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BNW-(#2-8) 자강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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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BNW #2 CHN

2014. 4. 27.

 

 

 

 

 

 

세월호 침몰 사건과 게임연재의 내용으로 인해 지난 주 게임연재를 결간했었습니다만,

이번주부터는 정상연재를 하기로 하였으니, 지난 결간에 대해서는 다음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간공지] 이번주 게임 연재는 쉽니다.

http://blog.daum.net/smileru/8888455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2. 중국 플레이

 

문명5BNW-(#2-8) 양무운동

 

 

 

 

 

 

:

명 (1368)

청 (1616)

- 강건성세 (1661~1796)

- 1차 아편전쟁 (1840~1842)

- 2차 아편전쟁 (1856~1860)

- 양무운동 (1860~)

- 청일전쟁 (1894~1895)

- 북청사변 (1900)

- 신해혁명 (1912)

중화민국 (1912)

:

 

 

 

 

 

 

양무운동(洋務運動)은 중국에서 있었던 근대화 운동이다.

자강운동(自強運動)이라고도 불리는데, 말 그대로 중국 스스로

강해지고자 했던 운동이며, '양무'는 서양과의 교류를 뜻한다.

결국 자강운동이 더 큰 뜻이라 할 수 있겠다.

 

여튼 양무운동은 특히 군사측면의 근대화에 힘썼던 운동으로,

아편전쟁에서의 패배가 그 계기가 되었다.

 

진행된 것들은 참 많이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총리아문 설치 : 외교전담기구로 해외 무기거래 역할도 함.

- 영국으로부터 군함 도입, 러시아로부터 무기 도입.

- 강남제조총국, 금릉기기국 등 24개 군수공장 건설

- 무기 생산을 위한 근대적 시설을 갖춘 석탄, 철 광산 개발

- 수사학당, 무비학당 개교 : 영국, 프랑스 교관을 초빙하여 서양 군사학 교육

- 동문관 설치 : 영어, 프랑스, 독일어, 러시아어 교육 및 우수학생 유학

- 윤선초상국 창립 : 서양 해운 업체와 경쟁

- 북양함대, 남양함대, 복건함대의 3대 해군함대 창설

 

 

본래 아편전쟁이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 러시아와의 전쟁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 국가들로부터 무기를 사들인다거나 교관을 초빙하는것이 이상하다 할 수 있는데,

이단 기독교국가 운동이었던 '태평천국운동' 진압에 대한

중국과 서양 국가와의 공감대와 군사적 협력이 그 배경에 있었다.

 

동시에, 아편전쟁 이후 권력을 차지한 '서태후'에게는

태평천국운동을 빨리 진압할 무기, 군대가 필요했고,

그 배경에서 양무운동은 시작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 뿐이었다.

서태후에게 양무운동은 중국의 발전보다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였으며,

결과적으로 정치적 상황에 따라 정책이 뒤바뀌기도 했고 이권다툼도 발생했다.

 

결국 얼추 구색은 갖췄지만 완성은 되지 않은 청나라의 군대는,

청일전쟁에서 영국의 해군과 프로이센의 육군을 벤치마킹한 일본 군대에게 격파당하고 만다.

 

그 결과 청나라는 한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대한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는데,

그렇게 중화사상이 최후의 일격을 당하는 와중에 서태후가 어마어마한 해군자금을 빼돌려

거대한 인공호수를 가진 별장, '이화원'을 지은 일화는 이미 유명하다.

 

 

청일전쟁 이후에는 중국의 사상가 '캉유웨이'가

중국이 기술만이 아닌 정치제도도 선진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

입헌군주제를 목표로 '법을 바꿔 나라를 세우자'는 '변법자강운동'(1898)을 펼친다.

또 다른 자강운동의 시작이었고, 결과적으로 중국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었다.

 

하지만 서태후와 그 주변 보수파의 집요한 방해가 계속되는데,

그러자 캉유웨이는 쿠데타를 모의하지만 그것이 내부 밀고자에 의해 좌절되면서

개혁파들이 처형당하고 2번째 자강운동도 실패로 끝나게 된다. (캉유웨이는 일본으로 망명)

 

 

 

 

중국과 일본을 비교해보면 재미있다.

 

우선 일본은 여러세력이 모여 형성된 '막부'체제가 서양에 의해 휘청이자

막부내의 제2, 제3세력들이 규합해 막부를 해체시키고

천황을 내세워 왕정을 부활시키며 메이지 유신에 들어갔다.

천황 아래에서 규합된 세력은 순조롭게 근대화를 향해 움직였다.

