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BNW-(#1-20) 세계경찰 : (1) 예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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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BNW #1 POR★

2013.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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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문명5BNW-(#1-20) 세계경찰 : (1) 예외주의

 

 

 

 

 

 

세계경찰... 오늘날엔 결국 미국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왜 세계경찰이 되었을까?

 

물론 단순히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면도 있다.

미국은 세계 곳곳에 다양한 이유로 개입해 국익을 도모했던 것이 사실이다.

또 그 명분은 늘 민주주의나 불량국가의 심판이었기에

자연스럽게 '세계경찰'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경찰 행위의 시작은

생각보다 훨씬 더 흥미롭다.

 

 

 

 

1830년대 프랑스의 사회학자 '알렉시드 드 토크빌'은 관찰 끝에

미국이 '미국식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를 가지고 있다고 결론내렸다.

 

미국이, 미국 스스로,

미국을 굉장히 특별한 국가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이 건국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

 

아메리카 대륙은 초기에 단순한 신대륙으로 개척되기 시작했지만(1607),

영국에서 개신교가 등장하고 종교개혁이 진행되자 종교적 핍박을 받은

'청교도'들이 이주해오면서(1620) 미국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기 시작한다.

 

영국인들보다 종교적으로 우월하다는 생각하에,

신의 뜻을 따라 영국인들이 우러러볼 위대한 도시를 세워야 한다는 주장들이 나왔고,

미국이 구원의 땅, 신성한 국가라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었다.

 

:

 

그런 미국은 영국과 싸워 독립을 쟁취하기에 이른다. (1789)

종교를 넘어, 민주주의를 이룬 '정치적 구원의 땅'까지 된 것이었다.

 

그런 미국인들은 유럽을 미국과 다른 '부패한 대륙'으로 봤다.

조지 워싱턴은 임기를 마치며 유럽의 문제에 신경쓰지 말 것을 당부할 정도였다.

미국은 희망의 상징이고 따라서 때 묻지 말아야 한다는 인식의 결과였던 것이다.

 

그렇게 유럽에는 신경쓰지 않으면서도

아메리카 대륙 내에서는 미국의 발전을 위해 확장에 힘썼다.

미국은 특별하고 신성한 국가임으로 유럽보다 더욱 발전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미국인들은 서부를 개척하고, 멕시코와 싸웠으며, 영토를 매입해나갔다.

 

그리고  미국의 5대 대통령 제임스 먼로는 이 일련의 생각을 집대성하여,

1823년에 '먼로 독트린'을 발표한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에 유럽열강들이 식민지배를 하려 하거나

정치적으로 개입하여서는 안되며, 미국도 유럽국가간의 전쟁에서

중립을 유지할 것이라는 외교적 선언이었다.

 

신대륙과 구대륙을 마치 다른 행성인 마냥 완전히 분리하자는 선언이었는데,

당시 미국의 군사력이 약해 많은 국가들이 이를 무시했지만

당대의 패권국가였던 영국이 유럽국가가 아메리카의 식민지배를 통해

강국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고자 이를 간접적으로 지원하면서

결국 먼로 독트린은 어느정도 달성되게 된다.

 

 :

 

이렇게 '미국은 예외적으로 특별하다' 라는

미국식 예외주의는 미국의 자발적인 고립을 낳았다. 

 

지금의 세계경찰 미국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미국식 예외주의에서 생각을 조금 바꾸자

극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미국식 예외주의를 '미국식 우월주의'로 비틀고

'레오 스트라우스'의 철학을 채택한,

 

신보수주의(Neo-conservatism),

즉 '네오콘'(neo-con)이 등장하게 된 것이었다.

 

 

 

 

 

 

- 다음시간에 계속...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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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줄거리 -

 

세계 각국이 속속 핵개발을 완료해가는 가운데,

포르투갈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전략적으로 승리하고

중국의 통상금지안도 세계회의를 통과하기에 이른다.

 

그러자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고 있던 중국은

통상금지안을 발의한 그리스에게 전쟁을 선포하면서

그리스와 방위조약을 맺고 있던 포르투갈도 전쟁에 휘말리게 되고,

 

본래 함께 중국에 전쟁을 선포하기로 되어있었던 한국은

조금 늦게 중국과의 전쟁에 참전해 북경을 점령하기에 이른다.

