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스카이라인.3주차.06. 까다로운 오피스를 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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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시티즈skyline

2015. 3. 25.

 

 

"이게 오피스의 끝은 아니겠지?"

 

 

 

 

 

 

안녕하세요.

무조건 솔직한 블로그, 스마일로그의 스마일루입니다.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시티즈 스카이라인과 관련해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중 수정할 것을 발견해 알려드립니다.

 

우선 제가 '공단'이라고 설명드렸던 District는

공업지역만이 아닌 주거&상업지역에도 적용이 가능하더군요.

그를 통해 해당 지역에 특정 도시정책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해외 Cities Skylines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배울 거 하나 없다고 투덜거리던 와중에

주거지역에 District를 설정하고 정책을 적용하는 모습에 깜놀하며 저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 좀 더 연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뭔가 재미있는걸 발견하게 되면 꼭 알려드릴께요!


:

 

오늘은 오피스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네요.

그리고 신도시 개발도 시작하고 말이죠.

 

아직도 오피스에 대해서는 모든 비밀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오피스 건물을 최종단계까지 진화시킬 수는 있게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뭔가 성에 차지 않아 더 연구 중이긴 한데...

 

아무튼 오피스와 관련해 새롭게 알게되는 대로 차차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번 글 맨 마지막 스샷을 보시면 뭔가 이어지시긴 하겠지만

갑자기 이상한 지역이 나와 좀 뜬금 없으시겠군요.ㅋ

 

지난 시간을 더듬어 보면, 전반적으로 1차적인 도시개발이 끝난 상태에서,

일반공업구역을 없애버리면 안되는 줄 모르고 목재산업으로 바꿔버린 뒤

공업수요가 높은 상황에서 끝났던 것이 지난 상황이었습니다.

 

공업수요가 높아서 이번엔 새로운 산업, 농업을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린대로 농업에는 논밭에서 작물을 키우는 것만이 아닌,

밀가루를 만든다던지 하는 2차 생산품까지 포함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일반공업구역이 사라지면서

공장으로 가야 할 Product들이 수출을 위해 이동하고 있습니다.ㅠㅜㅠㅜ

 

이 때는 그런 줄 몰랐다는...

 

 

 

 

 

 

 

재미있는건, 일반공업지역이 아닌 목재산업단지로 수입되는 목재 Product도 있다는겁니다.

지난번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Product가 너무 폭넓은 표현이어서 혼동이 오게 되는데,

이런 경우 Raw material이 수입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입지가 좋은 곳에 공업지역을 세워도

일정량의 Raw material 수입은 항상 있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사정모르고 어떻게든 저 물량을 해결하려 별 짓을 다 했었는데,

그에 대해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ㄷㄷㄷ

 

 

 

 

 

 

 

경찰차가 순찰중이네요!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마치 심시티2013의 Glassbox 엔진처럼,

공공기관의 차량이 움직여야 주변 건물들의 공공시설물 욕구가 만족됩니다.

(반면 전기나 수도 같은건 심시티3000, 심시티4의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죠.)

 

이 말인 즉 교통상황이 최악으로 빠져들게 되면 효율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만,

Glassbox엔진처럼 까다롭지는 않아서, 공공차량이 한번 지나가면 아주 오랫동안 욕구가 만족상태로 있게 됩니다.

그러고보니 교육쪽도 그런지는 확인을 못해봤는데 아무튼...ㅋ

 

 

 

 

 

 

 

물가에 멋진 스카이라인을 세우겠다며 야심차게 오피스 지역을 잡아줬는데

도대체가 PC방이나 몇개 있을 그런 오피스들만 있는 상황입니다.

 

3단계까지 발전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보니까 일단 교육이 더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서비스가 더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비스라니 너무 말이 모호하네요.

이 녀석들, 돈이라도 찔러달라는건가?ㅋㅋㅋ

 

 

 

 

 

 

 

 

도대체 어떤 '서비스'가 부족한 것일까 차차보다보니...

일단 대중교통이 좀 부족한게 눈에 들어오네요.

