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BNW-(#1-19) 중국의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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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BNW #1 POR★

2013.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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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가 독일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으로 설명했던 부분을

독일이 프랑스에게 선전포고 한 것으로 수정하였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문명5BNW-(#1-19) 중국의 민주화

 

 

 

 

 

 

 

 

 

(오늘은 글이 꽤 기니 양해해주시길...) 

 

 

 

 

 

중국의 민주화... 참 오래된 주제다.

 

1989년 소련이 붕괴되며 냉전이 종식되자

민주주의가 인류 최후의 체제라는 '역사의 종말'이 선언되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하게된 주제가 아닌가 싶다.

(1989년은 프랑스혁명 200주년이었고 동시에

중국의 민주화운동인 '천안문 사태'가 있었던 해였다)

 

그 결과 많은 지정학, 국제정세 전문가들이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꼭 빼놓지 않는 것이

중국의 부상과 민주화 과정에서의 불안정성, 그로 인한 소수민족의 독립 등의 이야기다.

 

나도 그에 동감해왔고 관련된 글을 많이 썼었지만,

요즘엔 생각이 많이 복잡해졌다.

 

중국, 정말 어떻게 될까?

  

 

 

 

중국은 여러면에서

일반적인 독재국가, 공산국가와 완전히 다르다.

 

일단 중국은 일인 독재 국가가 아니다. '일당' 독재 국가다.

 물론 북한 같은 경우도 일당 독재 국가이긴 하지만

그 이전에 김일성에서 세습되어 온 일인 독재 국가다.

 

반면 중국은 '당' 그 자체가 지도자를 바꿔가며 나라를 이끌어가는데,

그런 '집단독재체제'가 지금까지 잘 유지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 배경에 대해서는 중국의 벤처투자가 '에릭 X. 리'가

본인의 TED 강연에서 설명한 적이 있다.

참고글 : [TED] Eric X. Li, 두 정치 시스템 이야기

 

요약하자면,

10억을 훨씬 초과하는 인재풀 속에서 실적위주의 경쟁을 통해 당내의 계급이 형성되며,

그 경쟁 과정 속의 최후의 1인인 '지도자'는 물론 고위 관료들의 능력이 출중할 수 밖에 없고,

결국 그것에서 중국 공산당의 경쟁력과 민중의 체제인정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예로 최근 주석 자리에 오른 '시진핑'의 경우

지도자가 되기까지 42년이 걸렸는데(18살에 공산당 입당),

우리로 치면 '군', '시', '도', '특별시'에 해당되는 지역을 37년간 거쳤고,

그 과정에서 경제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에 중앙 정치에 입성, 2013년에 주석이 된다.

'중국 농촌의 시장화 연구'라는 박사논문을 쓰기도 한 인물이기도 하다.

 

결국 이렇게 경험과 능력으로 돌아가는 중국 체제 아래의 중국인들은

중국의 현재 상황과 미래에 대해 절대적으로 낙관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가방향 만족도 85%(미국 26%), '미래가 나아질 것이다' 82%(미국 33%), 미국 Pew research center)

 

 

 

 

하지만 중국이 아무리 훌륭한 '실력주의 체제'를 가지고 있다해도

거대 조직과 지방에서 발생하는 '부패'는 피하기 어려운 고질적 문제이며,

 

무엇보다 민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일당독재탓으로 돌려지며

자연스럽게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싹트는 것은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중국내에서는 민주화 요구를 비롯, 각종 집회와 같은 집단 행동이

1990년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증해(90년대 2000여건 -> 2010년 18만건)

민심의 뜻이 정책이나 각종 사건의 결과를 뒤집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고,

인터넷 상에서도 민주화를 운운하는 것은 이제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싱가포르의 국부라 불리는 '리콴유'는 그의 최근 저서에서,

지방권력은 몰라도 중앙권력의 민주화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글쎄, 당의 지금까지의 업적과, 지방군부로 쪼개져 처절하게 다퉜던 근대사 때문일까?

 

그나저나 지방권력의 민주화...

그것은 생각보다 쉽게, 빠른 시일내에 이뤄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중국에 대한 또 하나의 물음은,

어떤식으로든 중국이 정치적으로 혼란기에 접어든다고 했을때,

그로 인해 중국이 약해질 것이라고 말할 수 있냐는 거다.

 

리콴유는 '실력주의 체제'속 중국 지도부의 전략을 언급했는데

그를 보면 중국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을 것 같다.

 

내용인즉, 중국 지도부는 역사속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수십년간 미국을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해 놓았고,

그에 따라 일단 인재들의 유학등으로 기술력을 축적하고, 근로자들을 숙련시켜 제조업 능력을 키우며,

결과적으로 시장경제로 완전히 전환, GDP만이 아닌 '개인의 창의성'과 같은 모든면에서

미국을 능가하는 새로운 패권국을 건설하는 초장기계획을 세웠다는 것이 그것이다.