 

결국 중국은 민주화 되지만 올림픽 개최에 성공하게 되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공격을 가하는 가운데,

UN이 창설되며 세계는 원자력 시대를 맞이하게 되는데...

 

  

 

 ※ 참고로 지난 회에서 프랑스가 독일에게 선전포고를 했다고 표현된 부분이 있었는데,

사실 독일이 프랑스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이었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수정하였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세계는 어떻게 조용할 날이 없다. 항상 조심해야지!

 

작은 국가 키예프를 두고 러시아와 접하고 있는 최전방지역...

얼른 'GOP'를 건설해 놓자.ㅋㅋ 이미 요새가 2개나 있는데 너무 오버인가 싶기도 하지만...;;;

 

 

 

 

 

 

 

 

 

이제 국제연맹회의가 시작되었다.

 

그래도 주최국은 뽑는구나...

내가 나한테 올인하면 포르투갈이 주최국이 되고,

그렇게 되면 대표단이 두번째로 많은 아라비아가 안건을 낼 수 있는 국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사실 한국을 밀어주는게 좋을 수도 있겠지만,

동북아시아 관련 안건은 내가 직접 내기로 하고,

 

아라비아가 민주화 되었으니 일단 한번 시켜볼까?

 

이상한거 하면 내가 거부해버리면 그만.

 

 

 

 

 

 

 

 

 

 

다양한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다.

 

일단 우리가 핵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눈에 띄고,

 

러시아가 오스만을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소식도 주목할만하다.

우리도 인도의 요청으로 이미 전쟁을 약속한 상황...

 

동유럽에서 확장에 실패한 러시아.. 결국 카프카스*를 따라 중동으로 내려오는 건가!

 

이건 뭐 세계지도맵을 할 때마다 꼬박꼬박 재현되는 숙명이구만.

 

 

 

 

 

 

 

*카프카스(영어로는 '코카서스')

 

참고글 : 문명4BTS-(#6-2) 카프카스, http://blog.daum.net/smileru/8887687

 

 

 

 

 

 

 

 

왠 전제정치를 채택한 일본과

공산화된 일본, 시암...

 

요녀석들을 민주주의로 바꿔놔야 하는데...

 

 

 

 

 

 

 

 

 

 

한국과의 방위조약을 계속계속 갱신해주자.

 

동아시아의 절대우방인 한국...

기회이자 늘 위기인 한국을 보호해야 한다.

 

 

 

 

 

 

 

 

 

 

 

광저우를 점령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젠 보하이해 쪽이 아닌 대륙쪽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듯 하다.

 

한국 병력이 충분하진 않을텐데.......

 

 

 

 

 

 

 

 

 

이런 녀석들에게 세계대회 결의안을 상정할 수 있게 해주다니...-_-;;;;

 

에휴... 아무튼 결의안 내는 것만 유익하면 괜찮을텐데 말야...

 

 

 

 

 

 

 

 

 

 

 

오오오... 프랑스가 독일의 도시, 뮌헨을 점령해버렸다.

 

프랑스에게 전쟁을 선포한 독일이 이렇게 반격을 당하다니...

 

사실 우리가 독일이 그리스를 공격할 때 그 병력들을 공격하여

이렇게 독일이 약해진 것이니 우리에게 큰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나저나 유럽에서는 누가 부상하게 되는 걸까?

 

 

 

 

 

 

 

 

 

 

 

 

언제든 폭발할 수 있다고???!!!

 

아무튼 이제 우리도 달로 갈 수 있게 되었고,

로켓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좀 느리긴 느리구만! 

 

 

 

 

 

 

 

 

 

 

 그리스와 국경개방이 만료됐던거였나?

아무튼 국경개방협정이 사라져 흑해의 우리 함대가 나오지 못하는 상황...

 

 

 

 

 

 

 

 

그리스에게 국경개방을 요구하니 우리에게 손해일 것이라며 오히려 저자세를 보이고 있다.