내가봐도 출퇴근이 불편할 듯.ㅋㅋㅋ

 

 

 

 

 

 

 

버스 노선을 건설해줬습니다.ㅋ

 

여기서 중요한 점!!!!!

 

공공시설물을 건설했을 때, 스마일 마크가 뜨는 건물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건물에서 그런 마크가 뜨지 않아요!

 

게임 후반부에 갈 수록 그런 현상이 심해지는데,

제가 볼 때는 해당 카테고리의 시설물과 관련해 충분한 만족상태에 있는 경우에는

스마일 마크가 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정말 그렇다면,

해당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겠죠?

소방서 지어봤다가 옮겨보고, 버스노선 만들었다가 없애보고 하면서 말이죠.

 

 

 

 

 

 

 

 

버스정거장으로 스마일마크가 떴던 한 건물이 주변건물을 먹어버리면서

큰 건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도시의 첫번째 3단계 오피스 건물입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공업이든 상업이든 

단계가 올라갈수록 더 많은 근로자를 수용하게 되는데요.

이 말은 이렇게 해당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으로

특정 RCI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심시티에서도 그랬죠?

 



아무튼! 오피스 발전의 중요한 요소 첫번째는

대중교통입니다.

 

단 지하철 정거장은 소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근처에 건설해 주되 좀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멋은 별로 없네요. -_-;;;

기껏해야 20층 정도인데....

 

아직 제대로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초고층 건물로 가려면 땅값이 높아야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고작 저 건물이 3단계 오피스 건물의 끝이라고 전 생각하지 않거든요.

끝인가?

 

 

 

 

 

 

 

다른 오피스 건물들도 재건축되고 있군요!

3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큰 공간을 차지하던 묘지를 비워버린뒤

옯겨버렸습니다.

 

다들 난리가 났군요. -_-;

 



 

 

 

 

 

납골당은 어디에 지어도 다들 좋아하니

위치 가리지 말고 사방에 지어줍시다.

 

 

 



 

 

 

 

메인 주거상업구역 스샷!

 

재개발도 여러번 하고 해서 참 정이가는 지역입니다.ㅋ

 

 

 

 

 

 

 

 

엇!!! Wayne Enterprises에서 일하고 있다니!!!

이 도시에는 배트맨이 있단 말인가?ㅋㅋㅋ


... 뭐야 그럼 여기가 고담이라고?ㄷㄷㄷ

 

 

 

 

 

 

 

스샷 아랫쪽 석유 산업들이 들어선 지역은 본래 석유가 가득했었습니다.

하지만 고갈되었네요. 얼마나 퍼냈길래...ㄷㄷㄷ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되면 Raw material 수입은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저밀도 상업구역들을 없애버렸습니다.

 

사실 심시티에서는 저밀도 구역의 경우 미관상의 역할 외에는 특별한 의미가 없었습니다.

교통량이 적긴 했지만 그를 위해 저밀도 구역을 선택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죠.

 

하지만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서는 저밀도 상업구역의 경우 '소음'이 적기 때문에,

또 관광객을 끌고 오지 않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선택할 만한 이유가 더 있습니다.

그럼에도 잘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만...ㅋ

 

 

 

 

 

 

 

아... 그리고 이거 중요합니다.

이 때는 잘 모르고 그냥 근처에 경찰서가 없길래 건설했던 것인데,

 

도시 상황을 보시면서 경찰서탭과 바로 옆 소방서탭을 클릭하면서

수요가 만족되고 있다는 저 영롱한 옥빛(?)의 색깔을 꼭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방관련 욕구는 주변에 작은 소방서만 있어도 아주 완벽하게 만족이 되는 반면,

경찰관련 욕구는 주변에 경찰본부가 있어도 아주 완벽하게 만족되지 못합니다.

저 옥빛이 조금 탁하게 보이는 것이죠. (정말 그렇습니다. 꼭 확인해보세요)

 

그래서 경찰본부를 근처에 더 늘려주변,

어중간한 옥빛의 건물들이 더 선명하고 밝은 옥빛으로 변하면서

업그레이드 되곤 합니다.

