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BNW-(#1-16) 이데올로기 전쟁 : (1) 역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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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BNW #1 POR★

2013.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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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문명5BNW-(#1-16) 이데올로기 전쟁 : (1) 역사의 시작

 

 

 

 

 

 

 

1차세계대전이 '민족주의'에 배경을 두고 있었다면,

2차세계대전은 민족주의에 '이데올로기'가 더해진 양상을 보였다.

 

그리고 그 민족주의와 이데올로기는 모두 1789년 '프랑스 대혁명'에서 탄생했다.

좌파, 우파라는 말도 프랑스 혁명 이후 의회자리배치에서 생겨난 것이고 말이다.

 

19, 20세기의 역사서를 가득 채운 또 다른 역사의 시작이었다.

 

참고글 : 문명5BNW-(#1-10) 1차세계대전 : (1) 발발 : 민족주의

7월 14일과 15일의 역사 - 프랑스혁명 정리

 

 

:

 

 

이데올로기ideology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군인이었던 '데스튀트 드 트라시'였다.

(ideology, 관념학 = idea + logy(로직, logik), '이데아'의 학문)

 

그는 그의 책 '이데올로기 원론'(1801)에서

철학자 플라톤이 '동굴의 비유'에서 지성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했던

동굴 속 그림자의 실체인 '이데아idea', 즉 '절대적 가치판단의 기준'의 탐구에 있어,

그 탐구를 위한 인간 지성의 형성에는 감각, 경험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말은 인간이 세상을 이해할 때

순수하게 내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이데아적)

본인이 살아온 사회적 기반과 연관시킬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데올로기적)

 

그 생각은 빠르게 발전했다.

 

계급화 될 수 밖에 없는 인간 사회속 인간은

그를 기반으로 한 계급투쟁적 사고를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마르크스의 이론으로 연결되기도 했고,

국가를 우선시한 독일의 나치즘, 일본의 군국주의등의 전제주의 이데올로기로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탄생하고 새롭게 정의된 '이데올로기'는

여러면에서 종교와 닮은 모습을 보였다.

 

데스튀트 드 트라시는 '이데올로기'를 이해하여

모두가 '이데아'를 찾기 위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길 기대했지만,

살아온 사회적, 역사적 기반을 공유하는 민족 단위의 국가들은

특정 이데올로기적 사고를 공유하면서 저마다의 멋진 세계를 만들고자 했다.

 

그 저마다의 멋진 세계를 만들기 위한 방법론은 대립했고,

공유된 이데올로기는 종교와 마찬가지로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이데올로기 대립은 사실상 시간이 해결해 줄 수 밖에 없었으며,

 

 

결국 충분한 시간이 흐르기 전에 서로는

 

충돌할 수 밖에 없었다.

 

 

 

 

 

 

- 다음주에 계속...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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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줄거리! -

 

미국에 전제주의를 채택하고

아시리아로 인해 영국과 전쟁이 발발한 상황에서,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며 강대국으로 우뚝섰지만

홀로 민주화 되었던 포르투갈은, 보통선거를 채택하고

관광시설을 확충하며 민주주의 확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

 

그는 세계에 영향을 미쳐,

공산화된 독일에서 이념갈등이 시작된 것에 이어,

인도와 한국, 모로코 등이 새롭게 민주화되는 성과를 거두긴 하지만,

 

과거의 강국 아라비아와 중국 등은

앞선 기술력으로 포르투갈을 위협하고,

러시아는 서서히 남하하기 시작하는데...

 

 

 

 

 

 

 

 

 

 

혼란의 시대!!!!

지정학적인 강대국도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시대가 됐다.

 

특히 요요 이데올로기... BNW의 이데올로기 시스템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잘 만든 듯!

 

아무튼 문화포인트 중요하다! 각종 사회정책, '주의'등을 채택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우리 이데올로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자.

 

 

 

 

 

 

 

 

 

 

 

 

 

 

자, 그리고 야포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니 빨리 업그레이드해줘야 겠지?

 

아라비아는 야포 운용한지가 꽤 됐던데....

 

 

 

 

 

 

 

 

 

 

 

 

그리스 도시가 북유럽쪽에까지 있는데?

폴란드 도시도 있었던 모양이다. 러시아에게 점령당한 것 같다만....

 

이쪽의 지정학적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여튼 그런 이유로 러시아가 폴란드, 그리스와 연이어 전쟁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양저우 공략은 계속되고 있다.

