 뒤쳐진 학생들이 공부에서 서서히 손을 놓기 시작하며

비행의 길로 빠져들어 범죄를 유발하는 부분까지 있다고 본다.

 

소극적이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 못하는 학생이 범죄자가 되기 보다는,

소극적이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 못하는 학생을 '괴롭히는' 학생이 범죄자가 되지 않을까?

 

 

 

이런 면에서 개인적으로는 초등교육때

도덕, 인성 교육이 너무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중학교때는 다양한 과목의 체험을 통한 재능발견,

고등학교 때는 국사, 세계사, 과학사같은 서사적 교육이 중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그런게 잘 안되는 듯 하다.

 

단순히 아이들, 학생들을 교육기관에 몰아 넣는다고 해서

바른 사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더더욱 치밀한 범죄자가 될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이미 그렇지 않나?

 

 

 

 

 

 

 

 

 

 

 

 

- 지난 주 까지의 상황 -

 

카지노 레벨이 3까지 올라간 상황에서 드디어 2.0 패치가 되며

카지노 수용량이 늘었지만, 카지노 수입에는 큰 변화가 없는 상황...

 

그에 오페라 하우스를 건설하고, 우아한 카지노를 돌리자

카지노 수입이 40만을 돌파! 카지노 협회 레벨이 4까지 올라가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문제들이 남아 있었는데...

 

 

 

 

 

  

일단 수입은 좋다.

 

하지만 아주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욕심이야 끝이 없지 뭐.

 

 

 

 

 

 

무엇보다 문제는 지지율...

 

범죄 발생은 줄어들고 있지만,

그렇다 해도 절대적인 발생건수는 상당하여 그에 대한 불만이 많다.

 

또한 공기 오염에 의한 세균문제가 상당하다.

 

3.0패치가 되면서 해결되긴 했지만 이 때는 아주;;;;

 

 

 

 

 

 

 

 

크헉, 카지노 수입 감소?

 

확실히 좀 춤추는 경향이 있다.

 

무엇보다 상류층 관광객이 호텔에 가득가득하지 못하다.

호텔에 관광객이 많아야 수입이 꾸준히 유지되는데 말이지....

 

 

 

 

 

 

대기오염 버그 아오.

 

 

 

 

 

 

 

 

호텔은 많은데 상점이 없다.ㅠ

상점을 늘리자니 근로자가 없다.

근로자를 늘리자니 땅이 없다.

 

카지노 도시로 수입을 쫙쫙 뽑아내고 싶다면,

최소한 주거구역은 철저하게 계산하여

최대의 밀도를 뽑아낼 수 있도록 도로를 건설해주자.

그래야 근로자도 생기고 하지 원...

 

 

 

 

 

혹시라도 이 연재를 꾸준히 보고 계시는 분이라면,

이번 회의 관광객 숫자를 잘 기억해주시길.

 

전체적인 관광객으니 8000명 내외 수준에,

상류층은 1500~2500명 수준이다.

 

나중에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봐 주시길.

최근 그것 때문에 고생이라는...

 

 

 

 

 

 

 

요것도 잘 봐주시길.

오늘의 주요 내용중 하나인 전차의 이용객수다.

 

62000명이 이용한다고 나오는데, 중복계산되는 듯 하다.

전차를 탈 때마다 계산되는거지.ㅋ

 

일단 6만명 수준.

 

 

 

 

 

 

 

 

버스는 16000명 수준이다.

버스는 그리 많지 않다.

 

사실 전차를 건설하게 되면 '셔틀버스'는 필요가 없어지는 것 같다.

버스 정거장을 부숴도 될 것 같다는.. (시도는 해봐야 할 듯 하다.)

 

또 중요한 것, 전차나 버스나 '서민층', '중산층' 관련 통계만 나온다.

그렇다. 상류층은 버스나 전차를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

 

 

 

 

KMS님이 자금 지원을 요청!!!

 

많은 분들이 선물로 보내주신 자금이 크리니팅스에 상당하기 때문에...ㅋ

 

 

 

 

 

 

송금!ㅋㅋㅋㅋ

박애주의자 업적을 달성했다.

 

뭐 업적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지만...ㅋㅋ

 

 

 

 

 

 

도시에 택시가 부쩍 많아졌다.

택시가 너무 많아 난리가 나던 시절은 전차를 건설하면서 지나가긴 했지만,

다시 택시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택시들이 왜 이렇게 길을 못 빠져 나가는 걸까?