 

다음이나 다다음번 글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요즘에는 작은 경찰서를 모두 부수고 경찰본부를 곳곳에 건설하고 있습니다.

 

 

 

 

 

 

 

땅값지도입니다.

주거지역의 땅값은 정말 잘 오릅니다.

그래서 마치 오피스 지역에 있어야 할 것 같은 통유리 건물들이 주거지역에 쉽게 솟아오르죠.

 

하지만 오피스지역은 영 땅값이 오르지 않습니다.

이게 참... 요즘 그 부분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어렵네요. ㅠㅜ

 

 

 

 

 

 

 

 

오! 경찰서를 지었더니 주변 오피스 건물들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네요.

 

예, 오피스 건물의 중요요소 두번째는 바로!

경찰서입니다.

 

소방서 탭과 경찰서탭을 번갈아 클릭해가면서 

욕구만족의 색깔차이를 비교하시고

완벽한 치안 욕구 만족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아, 그리고 이 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소음'도 오피스의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오피스 건물들이 저 오피스 지역에서 소음이 가장 낮다는 것이 눈에 딱 띄죠?

아래에서 언급하게 될 듯 합니다.

 

 

 

 

 

 

 

대학교의 영향력이 고속도로를 따라 멀리 퍼지고 있군요.ㅋ

 

 

 

 

 

 

 

주거지역의 땅값... 참 부럽단 말이죠?

 

나무 때문인가???

 

 

 

 

 

 

 

 

지난번 나무를 소음제거에 썼던 것처럼 땅값 올리기에도 사용해봤습니다만...

 

무용지물!!!!!

 

그냥 데코레이션인걸로... -_-;;;

 

 

 

 

 

 

 

 

지하철을 더 늘려주었습니다.

 

레드라인이 생겼군요.ㅋㅋㅋ

 

 

 

 

 

 

 

 

3단계 오피스들이 여러개 생겼습니다.

도로 배치상 좁은 땅으로 설정된 구역에서는

대지면적은 좁지만 나름 높은 3단계 오피스 건물이 생기더군요.

(스샷에서 도시 이름 위 '?'마크 바로 위에 있는 건물 같은 것)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오피스 건물의 느낌이 아닙니다.

심시티4의 하나로 통신(맞나?) 건물 같은 마치 거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정도의 포스를 가지는

그런 건물은 전혀 생길기미가 없네요.

 

뭔가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일까요?

 

 

 

 

 

 

 

 

 

농업 Product를 수출하겠다며 난리인 트레일러들...-_-;;;;

 

 

 

 

 

 

 

 

아무튼 도시가 전체적으로 정체상태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땅 두칸 사고...

 

아참!

땅을 살 수 있는 방향은 다양합니다만, 총 타일수가 정해져있습니다.ㄷㄷㄷ

그래서 같은 맵을 해도 어떤 지역의 땅을 사느냐에 따라

최종 도시 모양은 달라지게 되죠.ㄷㄷㄷ

 

 

 

 

 

 

 

오염이 심해도 이건 너무 심한데?ㄷㄷㄷ

 

 

 

 

 

 

 

 

아무튼 신도시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고속도로 망을 건설하고자 과감하게 미리 건설되어있던 기본 고속도로를 박살냈는데

도로탭에서 고를 수 있는 T분기점은 전혀 적용이 안되더군요.

왜 있는건가 싶다는..ㅋㅋ

 

 

 

 

 

 

 

뭐 그냥 직접 만들면 됩니다.ㅋ

 

 

 

 

 

 

 

큰 그림을 그리고 일단 한 획을 그어줍니다.

 

 

 

 

 

 

 

상하행선 같이 지어줘야 겠죠?

 

 

 

 

 

 

 

 

공업지역까지 연결하기로 하고 고속도로를 연장해준 뒤

십자형태의 분기점을 건설하게 되었는데....