 

확실히 그리스와의 사이는 역사상 최고로 좋은 상황이다.

아테네를 일부러 빼앗겼다가 넘겨준게 이렇게 좋은 영향을.... 내가 일부러 그런지도 모르고 말야.

 

 

 

 

 

 

 

 

세계대회 개최지는 포르투갈로~~

 

아시리아는 뭐만하면 우리를 밀어주고 있다.

 

그냥 우리 포트루갈의 53번째 주가 되는건 어때?

 

 

 

 

 

 

 

 

 

 

 

요원들의 상황...

 

스파이로 돌리지 않다보니 계급이 안 올라가는 듯.ㅠ

 

 

 

 

 

 

 

 

자... 그리고.... 

 

시암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동남아시아에 우리 거점이 꼭 필요하다. *

지금은 시암이 주변 도시국가나 인도네시아를 향해 무력행동을 감행하였을 때

견제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전쟁중인 중국과의 평화협상을 통해 거점을 얻어보자.

일단 도시 규모가 크고 해안에 접하지 않아 해상을 통한 공격으로 부터 안전한

리장이 아무래도 베스트는 베스트다.

 

 

 

 

 

 

 

*동남아시아 미군기지 : 미국은 중국의 남하를 막기위해 동남아시아 미군기지를 재편중이다.

미국은 2차세계대전 이후 베트남 전쟁때까지 동남아시아에 미군기지를 유지해 왔으나 현재는 유명무실해진 상황인데,
2012년도부터 미국은
필리핀, 베트남 등과 재주둔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미국이 남중국해 주변에서 세력을 확대하고,

남중국해에서의 '난사군도' 갈등이 베트남과 필리핀등의 강력한 반대와

미국, 일본, 심지어 인도등까지 개입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중국은 최근 동중국해로 방향을 바꿔 방공식별구역 선포의 수를 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동중국해에는 또 '오키나와'라는 미국의 거점이 있다.

 

 

참고글 : 12월 1일과 2일의 역사 - 센카쿠열도 문제 (오키나와)

 

 

 

 

 

 

 

 

 

 

 

하지만 리장은 절대절대절대 안된다는 중국...

하긴 내가 너무 날로 먹으려고 그랬나?ㅋㅋㅋ

 

정말 미국은 오키나와 살금살금 잘도 챙겼는데 우린 그게 안되네.

 

 

 

 

 

 

 

 

 

아무튼 그리하여 황스를 획득하는 것으로 만족.

 

이렇게 중국과는 평화협상이 체결되었다.

 

동아시아에도 평화의 시대가....

 

 

 

 

 

 

 

 

 

... 는 페이크고!

 

 

 

 

 

 

 

 

 

 

 

 

곧바로 다시 전쟁이닷!!!!

 

10턴간 전쟁선포 금지 그런건 이런경우 먹히지도 않는다구!!!!

솔직히 전쟁선포 금지 그런게 현실에 어디있어?

'세계경찰' 마음대로지!

 

 

 

 

황스로 만족한건 리장을 점령하기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닷!!!

 

 

 

 

 

 

 

 

 

한턴만에 재개된 전쟁...

 

고고학자를 없애버리자.

 

그러게 위험지역에 누가 땅파러 다니래?

 

 

 

 

 

 

 

 

 

자, 그리고 공수부대를 준비해주자.

 

동남아시아에는 섬이 많기 때문에 공수부대가 있으면 아주 유용할 것이다.

 

시간이 없으니 오키나와에서 돈으로 사버리고....

 

 

 

 

 

 

 

 

 

 

이 공수부대를 우호국인 필리핀으로 이동시킨다음,

 

 

 

 

 

 

 

 

 

 

황스를 거쳐 리장으로 보내면 가볍게 점령할 수 있겠지?

 

크~ 이건 뭐 네오콘 뺨치는 사악함이구만!

 

 

 

 

 

 

 

 

필리핀에 공수되는 공수부대...

 

동남아시아에서의 포르투갈의 움직임이 본격화 되었다.

 

 

이럴 수 있는 국가, 이런 생각을 하는 국가는 포르투갈 뿐이다.

