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스카이라인.2주차.04. 공원에 속아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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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시티즈skyline

2015. 3. 17.

 

 

"심시티랑 다른 부분이 있더라구."

 

 

 

 

 

 

안녕하세요.

무조건 솔직한 블로그 스마일로그의 스마일루입니다.

 

좋은소식이 하나 들려오더군요? 조만간 시티즈 스카이라인이 한글화 된다는 소식이 그것입니다.

꼭 필요하진 않지만 저도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한글화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었는데,

다만 한글 폰트를 이상한걸써서 보기에 너무 어색하지만 않았으면 하네요.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팍팍 넘겨가면서 스샷을 꼽아봤는데,

도시 발전과 관련된 여러 자잘한 이야기들을 하게 될 듯 합니다.

놓쳐서는 안되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도 있으니 꼭 봐주세요!!!

 

아직도 남은 스샷들이 있어서 모든 걸 끝까지 설명드리진 못하겠지만요.

 

 

 

 

 

 

 

지난 시간에 도시를 재개발하면서 망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습니다.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완전 도시가 침체기로 접어들면서 상태가 대략 난감해졌다는...

사라진건 주거구역과 상업구역인데, 솟아오르는 공업수요를 보세요.

 

결과적으로 저의 결론은,

 

RCI수요 신경쓰지 마시고,

지금의 주거수요가 어떻든 일단 주거지역 늘려나가세요.

그에 따라서 상업수요나 공업수요가 커지면

그것만 충족해주시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때는 그런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여서

공업지역 문제를 해결하고자 강건너에 석유산업공단을 설정해주었습니다.

 

 

 

 

 

 

 

교통은 다행히 괜찮네요. (집이 다 없어져서.ㄷㄷㄷ)

그런데 지난 시간에도 설명드렸지만, 요런 차를 한번 보시죠.

주거지역에서 주거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런건 이사를 가는 걸까요?

 

 

 

 

 

 

 

 

고가도로를 부쉈더니 자동차가 날고 있군요!ㅋㅋㅋ

여기 도로가 좀 이상해서 수정해보았는데, 나중에 또 수정하였으니 결과물을 딱히 보여드리진 않겠습니다.ㅋ

 

 

 

 

 

 

여튼 재개발로 허덕이게 되어 세금을 좀 낮춰줘보았는데, 큰 효과가 없는 것 같더군요.

도시법안에서 세금을 낮춰주는 법안을 선택하는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안해봤습니다.;;;)

 

 

 

 

 

 

 

두둥! 오페라하우스 건설!

 

 

 

 

 

 

 

엑스포 센터도 건설!!!!

재개발 후유증을 해결하고자 속도를 빨리 돌렸더니 돈이 쌓이더군요.ㄷㄷ

 

 

 

 

 

 

 

도로도 업그레이드 해줍시다.

 

보면 도로를 업그레이드 하게 될 경우 사이즈가 같더라도,

즉 나무가 주변에 심어지는 정도더라도, 건물들이 부숴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좀 당황스럽던데...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서는 돈 문제가 크지 않으니,

처음부터 좋은 도로를 건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정말 돈 문제는 저만 없는건가요?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지만 관광객수입이 엄청난데,

저에만 해당되는 것인지 모든 분들이 다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저만 그렇다면 관광객의 원인을 분석해봐야 하니까요.

 

 

 

 

 

 

 

 

재개발과정에서 건설한 고가도로들입니다.

사용량이 슬슬 생기더군요.

 

여튼 참 뭔가 독특한 그림이죠?ㅋ

 

 

 

 

 

 

 

석유공단입니다.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목재산업과 다르게 석유산업의 상품들이 더 많이 상업지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에 길이 석유공단의 차량들로 막히길래 보다보니,

목재산업 차량들은 많은 수가 고속도로를 타고 맵 밖으로 나가버리는데,

석유산업의 차량들은 꼭 그렇지는 않더란 말이죠?

 

또,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목재산업의 '원자재'는 목재산업이 나무를 키워 자급자족하는 것 같은데,

(엄청난 숲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 좀 안되지만)

석유산업은 탱크로리 차량들이 원자재를 배달하느라 맵 밖에서 상당수가 유입되는 것 같더군요.

 

지금 작성한 내용은 몇몇 부분만 보고 막 던진 말입니다만,

조만간 확인해서 결론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건물들의 지도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 중에 부유층이 많지는 않네요.

주간 관광객도 156명 정도인데 수입은 상당합니다.

나중에 저~ 아래에서 수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주거지역의 건물들은 빠르게 최고단계로 발전합니다.

나중에 보여드리겠지만 제가 만든 도시의 주거지역 땅값이 높아서 그렇기도 합니다만,

확인해본 결과 주거구역의 발전이 쉬운건 확실합니다.

 

오피스 상업의 경우는 갖춰줘야 하는 것들이 많더군요.