 

"이러한 물음을 가지고 저희 SSBC 취재진은

이틀전 크리니팅스에 방문한 자레드 디아즈 씨의 동의를 얻어,

일행인 척 콜택시에 동승하여, 2성급 여관에서 부터 택시의 이동경로를 추적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출발한 택시는 곧장 카지노 거리의 중앙사거리에서

SF 카지노 쪽으로 좌회전 하여 쏜살같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뒤이어 택시는 크리니팅스의 강변도로를 따라

풍력발전소 앞을 바람처럼 빠르게 내달리더니,"

 

 

 

 

 

 

 

"갑자기 택시 기사는 디아즈 씨에게 '역시 여행은 로컬이죠' 라며,

크리니팅스 주민들이 사는 주택가로 들어서 왠 지역설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리니팅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택시...

크리니팅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던 이 택시기사는

고급 주택가부터 빈민가까지 디아즈씨를 안내했습니다."

 

 

 

 

 

 

 

 

 

 

 

"결국 한참을 돌고 돈 끝에 택시는

스마북도 국제공항으로 가는 고속도로에 진입한 택시...

택시 미터기는 한참 돌아간 뒤였고,

디아즈씨는 많은 돈을 내야 했습니다."

 

 

 

도대체 모르겠다.

 

2.0패치 이후 막히는 길을 돌아가게 패치되어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 이런 증상은 2.0 패치 이전부터 있었다.

택시는 뭔가 독특하게 움직이는 것 같기도....

 

 

 

 

 

 

 

 

 

크리니팅스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또 다른 하나는 돈 문제다.

 

쇼핑으로 돈이 소모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심들은 집에 살면서 월세를 내게 되어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돈이 줄어든다.

따라서 직장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데,

 

 

요 부분은 확실하지 않지만 공공시설에서 일하면 월세정도만 버는 것 같고,

공업, 상업 일자리에서 일하면 돈을 쌓아 갈 수 있는 듯 하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밀집도도 올라가게 되고...

 

 

아무튼 카지노 일자리는 왠지 큰 돈을 주지는 못하는 듯 하다.

크리니팅스의 경우 근로자가 부족한 상황으로 일자리가 부족하지는 않지만

바닥나는 집들이 생겨나는 걸 보니....

 

 

 

 

 

 

 

또 요 '상품'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번(?, 또는 여러번?)씩 다시 상품이 생겨나는 것 같은데,

공업지구가 있으면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준다.

 

그렇게 되면 적은 상가로도 다수의 쇼핑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물도 수입이 되면 좋겠다만,

'내보내세요'라는 말처럼 공항이나 항만, 무역기지로는 수출밖에 안되더라.

 

결국 주변 도시에서 화물을 실은 공업지구 차량이 들어와 공급해주거나

자급자족 해야 한다. 쳇.

 

 

 

 

 

 

크리니팅스 카지노 밀집구역의 풍경...

 

그러고보니 건물 최대 높이가 다 비슷한듯?

 

 

 

 

 

 

 

크, 범죄가 하루 400건이하로 줄었다.

원래는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480건 수준이었다는.ㄷㄷㄷ

 

이게 다 교육때문이다.

 

심시티5에서는 범죄를 줄이려면 교육 뿐이다.

범죄예방차량도 효과가 없진 않겠지만 사실 확인해보지 못했다.

 

 

 

 

 

근로자 문제는 계속되고 있는 상황...

 

영원한 문제가 되지 않을까?

 

 

 

 

 

세균세균세균!!!!!!

 

또또또 말하지만 3.0 패치가 되면서 문제는 해결됐다.

그런데 그래도 세균있다고 어느정도 불평하긴 하던데...

 

 

 

 

 

 

 

뒤늦게 알았는데, 2.0패치가 되면서 재활용품 수거가 안된다. 아니, 발생자체가 안하고 있다.

뭔가 이것도 버그인듯? 3.0 패치되도 그러더라. 나중에 센터를 철거해버렸다.

 

 

 

 

 

 

 

크헉 이게 뭐야;;;;

아무튼 카지노도시답구만.

 

 

 

 

 

 

 

 

 

제 역할 못하는 병원은 철거!!!

애초에 버그로 생기는 대기오염 때문인데, 이걸 죽기살기로 어떻게 하려할 필요도 없는 듯 하다.

이 때쯤 3.0 패치가 나온다는걸 알고 부숴버린 듯.ㅋ

 

 

 

 

 

 

 

관광객이 5000명대로 줄면,

중산층이 크게 변화하는 것이지 다른 계층은 변동이 적다.

물론 상류층이 2000명대에서 1000명대로 줄어든 것이 크다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2000명인 때까 특출나게 많은거고, 보통 저 정도 수준이더라.