만약 그 다음에 민주화가 된다면, 중국이 큰 타격을 입기나 할까?

소수민족이 반드시 독립하려 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중국은 무서운 나라다. 

 

중국 지도부가 소속 정당의 미래와 같은

각종 정치적 고려를 해야 하는 민주국가의 지도자들보다,


'당'의 안녕을 위해 더욱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고

또 움직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모두는

중국이 결국에는 위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글쎄,

 

 

혹시 그건 희망사항 아닌가?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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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줄거리 -

 

러시아가 그리스에 전쟁을 선포하자

포르투갈은 병력을 철수, 그리스 아테네를 포기 한뒤

병력을 모아 반격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그 결과 러시아는 높은 기술력의 무기들에도 불구,

에게해와 흑해를 이용한 포르투갈의 전함 포격에 큰 피해를 입고 만다.

 

한편 국제회의에 진출한 그리스는 중국에 대한 통상금지안을 발의하고,

포르투갈의 도움으로 힘을 축적한 한국이 중국에 대한 전쟁을 제안하자

포르투갈은 그를 수락하게 되는데...

 

 

 

 

 

 

 

 

 

 

 일단 러시아를 빠르게 제압하는데에는 성공했다.

 

목표는 어디까지로 정해야 할까?

 

무리하지 않을 것이다. 크라쿠프와 키예프정도까지?

바르샤바도 폴란드에게 돌려주면 좋을 것 같다.

 

 

 

 

 

 

 

 

 

 

도시를 돌려주면... 관계가 좋아지긴 하겠지??ㄷㄷㄷ

 

 

 

 

 

 

 

 

 

 

 

 

한국에게 중국과의 전쟁에 참전하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자금을 투입해 동아시아의 군대를 현대화하자.

 

뭐 우리가 많은 것을 하진 않아도 될 것이다.

중국 도시를 추가로 점령해서 유지하는 것도 귀찮은 일이고,

그냥 한국을 적당히 도우면서 우리의 피해만 막으면 될 듯 하다.

 

 

 

 

 

 

 

 

 

 

열심히 준비하는 한국.

 

크, 감동적이구만.

 

 

 

 

 

 

 

 

 

 

 

인도도 핵개발을!!

 

 

 

현실 속에서 인도가 핵보유국이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바로 1998년이다. 1998년에 다섯번의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핵보유국임을 선언했다.

(사실 그 전부터 비공식적으로 핵보유국임을 모두가 알고 있긴 했다)

 

동시에 최근 화성탐사선을 쏜 것에서도 알 수 있듯,

핵 투발수단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정말 손에 꼽히는 나라 중 하나인데,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강대국들의 목적도 있었지만

인도가 국제적으로 핵 물질 관리를 투명하게 한 것도 한 몫을 했다.

 

 

 

 

 

 

 

 

 

 

여하튼, 미국은 마야 공략을 계속하고 있다.

 

마야의 병력은 거의 전무해보인다.

 

이렇게 마야는 몰락하는 걸까...

 

 

 

 

 

 

 

 

 

동아시아의 지도.

 

검게 가려진 구역은 시암의 땅이다.

중국이 시암과 한국에게 압도당한 것 같기도 하지만,

 

미니맵을 보면 알 수 있듯 북쪽의 광활한 몽골고원 주변은 모두 중국의 땅이다.

현재 중국은 러시아에 이은 3위국가다.

 

그런데 한국이 전쟁을? 흠...

 

 

 

 

 

 

 

 

 

 

우왁! 독일녀석들이 성채를 건설하면서

저기 알프스산맥 쪽 '소'자원이 있는 땅이 독일에게 넘어가며 이동이 불편해졌다.

 

이럴때 정말 짜증난다는..ㅠㅜ

 

 

 

 

 

 

 

 

 

 

 

마야는 비행기로,

 

 

 

 

 

 

 

 

 

포병으로 나름 열심히 항전을 하고 있다.

 

생각보다는 잘 버티는데?

 

 

 

 

 

 

 

 

 

오키나와에서는 전함을 돈주고 사버리자.

중국이랑 전쟁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뭔가 부족해보인다.

 

한국애들은 무슨깡이지?

 

 

 

 

 

 

 

지상포격 업그레이드에 사거리 업까지!!!

 

아주 그냥 죽는줄 알라그래!ㅋ

 

 

 

 

 

 

 

 

 

 

목표는 러시아의 동진, 남하를 영구적으로 막기 위해

최소 키예프까지 진격하기로 했다.