 

 

 

 

 

 

 

 

뭔가 평범한 것 같군요.

 

또 지금 위의 스샷의 모습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됩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잘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나가는게 먼저고 들어오는게 그 다음이어야 차들이 꼬이지 않죠.

 

 

 

 

 

 

 

그래서 요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ㅋㅋㅋㅋ

 

 

 

 

 

 

 

확실히 뭔가 다르게 되긴 했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구획을 크게 크게 해줬습니다.

 

 

 

 

 

 

 

그 다음 내부로 연결되는 도로를 따로 만들어줬어요.

 

아시겠지만 6차선 도로의 소음은 엄청나고,

또 그것으로 전체를 바둑판으로 뒤덮는 것은 불필요한 일입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이 설계의 결과는 좋았죠.

 

아, 그래도 어지간하면 일방통행로로 저 세부 도로들을 건설하진 마세요.

경찰이나 소방서 영향력이 미치는데 문제가 생기더군요.

 

 

 

 

 

 

 

4차선 도로도 잘 이용해주면 좋습니다.

적지않은 교통량을 소화할 수 있지만, 소음은 6차선 도로에 비해 크게 낮거든요.

 

 

 

 

 

 

 

큼직큼직하게 구역 설정을!!!!

 

RCI수요가 낮지만 거의 무시해도 됩니다.

물론 솟아오르는 수요를 충족해줘야 다른게 올라가긴 합니다만, 너무 쉽더군요.ㅋ

 

RCI가 복잡하지만 도시 상황에 맞게 명백하게 움직이지 않는다는게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몇 안되는 단점 중 하나가 아닐까 싶군요.

너무 RCI가 대충 돌아가는 듯...

 

 

 

 

 

 

 

이 때는 뭣모르고 오피스 지역을 일반 상업지구 중심에 지어줬습니다.

 

작은 길 주변이 소음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물론 그게 맞긴 맞았습니다만 문제가 있었죠.

 

 

 

 

 

 

 

어 그리고... 공원도 최대한 새로운 택지지구의 외각에 지어줬습니다.

공원지역 땅값이 낮다는 이야기 지난번에 했었죠? 소음도 꽤 있던데... 


여튼 공원을 너무 주변부에만 배치했더니

중앙까지는 영향력이 미치지 않아 중심부에도 공원을 몇개 지어주긴 했습니다.ㅋㅋ

아참, 사전예약으로 받은 Paradox plaza와 같은 공원들의 영향력은 넓어서 좋더군요.ㅋ

 

여튼 이래저래 당시의 경험을 총 동원하여 신도시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스샷도 좀 예전것인데...)

 

 

 

 

 

 

지하철도 건설해주고....

 

 

 

 

 

 

 

시간을 돌리니 건물이 우수수수수수!!!

 

하지만 전기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는군요.

뭐 예상했던 일입니다. ㅋㅋㅋ

 

 

 

 

 

 

 

건물이 들어서다보면 자연적으로 연결되겠죠 뭐.ㅋㅋ

 

 

 

 

 

 

 

도넛 차량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반공업지역이 사라졌기 때문에 Goods 생산이 없는 상태이고

따라서 Goods 는 전량 수입되어야 하기에 주변도시 또는 화물열차기지로부터

차량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이죠.

 

물론 일반공업지역이 있더라도 그곳에서 몰려들겠습니다만,

외부나 화물열차기지에서 도넛차량들이 튀어나와야 하다보니

고속도로의 전체적인 통행량이 증가하고 안그래도 북적이는 화물열차기지가 더 북적인다는게 문제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택지로의 출퇴근자들은 어디에서 출퇴근을하나 살펴봤는데,

정말 멀리서도 출퇴근을 하더군요?

 

심시티4에서는 통근시간이 150분인가? 를 넘으면 절대 출퇴근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허나 시티즈 스카이라인에는 그런게 없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니면 제 도시 교통이 충분히 좋거나...)

