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스카이라인.5주차.09. 근로자부족문제와 교육점수의 상관성을 알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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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시티즈skyline

2015. 4. 6.

 

 

 

 

"Hickory Park를 오피스 세금 감면 구역으로 선포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시티즈 스카이라인,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정말 너무도 맵이 넓어서 남은 땅에 뭘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는 것이죠.ㅋㅋㅋ

넓은 맵은 정말 짱짱짱입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심시티에 비해 너무 낮은게 다소 아쉽죠.

다음엔 MOD에 있는 고난이도 MOD에 도전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ㅋ

 

그나저나 MOD, 요즘 좀 괜찮은 MOD들이 많더군요.

오늘 소개해드릴까 했는데 스샷이 좀 많은 편이어서

다음편에 한번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MOD에서부터 건물의 서비스 수준을 확인해보는 MOD까지 정말 괜찮은게 많더군요!

 

하지만 오늘은 지면관계상(?) 오늘의 이야기만 해보기로 하죠!

 

 

 

 

"911테러MOD가 아닙니다. 그런 게임 아니라구요!! ㄷㄷㄷㄷㄷ"

 

 

 

 

 

 

 

 

※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도시는 거의 완벽하게 멋진 상황이 되었지만,

특화산업들의 이유를 알 수 없는 근로자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예전에 소개해드렸지만 교육점수 때문이죠. 저교육 노동자가 부족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오늘도 설명해드리겠지만 3주차 7편에서 이미 충분히 상세히 설명해드린듯 하네요.

 

여튼! 지금은 구시가지의 오피스 지역에서 강건너로(바다?) 다리를 건설해 준 상황입니다.

 

 

 

 

 

 

 

 

그래서 하려던 것이... 바로 열병합 발전소의 건설입니다.

전기도 생산해내는 아주 훌륭한 건물이죠.ㅋ

처음에는 전기 생산도 하는지 몰랐다는...

 

 

 

 

 

 

 

각종 서비스들을 만족시켜주다보니, 오피스 지역의 쓰레기 청소 수준이

뭔가 살~~~~짝 낮은 것이 보이더라구요. 지금 파란색이 살~~~~짝 어두운 거 느껴지시나요?

느끼셔야 합니다!!!ㅋㅋㅋ

 

 

 

 

 

 

 

아무튼 쓰레기 처리가 잘 되지 않던 EXPO센터부터 쓰레기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갈수록 주변이 전체적으로 나아지겠죠?

 

잘 보시면 EXPO센터 앞으로 쓰레기차가 쓱 지나가는 것이 보입니다.

저렇게 차가 지나가야만 각종 욕구들이 해결되게 됩니다.

 

 

 

 

 

 

 

 

보통 오염 시설들을 구석에 몰아짓기 마련인데,

그렇게 되면 멀리 떨어진, 깨끗하고 멋진 번화가의 각종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이죠.

그를 잘 고려해야 겠습니다.

 

 

 

 

 

 

 

아무튼 오피스 지역은 지금까지 보신 각종 노력 끝에

모두 3단계 건물로 바뀌었습니다.

오피스 건물의 종류가 너무 한정적인 것이 아쉽네요.

최근에는 각종 건물 렌더링 파일을 받아 설치했는데 그랬더니 좀 볼만해지더군요.ㅋ

 

 

 

 

 

 

 

신시가지 지역에도 경찰본부로 도배를 해주었습니다.ㅋ

쑥쑥 오피스가 발전하게 됩니다.ㅋ

 

최근에 건물별로 상세한 서비서 공급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MOD를 받았는데,

그 MOD를 통해서도 경찰서가 문제였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MOD상으로 보면 소방서나 학교로도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인데 실험을 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오피스지역에서 대중교통은 오히려 넘칠정도로 만족된 곳들이 많더군요.

물론 소음은 기본적으로 적어야 하구요.ㅋ

 

 

 

 

 

 

그리고 제가 전에 하나 말씀드렸던거 기억하시나요?

건물을 짓거나 대중교통 노선을 늘렸을 때, 스마일 마크가 뜨는 곳만 실제 효과가 있는 것 아니냐는 거 말이죠.

 

서비스 수준을 확인해보는 MOD를 설치해 확인해 봤는데,

 

맞습니다. ^___^

 

대중교통 수치가 이미 완벽하게 만족된 건물들은

주변에 버스 노선을 마구 늘려도 스마일 마크가 뜨지 않더군요.

대중교통 수치가 만족되지 못한 건물들에는 여지없이 스마일마크가 뜨고요.ㅋ

 

 

 

 

 

 

 

 

원자력 발전소에서 본 도시 모습...