 

우리 육군들이 다 여기에 모여있는 듯.ㅋㅋ

 

 

 

 

 

 

 

 

그리고 펜타곤까지!!!!!!!!!

 

아싸!ㅋ

 

 

 

 

 

 

 

 

 

 

 

 

요새도 짓자.

 

양저우를 굳이 발전시킬 필요가 없다.

요새도시, 상륙용 도시로 사용해주자.

 

 

 

 

 

 

아라비아의 병력이동???

 

어디로 가는거지???

 

 

 

 

 

 

 

 

 

크라쿠프도 포격후에 점령~

 

 

 

 

 

 

 

 

 

 

중국 통상금지, 올림픽 모두 찬성찬성!!!

 

아주 그냥 민주주의 국가들이 국제회의를 이끌어가니

맘이 다 편하구만!!!

 

 

 

 

 

 

 

 

 

 

 

포위당한 치첸이사...

 

마야는 결국 멕시코 쪽으로 밀려나고 마는 것인가!

 

 

 

 

 

 

 

 

 

 

 

허엇, 우리도 빨리 핵실험을.... 급하다 급해!!!

 

 

 

 

 

 

 

 

 

 

 

 

카르파티아 산맥*을 넘어 바르샤바로 포격 시작!

 

지역이 험준해서 보병들이 가는데 고생 좀 할 듯.

 

 

 

 

 

 

 

*카르파티아 산맥 :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에서 시작해

폴란드 남부를 거쳐 우크라이나를 관통해 루마니아로 이뤄지는 동유럽의 산맥.

알프스-히말라야 조산대(아래 그림)에 포함된다.

 

 

 

 

 

 

 

 

 

 

 

 

 

 

 

우리 해군들도 흑해에서 철수하기 시작했다.

 

러시아를 상대로 흑해에서는 할만큼 했다.

일부 전함이 남긴 남겠지만 일단 대부분은 철수~!

 

 

 

 

 

 

 

 

 

 

 

 

중국 근처에는 돈을 퍼부은 끝에 전함이 4척 준비되었다.

이 정도면 홍콩와 양저우 방어에는 문제가 없을 듯?

 

 

 

 

 

 

 

 

 

 

 

 

오케이~! 원하던대로 모두 통과아~

중국 쫌 열 받겠지?ㅋㅋ

 

 

 

 

 

 

 

 

 

흠... 파시즘 국가들은 모두 무너지고 공산주의 국가들과

이념을 정하지 않은 왕정국가들만 남은 상황인데,

 

중국은 체제에 대한 불만도 상당하고 전반적인 행복도도 떨어지지만

여론은 그냥 시민 저항에 그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이 경제관리를 잘하나?

 

 

 

 

 

 

 

 

 

 

 

 

 

아무튼 불행이 10을 넘어갔기에 중국에서도 반정부 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래! 그러고보니 불행이 저렇게 높으면 중국도 전쟁시에 큰 패널티를 받게 되는데....

 

한국이 생각보다 전쟁을 수월하게 풀어갈지도 모르겠는걸?

 

 

 

 

 

 

 

 

 

 

 

 

"모피와 후추를 달라!!!!!!!!!!"

 

가끔 이럴때 깜짝 놀란다는...-_-;;; 경험하신 분들 계실 듯.ㅋ

 

 

 

 

 

 

 

 

 

 

모피와 후추에 대한 갈망 속에서도 과학자는 태어난다.

 

야금야금 과학이 발전해가는 느낌이 들긴 드는데...

 

 

 

 

 

 

 

 

 

사실 뻔해서 많이 넣고 있지 않을 뿐이지,

동유럽 전쟁에서의 전투는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크라쿠프에는 요새를 건설하는 중.ㅋ

독립시킬 키예프를 제외하면, 동유럽 최전방 도시가 될테니까 미리미리 대비를.ㅋ

 

 

 

 

 

 

 

 

 

 

가장 먼저 핵개발에 성공한 시암이 우라늄 광산을 개발하고 있다.

가까우면 저런건 미리미리 차단해줬을텐데...ㅠ

 

 

 

 

 

 

 

 

 

기술이 상당히 발달한 한국에게 알루미늄을 제공해주자.

 

어딘가에 유용하게 써먹지 않을까? 로켓포라든지...

 

 

 

 

 

 

 

 

 

 

 

이제 눈치챘어???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데 비난이 뭐가 무섭겠니?

 

 

 

 

 

 

 

 

 

 

 

곧 점령!ㅋ

크라쿠프가 아주 요충지란 말야..ㅋ

 

 

 

 

 

 

 

 

 

 

 

사거리 업된 전함은 키예프까지 포격을!