덕분에 민족주의, 군국주의 성향을 띄게 되었지만...

 

중국은 살짝 반대였다.

 

중국 황제가 서양에 의해 휘청이자 '서태후'라는 비정상적인 권력이 들어섰고,

서태후는 권력 유지에 집착, 그로 인해 양무운동, 변법자강운동도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했으며,

후에 신해혁명으로 중화민국이 들어서지만 예전 황실 기득권 세력을 청산하지 못하면서,

그 쪽의 요구로 캉유웨의의 쿠데타를 밀고했던 '위안 스카이'가 중화민국 2대총통이 된다.

위안스카이는 독재를 하려 했는데 그로 인해 군벌들이 반발하여 독립을 선언해 분열의 씨앗이 생겼으며,

곧바로 그가 사망하자 군벌들의 권력다툼이 시작되었다.

 

결국 일본과 반대로

'왕정에서 막부로, 아니 아예 막부 이전으로 돌아간'

그런 흐름이 중국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글쎄, 농담이 아니고 정말 서태후와 위안 스카이가

중국을 분열로 몰아간 유일한 이유이자 장본인,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권력에 집착하지 않는, 정당성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고...

 

 

여하튼 결국 왕정, 공화정, 군사독재도 아닌 제4의 체제인 '중국 사회주의'는

그렇게 모든 체제에 대한 불만속에서 조용히 잉태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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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줄거리! -

 

시암, 인도, 러시아, 페르시아와 전쟁을 진행중인 중국은

통행이 어려운 지형을 이용해 적국의 공격을 버텨낸다.

 

하지만 한국에 보냈던 스파이가 적발되면서 전사하고,

그로인해 관계가 악화되면서 한국이 일본을 끌고 중국에게 전쟁을 선포하게 되며,

한국의 거북선이 동중국해를 장악하고 상하이를 점령하기에 이르고,

재정이 파탄나면서 중국 군대는 해산 위기에 놓인다.

 

그러나 다행히 중국은 상하이를 탈환한 뒤

적국 화물선을 약탈하여 재정문제를 해결하게 되고,

잔여 병력으로 추락한 시암 공격을 시도하게 되는데...

 

 

 

 

 

 

 

 

시암에 대한 공격을 결정했다.

 

 통행불가 지형에서 인도, 페르시아가 허우적 거리고,

러시아쪽은 많은 병력으로 대비를 단단히 해 놓은 상황...

한국의 거북선 공격도 일단 격퇴한 상태이니,

 

이 전쟁을 조금이라도 빨리 종결시키기 위해서 '공격'을 해보자.

컴퓨터는 특별히 피해를 입지 않으면 여간해서 전쟁을 끝내려하지 않으니까...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어지간해서 통행불가지형의 우리 방어선들이 돌파당하진 않을 것이다.

 

신무기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겠다만 아직은...

 

 

 

 

 

 

 

 

 

 

 동맹인 하노이를 지나 시 사차날라이로 진격중이다.

 

그런데 나는 몰랐다만,

이 시기에 중불전쟁*도 있었고, 1970년대에는 중월전쟁*도 있었더라?

 

뭐 지금 우리가 베트남 하노이를 공격하는 건 아니지만 동남아로 진격하고 있는 상황..

 

난 그냥 시암이 병력을 많이 잃어서 공격도 뜸하기에

지금이 기회라고 노리고 공격을 선택한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중국 역사와 유사한면을 보이고 있는데,

역사를 모르고 플레이해도 실제 역사와 뭔가 비슷하게 가는 것... 이게 문명게임의 묘미겠지?

 

 

근데 중불전쟁, 중월전쟁을 반복해서는 안될텐데..ㄷㄷㄷㄷㄷ

 

 

 

 

 

 

 

 

 

*중불전쟁(청프전쟁) : 1884년 8월부터 1885년 4월까지

베트남에 대한 영향력을 놓고 프랑스와 중국이 베트남에서 벌인 전쟁이다.

 

프랑스는 인도에서 영국에 의해 밀려난 1700년대 중반부터 베트남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2차 아편전쟁에서 프랑스는 영국을 도우면서 베트남을 공격,

끝내 베트남의 외교권과 통행권을 장악하기에 이른다.

 

이후 프랑스가 베트남을 완전히 장악하려하자 베트남인들은 청나라 군대와 함께 대항하는데

프랑스는 이에 베트남을 독립을 인정하는 대신 중국의 영향력을 부인하는 '평화와 연맹조약'을 체결한다.