 

 

 

 

 

 

 

아무튼 보다보니 중산층 관광객이 많은상황....

그러면 우아한 카지노를 하나 날려버리고,

 

 

 

 

 

 

 

세련된 카지노를 건설!!!

 

그래도 상류층 관광객에서 얻는 수입이 여전히 많다.

 

 

 

 

 

 

 

오페라하우스에 상류층 관광객들이 많이오고 있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주시길...

다음? 다다음주정도?

 

 

 

 

 

 

인구확보를 위해 공원을 지어주고 있다. 저렇게 업그레이드가 되는건 좋은 듯 하다.

 

하지만 확실히 공원으로 행복도를 올려주는건 한계가 있다.

'수익성' 수치를 올려주지는 못하니까...

 

 

 

 

 

객실테스트 시작!!!

SF카지노의 펜트하우스를 가동해 중산층 관광객을 끌어들여보자.

 

객실 자체는 충분한 호텔이 있다면 무의미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으니,

바로 관광객의 동선을 유도할 수 있다는거다.

 

무슨 말이냐면, 엑스포나 스타디움에서 나온 관광객들은 가장 가까운 호텔을 향해 이동하게 되는데,

근처에 카지노 호텔이 있다면 그곳을 향하게 된다.

 

따라서 객실수는 많지 않지만 카지노의 호텔을 이용하면,

필요한 경우 관광객의 동선을 유도할 수 있다.

 

 

 

 

 

 

 

크헉, 이게 뭐야! 갑자기 전기 부족???

 

 

 

 

 

 

 

 

다른 분이 플레이 하셨나?

 

아무튼 수입량 자체가 줄어든 것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전기가 부족하다.

 

그래서 풍력발전소를 거의 2배로 늘렸다. 해안가 까지....

 

하지만 그래도 여분의 전기량이 20.6MW밖에 안된다.

전력예비율이 7% 수준인데, 이 정도면 우리나라에서는 '관심' 단계다.

 

전력 예비율 관련해서는 뉴스에 많이 나와서 다들 아실 듯?ㅋ

 

 

 

 

 

 

크헉, 하지만 아예 이렇게 부족해지기까지!!!!

 

그래도 전기가 부족하다 해서 대규모 블랙아웃 현상이 일어나진 않으니 다행이다.

 

심시티의 전기 시스템은 물과 같아서, 부족하다고 갑자기 끊기지 않고

쌓여있는 전기를 소모할 때 까지는 버틸 수 있다.

 

 

 

 

 

 

 

 

 

전기가 왜이렇게 부족해진 걸까? 국제공항 때문에?

 

 

 

 

 

 

 

 

아무튼, 풍력발전소를 더 늘릴 부지도 없고 해서, 결국 석유발전소를 건설했다.

 

바람방향은 북쪽이니 도시에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다.

 

문제는 석유가 고속도로가 막혀 제때 공급이 안될 경우 난리가 난다는 것이지...

 

왜 지난번 크리니팅스 재개발 전에 석탄발전소가 그런 현상을 겪었었지?

 

 

 

 

 

그래서 무역기지에서는 석유를 수입해 놓기로 했다.

어느정도 확보해 놓는거랄까?ㅋ

 

 

 

 

 

 

 

 

석유 발전소를 짓는데 대기오염을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냥 석유 조금 쓰면서 전기 많이 나오는 걸로 가자.

 

 

 

 

 

 

 

 

 

전력 예비율은 이제 충분!!

참고로 풍력발전소는 밀어버렸다.

 

 

 

 

 

 

 

세련된 카지노 잘 되고 있고...

 

그러고보니 기금이 1억 시몰리온 아래로 떨어졌다.

 

3천만 시몰리온을 날려먹었다니.....

하긴 너무 압축성장했다.

 

원래 같았으면 주거상업 도시 만들어서

하류층, 중류층 카지노, 관광사업으로 차근차근 돈 모은 다음 상류층으로 넘어가야 했는데,

돈 많다고 그냥 다 쏟아부었으니...ㄷㄷㄷ

 

이건 좀 문제가 있는 플레이다.

돈도 신경을 써야겠는데?

 

 

 

 

 

 

 

그러기위해서는 카지노가 돈을 더 팍팍 벌어줘야 한다.

 

교통, 치안 유지에 드는 돈이 상당하기 때문에...