 

이 세계에서도 포르투갈은 '예외적으로 특별하고 우월하다'.

 

 

 

 

 

 

 

 

 

 

 

 

 

 

마야 원주민도 못이긴 미국...

 

솔직히 미국이 크길 바랬는데 아쉽다.

 

다음 연재에서는 마야도 그냥 빼버려야 할 듯.

 

 

 

 

 

 

 

 

앞으로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동아시아에서의 세력 확장을 위해서는...

 

사치품을 마구 팔아제끼자.

 

신보수주의에 신자유주의 콤보세트닷!ㅋ

 

 

 

 

 

 

 

 

 

 

 

 

 

리스본에서도 공수부대가 준비되었다.

 

완성된 공항을 이용해서 항공 이동 모드를 이용해....

 

 

 

 

 

 

 

 

 

 

동남아시아로 보내고 싶지만 이곳에 공항이 없네? ㅠㅜ

 

공항부터 지어야 할 듯;;;;

 

 

 

 

 

 

 

 

 

 

리장을 공수부대 혼자서 점령할 수는 없다.

우리 전함들도 이동 중!

 

그나저나 공수부대의 공수범위가 정말 넓다.

문명 시리즈 역대 최고가 아닌가 싶은걸....

 

하긴 예전엔 공수부대를 곧장 도시에 공수해

점령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ㄷㄷㄷㄷ

 

 

 

 

 

 

 

 

 

아무튼 황스 인근으로 공수~!

 

 

 

 

 

 

 

 

 

 

 

어랏, 양저우로 접근하는 중국군...

 

하지만 이미 요새가 지어져 기관총이 배치되어 있고

야포와 도시 포격까지 준비되어 있다.

 

 

 

 

 

 

 

 

한국은 국경근처에서 중국과 계속 치고박고 있는 상황이다.

기습적인 광저우 점령 이후에는 조금 힘이 빠진듯한 한국...

 

사실 중국의 국력과 군사력이 더 강했다.

기술력으로 그를 극복했던 것이지만 앞으로는 어떨런지...

 

 

 

 

 

 

 

 

 

아, 그 공산주의 오스만과의 전쟁??

 

"당장 시작하지."

 

 

 

 

 

 

 

 

 

멋지다니... 간디 너도 참 폭력적이란 말야? ㅋㅋ

 

 

 

 

 

 

 

 

 

 

 

 

 

오스만 전쟁의 목적은 몇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오스만 공산주의 정권의 붕괴와,

 

 

 

 

 

 

 

 

 

아시리아의 옛 수도, 아수르의 점령과 독립이다.

세계대회에서 언제나 우리를 지지하는 아시리아의 성장은 우리의 국익과 일치한다.

 

여기에 목화자원도 있고 하니

오스만 행복도에 영향을 주어 진짜 공산정권이 무너질지도....

 

 

 

 

 

 

"포르투갈 외교관이 폐하를 뵙기를 청합니다"


"그래...? 들이게."

집무를 보고있던 아슈르바니팔은

외교관이 만나기를 청했다는 말에 이상함을 느꼈지만

일단 그를 들여보내라 명했다.

"폐하를 뵙습니다"


"어쩐일입니까?"


"폐하께 드릴 말씀이 있으니 주위를 물려줬으면 합니다"

외교관의 말에 아슈르바니팔은 턱짓으로 물러가라 하였다.

방안에 아무도 있지않자 외교관은 품에 간직해두던 편지를 꺼내었다.

"이게 무었인가?"


"읽어보시면 압니다."

혹시라도 비밀이 새어나갈까봐 자기입으론 발설하지 않는 외교관이었다.

아슈르바니팔은 편지를 뜯어서 읽었다.

'친애하는 우리의 혈맹 아시리아의 위대한군주 아슈르바니팔이여

우리는 지금 오스만을 공격해 그대들의 옛수도인 아수르를 수복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대들도 우리를 돕겠습니까?'

아슈르바니팔은 그저 흐느낄수 밖에 없었다.

 

 

 

- '멜론캔디'의 기록

 

 

 

 

 

 

 

 

 

 

 

 

 

한국도 다시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는 북경이다. 크... 중국의 수도 북경....