당연히 중국은 반발했고 소규모 무력충돌이 이어지다 전쟁이 발발했는데,

결과적으로 프랑스가 승리하면서 베트남을 아예 보호국화 하게 된다.

양무운동이 20여년 진행된 상황이었으나 청나라는 특별히 변한 것이 없었던 것이다.

 

 

 

 

 

 

 

 

*중월전쟁(중국-베트남 전쟁) : 1979년 2월 17일부터 1979년 3월 16일까지

약 한달간 벌어진 중국과 베트남 사이의 전쟁이다.

 

식민지배를 당하던 베트남인들이 프랑스 군을 몰아낸 1차 인도차이나 전쟁(1946~1954),

우리가 흔히 '베트남 전쟁'이라고 부르는 2차 인도차이나 전쟁(1956~1975)에 이어,

이 중월전쟁은 3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도 부른다.

 

베트남이 캄보디아로 세력확대를 하는 것에 대항해 중국이 베트남을 공격한 것으로,

여러차례 전쟁으로 잘 조직화된 베트남 군에게, 낙후된 중국군은 크게 고전하다

아무런 목적도 달성하지 못하고 철수하게 된다.

 

 

 

 

 

 

 

 

 

 

 러시아는 다행히 독일 공략에 매진하고 있는 듯 하다.

독일이 우호관계를 요구했었지만 우리는 거부했었는데,

곧 독일의 숨통이 끊어질 것 같다.

 

글쎄, 그리고나면 우리쪽으로 공격해 올까나?

 

 

 

 

 

 

 

 

 

 

 

 이런 와중에서도 각국의 적대선언은 이어지고 있다.

 

그래 뭐 이미 되돌릴 수 없다는건 잘 알고 있지.

피할수는 없고, 결국 이기는 것 밖에 답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이 정말 장난 아니구나.

이게 info addict의 수치와는 조금 다르다만, 아무튼 대단하다.

 

 

 

 

 

 

 

 

 

 

 도시에서 있는대로 포격을 해댈 가능성이 있으니

이쪽에 투입될 병력들은 엄폐 훈련을 시켜주고...

 

 

 

 

 

 

 

 

 

 

 한국 해군은 한차례 격퇴시킨 상황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바다를 장악했다 할 수는 없는 상황...

 

그래도 틈틈히 교역로를 체크하고 해로를 막아서

화물선 약탈을 꼼꼼하게 해주자. 돈이 없으니깐!

 

 

 

 

 

 

 

 

 

 

 어이쿠, 저기에도 있넹?ㅋ

 

 

 

 

 

 

 

 

 

 

 중요한 국가들은 스파이들을 통해 직접 관리해주고 있는 상황...

가만 내버려두면 자꾸 다른 나라들이 채가서 안되겠다.

 

 

 

 

 

 

 

 

 

 

 크헉, 교역로 좀 털어볼까 했더니

일본의 해군력이 이 정도였던가?!!

 

허수아비인줄 알았는데 바다에선 꼭 그렇지 않다는 거구만... 흠...

 

 

 

 

 

 

 

 

 

 

 '통행불가' 지형이라고 표현했었지만, 이쪽은 그나마 길이 있는 편이다.

중불전쟁에서도 베트남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던 프랑스가 중국과 연결되는 이쪽 길목을 발견하면서

베트남을 장악하면 중국도 어떻게 해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베트남을 건드린 것이었다고 하지?

 

우리는 그 길을 따라 반대로 시암, 즉 오늘날의 타이를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우리 병력은 아주 넉넉하지는 않고

시 사차날라이에는 대포도 하나 있는 상황...

 

일단 들이대긴 했는데...

 

 

 

 

 

 

 

 

 

 

 

 해적이라도 된 기분이다.ㅋㅋ

야금야금 화물선 찾아다니는 기분이..ㅋㅋㅋ

 

주변국들이 모두 전쟁을 선포한 상황이다보니

약탈할 화물선들은 꽤 많다.

 

이게 웃어야 하는건지 울어야 하는건지...

 

 

 

 

 

 

 

 

 

깝죽거리던 한국 병력들이 말 목장을 박살내면서

기마유닛들에 대한 전략자원 패널티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전략자원 패널티 완전 무서운데..ㄷㄷㄷㄷ

 

 

 

 

 

 

 

 

 

기관총이고 뭐고 숲건너고 산넘고 하다보면

우리 포격을 받아 전멸하는 상황이다.

 

통행불가지형은 중국에겐 장애물이면서 동시에 훌륭한 방어벽이 되어주고 있다.