 

 

 

 

 

 

 

풍력발전소가 조금 남아있지만 새로 지었던 곳은 밀어버렸는데,

이곳에 뭔가 만들어보기로 했다. ㅋ

 

예전부터 나중에 꼭 하고 싶었던 건데,

 

일단 '낮은' 밀도의 도로를 지어준다음,

 

 

 

 

 

 

 

땅값을 끝까지 올려주고,

 

 

 

 

 

 

 

 

주거구역을 설정하면?

 

 

 

 

 

 

 

 

 

두둥... 저택들 등장!ㅋㅋㅋ

 

카지노 사장님들이 여기서 살려나?ㅋ

 

 

아침에 막 리무진들이 출근하고 그런다.ㅋㅋ

 

 

 

 

 

 

 

범죄수치는 350대까지 떨어졌다.

좋아좋아.

 

 

 

 

 

 

 

 

 

 

교육수준은 이 정도?

 

도서관도 있고,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하나씩 있다.

 

교육수준이 학사모 두개를 채울 정도는 되야 범죄율이 천천히 떨어지는 듯 하다.

 

 

 

 

 

 

 

 

수용인원 늘려주는 건물은, 관광객이 정말 넘치고 넘치는 수준이 아니라면 피하는 게 좋다.

 

나중에 넘치고 넘쳐서 짓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다려주시길.ㅋㅋ

(실제로 그랬다.ㅋ)

 

 

 

 

 

 

 

보건 상황은 최악!!!

특히 주거지역 부근에 환자가 많다. 당연한 거겠지?

 

 

 

 

 

 

상류층 관광객은 역시나 2000명을 넘지 못하지만, 중산층이 또 늘었다.

 

관광객수가 춤을 추기 때문에, 관광객이 많다고 해서 카지노를 늘릴 것도 또 아니다.

 

 

 

 

 

 

 

풍력발전소는 점차 철거해주고....

 

 

 

 

 

 

 

 

카지노 협회도 철거!!!

저기가 완전 금싸라기 땅이더라구.ㅋ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도 이전해준뒤,

 

(돈을 팍팍 쓰는구나..ㄷㄷㄷ)

 

 

 

 

카지노 협회 자리에는 세련된 카지노를 지어주고,

 

 

 

 

 

 

 

카지노 협회는 공항 옆으로 이전해줬다.ㅋ

 

여기에만 거의 200만은 쓰게 되는 듯.ㄷㄷㄷㄷ

 

 

 

 

 

 

난 이런 비현실적인거 정말 싫어하는데...

공항옆에 고층 건물이라니 ....

 

그런데 땅이 좁아서 어쩔수가 없다. 쳇.

 

 

 

 

 

 

 

 

 

 

 

오, 관광객 증가!!!

새로 지은 카지노들이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있는것일까?

다시 말하지만 카지노도 그 자체로 랜드마크처럼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역할을 한다.

동선이 중요할 뿐... 요건 좀 포텐 터진 느낌이긴 하다.ㅋ

 

 

보다보니까 관광객 유입이 춤을 추는 이유는

대중교통 때문인 듯 하다.

 

관광객이 많으면 페리나 버스터미널에 대기 수요가 많아지고,

그렇게 되면 관광객의 호감도가 떨어지고,

그래서 관광객이 줄면, 대기시간이 짧아지면서 다시 관광객이 늘고... 뭐 그런 것?

 

확실하진 않은데 실험중이다. 역시 한 다다음주? 다다다음주? 아무튼 나중을 기대해주시길.ㅋ

 

 

 

 

 

 

 

 

상류층 관광객을 거의 2000명은 끌어들인다는 회원전용클럽을 열어보기로 했다.

 

도전!

 

그러고보니 전에도 도전했던 것 같은데...

 

 

 

 

 

 

 

크린아치브릿지에는 택시들이 바글바글...

 

그래서 없애버렸다. ㄷㄷㄷㄷ

 

왜 엉뚱한 곳으로 가는거야? 페리 터미널로 들어가던가!!

 

 

 

 

 

 

 

 

자, 이제부터 오늘의 메인이야기로 들어간다.

바로 전차에 대한 이야기다.

 

택시가 너무 많아 전차를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일단 보면 대기시간은 52분에 하루 승객수는 57000명 수준이다.

 

대기시간이 노란색인 경우 심들은 해당 대중교통을 더 이상 이용하지 않으려 하는 것 같다.

단 해당 대중교통수단이 거의 유일해 대안이 없을 경우에는 그래도 계속 이용,

결국 대기시간이 빨간색이 되어버리고 만다. 보통 공항이 그렇게 되더라?

공항은 조금만 사람들이 몰려도 대기시간이 애초에 잘 늘어나는 것 같기도...

 

아무튼 지금은 대기시간 노란색이고,

그래서 57000명 수준에서 이용객이 정체되어 있다.