다음이나 다다음번 정도에 소개해드리겠지만, 오피스산업은 '더 많은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발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더 많은 버스정거장이나 지하철역을 주변에 건설해주면 발전하게 됩니다.

주거지역은 꼭 그렇지 않거든요.

 

 

 

 

 

 

 

 

뭐야 이게! 이게 뭐냐고!!!

어휴 이건 정말...

 

 

 

 

 

 

 

 

공중에 있는 차량들이 또 보이는군요.ㅋ

 

아무튼 고속도로 출구와 입구가 너무 같은 곳에 있다보니 정체가 심하던데,

그래서 한쪽을 저 멀리로 연결해주었습니다. 효과가 상당합니다.

해당 지역 전체의 교통흐름을 반으로 나누게 되니까요.

 

너무 먼 것이 아니냐고 볼 수도 있겠지만,

딱봐도 현실적으로 엄청나게 먼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조금 미안해서 중간에 램프를 건설해주었더니 너무 차량들이 몰려서...

또 사거리가 되었으니까요.

 

 

 

 

 

 

 

뭐 이럴땐 램프 말고 고속도로 자체로 램프를 건설해주셔도 됩니다.

사실 차량들이 저 고속도로램프의 전 차선을 이용하지는 않지만,

직진, 좌회전, 우회전을 모두 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재개발한 지역에 건물들은 꽤 들어섰군요. 고밀도 주거지역을 더 늘려주고...

 

아참, 큰 도로를 지어주는 것도 좋지만, 큰 도로는 소음이 심하더군요.

작은 도로를 잘 조합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소음이 어디에 악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죠. -_-;

아주 심각하지만 않으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건물 성장에 살짝 영향을 미치게 설정되어있긴 하겠지만요.

 

 

 

 

 

 

 

역세권 신도시로도 지하철을 연장해주었고요....

 

 

 

 

 

 

 

공업지역 고속도로의 램프가 엄청나게 막히길래...

 

 

 

 

 

 

 

그래서 고속도로로 램프를 여러군데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보면 공업지역에 근로자 부족문제가 심각한데요.

강 건너에서 사람들이 출퇴근 가능함을 확인하긴 했거든요?

출근 가능한 지역에 결국 근로자 자체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니 기다리면 해결되는 문제인 것이죠.

 

하지만 근처에 너무 주거지역 자체가 부족한 건 사실이라

아래에 나오겠지만 새로운 마을을 건설해주긴 했습니다.ㅋ

 

 

 

 

 

 

 

고속도로 램프를 만들어도 길이 막히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석유산업을 통해 만들어진 상품이 상업지역으로 이동하고 있군요.

이런게 참 석유산업의 문제인가 싶기도 한데,

이게 상업 발전을 촉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왜 심시티2013에서 그랬으니...

 

 

 

 

 

 

 

고속도로 램프 하나로는 그 하나에 몰리는 현상 자체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개를 지어주는게 맞겠더군요.

그렇게 해서 문제 해결!

 

 

 

 

 

 

 

오피스 상업도 레벨 자체는 높은데, 고층으로 성장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대중교통 문제가 큰데,

또 다른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바람 현황!

오오... 높은 도로에 바람이 많이 부는 군요.ㅋㅋㅋ

 

 

 

 

 

 

 

관광객 폭발!!ㅋ

 

 

 

 

 

 

 

거대한 다리를 재건설 하기로 했습니다.ㅋ

 

 

 

 

 

 

 

고속도로로 상행, 하행 모두 건설!!!!

 

 

 

 

 

 

 

지어줄 만한 곳이죠?

 

 

 

 

 

 

 

버스기지가 다리 아래에 위치할 수도 있습니다.

우왕 굳!ㅋ

 

 

 

 

 

 

 

참 이국적인 풍경이네요.ㅋㅋ

 

 

 

 

 

 

 

맨홀도 보이는 군요!

 

여긴 고가고속도로인데...-_-;

 

 

 

 

 

 

 

고속도로로 다리를 바꾸고,

아래에 마을을 건설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버스 노선을 설정해주고요...

 

 

 

 

 

 

 

새로운 마을이 생겨나고 있네요!ㅋ

 

 

 

 

 

 

 

오옷?! 드디어 항구 건설 가능?!

 

 

 

 

 

 

 

일단 고속도로로 이동하느라 난리인

석유산업의 물동량 문제부터 해결해봅시다.

 

요렇게 기본 노선과 연결이 되는 군요.

저 지역에는 댐을 건설하면 안되겠죠?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게 설정되려나?

 

 

 

 

 

 

 

 

짜잔~

 

활용은 잘 하긴 하던데,

나중에 해보니까 화물항구보다 화물철도역을 더 선호하더군요.ㄷㄷㄷ

 

 

 

 

 

 

 

Hollywood를 건설해볼까...ㅋ

 

 

 

 

 

 

 

여긴 농업구역으로 채울 생각입니다.ㅋ

나중에 변화할 모습 기대해주세요~

 

 

 

 

 

 

 

고속도로가 있어도 일자리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군요. 흠...