 

 

 

 

 

 

 

 

 

 

 

 당연히 험지보너스지~~ㅋㅋ

페르시아고 인도고 다 드루와!

 

 

 

 

 

 

 

 

 

 

 

 

 

 

 

 

 사실 문제라면 러시아쪽이 개방된 곳이라 문제이겠으나

러시아의 특별한 움직임은 없다. 자잘하게 유닛들이 오긴 한다만...

 

그러나 절대로 병력을 뺄 수는 없는 지역이다.

 

 

 

 

 

 

 

 

 

 

 

 시 사차날라이로는 포격 시작!!!!

 

시암이 이번 동아시아 전쟁(?) 발발 전까지만 해도 우리와 군사력이 비슷할 정도로 막강했는데,

개전 초기에 병력을 집중하지 못하고 코끼리로 여기저기 들이대더니

육군이 거의 괴멸되었다.

 

공성유닛 피해만 입지 않으면 시 사차날라이 점령은 가능할 듯 한데...

중불전쟁, 중월전쟁처럼 얻어터지다 돌아갈수는 없다고!

 

 

 

 

 

 

 

 

 

 

 오, 일단 계속 들이대다 아무런 소득도 올리지 못한 인도가 평화협정을 제안했다.

인도도 병력을 꽤 잃어서 손해가 막심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 뭐 우리도 인도 수도가 코앞이지만

인도와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히말랴야 때문에 공격할 수 없는 상황이니

평화조약 체결!

 

인도랑 이제 교역하면 되겠다.ㅋㅋㅋ

교역로가 안전하진 않겠다만....

 

 

 

 

 

 

 

 

"대장님! 드디어 돈이 다 떨어졌습니다!"

"이런 좋은 일이! 중국이 파산을 선언했는가!"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파산했습니다!"

"뭣이!?"

- 인도의 개그쑈 '뚫흙뚫흙 따따따' 의 일부

The Tank Master의 제보

 

 

 

 

 

 

 

 

 

 

 

 

 어맛! 이게 뭐야!!!!!

 

시 사차날라이를 포기하겠다고????

이렇게까지 나오는걸보니 시암이 병력을 많이 잃긴 했구나...

 

도시 주면 좋긴 하지만 여러가지를 잘 고려해야 한다.

일단 도시 위치는 나쁘지 않은데,

인구수가 20이라... 불행 증가가 장난 아닐텐데...

 

 

 

 

 

 

 

 

 

 

 

 

 

 

 에랏, 그냥 점령이다!

 

불행이 21 증가한다고???!?!?!?

 

후덜덜이네 정말.... ㄷㄷㄷㄷ

 

 

 

 

 

 

 

 

 

 

 

 

 

 아무튼, 이렇게 해서 중국 영토에 타이의 대도시, 시 사차날라이가 더해졌다.

베트남 하노이는 우리의 든든한 우방이고,

 

이제 인도로의 접근 통로도 생겼다.

인도가 공격해오면 시 사차날라이를 빼앗기고 끝이겠지만,

우린 뭄바이에서부터 델리까지 계속 개활지이니....

 

역사속 중국이 끝내 자지하지 못했던 동남아지역을

이렇게 기어아 차지하고 마는구나...

 

 

 

 

 

 

 

 

 

 

 

 

 

 

 인구수가 많은 만큼, 아예 합병을 하기로 결정했다.

빨리 이것저것 짓고, 동남아 생산기지로 탈바꿈시켜야 할듯!!!

 

내친김에 양무운동, 자강운동 한번 제대로 해보자고!!

 

 

 

 

 

 

 

 

 

 

 

 

 하지만 아직까지 강국들과는 여전히 전쟁상태....

 

특히 한국은 군사력이 강하진 않은데 기술이 너무 발전해서..ㄷㄷㄷ

 

 

 

 

 

 

 

 

 

 

 

 

 

 악! 근데 합병을 했더니 불행이 10더 늘어나서

결국 불행 8의 상황이 되었다.

 

통행불가지역에서의 방어에 문제가 생기는건 아니겠지?

 

 

 

 

 

 

 

 

 

 

 

 

 

 일본 함대가 좀 무섭다.

 

청일전쟁 크리터지면 안되니까 조심하자.

 

진짜 해군력 좀 어떻게 해야 겠는걸...

 

 

 

 

 

 

 

 

 

 

 

 

사치품은 있는대로 팔아버리자.