지리적으로 요충지가 될 곳임이 분명해보여 포기할 수 없는 상황.

 

비행기한테 얻어맞으면서도 공격!!!!!

 

 

 

 

 

 

 

 

 

 

이제 사략선으로 양저우 점령이닷!!!!!!!!

 

받아랏 애로호 사건!!!*

  

 

 

 

 

 

 

 *1856년 10월에 광저우에 정박하고 있던 중국인 소유 영국 해적선 '애로호'의 선원들이

청나라 관리에게 체포당하고 영국 국기가 바다에 버려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중국은 해적선을 적법하게 단속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영국은 '국기가 바다에 버려진 것에 분노'하여,

프랑스와 연합군을 결성(?)해 광저우를 공격하고 총독을 사로 잡는다.

영국 의회에서는 이런 사소한 사건으로 전쟁을 일으킨다는건 부끄러운일이라는 자성론이 일었지만,

그렇게 '제2차 아편전쟁'이 발발했고, 패배한 청나라는 항구를 추가로 개방하게 되었으며,

제1차 아편전쟁 이후 불만이었던 영국의 대중 무역불균등은 어느정도 해소되게 되었다.

 

참고글 : 3월 3일과 4일의 역사 - 아편전쟁

 

 

 

 

 

 

 

 

 

 

 

 

 

헉, 그런데 점령 실패! -_-;;;;;

말그대로 간발의 차....

 

아 이거 안되는데!!

 

 

 

 

 

 

 

"각하! 동아시아에서 들려온 급보입니다.

양저우를 정복하기 위해 출항했던 저희 함대들이 큰 난관에 봉착했답니다."

"아니 우리 해군의 힘은 세계제일이지 않소?

어째서 그 조그마한 해안도시를 점령하지 못한단 말이오?"

"적들의 공격이 공중에서 이뤄지는 까닭에 큰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뭐라!! 하늘에서 공격하는 물체는 얼마 전에 과학기술차관이 설명한 것이 아니오?"

"그렇습니다. 강화된 엔진의 힘으로 공중을 나는 것은 저희는 이론으로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벌써 실전에 배치될 정도로 연구가 진척된 것입니다.

계속 되는 전쟁으로 국력이 연구에 집중되지 못한 것이

다른 나라와의 격차가 벌어진 원인으로 사료됩니다."

"어쩌면 좋단 말이오. 우리는 이제 막 야포의 연구가 끝나지 않았소.

이대로라면 동아시아 뿐만 아니라 우리 본토 또한 주변국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는 말이잖소!"

 

:

(생략)

 

 

- 쇼타콤의 기록에서 수정&발췌

 

 

 

 

 

 

 

 

 

 

 

 

 

 

 

 

오... 아라비아가 드디어 원자력 시대로! 흠...

 

세계대전의 종전 이후 뒤쳐진 과학기술력을 인식하고

도서관, 대학, 공립학교 등의 건설에 박차를 가했지만,

아직 앞선 국가들을 따라잡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따라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일단 다음 세계대회의 개최지는 포르투갈로 결정됐다.

 

1차세계대전 이후이니

요게 국제연맹* 역할을 해야 될텐데!

 

 

 

 

 

 

 

 

*국제연맹은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인 1920년,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우드로 윌슨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국제 기구였다.

 

그러나 미국은 상원의 비준 거부로 참여하지 않았으며,
독일과 러시아도 처음에는 가입을 거부당하는 등 출발부터 문제가 있었다.

 

국제 연맹 상임이사국은 영국, 프랑스, 일본 제국, 이탈리아 왕국 4개국이었다.
그러나 국제 연맹은 1930년대 이후 계속되는 국제적인 분쟁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으며,


제2차 세계 대전을 막는 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였다.

 

- Wikipedia에서 그대로 발췌

 

 

 

 

 

 

 

 

 

 

 

 

 

 

 

 

 

이번 회기에서는 미국의 세계 이데올로기 제안을 막는데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 극우 파시스트 녀석들.

그런 이데올로기로 멋진 세상이 올 것 같아?

 

 

 

 

 

 

 

 

 

 

 

 

도시국가는 계속 관리해주자.

 

자잘한 것들은 연재에 잘 나오지 않긴 하지만,

특히 신경쓰고 있는게 도시국가 관리다.

 

자잘한 이득도 참 많고 세계대회도 있다보니...

 

 

 

 

 

 

 

 

 

 

 

 

그 도시국가중에서도 특히 홍콩은

양저우와 함께 중국 해안 장악에 중요한 축이 될 것이다.