 

 

 

 

 

 

 

여객선 항구도 건설!!!

바로 옆 지역은 소음때문에 싫어하는군요.ㅋ

 

 

 

 

 

 

 

그래도 관광객들을 유치하려면 어쩔 수 없죠.ㅋ

 

여객선 터미널을 이용하면 부유한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게 될까요?

심시티2013에서는 그랬는데...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결국 중간 램프는 없애버렸다는.ㅋㅋㅋㅋ

예, 교통량은 분산이 답입니다.

 

더 좋은 도로가 있으면 더 많이 몰릴 뿐이에요.

 

 

 

 

 

 

 

도로의 양쪽이 꼭 어딘가와 연결되야만 하는건 아니죠.

빈공간은 과감하게...

 

 

 

 

 

 

 

농구장에 테니스장까지!!!!

 

유리에 비치는 도시 모습도 멋지죠?

 

 

 

 

 

 

 

아무튼 이 때부터 궁금해지더군요.

왜 상업지구에는 빌딩들이 늘어서지 못하는 것일까...

 

땅값지도인데, 보다보면 놀라운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

 

공원 근처의 땅값이 낮다는 거에요!!!!!!

 

정말입니다. 심시티와 완전히 달라요.

그렇다고 공원을 싫어하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들 공원을 좋아하죠.

 

그럼 결론은 하나입니다.

공원이 근처에 있는건 좋은데, 바로 옆에 있는 것은 싫다는 것이죠.

 

저기 높은 주거건물이 들어선 지역을 보면,

공원이 하나도 없는데 주변에는 공원들이 있습니다.

공원으로 감싸진 중심부의 땅값이 높은 것이죠.

 

이거이거... 심시티 하던대로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소음지도입니다.

상업구역의 소음이 심한편이긴 하죠.

 

보니까 소음도 고층건물 생성에 분명히 영향을 미치긴 하더군요.

넓은 도로만이 아닌, 좁은 도로도 잘 이용하여 소음이 적은 지역을 만들어내야만 합니다.

 

(※ 추가부분! 고밀도 상업지역(오피스 말고)이 그 자체로 소음을 유발합니다!

고밀도 상업지역과 주거&오피스 구역간 거리를 살짝 주세요~!

위의 그래프상 붉은 건물이 소음발생 건물입니다!!!!! 2015.3.17)

 

 

 

 

 

 

 

어쨌든 이 때는 그런거 잘 몰라서 특수건물이나 막 지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오피스 상업 세금도 낮춰줬구요.ㅋ

 

(법인세를 낮춰줬는데 성장을 못하더라구요!)

 

 

 

 

 

 

 

태양열 발전소도 건ㅋ설ㅋ!

 

 

 

 

 

 

 

소음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나무에 희망을 설어보았습니다.

 

아참, 여기가 가장 발전한 주거지역인데요.

공원들은 스샷 주변부에만 존재하고,

도시를 가로지르며 이동하는 차량들이 잘 쓰지 않는 좁은 도로가 사이사이를 채우고 있죠. 크...

왜 차량들이 좁은 도로를 잘 안쓰냐구요?

도로 건설하면 최대속도가 나오잖아요? 좁은 도로가 속도가 낮습니다.

그러니 최단경로를 그려보다보면 좁은 도로는 선택을 안하게 되는 것이죠.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아무튼 나무 열심히 심었습니다!

 

왕창 심을 수 있는 방법 없나요?

 

 

 

 

 

 

 

그리고 시간 돌려보았는데....

 

해결 안됩니다. -_-;

 

저렇게 엄한 곳에 건설하는 것 말고

소음원 주변을 나무로 감싸면 해결될까요? 안될 것 같은데...

 

 

 

 

 

 

 

으잉? 나름 대형 여객선이 오는데?ㅋㅋ

당황스러운데????ㅋㅋㅋ

 

 

 

 

 

 

 

여전히 인구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출근 가능하다는 것도 확실하며 마을도 건설해주었으니

그냥 기다립시다.

 

기다렸더니 정말로 해결되더군요.

 

 

 

 

 

 

 

죽었어!!! 나무가!!!!

 

 

 

 

 

 

 

철도도 최단거리로 연결해줘야 겠죠?

 

 

 

 

 

 

 

요렇게...ㅋ

 

 

 

 

 

 

 

요건 고속도로 램프중에 하나군요.

생각보다 이게 잘 돌아가긴 하던데.....

 

 

 

아무튼 오늘 자잘하게 여러가지를 설명해드린 것 같군요.

 

공원에 속하서는 안된다는 것,

작은 도로로 소음이 적은 구역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

꼭 명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부분! 위에서도 말했지만 고밀도 상업구역 자체가 소음을 유발하니 조심하시구요~ㅋ 2015.3.17)

 

 

 

저는 그럼 그를 바탕으로 제 도시를 수정하러 가봐야겠군요.

 

그럼 즐겜하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