외교관계가 좋지 않아 제값을 받진 못하고 있지만,

돈을 있는대로 쌓아놓아야 또 교역로가 끊기고 했을 때 버틸 수 있다.

 

군사력, 경제력 모두 굳건하게!!!!

 

 

 

 

 

 

 

 

 

 

 

 

 

 

 

 

 일본녀석들도 상하이로!!!!

거북선도 아닌데 이렇게 와주면 육지에서 포격도 되고 오히려 고맙지~~~

 

청일전쟁은 증기선으로 이겼던거 아니었니?

 

 

 

 

 

 

 

 

 

 

 

 

 

 

 아메리카 대륙 탐사를 하고 있는 우리 캐러벨은

남아메리카를 돌아 북상을 시작했다.

 

시암도 여기까지 왔네....

 

 

 

 

 

 

 

 

 

 

 

 

 

 

여전히 전쟁중이지만 전체적으로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황...

 

이제 공장! 공장을 짓자!!!!

우리도 어서 산업화, 근대화를 달성하여

우리를 노리는 열강들에게 카운터펀치를 날려줘야만 한다!

 

 

 

 

 

 

 

 

 

 

 

 

 오호라... 이거 좋은데?

행복도를 왕창 늘릴 수 있겠어!!!!

 

그래, 아무래도 우리 경제기반이 약한 지금은 보호무역이지!

문명4BTS에서처럼 주식회사개념도 있었으면 재미있었을텐데.ㅋㅋㅋ

 

 

 

 

 

 

 

 

 

 

 

 

 

 일본해군 잔당녀석들이 도망간닷!!!

처리해줘야지!!!

 

 

 

 

 

 

 

 

 

 

 

 어이쿠 거북선 까지....

하지만 한대로는 안되지~

 

상하이에 성벽도 곧 완성될 듯!

 

 

 

 

 

 

 

 

 

 

 

 

 

 

 오옷, 이제 여러 국가들의 이념 채택이 시작되었다.

 

한국은 민주화 되었다. 페르시아는 공산화 되었고...

이야... 바로 옆 한국이 민주화라...

중국이라 이번엔 사회주의로 가볼까 했는데 뭔가 걱정되네...

 

 

 

하지만 사실 중국은 신해혁명을 통해 공화제로 먼저 갔었던 말이지?

많은 사람들은 중국하면 그냥 공산주의를 떠올리지만 말야.

 

위안 스카이가 기회주의적인 인물이 아니었다면,

변법자강운동으로 서태후를 몰아내는데 성공한 개혁파들이

자연스럽게 민주주의를 중국에 정착시킬수도 있지 않았을까?

물론 더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을지도 모르겠다만....

 

 

 

 

 

"허가한다"

 

황제의 명이 떨어졌다. 그리곤 황제는 깊은 숨을 내뱉었다.


'이제 더 이상 얄굳은 권력에 나의 목숨을 내놓지 않아도 되겠지...'


갑자기 형님과 둘째 형님이 보고싶어진, 대한제국의 황제 '이도'였다.

절대군주제인 대한제국을 입헌군주국인 대한민국으로 바꾸어논 역사적인 황제...

그도 역시 고민이 많았으랴!

 

"백성들을 위해서라면..."

 

그는 역사상 가장 백성들을 위한 황제였다.

 

 

- '대한제국 민주화의 발전' 서기부분,

'멜론캔디' 저술

 

 

 

 

 

 

 

 

 

 

 

 

 

 

 

불행도가 너무 올라가서 안되겠다.

콜로세움도 그냥 돈으로 지어버려!!!! 서양애들 그렇게 하드만!

 

 

 

 

 

 

 

 

 

 

 

 

 

 

으잉? 미국은 독재??? 정말 미국은 독재로 잘 빠진단 말야...

 

그나저나 아시아의 민주주의 공산주의와 대립하게 되겠구만...

 

 

 

 

 

 

"친애하는 미국 국민들이여,

당신들의 지도자가 당신들에게 왔습니다.

이 어렵고 고난한 시기에 말입니다.

 

:

 

대격변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나가지 않기 위해 더욱 강력해져야 합니다.

 

구 미합중국 연합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들이 보여 준 것이라고는 오직 부패와 향락,

그리고 국민들을 버리고 자신들만을 챙기려 하는 그릇된 자세 뿐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이 태풍에 맞서 누가 당신들을 지켜줄 것입니까!

 

우리는 혼돈과 파괴를 보았습니다.