크~ 솔직히 전함 조금 다운그레이드 될 필요도 있는 듯.ㅋㅋ

 

 

 

 

 

 

 

 

 

 

 

 

자자... 그리고 공항이 이제 건설가능하다.

 

공항... 하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지정학적 관계는 더더욱 복잡하게 얽히게 될 것이다.

 

훗날 이 하늘이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지... 크...

 

 

 

 

 

 

 

 

 

 

 

 

 

 

어랏? 그런데 이게 뭐야?

 

중국에서 폭동이!!!!!!

 

아... 민주화가 시작 될줄은 몰랐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중국이 민주화 될 것인가?

 

아폴로 프로그램까지 진행하고 있던 중국인데,

민주화는 과연 중국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2024년... 기술 수준은 2차세계대전 전후에 그치고 있지만,

 

국제정세는 세계 3차세계대전이 일어난 것 마냥 동유럽에서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중국이 민주화 움직임을 보이는 등, 초미래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러분, 여러분의 가족은 아직 살아 계십니까?

여러분의 가족은 내일도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지난달, 80만명에 이르는 인민들이 굶어 죽어 사망했습니다.
지날달, 300만명의 인민들이 남쪽으로 탈출하려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달, 46만명의 인민들이 공산당에 잡혀가 고문을 당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공산당에서는 우주를 향한 첫걸음 이라고 우주선을 발사 했습니다.
저 우주선에 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무려 500억 위안입니다.


그 돈이 있으면 수백 수천만의 인민들이 배고프지 않았을 그런 돈입니다.

어찌하여!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겁니까?
어찌하여! 인민을 위한다는 공산당은 우리를 이렇게 배고프게 한단 말입니까!
어찌하여! 오늘도 우리의 가족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한단 말입니까!

우리는, 쑨원 선생께서 말하셨던,

우리의 민족을 위한, 우리의 권리를 위한, 우리의 삶을 위한 정치를 위해!
거짓된 공산주의자들을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써 나갈겁니다!

- 2024년, 중국 국민당 재 창설 결의대회 중...

TheTankMaster의 기록.

 

 

 

 

 

 

 

 

 

 

 

모로코가 항공모함을?

 

왜들이래 긴장되게...ㄷㄷ

 

 

 

 

 

 

 

 

 

 

이야 이건 진짜 완전 사기잖아!!!!

 

아무튼 내가 쓰는거니 감사.

 

 

 

 

 

 

 

 

 

 

 

 

 

 

군사 보좌관이 이기고 있다고 말하는 것도 오랜만에 보네.ㅋㅋ

 

 

 

 

 

 

 

 

 

 

 

 

치첸이사는 점령직전...

 

한편 프랑스는 그리스에 선전포고를 했다.

뭐 큰 정세변화가 있진 않겠지만, 그리스가 그만큼 약해졌다는 뜻이겠다.

 

 

 

 

 

 

 

 

 

 

 

 

마야도 중국에 대한 전쟁을 제안해왔다.

 

이미 한국이랑 약속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수락.ㅋ

 

 

 

 

 

 

 

 

 

 

 

 

우리도 이제 금속으로 만든 비행기 있다구!!!

 

역시 메탈은 가장 완벽한 물질이야!ㅋㅋㅋ

 

 

 

 

 

 

 

 

 

 

 

 

 

곧바로 해방!

 

폴란드의 수도가 해방되었다.

과연 폴란드의 미래는.....

 

솔직히 점령후에 나중에 해방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 국가가 살아있다면 줘버리면 되는데,

망해버리면 줄 수도 없다보니...

 

 

 

 

 

 

 

 

 

 

 

키예프도 독립!!!!!!

 

이렇게 해서 우리는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모든 전략적 목표를 달성했다.

 

 

즉,

동유럽에서 러시아의 세력확장은 앞으로 불가능할 것이다.

 

 

 

 

 

 

 

 

 

 

 

 

러시아와 바로 평화협상~

 

자투리 도시 같은거 줄 필요 없다고!

 

 

 

 

 

 

 

 

 

 

돈이나 좀 더 받은 뒤 평화협상을 하고,

바로 러시아 비난!!!

 

내가 안하면 니가 할꺼잖아! 다 알아!!!!

 

 

 

 

 

 

 

 

아니 얘는 뭐래.

 

 

주한미군...이 아니고

주그포군?ㅋㅋㅋ

 

정확히는 '주희포군'이 되겠다.

(그리스 : 희랍, 포르투갈 : 포도아 / 음차표기법 ex. 프랑스 : 불란서)

 

아무튼 병력 철수라니!!! 너네 나라 지켜줬는데 이게 무슨 배은망덕한 소리야?