 

그러니 지난번 중국의 홍콩 공격도 우리가 막아준 것이고~

 

 

 

 

 

 

 

 

 

 

오오오 야포~

아라비아쪽에 우선 배치했다. 아라비아가 야포를 가지고 있다보니...

 

 

홍해를 따라 나란히 뻗어있는 '헤자즈 산맥'도 그냥 넘겨버릴 정도이니

이 험준한 지형과 야포가 결합되면 유사시 방어는 쉽지 않을까 싶다.

 

 

 

 

 

 

 

 

 

이집트 지역에는 나일강 길이에 버금가는 횡단도로를 건설했다.

 

이집트, 아라비아와 전쟁을 벌였을때 

남쪽으로 병력을 보내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 때문이다.

 

 

 

 

 

 

 

 

 

 

평등 다섯 국가, 전제정치 세국가, 체제 세국가...

 

일단 독일이 흔들리고 있다. 시민들의 저항이 시작된 상황...

제도에 대한 불만 자체는 중국이 제일 크지만, 일단 전체적으로는 유지가 되고 있다.

 

 

 

 

 

 

 

 

 

 

 

우리가 먹여살리다시피 하고 있는 아시리아에 대한 우리의 영향력은 상당하다.

당연히 그래야 겠지?ㅋ

 

 

 

 

 

 

 

 

 

 

 

 

헹? 후사르?

도시국가가 유닛을 줬는데 오스트리아 특수유닛인 후사르를...ㅋ

 

 

 

 

 

 

 

 

 

 

양저우에 대한 공격이 실패한 후

오키나와에서 함선들이 재정비를 하고 있다.

 

프리깃들은 여럿 배치했는데,

직접 공격으로 양저우를 점령해버릴 근접공격함선이 없는게 문제다.

 

위에 서해에 있는 나우를 끌어다 써야 하나...

 

 

 

 

 

 

 

파나마를 통과하는 미국 함선들.

 

요즘 얘네도 움직임이 바쁘단 말이지...

 

 

 

 

 

 

 

 

 

 

 

 

 

엇, 그런데 이게 뭐야? 한국이 일본과 전쟁중?

 

모르고 있었는데? 그나저나 일본이 한국을 침략했다는 것인가?!

 

그나저나 왜 한국과의 방위조약은 발동되지 않은거야?

또 그새 풀렸나? -_- 에휴...

 

한국 병력이 없어보이긴 하는데,

일단 좀 더 상황을 지켜보자.

 

아무튼 일본 이 녀석들은 정말...

 

 

 

 

 

"반복한다 황실 일가족분들을 대피시킨다."

일본이 쳐들어왔다. 민주화에 들어선지 겨우 15년밖에 되지 않았다.

마리아 여제가 방문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리 전쟁이 일어날 줄이야...

"아바마마 어째서 이 난리입니까?"


"세손 걱정할것없다 그저 잠시 여행을가느라 그럴뿐이야"


"어디로 가는것입니까?"


"우방국인 포도아...아니 포르투갈로 간단다"


"아바마마도 함께가시지요?"

8살이나 되었을까?

아직 어린 세손의 눈엔 지금 상황이 전혀 이해되지 않았다.

홍위의 눈엔 모든것이 낯설었다.

"그래 이 아비도 같이가마"


"정말이십니까?"


"세손!"

어미의 부름에 홍위는 어머니에게 뛰어간다.

향은 그런아들을 슬프게 바라볼 뿐이었다.

 

'나라에 변이나면 태자는 나라에 남아 전쟁을 지휘한다' 그것이 법도였다.

이 전쟁이 어찌될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하다.

"홍위아 아비는 널기다리고 있으마"

이...대한민국에서...

 

 

 

- '멜론캔디'의 소설 중

 

 

 

 

 

 

 

 

 

 

 

 

 

 

아메리카 쪽에는 '쿠바' 건설!

 

그리고 타일을 사버려서 플로리다 남쪽 항로를 막아버렸다.

물론 시애틀이 있기에 그를 통해 플로리다 반도를 넘어갈 수 있긴 하다.

 

 

 

 

 

 

 

 

 

 

 

 

 

대서양을 오고가는 우리 무역선들..

일단 보이는게 3대인가....

 

 

 

 

 

 

 

 

 

 

 

으잉? 뭐야?

 

영국이 한국과 대립각을....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외교가 뒤죽박죽이다!

 

한국과 아시리아 같은 몇 안되는 혈맹국을 제외하면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다.