우리는 북쪽의 야만족들이 우리의 농장과 철도를 파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아시아의 강력했던 중국이 전쟁으로 인해 몰락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브라질 군대와 함대가 공공연하게 우리의 해상에서 훈련하고 우리를 향해 포를 겨누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환경과 미국을 포위하고 있는 적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몰락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곧 우리의 시간이 왔다는 것입니다.

나의 친애하는 미국인들이여. 이 모든 시련들은 오직 우리를 강하게 만들 뿐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통해 더욱 강력해질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우러러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로 뭉쳐 강력한 힘을 만들어낼 것이고,

그 힘을 통해 세계를 호령할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 힘의 위에서 당신들을 바라볼 것입니다.

 

:

 

- 백악관에서의 연설, 워싱턴, 미국 제3제국 총통

맑은 창문 옮김.


 

 

 

 

 

 

 

 

 

 

 

 

 

 

이념의 시대... 관광에 신경써 줘야지~

걱정이 많이 되는 걸...

 

 

 

 

 

 

 

 

 

 

 

 

 만주쪽에 우리 병력을 찔러넣어 모피 수렵장 약탈!ㅋ

 

히힛

 

 

 

 

 

 

 

 

 

 

 도시국가들의 지원에 힘입어 우리는 국제회의 내에서 최다표결권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5표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가 없다.

 

도자기 수입 금지도 막아야 되는데..ㅠㅜ 우리 도자기 수입하고 있는데..ㅠㅜ

 

 

 

 

 

 

어랏, 러시아가 알마티와의 우리 교역로를 약탈할 수도 있겠는데????

알마티를 점령할지도... (캡쳐는 제대로 안됐지만 러시아와 알마티는 전쟁상태)

 

막아야 겠다. 병력을 조금 이동시켜보자.

 

 

 

 

 

 

 

 

 

 

 

 우어어... 거북선이 갑자기....

1800년대인데 이순신 아직도 살아있는거냐??!!

 

 

 

 

 

 

 

 

 

 

 도자기 수입금지가 결국 통과.ㅠㅜㅠ

그럼 폐지를 상정!!!!!

 

더러운 국제회의 같으니라고!

 

 

 

 

 

 

 

 

 

 

 해군 피해는 최소화 하자.

녀석들이 들이대도 상하이가 당장 점령되진 않을 것이다.

 

 

 

 

 

 

 

 

 

 

 

 일단 대포도 있고 하니....

 

그나저나 거북선 방어력 장난 아니구만;;;ㄷㄷㄷ

 

 

 

 

 

 

 

 

 

 크학! 이게 뭐야! 베이징으로?!?!

 

아오 여기 또 방어해야 겠네..ㄷㄷㄷ

 

 

 

 

 

 

 

 

 

 브라질 앞바다에서는 해전이 벌어지고 있는 중..

국적은 모르겠다만....

 

 

 

 

 

 

 

 

 

 

 

다른나라가 중요한게 아니지 지금... 아직도 혼돈에 빠져있는 중국인걸..

거북선에게 호되게 얻어맞고 도망온 우리 함선들....

 

거북선 너무 사기야!!!

 

물론 내가 할때는 좋았지만...

 

 

 

 

 

 

 

 

 

 

 

 사막에 어중간하게 있으면서

유사시 러시아 쪽으로 보내려던 대포를 서둘러 베이징으로 끌고오기로 했다.

 

당장 베이징이 점령당하고 막막 그러진 않겠지???

 

 

 

 

 

 

 

 

 

 

 

 우리나라에서 훔쳐갈 기술이 어디있다고!!!!

일본이나 몽골같은 녀석들이 아닐까 싶은데...

 

 

 

 

 

 

 

 

 

 

 

 

 

 

 친구라고?

얘 뭐 이중인격인가???

 

 

 

 

 

 

 

 

 

 

 

 

 이야이야, 이거 큰일났다.

한국 육군이 만주에서 베이징으로 진격을 시작했다!!

 

주력이 소총병인가...ㄷㄷㄷ

 

 

 

 

 

 

 

 

 

 

 

 러시아쪽 상황...

알마티와의 교역로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과연 가능할런지... 특히 저 코삭은 너무 무섭단 말이지...?!

 

 

 

 

 

 

 

 

 

 

 

 내친김에 러시아 도시도 어떻게 하나 낼름....

 

시암한테 이기고 자신감 너무 붙은듯.ㅋㅋ

러시아한테까지 덤빌 상황은 아닌데...ㅋㅋ

 

 

 

 

 

 

 

 

 

 

 우오오 위로 온당

철수철수!!!!

 

 

 

 

 

 

 

 

 

 

 인도도 민주화가 됐다.