 

 

 

 

 

 

 

 

 

어찌되었건 전에는 국경개방도 안해주던 그리스가

이젠 방위조약까지 쿨하게 맺어줄 정도로 그리스와의 관계는 급진전되었다.

 

역시... 아테네를 포기하고 다시 수복해준건 좋은 선택이었어. 흐흐흐...

 

 

 

 

 

 

 

 

 

 

그리고 바르샤바를 폴란드에게 돌려줬는데,

폴란드랑 국경개방협정이 맺어져있지 않아 근처를 오고갈 수 없는 문제가 생겼다. -_-;;;

 

폴란드와 관계도 개선하고 키워줄 겸 사치품과 국경개방 교환~

 

 

 

 

 

 

 

 

엇? 미국과 마야의 전쟁이 끝났다고!!!!

 

미니맵을 보니.... 뭐야! 치첸이사 점령 못했네???

 

대박... 마야가 도시를 하나도 안 잃고 버텨내다니..ㄷㄷㄷ

 

 

 

 

 

 

 

 

 

얜 뭐래.

 

 

 

 

 

 

 

 

 

 

 

크헛, 이... 이게 무슨일이야?

 

우리 외교관이 왜 대피를 해?

 

아! 아까 방위조약을 맺었는데,

중국이 그리스에 전쟁을 선포했고,

그러면서 자동으로 우리도 참전하게 된거구나!

 

아니 중국은 왜 난데없이 지구 반대편 그리스에 선전포고를.....

 

아!

통상금지 조약!!!!!!!

 

 

 

 

 

 

중화인민공화국의 공화당 회의실에서는 격렬한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었다.

 

"포르투갈에 붙어 겨우 갱생한 놈들이 감히 중화에 도전을 해?!"

 

중화 공산당 간부들은 도저히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동이라 부르며 멸시하던 대한제국에게 땅을 빼앗기고 민주화의 물결로 고전하고 있다하지만,

역시 그들은 세계의 중심인 중화의 지도자라는 자존심이 충만했다.

그것을 저 지구 반대편 약하디 약한 듣도 보도 못한

그리스라는 나라에서 중국에 대한 통상금지를 주장한것이다.

 

"저 어리석은 서쪽 오랑캐에게는 교화를 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오직 저들을 잘게 부숴버려 지구상에서 남김없이 없애버려야합니다!"

 

"옳소. 저 오랑캐들에게 중화의 힘을 보여주어야합니다.

비록 지금 우리가 힘이 많이 빠진상태라해도

이제 겨우 갱생한 오랑캐들에게 훈계를 내리기에는 충분한 힘이 남아있습니다."

 

그런 뜨겁게 달아오른 회의실에 찬물을 뿌리는 말이 나왔다.

 

"잠깐, 저들에게는 지금 포르투갈이라는 우방이 있소.

그리고 저들이 방위조약을 맺었기에 그리스를 공격하면

포르투갈도 자동으로 전쟁을 벌이게 되는 겁니다."

 

회의실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중화보다 강하던 러시아와의 전쟁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고 오히려 러시아를 밀어낸 포르투갈이다.

자존심만으로 일을 낸다는건 너무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이미 회의실의 분위기는 전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포르투갈 역시 우리의 원수요.

그들이 세계회의에서 평등을 세계이념으로 제정하지 않았는가?

우린 그들에게 전쟁을 선포할 이유가 충분히 있네!"

 

"선전포고를 합시다! 전쟁입니다! 우리의 권익을 위한 전쟁!"

 

 

-   존 리스트의 <전 세계 역사상 큰 파문을 미친 즉흥적 결정>에서

'펜시브'가 발췌 (일부 수정) -

 

 

 

 

 

 

 

 

 

 

 

 

 

결국 중국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한국과 중국을 공격하기로 약속한 상황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그래도 양저우의 요새는 막 완공된 듯?

 

좋아!

 

 

 

 

 

드루와 드루와!!

 

 

 

 

 

 

 

 

 

 

이야... 마야 정말 대단한데?

다시봐야겠다.

 

미국은 소총병과 1차세계대전 보병을 보유한 강력한 보병전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에 마야는 야포로 저항해 방어에 성공했다.

 

아무튼 이렇게 미국은 도약에 실패했다.

미국에겐 뼈아픈 순간이었다.

 

 

 

 

 

 

 

 

 

 

 

 

중국 녀석들, 홍콩을 건드리려고????

될 것 같냐!!!

 

야포 공겨억!!!!!

 

 

 

 

 

 

 

 

 

 

 

 

 

뭐지 이 눈 녹듯 사라지는건.....

 

아.. 중국이 받는 패널티가 -40%나 되는구나!

 

흠... 중국의 민주화와 그로 인한 불행은

중국에게 위기를 가져오고 마는 것인가....