 

 

 

 

 

 

 

 

 

 

마야와는 거래!!

 

우리가 2골드를 30턴간 주면, 마야는 60골드를 한번에 주는 거래이다.

결국 그 돈이 그 돈인데 이런 거래를 한 이유는,

 

 

 

 

 

 

 

 

 

급전이 필요해서!!ㅋㅋㅋㅋ

 

철갑함을 오키나와에서 한방에 구매해버리자.

대출해서 철갑함 사고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갚아가는거지.ㅋㅋ

 

 

 

 

 

 

 

 

 

돌격!!!!

 

이제 저 귤은 우리꺼야!!!!!!!!

 

(지금도 귤먹는데 완전 맛있음.ㅋㅋ)

 

 

 

 

 

 

 

 

 

 

 

점령!

우방 한국과 우리의 점령지역, 홍콩으로 연결되는 중국 견제 대전략이 완성되었다.

 

 글쎄, 내가 중국이라는 국가가 가만두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고 있기에 더 집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래도 중국은

 

훗날 대국이 되었다는 것이다.

 

 

 

 

 

 

 

 

 

 

 

 

미래가 어찌되었건 평화조약 체결~~

 

그래도 우리가 아편전쟁때 영국보다는 착하지 않니?

 

 

 

 

 

 

 

 

 

 

 

하지만 중국이 비난하기전에 먼저 깨알같은 타이밍 비난 러시!

 

 

 

 

 

 

 

 

 

이거 눈 커지는 것 봐라!

 

 

 

 

 

 

 

 

 

 

 

이집트가 아시리아에 우르르 몰려왔다.

 

우리 부대들이 지키고 있는 상황...

이 병력들이 계속 이러고 있을 수도 없고...

 

 

 

 

 

 

 

 

 

엇, 러시아가 이제 오스만을 상대로?

 

러시아의 남하속도가 매우 빠른걸...

 

 

 

 

 

 

 

 

 

 

 

능력주의!!!

 

누구든 능력이 있으면 그에 걸맞는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것이야 말로 바로 지난번에도 말했던 포용적 정치제도를 바탕으로 한

포용적 경제제도의 사회에서 등장할 수 있는 것이지. 암~

 

 

 

 

 

 

 

 

 

 

행복도가 34증가!!!ㄷㄷㄷㄷㄷ

 

이건 좀 쩌는구만!

 

 

 

 

 

 

 

 

 

엇, 그런데 우리를 비난하는 독일.

국경개방도 하고 뭔가 관계가 좋아지나 싶었는데...

 

역시 이데올로기의 벽을 넘기는 어려웠나?

 

 

 

 

 

 

 

 

 

 

 

연구 연구!!! 과학기술 연구에 올인!!!

 

 

 

 

 

 

 

 

 

 

 

 

 

우리와 전쟁중이던 중국애들이 여기까지 왔다. -_-;

 

실크로드 건너오느라 고생이 많았겠지만,

양저우는 함락되고 전쟁은 끝났다.

 

지중해 관광 다 했으면 슬슬 집에가라구~

 

 

 

 

 

 

 

 

 

 

 

오오, 그리고 만국박람회 개최 포르투갈 확정!!!!!!!!!!!!

 

 

 

 

그런데 좀 놀란게, 난 우리가 가볍게 만국박람회 개최지로 결정될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아슬아슬하게 시암을 이기는 결과가 나왔다.

그 뒤는 중국, 러시아....

 

공산주의, 파시즘 국가의 성장세가 거세다.

 

실제로도 그랬지?

19, 20세기에 독재국가들의 일시적 성장세는 놀라울 정도였다.

물론 지속가능하지 못했지만...

 

연재하며 한번 다루게 될 듯.ㅋ

 

 

 

 

 

 

 

 

 

 

 

 

엇, 아라비아가 오스만에게 전쟁 선포???

 

크... 과거 똘똘 뭉치던 아라비아와 오스만, 이집트 삼총사가 분열되는 것인가...

 

중동의 분열이라! 크~

 

 

 

 

 

 

 

 

 

 

 

 

분열은 좋은데, 으잉 잠깐 이게 뭐야?

 

아라비아가 이집트에게도 전쟁선포?

미국은 이집트와 오스만에게?

 

 

아라비아, 미국 vs. 이집트, 오스만

 

뭐 이렇게 된건가?

그러고보니 아라비아랑 미국은 전제주의 국가잖아?

이집트는 평등, 오스만은 아직 이념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고....