 

으잉?

우리 동쪽 남쪽 다 민주화????

사회주의 선택했다가 반정부 시위나고 난리나는거 아냐????

 

 

연재는 재미있어지겠다만...

 

 

 

 

 

 

 

 

 

 

 

 코삭형님이 들이대니 그냥 녹는듯.

정말 이건 학살이잖아.ㅠㅜ

 

 

 

 

 

 

 

 

 

 

 한국군은 각개격파!!!!

 

정말 내가 안타까울 정도라니까.

왜 이렇게 전쟁을 못하니?

 

 

 

 

 

 

 

 

 

말을 타면서 총을 쏜다구?

우리는 화살이 연발로 두번이나 나간다구!!!ㅋㅋㅋㅋ 

 

아 우리 진짜 낙후됐다.ㅠㅠㅜㅜ

 

 

 

 

 

 

 

 

 

 

 

 

 

내가 진짜 이순신 얼굴을 봐서 봐주려고 했더니만...

상하이에서 또 깝죽거리는 거북선...

 

 

 

 

 

 

 

 

 

 ...은 페이크고 만주로 공격해오는 한국군!!!

 

컴퓨터가 이렇게 줄 잘 맞추는건 처음보네.

몽골애들까지 -_-;;;

 

 

 

 

 

 

 

 

 러시아에서는 괜히 깝죽거리다가 본전도 못찾고 철수하는 중.ㅠㅜ

알마티 넘어가는건가..ㅠㅜ

 

 

 

 

 

 

 

 

 

에라이 이 독재자 녀석 주제에!!!

 

 

 

 

 

 

 

 

 

 

 

 

 

 

 

 어랏, 이건 뭐야?

한동안 히말라야에서 피해만 입던 페르시아가 싱가포르쪽에?

 

 

 

 

 

 

 

 

 

 

 

 

 

 우오오오. 왜이렇게 많아???

야만족 함선 두척을 모두 나포하는데 성공하는 페르시아 해군!!

 

싱가포르로, 이어서 우리 해안쪽으로 공격해올 셈인가??!?!

 

 

 

 

 

 

 

하지만 싱가포르가 공격해줘서 안심!ㅋ

일부는 철수한 듯.

 

걱정되는데....

 

 

 

 

 

 

 

 

 

 

 

어휴, 러시아는 철수하는데 계속 공격한다.ㅠㅜ

코삭은 때리고 도망가버리니 답이 안나온다 정말.ㅠㅜ

 

 

 

 

 

 

 

 

 한국은 줄은 잘 맞췄지만 역시 전투에서는 실패...

 

줄맞추는 메뉴얼만 잘 짜놓으면 뭐하냐구. 막상 일터지면 실전에선 어버버거리는데.

 

 

 

 

 

 

 

 

 

 

 

 

 말을 안 걸면 된다고 몇번을 말하니.

 

정말 적대국가가 너무 많은데....

 

 

 

 

 

 

 

 

 

 

 

 

 엇, 그런데 브라질이 질서 채택!!!

오호....

 

 

그리고 브라질이 카르타고에 전쟁선포!

미국도 카르타고에 전쟁선포!!

 

전쟁이 서양에서도 일어나기 시작한건가...

 

 

 

 

 

 

 

 

 

 

 

 

 

 

 

 

 

 소총병이 강하긴 강하구나....

말 목장 또 털렸네.ㅠㅜ

 

 

 

 

 

 

 

 

 

 

 일단 페르시아와 평화협정을 맺는데 성공했다.

해군으로 공격해 올 것 같았는데 사전에 막은셈이 되었고....

 

러시아는 현재 2위, 우리는 3위다. 우리가 2위인 적도 있었지만....

미국은 한참 앞서가고 있다. 천조국이 되어가는 것인가...

 

 

 

 

 

 

 

 

 

 버텨볼까 했는데 안되겠다.

 

러시아에서는 국경이나 잘 지키고 있어야겠다.

콩고물은 무슨.

 

 

 

 

 

 

 

 

 

 

 

 

 

엇, 러시아가 독재로?

 

세계 군사력 1, 2위 국가가 연대하게 되겠구만...

지리적으로 떨어져있는게 그나마 다행이다만...

 

 

그나저나 우리 북쪽은 독재라 이거지?

 

 

 

 

 

 

 

 

 

 

 

 

 

 

 러시아와도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이렇게 해서 우리와 전쟁하는 남은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아직 전쟁이 끝나진 않았지만,

이 격변의 1800년대는 중국의 발전을 굉장히 지체시켰다.