 

 

 

 

 

 

 

 

 

 

 

 

 

야 좀 일찍 참전해주면 안되겠니?

나혼자 싸우고 있는데...ㅠㅜ

 

 

 

 

 

 

 

 

 

 

 

아니 이건 또 무슨일이야!

독일이 바르샤바를 침공? 아무튼 2차세계대전 버릇 어디가겠냐만....

 

여튼 애초에 독일과 폴란드가 전쟁상태였는데,

내가 그걸 모르고 바르샤바를 폴란드에게 돌려주자,

그냥 옆에 있던 독일군이 바로 공격해오기 시작한 것이다.

내가 막기에는 이미 늦은 듯.ㅠㅠ 내 불찰이다. ㅠㅜ

 

 

 

폴란드가 참 불쌍하게 됐다.

수도가 소련으로 부터 독립했더니 독일에게...

 

실제 역사 속에서도 폴란드는

1939년에 독일의 침공을 받음과 동시에(2차세계대전의 시작), 같은 달 소련의 침공을 받았었다.

폴란드군은 격렬하게 저항했고, 독일군은 적지않은 피해를 입었지만

끝내 바르샤바를 점령하는데 성공한다.

 

 

 

 

 

 

 

 

 

 

 

 

상대가 안되지 임마!

 

너네 내부 불안정부터 해결하고 전쟁을 하든 뭘하든 하라구.

 

 

 

 

 

 

 

 

 

 

 

에엥? 독일이 프랑스에게 선전포고?

 

우리에게 병력을 많이 잃었을텐데....

 

 

 

 

 

 

 

 

 

오케이, 한국 입장!!!!

 

그런데 과연 한국은 어떻게 전쟁을 수행할런지....

 

육군이 아주 많아 보이지는 않는데 말야.

 

 

 

 

 

 

 

 

오스만? 흠... 조금 고민이 되지만...

 

이것도 콜!

 

일단 오스만은 공산국가이기도 하고,

 

 

 

 

 

 

 

 

 

 

 

중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아시리아의 도시들도 가지고 있다.

 

아시리아의 도시들을 해방시켜볼까나...

 

 

 

 

 

 

 

 

 

사회정책 채택할 시간~

 

우주경쟁이 벌어질지도 모르니 우주사업조달을 채택해보자.

 

 

 

 

 

 

 

 

 

 

엇, 시암이 또 그리스에게 전쟁선포???

 

지난 중국의 전쟁선포로 방위조약이 발동되면서 동시에 소멸되었기에

시암과의 전쟁은 발발하지 않았다.

 

그리스와 바로 방위조약을 다시 맺었다면

시암이 전쟁을 선포했을까? 흠...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지만 조용한 한국....

 

야 대체 뭐하는거야! 그동안 뭔가 병력들 막 왔다갔다하더니만.....

 

 

보하이해*로 가볼까?

 

 

 

 

*보하이해 : 황해의 내해로 겨울에는 얼기도 한다.

중국은 이 지역을 이용해 '환보하이 경제권'을 구성해 제조업과 중공업을 발달시켰는데,

상대적으로 폐쇄되어있는 바다여서 오염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한편 보하이해에 접해있는 보라이만 주변에서는

2000년대에 들어 상당한 양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발견되었다.

20억톤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한국 원유 소비량의 약 20배에 달한다.

 

이 보라이해, 보하이만은 한국발음으로 결국 '발해', '발해만'인데,

이것이 우리가 아는 국가 '발해'와 연관이 있지 않냐는 말이 많지만(한자도 같다),

중국 도시 중 '발해'라는 도시가 있어 유래된 것으로 근본적인 관련은 없다.

 

 

 

 

 

 

 

 

 

 

우오오오오 이게 뭐야!!!!

 

한국이 보하이만을 통해 대규모 병력을 상륙!!!

 

쩌네... 전시작전통제권 줘도 되겠어..ㄷㄷㄷㄷ

 

 

물론 그래도 중요한건 그 다음일 것이다.

 

 

 

 

 

 

 

 

 

 

 

... 라는 내 걱정을 듣기라도 한 것 처럼 로켓포로 광저우 포격!!!!!

 

쿠와와왕!

 

 

 

 

 

 

 

 

 

 

 

 

 

계속 포격!!

 

쿠와와와콰와ㅗ아와ㅗ아ㅗ아왕ㅇ왕

 

 

 

 

 

 

 

 

 

 

 

 

 

 

점령...

 

뭐지 이건.

이순신이 육군으로 부활했나? ㄷㄷ

 

계다가 병력이 계속 상륙하면서 북진도 계속되고 있다.

 

 

생각외로 강해졌군...