 

 

전제주의 국가들이 움직이고 있어!

 

 

 

 

 

 

 

 

 

 

 

이 병력들이 여기에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세계 힘의 균형이 대이동하기 시작했다고!!!

 

 

 

 

 

 

 

 

 

 

 

일단 인도네시아도 평등! 그래 좋아!!!!!!

 

 

 

 

 

 

 

 

 

 

 

 

아 근데 이거 평등 국가들은 힘있는나라가 없어.ㅠㅠㅠㅠㅠㅠ

 

공산화된 국가중에는 중국 시암,

전제주의 국가에는 러시아, 아라비아가 버티고 있는데,

 

인도, 모로코, 이집트, 인도네시아는...ㅠ

 

그나마 한국이 기대해 볼 만한데 행복도가 낮다.

일본의 침략이나 잘 방어하고 있으려나?

 

 

 

 

 

 

 

 

 

 

 

 

 

한국에게 사치품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위에서도 나온것 처럼 한국의 행복도가 낮다.

 

기본적으로 민주주의 자체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만족도는 크기에

행복도가 떨어진다고 해서 공산화가 되려하진 않겠지만 말이다.

 

여튼 민주주의 국가들에 대한 지원은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아오... 또 재정적자가....

 

병력이 많고 전세계에 퍼져있다보니 적자문제가 수시로 발생한다.

 

미국꼴난거지 뭐.

 

 

 

 

 

 

 

 

 

 

'부'생산도 좀 해주고....

 

 

 

 

 

 

 

 

 

 

'부' 생산과 증권거래소 건설,

'공립학교' 건설,

그리고 병력생산과 공장건설까지....

 

큰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게 너무도 많다.

 

유닛당 유지비는 7.09골드라... 너무 커졌는걸...

 

 

 

 

 

 

 

 

 

 

 

 

 

아시리아에 대한 우리의 영향력이 매우 유명함에 도달했다.

 

사실상 포르투갈의 문화적 식민지가 된 아시리아...

 

 

 

 

 

 

 

걱정하긴 무슨~

 

그냥 받아들이라구. 문화 약소국의 운명을...

 

그나저나 이스라엘에서의 미국 문화의 영향력은 어느정도일까? 급 궁금하네..ㅋ

 

 

 

 

 

 

 

 

 

 

 

 

아라비아는 바로 오스만을 공격하고 있다.

 

기술력도 상당하기 때문에 오스만 공략은 시간문제다.

 

 

 

 

 

 

 

 

 

 

 

 

 

 

일단 이번엔 돈 되는 사회정책으로~~~

 

시대 상황에 따라 정책을 발전시켜나가고 있는 상황...

이걸로 당분간 적자문제는 해소될 것이다.

 

 

 

 

 

 

 

 

 

 

 

 

 

이건 또 뭐야?

 

러시아가 독일과 평화협정을 맺고,

폴란드를 공격?

 

 

 

 

 

 

 

 

 

 

야! 금 넘어오지 말라고!!!

 

이젠 완전히 동유럽을 장악하시겠다??

 

전제주의 국가들의 움직임이 장난 아니다.

 

중동에 이어 동유럽이다.

 

 

 

 

 

 

 

 

 

 

우리와 대립하고 있는 여러 국가들을 한번에 비난한 한국...

 

잘하고 있어!!ㅋ

우리와 한배를 탔으니 어쩔 수 없겠지.

 

 

 

 

 

 

 

 

 

 

 

 

아라비아의 공격에 오스만의 '코니아'는 점령 직전의 상황...

 

거의 상대가 안되는 것 같다. 오스만이 이렇게 약해졌나?

 

 

 

 

 

 

 

 

 

 

상황이 이런데 이집트 너는 아시리아쪽에만 병력 두고 있을래?

 

대리석에 설탕발라 먹으라구!!

어때? 괜찮지?

 

 

 

 

 

 

 

 

 

 

 

오케이 굳.

 

이집트는 평등 국가이다보니 미래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사치자원 두개는 그리 아깝지 않다.

 

 

 

 

 

 

 

 

 

 

 

평등국가인 인도네시아와도 거래를 해볼까?

 

문명 게임속 AI 행동 알고리즘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교역로는 상호이익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전쟁억지력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그건 솔직히 모르는거고, 아무튼 거래~~

 

좀 멀기 때문에 해적을 대비하여 해로를 좀 감시해줘야 한다.

 

 

 

 

 

 

 

 

 

 

니가 내가 어떤 인간인지 어떻게 안다고 그래?