 

 

그런데 새로운 전차기지를 짓고

전차를 가득 채워줬다.

 

 

 

 

 

또 주목할 것은, 중산층 관광객의 이용이 상당하다는 점이다.

 

관광객이 왜 시내교통수단인 전차를 타는가?

 

택시 대신 타는거다.

묵었던 호텔에서 다른 관광지나 도시밖, 도시밖으로 가기 위한 대중교통 터미널로 갈때

관광객들은 전차를 이용하는데, 그 때 전차도 이용하게 된다.

그런데 보면 주거구역 같은 영 엉뚱한 곳으로도 가더라.

위에서 살펴본 택시랑 비슷하게 중구남방인듯.

 

아무튼,

 

새로 전차기지를 짓고 변화를 기다리는 중....

 

 

 

 

 

 

회원 전용 클럽은 아무래도 안되겠어... 포기!

 

 

 

 

 

 

 

 

그런데... 전차 기지를 하나 더 늘려줬더니,

 

평균대기시간 52분이 40분으로 줄었고,

그러자 하루 승객수가 58000명 수준에서 90000명까지 늘었다.

중산층 관광객의 이용이 특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만큼 택시를 수요를 흡수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93000명까지 증가..ㄷㄷㄷ

 

58000명에서 급증한 전차이용 승객들...

 

 

 

 

 

 

 

이제 좀 도시가 한산한 느낌?

 

기분 탓일까?ㅋ

 

 

 

 

 

 

 

 

또 시도해보자. 돈은 많다. 테스트 할려고 돈 모아둔건데 다 해봐야지.

 

전차기지를 또 짓고 전차를 가득 채워줬다.

 

 

 

 

 

 

 

버그 때문이지만 사람들이 자꾸 죽어나가길래

주거지역 한가운데에 병원을 짓고

보건차량을 왕창 늘려줬다.

 

보건수준이 개선될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안되더라.

왜 범죄예방차량 있지? 그것도 효과가 너무 없다.

 

 

 

 

 

 

 

 

 

아니 남쪽은 청청한 바다인데 왜 남쪽에서 대기오염들이 들어오냐구!!!!

 

아오 이 2.0 패치 젠장.

 

 

 

 

 

 

 

자, 아무튼 전차기지를 새로 지어주자 대기시간이 26분으로 줄었다.

그러자 다시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승객수가 12만명까지 증가했다.

대기시간도 살짝 늘었지만 29분 수준....

 

 

여기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 해야 할 듯 한데,

나중에 크리니팅스에 닥친 문제가, 미칠듯한 중산층 관광객의 유입이었다.

거의 40000명수준? 반면 상류층 관광객은 0으로 줄었다.

 

현재 그를 상류층 관광객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중인데,

왠지 내 생각에 그 엄청난 중산층 관광객 유입은,

전차 확충으로 인해 도시 내부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중산층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 중산층 관광객이 페리터미널로 몰리다보니 페리는 대기시간이 미어터지고,

그러자 페리를 타고오는 상류층 관광객이 중산층 관광객보다 먼저 떨어져 나가

상류층 관광객 유입이 사라진게 아닌가, 뭐 그런 의심을 하고 있다.

 

아무튼 이 관광객 호감도 부분....

내가 볼때는 분명히 뭔가 있다.

하지만 아직 모르겠다.

 

 

 

 

 

 

 

 

 

 

여하튼, 새로운 카지노를 짓고나서 전차가 잘 돌아가기 시작하자 카지노 수입도 덩달아 늘었다.

관광객들이 택시로든, 전차로든, 카지노에 빨리빨리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전차 정류장에서 내려 카지노로 가는 모습은 또 잘 안보이더라...

카지노에서 나와서 타기는 해도... 다시 찾아봐야 할 듯.)

 

무엇보다 중산층 관광객 수입이 크게 늘었다.

 

 

 

 

 

 

 

상당한 중산층 수요...

 

이제 수용량을 늘려주는 크랩스 룸을 지어보자.

카지노를 더 지을자리도 없다.

 

 

 

 

 

 

 

 

전차가 바글바글.... 

 

 

 

 

 

 

 

오, 그리고 범죄는 3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심시티5에서는 교육으로 범죄가 잘 예방되는구만.

인성교육을 잘 시키는 걸까?ㅋㅋ

 

 

 

그래, 아무튼 차근차근 문제가 해결되어가는 크리니팅스!

 

그럼 이제 카지노 수입 100만을 향해 고고싱~!!!!

 

 

 

 

 

 

 

 

-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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