 

실제 역사속 중국에게도 그러했지만,

훗날 어떤 역사가 펼쳐질지는 몰라도

 

게임속 중국에게, 현실속 중국에게,

1800년대는 분명 끔찍했던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

 

 

 

 

 

 

 

 

 

 

 

 

 

 

 

 

 얘는 아직도 저항상태라는... 인구가 많아서..ㄷㄷㄷ

 

그래도 보호무역덕분에 행복도는 큰 문제 없는 상황이다.

 

 

 

 

 

 

 

 

 

다이너마이트!!! 그래, 무기 근대화의 상징인 고성능 폭약!!!

이제 포병대도 만들수 있다능!!!

 

 

 

 

 

 

 

 

 

 

 

 

자자, 이제 양무운동 크리터진다 봐라!!

 

 

 

 

 

 

 

 

 

 

 

 

 지금쯤 평화협상 하는게 좋을껄?

우리 이제 포병대 나오는데?!

 

역사속 망테크탄 중국 생각하면 안된다구.

 

 

 

 

 

 

 

 

 

 

 

 

 

 

 이야, 평등평등질서질서독재독재다.

 

하지만 아직은 독재가 강력해 다른 이념들이 밀리는 상황.

브라질이 위험해보이네...

 

 

 

 

 

 

 

 

 

 

 

 

 

장거리포 발사!!!!

이제 서울도 사정권이라구!!!! 

 

아무튼 한국도 자꾸 기술력 앞세워서 들이대는데,

확실히 한번 손은 봐줘야 겠다.

 

 

 

 

 

 

 

 

 

 

 

 미국은 뭐 강하고 거대한 나라인 상태...

아메리카에서 혼자 가만히 있어주면 좋겠는데...

 

 

 

 

 

 

 

 

 

 

 

 장거리포를 여러문 갖춘 우리 중국군!

 

만주로의 진격을 시작했다.

한국을 멸망시킬 생각은 없지만, 확실히 눌러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또 만주지역은 실제 중국 영토이면서 게임속 중국이 아직까지 차지하지 못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제 부산으로 돌격하여

험난했던 아시아에서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자.

 

그리고 다시 아시아의 강대국 지위를 되찾자.

 

 

 

 

 

 

 

 

 

 

 

 

 배도 이제 프리깃으로!!!

거북선 걱정은 이제 안녕~!

 

 

 

 

 

 

 

 

한국의 소총병은 막강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장거리포가 있다. 공격!!

그나저나 순위도 이제 2위로?

 

 

 

부산에 대한 포격이 시작되었다.

 

양무운동의 실패와

청일전쟁, 러일전쟁으로 만주를 비롯한 과거 중국 영토들이

일본에게 넘어갔던 역사는 다시 쓰여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제 중국에게도 이념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고,

만주 하나 차지한다고 해서 러시아는 물론 미국을 넘어설 수도 없는 것이 현실...

 

이제부터 중국의 미래는

본격적으로 현실과는 다르게 움직일 듯 하다.

 

 

 

 

 

 

 

 

 

 

 

 

 

 

 

 

 

 

- 다음 주 예고! -

 

만주를 침공한 중국은

부산을 점령하고 만주를 차지하는데 성공하고,

한국과 일본과의 전쟁도 완전히 종결시키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진행된 산업화는 노동자들의 움직임을 불러오게 되고,

혁명의 순간 중국은 사회주의를 이념으로 채택하지만,

강력한 파시즘의 열풍속에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는 위협당한다.

 

그런 가운데 중국을 적대시했던 브라질과 중국과 전쟁을 했던 페르시아는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의 관계개선을 시도하고,

한편 미국은 중국을 비난하며 더욱 목소리를 높인다.

 

한편 반도국가로 전락한 한국은 러시아와 몽골의 침략을 받게 되며,

그를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아 국가간의 전쟁이 연결되면서

세계는 세계대전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되는데...

 

 

스마일루의 문명5 Brave New World

#2. 중국 플레이

 

 

다음주에 계속!

 

 

 

 

 

 

 

 

 

 

 

 

- 이번주 베이징의 위대한 작가!-

 

'The Tank Master'님, '멜론캔디'님, '맑은 창문'님

 

이번주에는 많은 글들이 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더 채택하고 싶었지만 주제가 좀 겹쳐서 아쉽네요.^^;

 

그렇지만 요즘 보면 쓰는분들만 써주시는 듯 한데,

새로운 분들도 많이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새로 도전하신 분들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다음주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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