 

적어도 니가 전제주의 국가의 표본이라는건

전세계가 잘 알고 있지!

 

 

 

 

 

 

 

 

 

 

과학 과학!!!

계속 발전시켜나가자.

 

포용적 정치제도, 포용적 경제제도.. 그리고 기술과 과학의 발전!!!

계속계속계속!!

 

 

 

 

 

 

 

 

 

 

 

우왓! 일본이 우리쪽으로 교역로를 설정해서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있었는데

세종대왕한테 딱걸렸다. ^^;;; 

 

아니야 나도 일본 싫다고!

 

독도는 한국땅!!!

 

 

 

 

 

 

 

 

 

 

 

 

 

다음 기술로는.... 일단 비행기가 필요하다.

프리깃이 1차세계대전 폭격기에 속수무책이다.

 

그 다음은 당연히 우리의 해양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전함이지!

 

 

 

 

 

 

 

 

 

 

 

감정의 골이 이렇게 깊으니 참....

 

보아하니 과학이니 경제니 내버려두고

박터지게 싸우다가 후진국 되겠구만...

 

그런 모양새가 보이면 우리가 이 싸움을 말려야 겠는걸....

 

 

 

 

 

 

 

 

 

 

 

우왓!? 미국의 대규모 함대가 파나마 운하를 건넜다.

우리의 동아시아 함대와 비슷한 규모다.

 

어디로 가는걸까? 아메리카 서부해안? 아니면... 아시아?

 

 

 

 

 

 

 

 

 

 

 

독일은 그나마 안정화 되었지만,

괜찮아보였던 중국과 러시아의 상황이 안좋아지고 있다.

 

흥미진진한걸.... 

 

그런데 꼭 보면 저런 국가들이 전쟁을 선택하더라?

문명 AI 설정인가?

 

 

 

 

 

 

 

 

 

 

 

오케이~ 바라던 바라구~! 과학발전 좀 쫙쫙 해보자~

 

 

 

 

 

 

 

 

 

 

 

미국이 파나마운하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으니,

마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줘야지?

 

미국이 마야를 공격할 것이란 첩보가 오래전부터 몇번 있었다.

물론 실현되진 않았었지만...

 

 

 

 

 

 

 

 

 

 

 

전제정치에 반대 왕창!!!!!!!!!!!

 

절대 안된다고!!!

 

 

 

 

 

 

 

 

 

 

신대륙 개척은 꾸준히 계속...

 

석유와 향신료가 여전히 많으니까~

 

 

 

 

 

 

 

 

 

 

오케이~ 일단 전제정치 부결!

 

전제주의 국가들, 미국, 아라비아, 러시아만 찬성했다.

이념을 채택하지 않은 국가들도 모두 반대한 상황...

 

일단 해당이념을 채택한 국가가 많아야 되는구나!!

 

 

그렇다면?

 

 

 

 

 

 

 

 

 

 

 

평등 고고!!!!

해보자! 전쟁광 전제주의 국가들과 제대로 이데올로기 대립 한번 해보자구!!!

 

 

라디오를 연구만 문명이 있으면 지정할 수 있다라....

라디오를 이념홍보의 수단으로 쓴게 나치였는데 말이지...

 

 

 

 

 

 

 

 

 

 

 

한국에게는 석유도 지원!!!

공짜로 줄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돈도 받고.ㅋㅋ

 

아무튼 한국이 전쟁광 일본과 공산화된 중국 사이에서 잘 버텨줘야 한다.

 

든든하게 버텨줄 민주주의 국가는 한국 뿐이다.

 

 

 

참고로 일본은 훗날

 

전제주의를 채택한다.

 

 

 

 

 

 

 

 

 

 

 

 

 

카리브해쪽에는 아이티도 건설~

 

여긴 뭐 꽉 잡았지 이제.ㅋ

 

실질적으로 우리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있진 않지만.... ㅠㅜ

 

 

 

 

 

 

 

 

 

 

 

 

 

우옷! 이게 뭐야!!!??

 

세계 곳곳을 감시하고 있던 중 러시아의 대규모 병력 이동을 확인했다.

야포가 벌써 저렇게 많아???

 

그런데 바로 그리스에 상륙? 그럼 그리스를 공격하는건 아닌 듯하고...

아참, 러시아가 오스만을 공격하려 한다는 첩보가 있었어!!!

 

아무튼 이 전제주의 국가들의 움직임.. 장난 아닌걸...