 

인정사정 없다는건가?

 

 

 

 

 

 

 

우리 군대도 오스만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이스탄불에는 큰 욕심은 없으나,

방해가 될 수 있는 병력들은 창기병일지라도 미리미리 없애주자.

 

 

 

 

 

 

 

 

 

 

 

아하! 로켓포가 사용가능하구만?!!

 

그럼 바로바로 업그레이드 해줘야지~~~

그나저나 로켓포 업그레이드가 정말 비싼 듯.ㅠ

 

 

 

 

 

 

 

 

 

 

 

후반부에 접어들어 걸작 생산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유물을 열심히 캐는 중!!

 

물론 호텔등의 건물을 지으면 가장 빨리, 그리고 효과적으로 관광포인트를 증가시킬 수 있다.

 

 

 

 

 

 

 

 

 

 

 

 

 

한국은 북경에 포격!!!

 

북경 점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중국애들은 다 어디간거지??;;;

 

 

 

 

 

 

 

 

 

 

 

 

으잉??? 이건 뭐야? 영국이 프랑스에게 선전포고???? ㄷㄷㄷ

 

이야.. 정말 얌전하게 지내던 영국이었는데...

 

 

 

 

 

 

 

 

 

 

이건 또 뭐야? 시암이 중국을 상대로???

 

중국이 한국한테 피해를 입다보니 시암이 움직이는구나...

 

 

아.. 그리고 중국이 민주화 됐지!!!

 

요 시암 공산당 녀석들!!

 

 

 

 

 

 

 

 

 

 

아수르*로 곧장 돌격!!!

 

아시리아 자유의 작전 시작!!!!

(2003년 이라크 전쟁의 작전명이 '이라크 자유의 작전')

 

도시가 아예 아수르 조금 아래에 있는 바그다드면 더 현실감 넘칠텐데.ㅋㅋㅋ

 

 

 

 

 

 

 

 

 

*아수르 : 아수르는 아시리아 제국의 첫번째 수도로,

아시리아라는 이름 자체가 '아수르'(Assur)에서 유래된 것이다.

아수르는 200년경 사산조 페르시아에 의해 크게 파괴된 후 크게 축소되었고,

14세기경 이슬람 티무르제국의 확장으로 아수르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이 학살당하면서

그 후 이 지역에 사람이 거주한 흔적은 남아있지 않다.

 

 

 

 

 

 

 

 

 

 

 

 

한국은 피해를 입으면서도 북경 점령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

 

역시 로켓포야!!

 

 

 

 

 

 

 

 

 

 

우리 군대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명하는 인도네시아...

 

요즘에도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미국, 일본, 인도의 확장을 우려하고 있다지?

그러면서 중국 견제 때문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말야...

 

너네도 좀 참으라구!!

 

 

 

 

 

 

 

리장만 점령하면 돌아가 줄께!ㅋ

 

 

 

 

 

 

 

 

시리아 사막에도 공수부대 착륙~~~

 

 

 

 

 

 

 

 

 

 

부웅~ 지중해에서 폭격기 이륙!

 

 

 

 

 

 

 

 

쾅쾅!!

 

 

 

 

어쩌다보니 이라크 전쟁의 재현이 되고 있구만;;;;;ㅋㅋ

 

 

 

 

 

 

 

 

 

리장 포격도 시작 됐고,

 

 

 

 

 

 

 

 

 

 

 

한국군은 북경 점령을 시도!!!!!

 

 

 

 

 

 

 

 

 

 

...했으나 실패.ㅠ

 

아무튼 중동, 동남아시아에서 우리 병력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고

중국에서는 한국도 선전하고 있다.

 

불량국가들을 힘으로 압도해버리잣!

 

 

 

 

 

 

 

 

 

엇, 못본사이에 어느새 유럽대륙에는 영국군이 상륙했다.

기어이 노르망디 상륙 한번 한 듯.ㅋㅋ

 

프랑스가 뮌헨을 수월하게 점령하더니,

그 빈집을 이 영국이 노린 꼴이다.

 

만리장성이고 뭐고 이젠 필요 없지 뭐...