 

물론 근로자들은 가까운 직장부터 채워가기에

인구가 부족하면 주거지역에서 먼 곳부터 근로자 부족마크가 뜨는건 확실해보이는데,

인구가 넘쳐도 심시티4에서는 근로자들이 절대 출근하지 않는 지역이 있었던 반면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서는 그런게 없는 듯 하네요.

 

나중에 엄청나게 먼 거리로 도로를 건설해 놓고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ㅋ

 

 

 

 

 

 

 

 

땅값이 높은 구역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봐도 땅값은 참 모르겠습니다.

 

 

 

 

 

 

 

상업지구로 더 쉽게 Goods가 운송되게 하기 위하여

고속도로 하나를 통채로 끌고 왔습니다.

 

공업지역에서 하던 짓을 여기서도...ㅋ

 

 

 

 

 

 

 

 

땅값은 건물들의 밀도가 높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올라가는 듯 합니다. 추측입니다만...

즉 정확한 바둑판 도시일 경우 땅값이 올라가기 쉬울 것 같네요.

 

 

 

 

 

 

 

여하튼 그래서 이렇게... 세부 도로로 구성된 6차선 도로 격자 내부가

소음이 적게 만드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그래도 전체적 소음이 엄청납니다!!!

교통량도 별로 높지 않은데 이건 뭐지????

 

 

 

 

 

 

 

그렇습니다. 전에도 한번 나중에 소개하겠다며 간단히 언급했었는데,

상업지역은 그 자체로 소음을 생산해냅니다.

정확히 고밀도 상업건물들이 소음을 생산해내고 있으며,

특수건물들 역시 저마다 다르지만 상당수가 굉장한 소음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위의 지도에서 하얀 건물은 소음을 생산하지 않는 건물이고,

붉은기가 조금이라도 도는 건물들은 소음을 생산하는 건물들입니다.

 

소음은 땅값을 떨어뜨리고 오피스의 발전을 명백하게 저해합니다.

 

대중교통과 경찰서에 이은 오피스의 세번째 중요요소는

바로 소음입니다.

 

특히 오페라하우스, 엑스포센터와 같은 Noise 수치 10을 초과하는 특수건물들,

그리고 고밀도 일반상업지역은 오피스 근처에서 반드시 떨어뜨려놔야 합니다.

 

 

 

 

 

 

 

 

인구가 겨우 50000명이라니...

상업건물들도 일자리가 10, 20명 밖에 안되는 등,

수치들이 좀 현실적이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ㅋ

시뮬레이션 연산을 줄이기 위해서일까요?

 

 

 

 

 

 

새로운 택지지구... 뭐랄까, 성남 속 '분당' 정도 되려나요?

아무튼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ㅋㅋ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상업지구가 생산하는 소음문제가 있었죠.

 

저 붉은 구역... 꼭 6차선 도로가 소음을 유발한 것이 아니고

6차선 도로니까 응당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꼭 건설했던

일반상업지역들이 소음을 더욱 유발했던 것이었습니다.



 

 

 

 

 

 

 

일반상업구역을 밀어버렸습니다.

 

 

 

 

 

 

 

오피스를 한 쪽에 왕창 모는 방식으로 구역 재설정을 시작했습니다.

손을 더 봐야 겠네요.ㅋ

 

 

 

 

 

 

 

상업구역의 면적이 기존대비 75%가 증가했고, 오피스는 거의 200% 증가했습니다.

 

상업이 중심되는 새로운 택지지구의 미래가 기대되는군요.ㅋ

(물론 저는 이미 알고 있지만...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ㅋ

매편 300여개 정도의 스샷에서 일부를 추려내고 있는데

이미 1000장의 스샷이 쌓여있네요. 얼른얼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오피스 발전에는 여러가지가 필요하지만 놓치는 부분이 바로

충분한 대중교통과, 넘칠정도의 경찰력, 그리고 소음의 회피입니다.

위의 세가지만으로 3단계 오피스 건물이 건설될 조건을 갖출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 이상의 다른 것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전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있다면 늘 그렇듯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라며

그럼 아무때나 또 뵙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