 

 

 

 

 

 

 

 

러시아의 상황을 확인해보니 코삭을 징집중이다.

 

그렇구나... 러시아가 타이밍이군.

 

그나저나 전제주의여서 마르크스랑 레닌 마음이 좀 아프겠어?

 

 

 

 

 

 

 

 

 

외교관을 러시아로도!!

 

이거 신경쓸 곳이 한두곳이 아니구만... ㄷㄷㄷ

 

 

 

 

 

 

 

 

 

 

 

 

아... 지금까지는 사이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 ㅠㅜ

 

결국 이데올로기 갈등 끝에 미국이 우릴 비난했다.

세계 이념을 놓고 벌어진 국제회의에서의 갈등도 한 몫한 듯.

 

 

 

 

 

 

 

 

 

 

미국이 나와 동시에 한국도 비난했구나!

 

아주 이 세계는 편이 갈려도 제대로 갈린것 같단 말이지..

 

 

 

 

 

 

 

 

 

 

 

 

공산화된 중국, 전제주의의 러시아...

좌익, 우익, 모두 우리를 비난하고 있다.

 

그래도 2차세계대전에서는 서방국과와 소련이 손잡기도 했었는데 말야.

물론 그 후에 다시 냉전이 이어지긴 했지만.... 

 

 

 

 

 

 

 

 

 

 

 

오케이~ 영국도 평등~!

 

미국 임마 너네 좀 본받아라!!!

 

 

 

 

 

 

 

 

 

 

우리의 무역로들...

 

미국과의 무역로도 두개가 있다.

 

하긴 이젠 새롭게 부상한 영국과 인도네시아 무역로에 비해 보잘것 없는 것도 사실인데,

이젠 완전히 폐쇄할 때가 된 듯.... 종료할 턴이 한참 남긴 했지만..-_-;;;

 

 

 

 

 

 

 

 

 

 

 

무슨소릴? 당연히 전제주의 반대해야지!!!

 

우리가 과거에 얼마나 친했는지는 몰라도,

이데올로기 앞에서는 그런거 없다구.

 

가족끼리도 정치이야기는 하지 말랬어, 몰라?

 

 

 

 

 

 

 

 

 

 

 

이 여자는 너무 오락가락해서 믿을 수가 없다.

 

일단 한귀로 흘려듣자.

 

 

 

 

 

 

 

 

 

 

 

 

 

 

그리스도 평등으로....  좋긴 좋은데 그나저나 왜이렇게 작은 국가들만....

 

하긴 이젠 이념을 채택할 남은 대국도 없다.

 

어찌되었건 국제회의에서는 민주화된 국가들이 뭉칠 수 있으니 좋지 뭐.ㅋ

 

 

 

 

 

 

 

 

 

 

"우리는 총이 없냐 포가 없냐! 저 날파리들을 맞추란 말이다!"

중국에서 '장인(匠人-wright)'형제가 날아다니는 괴상한 것을 만들었다는 것을 들었을 때에
저것들이 우리를 덮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우리는 모든 바다를 제패하고 모든 땅위의 적들과 싸워 이겨 왔던만
어찌하여 저 날아다니는 것들을 이기지 못한단 말인가?

-포루투갈 동방원정사령부 장군의 일기에서 'The Tank Master'가 발췌

 

 

 

양저우에서 우리를 괴롭혔던 중국의 비행기...

 

하지만 이젠 우리도 만들 수 있다!!!

 

기술력 격차가 조금씩 좁혀지고 있긴 한거지??

 

 

 

 

 

 

 

 

 

 

공산화된 독일과 중국이, 막 민주화된 그리스에 전쟁을 선포했다.

그리스는 영국에도 전쟁을 선포한 상황...

 

야 이거 왜이렇게 복잡해? 정리 좀 해볼까?

 

 

아라비아 (전제주의), 미국 (전제주의), 러시아(전제주의) vs 오스만, 이집트 (평등)

일본 vs 한국 (평등)

독일 (체제), 중국 (체제) vs 그리스 (평등)

그리스 (평등) vs 영국 (평등)

 

 

그리스와 영국의 전쟁을 제외하면,

 

전제주의나 체제, 또는 이념을 채택하지 않은 왕정국가들이

민주화된 국가를 공격하는 모양새다.

 

이거 너무하잖아! 프랑스 혁명 직후도 아니고!

 

 

 

(※ 지난 예고편에서 러시아가 그리스와 전쟁한다고 썼는데 잘못봤더라.