 

그나저나 저 로켓포는 우리가 준 알루미늄으로 만든거니?

 

 

 

 

 

 

 

 

 

 

 

크~ 중국이 결국 민주화!

 

민주화 과정에서 불행 패널티를 입고 있는 중국을 상대로

한국이 제대로 한건 했구나...

 

중국 민주화 과정에서 만주, 간도 다 점령하고

몽골과 조선족이 한국에 흡수되는,

뭐 그런 3류 전쟁 소설 속 상상이 현실이 된 기분인걸... ㅋㅋㅋ

 

 

 

 

 

 

 

 

 

 

 

과거 신대륙을 발견하는데 쓰였던 '나우'...

이제는 퇴물이다.

 

대서양의 무역로를 감시하는데 쓰였지만,

이젠 해적들도 철갑함을 타고 나올 상황이다보니..ㄷㄷㄷ

 

 

 

 

 

 

 

 

 

 

그래도 시야가 넓어 감시용으로는 참 좋단 말이지?

 

그나저나 미국 프리깃은 어딜가는 걸까?

 

 

 

 

 

 

 

 

 

 

 인도가 핵개발을 하긴 했지만 아직 핵무기를 만들 정도는 아니다.

우라늄을 사치품으로 사버리자.

 

나중에 우라늄이 필요하면 계약 중단하자고 하겠지?

그렇게 된다면 인도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테고...

 

다른데서 우라늄 얻으면 낭패.ㅠ

 

 

 

 

 

 

 

 

 

 

 

양저우에서 서울과의 교역도 상당한 수입을 얻어다 주고 있다.

42골드! 안그래도 황금기가 끝나서 적자가 심한 상황인데 완전 좋구만!

 

 

 

 

 

 

 

 

 

 

흠... 지도를 보며 지정학적 판세를 진단해보니...

 

한국이 광저우를 점령하면서 시암과 국경을 접하게 되었다.

시암이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소국인 한국에 대한

야심을 가지게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실제로 그랬고.

 

 

 

 

 

 

 

 

 

 

으잉? 뭐야? 일본에서 왕정이 붕괴되고 전제정치???

 

이게 무슨 고이즈미에 아베를 쌈싸먹는 소리지?

야 임마, 군국주의 파시즘 국가 지금 다 망한거 몰라?

 

지금 2027년이라고 2027년!!!

 

 

하긴, 현실에서도 2013년에 이 모양이니,

정말 2027년쯤 되면 일본에서 의회가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바야흐로 동양의 정세는 일측즉발의 상황에 몰려 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논리에 따라 열강 포르투갈은

남중국에 거점을 마련하여 동양 침략에 전력투구하고 있으나,

 

공산 중국은 내분으로 쇠약하고

조선은 황인종의 본분을 망각하고 오히려 '민주' 두 글자를 핑계로 내세워

포르투갈 동양 침략의 앞잡이로 나선즉,

 

마땅히 뜻있는 호걸 남아라면

어찌 울분을 토하며 동양 평화의 사명을 각골(刻骨)하지 않으랴!

 

그러나 간신배들은 영명하옵신 천황 페하의 눈과 귀를 가리고

눈 앞의 사소한 이익에만 급급해 있으니,

 

이들을 척살하고 천황 폐하를 받들어 국체(國體)를 수호함에 진력하는 것이

청년 장교된 자로서의 천명(天命)이로다!

야마토(大和)의 청년 장교들이여! 황거(皇居)로 가자!!"


- 2.26 사건 당시 선동 연설, '산책자'의 기록.

 

 

 

 

 

 

 

 

 

 

 

 

 

 

 

그런데 멍청하게도 전제정치 채택하자마자 '혁명의 물결'이라니!ㅋ

 

진짜 일본 자민당 망해버리라구 제발!

 

 

 

 

 

 

 

 

 

 

 

 

 

군대를 엄청나게 늘렸더니 황금기가 끝나자 재정적자가 극심해졌다.

정말 그 거대한 군대를 유지하는 현실속 미국이 대단하다는걸 새삼 느낀다.

 

여튼 군대를 줄일 수는 없으니 노동자를.....-_-;;;

 

 

 

 

 

 

 

 

 

 

한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완전 제대로 탄력받았다.

 

태평양에서 일본을 지켜보는 한국해군...

군국주의로 치닫는 일본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정말 저 거북선에는 이순신이 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정말 중국, 인도, 일본, 시암 다 비난한 저 패기는 어디에서 나오는걸까?

한반도 주변 수천km이내에 한국편은 없는 듯.ㄷㄷ

 

 

 

 

 

 

 

 

 

물론 우리가 있다는게 중요하겠지!