 

 

 

 

 

 

프랑스는 마치 우물 안의 개구리, 어미 자궁 안의 태아와도 같은 편협한 시각을 보였다.


마치 예전부터 그들 영토를 '달걀껍질' 마냥 감싸고 있는 만리장성이

그들을 세계로부터 단절하고 있는 것 같았다.


2009년 겨울, 프랑스의 수상 '쟝-마르크 아들리외'는

의회의 만장일치 동의를 통해 독일에게 선전포고하였다.


오래 전부터 비뚤어진 민족주의와 프랑스 우월주의,

선민의식에 사고를 잠식당한 프랑스의 민중들은 열렬히 환호했다.
그들의 철천지 원수 독일을 몰아내야 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들의 계획은 오래 가지 않았다.
오랫동안 기회를 엿보고 있던 영국이

독일과 일시적인 동맹을 맺고 프랑스를 협공하기 시작하였기에...


"어리석은 것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어리석은 자들이 집단의 운명을 쥐게 된다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큰 죄악이다."


- E.H. 카나본


「프랑스의 반정부 작가 아드리안 몬테로의 수기에서 'verygoood'이 발췌」

 

 

 

 

 

 

 

 

 

 

오스만의 병력은 상당히 낙후되어 있다.

 

오스만 제국이 몰락하던 딱 그 때의 느낌이랄까?

 

 

 

 

 

 

 

 

 

전투기도 그냥 막 투입!! 다 투입!!!

속전속결로 갑시다!

 

 

 

 

 

 

 

 

 

 

어이구 압록강 넘어온다!!!

 

서울에 아무것도 없구만-_-;

 

 

 

 

 

 

 

 

 

 

부와 연구 포인트를 계속 생산하면서도

무기도 열심히...;;;

 

필요한게 참 많다.ㅠ

 

 

 

 

 

 

 

 

어랏? 이게 뭐야...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음모를???

당장은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여튼 한국 해군이 괜히 일본 근해를 왔다갔다하는게 아니었구만...

 

한국이 일본 점령하는거 볼 수 있는건가??!!ㅋ

 

 

 

 

 

 

 

 

 

시민사회 좋지~!

전문가 식량소비가 줄어 전문가를 많이 유지할 수 있다.

 

 

 

그래그래, 사회는 복잡해져가는데,

정치인들이 모든걸 할 수는 없다구.

 

북유럽식으로 시민사회에 전문가들이 넘쳐나 다방면으로 활동해 줘야

사회가 빈틈없이 계획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구~

 

우리나라도 시민사회에서 '갑툭튀'한 정치인들이 나오는 걸 보면

조금씩 그런 사회로 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말야...

 

 

 

 

 

 

 

 

 

 

 

크, 한국이 결국 북경 점령!

중국의 수도가 한국에게!!!!

 

내가 한국이라면 다음 목표는 타이페이로 할 것 같다.

다음에 서울에서 북경을 잇는 도로를 건설하겠지.ㅋㅋ

 

한국은 어떨런지....

 

 

 

 

 

 

 

 

 

영국에게 공격을 받자 당황한 프랑스.ㅋ

일단 독일과 평화협정.ㅋ

 

 

 

 

 

 

 

 

 

돌아오기엔 너무 늦은거 아니니?ㅋ

 

게다가 저긴 기관총 쏘는데 어쩔려구.....

 

 

 

 

 

 

 

 

 

폭격기, 전투기들이 출격하고 또 출력해

육군이 도달할 때 쯤 아수르의 방어선이 완전히 무너졌다.

 

 

 

 

 

 

 

 

아수르 해방의 영광은 공수부대에게 넘겨줘 볼까?

 

 

 

 

 

 

 

 

 

해방!!!!!!

 

뼛속부터 친포르투갈인 아시리아의 수도 회복!!!!!

 

 

 

 

 

 

 

 

 

 

 

 

이야.. 영토 진짜 넓다.

 

이라크에 시리아를 합친 느낌이네 딱.

 

 

 

 

 

 

 

 

어랏, 그런데 이 시점에 음모를 꾸미고 있던 러시아가 개입?!

 

오스만... 철저히 강대국들의 희생양이 되겠구만.