오스만이다. 전쟁선포 스샷은 이상하게 없다. -_-;)

 

 

 

 

 

 

 

 

그리스 영해로 들어가 러시아 병력을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거절하는 그리스..

 

야 지금 상황판단 제대로 하라고!!!!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 느낌 안들어?

우리 민주주의 국가끼리 힘을 뭉쳐야 한다고!

 

 

 

 

 

 

 

 

 

 

어라? 내가 너무 쉽게 보였나? -_-;

 

아무튼 줌.ㅋ 신대륙에서 향신료가 많이나오기 때문에..ㅋ

 

 

 

 

 

 

 

 

 

 

 

 

하노이에는 병력 선물~!

 

병력 유지비도 좀 문제이기 때문에...ㄷㄷㄷ

 

 

 

 

 

 

 

 

 

 

 

 

 

그도 그렇지만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생각이다.

 

시암도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만국 박람회에서 이미 그것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시암 견제도 필요하다.

 

 

 

 

 

 

 

 

 

 

 

그래! 이제 어디 이상한 도시 국가랑 전쟁해서

방위조약 깨지 말라고! 제발!

 

방위조약이 전쟁억지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데~!

 

 

 

 

 

 

 

 

 

 

 

 

우와... 러시아 이거 장난 아니잖아?

 

벌써 아나톨리아지역까지 넘어왔어..ㄷㄷㄷㄷ

남하정책* 장난 아닌걸...

 

 

 

 

(*남하정책 : 1800년대에 러시아는 거대한 제국으로 등극하게 되는데,

이후 '부동항', 즉 겨울이 되도 얼지않는 항구를 얻기 위해 남하정책을 시작한다.

터키쪽으로의 진출을 시도하며 영국과 마찰을 빚기도 하며(크림전쟁),

이 때 청나라로 부터 연해주를 빼앗아 블라디보스토크를 건설한다.)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의 움직임이 바쁘다.

 

일본은 서울을 점령하는데에는 실패했고,

소총병들을 한국의 중국쪽 해안도시로 보내려는 상황이다.

 

 

 

중동에서, 아나톨리아에서, 한반도에서...

전제주의 국가와 공산주의 국가들이 민주주의 국가들을 압박해오고 있다.

 

골치아파졌다.

 

나는 엮이지 않았지만 이데올로기를 놓고

전세계가 여기저기에서 충돌한 상황...

 

그대로 방관하고 있을 수는 없다.

 

민주주의 국가들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그렇게 새로운 패권국가가 등장하는 것도 두고 볼 수는 없기 때문...

 

그렇다면 어디부터 신경써야 할까?

 

 

 

 

 

 

 

 

 

 

 

미국에서 혁명의 움직임이?

 

 

:

 

 

잘은 몰라도 조금만 더 버티면 될 것이다.

 

국가, 민족, 지역마다 살아온 환경과 역사가 다르고,

그렇기에 이데아를 찾아가는 방식에 있어

저마다의 이데올로기를 가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모든 인간은 '자유'를 갈망하고 있지 않나?

 

그 인류 공통의 이데올로기...

언젠간 반드시 그 날이 올 것이다.

 

 

 

물론 그 때까지

 

평등을 선택한 국가들이 살아 남을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겠지만...

 

 

 

 

 

 

 

 

 

 

 

 

 

 

 

 

 

   

  

 

 

 - 다음편 예고! -

 

점차 평등을 선택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제주의와 사회주의 국가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이에 포르투갈은 우선 동아시아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기로 결정,

일본과 협상하여 한국과의 평화협상을 성사시킨다.

 

그런 가운데 미국과 독일에서는 민주화 혁명이 본격화 되고

전제주의 국가로 부터 공격받은 오스만은 공산화 된 가운데,

 

독일의 그리스 공격을 막기위해

결국 포르투갈은 무력행동에 나선다.

 

그리고 러시아는 기어이 오스만에 이어

그리스를 침공하기 시작하는데...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 다음주에 계속  

 

 

 

 

 

 

 ▒

 

 

 

 

 

 

- 이번주 리스본의 위대한 작가! -

 

쇼타콤님, 멜론캔디님, The Tank Master

 

이번주에는 한번도 채택되지 않으신 분들을 뽑아봤습니다.

쇼타콤님과 The Tank Master님이 그에 해당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지난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예고편에 밑줄을 쳐봤습니다.

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그 주제로 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써주시는 분들을 최대한 많이 뽑는 쪽으로 해가도록 하겠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 다음 시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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