 

한프동맹 오래오래~

 

게임속 포르투갈처럼

미국도 우릴 더 팍팍팍 밀어주면 좋을텐데..ㅋㅋ

 

 

 

 

 

 

 

 

 

으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동방정교라니!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한 러시아 정교 선교사들의 움직임인가...ㄷㄷ

 

그러고보니 일루교에 너무 신경을 못 쓴 것 같아!!!!

안되겠다. 다시 적극적으로 포교활동을 해야 할듯!

 

 

 

 

 

 

 

 

독일이 프랑스에게 선전포고를 했는데, 오히려 프랑스가 뮌헨으로 진격 중!

병력은 낡았지만, 수적으로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독일의 그리스 공격을 차단하면서 독일 군대에 너무 피해를 많이 줬나봐...

이게 이런 나비효과를 낳을줄은 몰랐지....

 

 

한편 아라비아는 달착륙 성공... 흠...

아직도 우린 기술력이 부족하다는 건가...

 

 

 

 

 

 

 

 

 

 

 

헐! 그리고 이건 뭐야!!!!

 

중국이 올림픽 개최???????

 

아니, 난 내가 무조건 1등일 줄 알았다.

잘못된 예상은 아닌 것이, 예상대로 우리 아래의 국가들은 확실히 압도했다.

 

그런데 중국은 우릴 더더욱 압도한 상황...

 

중국, 혹시 시베리아까지 확장을 끝낸건가?????

 

 

 

 

 

 

 

 

 

 

 

혼란 속에서 국제연합이 출범했다.

 

포르투갈은 패권 강화를 위해

공산국가들에 대한 마지막 압박을 이어가고 있고,

 

공산국가들을 비롯하여

민주화되었지만 포르투갈에 적대적인 러시아, 아라비아 같은 국가들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역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민주화와 함께 휘청이면서도 강한 경제력을 보여주고 있고

한국은 생각이상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닌데 말야...

 

 

:

 

 

이제 포르투갈의 패권을 천년 만년 유지하게 하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의 마지막 단계를 시작해야 할 듯 하다.

 

'게임 속 승리'가 아닌 이 계획을 완성하는 것이

보통 나의 문명 플레이 목적이곤 했다.

 

 

 

지금의 미국처럼 지정학적 거점을 차지하여

우리의 군대가 갈 수 없는 곳을 없애고,

 

우리 말을 듣지 않는 불량국가들을 외교적, 군사적으로 압박해

신흥 패권국가의 등장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

 

즉 세계 경찰이 되는 것이 그것이다.

 

 

 

과연 이번엔 잘 될까....?

 

 

 

 

 

 

 

 

 

 

 

 

 

 

 

 

- 다음편 예고 -

 

한국이 중국과 전쟁을 진행해 베이징으로 진격하는 사이,

포르투갈은 중국과의 전쟁을 통해 시암을 견제할 거점을 확보하고자

동남아시아쪽으로 진출하기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마야가 제안한 오스만과의 전쟁이 결국 발발,

아시리아의 수도 '아수르'를 탈환하기 위한 포르투갈의 움직임이 시작되자

동유럽에서 밀린 러시아 역시 오스만을 공격해 중동 확장을 시도한다.

 

유럽에서는 독일의 선전포고로 프랑스와 독일의 전쟁이 벌어지자

프랑스가 뒤를 노린 영국의 공격을 받게 되는 가운데,

 

아시아의 한국은

다음 계획을 준비하고 있음이 밝혀지게 되는데...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 다음시간에 계속.

 

 

 

 

 

 

 

 

 

 

 

 

- 이번주 리스본의 위대한 작가! -

 

TheTankMaster님, 펜시브님, 산책자

 

TheTankMaster님은 중국민주화운동을 오늘 이야기 주제에 맞게 잘 주셨고,

펜시브님은 중국의 선전포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묘사해주셨는데요.

글도 좋았지만 각각의 이야기를 다뤄주신 분들이 두분 뿐이기도 하더군요.

 

너무 소재가 많다보니 경쟁이 분산되고, 아무래도 제가 주요사건만 다루다보니

빈틈을 노리셨다가 실패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듯 해서,

예고편에 '밑줄'을 2개 이하로 줄일 예정입니다.

그 소재들을 주로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산책자님의 일본을 소재로한 글도 좋았습니다.

그에 연결해서 '아편먹은인생'님이 다뤄주신 글도 좋았는데 분량상 빼게되었네요.ㅠ

여튼 이번에 달아주신 글들이 정말 한분도 빼놓지 않고

짧은글은 짧은대로, 긴글은 긴대로 다 맘에 들었습니다만,

분량상 다 채택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써주시고, 저도 처음 도전해주시는 분들,

오랫동안 채택되지 않으신분들을 뽑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 다음시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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