 

게임 속에서도 이렇게 되면 너무 슬퍼지는걸....

 

사실 뭐 나도 일조하고 있다만.ㅋ

 

 

 

 

 

 

 

 

 

여기저기 다 달라붙는 걸 보니

이렇게 오스만 제국은 사라질 운명인가보다.

 

"여러분은 지금 오스만 제국의 최후를 보고 계십니다."

 

 

 

 

 

 

 

 

 

 

 

쿠바에도 공항을 지어주자.

 

아무튼 지정학적 이익을 위해 차지한 섬, 지역들에는 공항을 다 지어줘야 한다.

문제 발생시 병력들을 바로바로 보낼 수 있도록...

 

 

 

 

 

 

 

 

 

미국 유물로 할까 야만인 유물로 할까?

미국이 야만족들을 공격했던 흔적인데...

 

아무튼 유물을 통한 박물관 보너스 포인트를 잘 감안해 선택해주자.ㅋ

 

 

 

 

 

 

 

리장 상황이다.

 

포격 이후 공수부대의 돌입!

 

 

 

 

 

 

 

 

오케이~ 이렇게 해서 보르네오 섬도 장악!

 

시암의 여러 도시들은 이제 우리 폭격기의 사정권안에 들어갈 것이다.

 

 

 

 

 

 

 

 

 

 

 

 

 

러시아가 오스만에게 전쟁을 선포했으니 움직이긴 움직일텐데,

아무래도 이스탄불로 진격하지 않을까 싶다. 러시아에서 가장 가까운 오스만 도시이니...

 

내버려 둬야 할까, 아님 지난 그리스 침공 때 그랬던 것 처럼 막아야 할까?

 

 

 

 

 

 

 

 

 

한국이 핵개발을 시작했다.

기술력에 비해서는 느린 시작... 아무래도 유닛들을 생산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그나저나 한국은 북경 방어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제안할 것이 없어 우리가 제안한 자연문화유산을 많은 국가들이 반대하고 있다.

 

우리의 대표단을 올인해도 안될듯...

 

그렇다면 아라비아의 과학기금에서 깽판을 치자.

 

사실 과학기금은 우리에게 좋을 것 같지가 않다. 지금 조금씩 과학력을 따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위대한 과학자의 출현 빈도가 올라가면 우리가 좋을 수도 있지만

다른 나라가 갑자기 더 멀어질 가능성도 있다.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없다.

 

 

 

 

미국이 교토 의정서 참여를 거부하거나

UN의 뜻에 반해 전쟁을 감행하고,

유네스코(UNESCO)에 분담금을 내지 않은 행위 등이 결국

'미국 예외주의'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할 수 있는데,

 

뭐 이것도 그런거지 뭐.ㅋ

 

 

 

 

 

 

 

 

 

 

 

 

오오 인공위성!!!!

이제 지도 다 보이는거야?

 

 

 

 

 

 

 

 

정보화 시대에 돌입!!!!

 

날으는 자동차 언제 나오려나?ㅋ

 

 

 

 

 

 

 

 

 

 

 

 

오, 위대한 음악가가 처음으로 탄생했다. 

 

순회공연?!

하지만 국경개방을 한 문명에게만 가능하다.

 

 

 

 

 

 

 

 

 

 

크,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 듣고 싶네!!ㅋㅋ

 

 

 

 

 

 

 

 

허블 우주 망원경은 아껴뒀던 기술자로 한방에 쭉 생산!

 

 

 

 

 

 

 

 

 

 

아, 근데 아라비아와 사이가 나빠질 것을 생각못했다. -_-;

 

에이 몰라.

 

니네가 우리 대 포르투갈에 맞춰야 되는거 아니니?

 

 

 

 

 

 

 

 

 

 

 

 

카프카스 근처에 있는 예레반과도 친해지자.

러시아 동맹인데, 우리가 물량공세를 좀 펼치면 친포르투갈 정권을 세울 수 있을 듯.ㅋ

 

 

 

 

 

 

 

 

 

 

어어... 한국 북경 위험한데!!!

 

중국이 작정하고 달려드는 듯 하다.

수도만큼은 안되겠다는 굳은 의지랄까?ㅋ

 

하긴 북쪽에 저렇게 도시가 많으니....

 

 

 

 

 

 

 

 

 

 

 

한국을 좀 도와줘야 겠다.

일단 기관총부터 바로 공격해주고...

 

 

 

 

 

 

 

 

 

남중국해에서 방어를 하던 전함들도 빨리 보하이 해로 이동!!!

 

 

 

 

 

 

 

 

 

프랑스는... 아무래도 어렵겠지?

 

결국 영국이 대륙진출에 성공하는건가...

 

 

 

 

 

 

 

 

 

아 이거 참 이 녀석들 아시리아가 좀 크려고하니 또 전쟁선포네!!!!

 

한국은 괜찮은데 아시리아는 우리편으로 두기가 참 어렵다.

거 참......

 

 

 

 

 

 

 

 

 

 

 

역시 러시아는 이스탄불로 이동 중.

 

일단 그냥 두기로 결정했다.

 

상황을 봐서 러시아를 공격하던지 하자.

 

이스탄불을 해방시켜주면 오스만이 좋아하며 우리편이 될지도 모르잖아?ㅋㅋ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허블망원경이 완성되자 과학자가 등장했다.

허블 망원경으로 별 좀 많이 본 듯.ㅋㅋ

 

아무튼 과학력이 부족한 때에 잘 됐다. 바로바로 기술발견!!!

 

이젠 거의 앞서가는 국가들의 과학력을 따라잡은 느낌이다.

 

 

 

 

 

 

 

 

아라비아의 병력이 많은걸?

 

중동지역에도 병력 업그레이드를 좀 해주고....

 

 

 

 

 

 

 

 

 

 한편 공격받는 북경!!!!

 

한국은 북경을 지킬 수 있을런지.....

 

 

 

 

러시아의 오스만 침공,

중국의 반격과 시암의 중국 침공 음모,

영국의 프랑스 침공까지...

 

모르긴 몰라도 시암&중국과 러시아가 문제인건 확실하다.

 

이제 폭풍우가 몰아칠 날이 머지 않은 듯.

 

 

 

요즘 국제정세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드는데 말이지...

 

 

 

 

 

 

 

 

 

 

 

 

 

 

 

 

 

 

 

 

- 다음편 예고 -

 

 파리는 유례없이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결국 영국에게 넘어간다.

그러자 독일은 다시한번 프랑스에게 전쟁을 선포하여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에 이른다.

 

한편 한국은 중국과 평화협정을 맺게 되고

그 결과 동아시아의 분쟁은 일단락 되지만,

 

이미 한국의 일본 공격 음모, 시암의 중국 공격 음모가 드러난 상황에서

시암은 한국에 대한 새로운 음모를 꾸미고 있음이 확인 된다.

 

그리고 세계 각국이 강성해진 포르투갈의 군사력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

공산국가 시암의 관광력은 포르투갈을 갑작스럽게 뛰어넘게 되고,

그에 포르투갈은 시암에 대한 통상금지안을 세계의회에 상정하게 되는데...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 다음시간에 계속.

 

 

 

 

  

 

- 이번주 리스본의 위대한 작가! -

 

 '멜론캔디'님, 'verygoood'님

 

 멜론캔디님은 거의 유일하게 아시리아 이야기를 써주셨습니다.

아시리아의 참전 이야기로 써주셨는데 사실 그렇게 까진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네요.ㅋ

경쟁이 몰린 프랑스-독일-영국 전쟁과 관련해서는 verygoood님의 글이 가장 좋았습니다.

소재가 줄다보니 역시 경쟁이...^^; 그래서 이번엔 밑줄을 세개로 늘렸습니다. ^^;

 

아무튼 이번에도 많이 참가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참가해주시니 뭔가 선물이벤트 같은 것으로 보답을 하긴 해야겠는데,

어떤식으로 당첨자(?)를 뽑는게 좋을까요? 이번 연재에서는 좀 늦은 듯 합니다만,

의견 주시면 다음 연재때부터라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1. 포르투갈 플레이

 

 

 

- 다음시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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