심시티처럼 좀 터져주기도 해야...ㄷㄷㄷ

 

 

 

 

 

 

 

 

도시 전경입니다. 최근에는 더 넓게 확장했는데,

확장하면서 특별히 뭐 더 할 것이 없더군요. -_-;

 

 

 

 

 

 

 

 

관광객이 참 저에겐 마지막까지 남은 최후의 난제입니다.

어떤 데이터와도 연관성이 떨어지는데,

결과적으로는 교통 편이성 같은게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피스 건물은 다들 잘 발전했는데, 앞서 말한대로 건물이 너무 단조로운게 조금 아쉽습니다.

 

이게 뭐냐능..ㅋㅋㅋ

 

 

 

 

 

 

 

 

빈틈도 이제 도시로 개발해 줍시다.ㅋㅋ

 

 

 

 

 

 

 

사이로 열차가 지나가서 좀 그렇긴 합니다만... ㅋㅋ

 

 

 

 

 

 

 

일자리 문제가 계속되고 있는데, 일단 이 때는 교육점수가 문제인지 모르고

주거구역을 열심히 늘려주었습니다.ㅋㅋㅋ

 

 

 

 

 

 

 

따란~ 나무 심는 MOD입니다.ㅋ

해당 MOD를 설치하면 +/-키로 브러쉬 사이즈를 키울 수 있습니다.

 

너무 한 종류의 나무만 심어지면 이상하기 때문에 톡톡 클릭해가며 다양한 나무를 심어주는게 좋습니다.ㅋ

 

 

 

 

 

 

 

 

그... 그래도 나무가 너무 많은 듯.ㄷㄷㄷㄷ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상점들의 분포입니다.

구시가지(왼쪽)보다는 신시가지(오른쪽 위)쪽, 특히 그 중에서도 오른쪽에 몰려있는 저 부분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더군요.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District로 구역을 설정해 정보를 확인해보며 알았습니다.ㅋ

 

 

 

 

 

 

 

기찻길 옆에 아쿠아리움 건설!!! 물고기 다 죽는건 아니겠징???ㅠㅜㅠㅜ

 

 

 

 

 

 

 

교통상황입니다. 심각한 곳은 없습니다.ㅋ

도로를 완전히 멋대로 짓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네요.ㅋㅋㅋ

 

 

 

 

 

 

 

끄악! 나무를 너무 많이 심었나봐!!!!

이건 무슨 숲속 펜션 같다는...ㄷㄷㄷㄷ

 

 

 

 

 

 

 

 

오피스 건물들이 늘어선 구시가지입니다.

더 고층건물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구역을 설정해주고 오피스 세금 감면 구역으로 선포해버렸습니다! 두둥.ㅋ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일반 주거, 상업지역에도 구역설정이 되더군요.

그리고 정책을 고를 때 해당 구역을 선택하고 정책을 적용하면

정확히 해당 구역에만 정책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이게 그다지 대단한 효용성은 없다는거에요.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해당 구역의 정보를 보는 용도로는 꽤 쓸만합니다.

인구구성, 땅값, 관광객 방문자수등을 확인해 볼 수 있죠.

아주 유용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독특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ㅋ

 

땅값이 65군요! 부촌 답다는...ㅋㅋ

 

 

 

 

 

 

 

그래서 이렇게 전 지역에 구역 설정을 해줬습니다.ㅋ

정화를 확인해보는 재미도 쏠쏠 하더군요.ㅋ

 

 

 

 

 

 

 

자... 그리고 구시가지 오피스 구역의 확장을 위해

소음을 상당히 발생시키던 엑스포센터를 이전시켜주었습니다.

 

중간 아래에 텅빈 공간이 엑스포센터의 원래자리입니다.ㅋ

 

 

 

 

 

 

 

그랬더니 바로 고층 오피스 건물이 쑤욱!ㅋ

 

 

 

 

 

 

 

 

땅값의 영향도 궁금해서 새로운 시도를 하나 해보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 MOD가 설치된 것도 아니고

보통 주거구역이 땅값이 상당히 높은데요.

 

 

 

 

 

 

 

 

그래서 땅값이 아주 높은 지역의 주거 건물들을 없애버리고 오피스 구역으로 설정해줘봤습니다.

 

 

 

 

 

 

 

그런데 그 높던 땅값이 훅 떨어져버리네요.

그렇습니다. 땅값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주변환경으로 인해서 오르기 전에

건물들의 밀도와 존재 그 자체로 형성되는 것이었던거죠.

 

하지만 그래도 주거지역 주변 땅값이 높은 편이고 소음도 적어서

최근 새로운 신시가지를 구성할때 주거와 오피스를 섞어서 건설하는 방식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좋더군요.ㅋ 땅값이 높아 고층 오피스들이 바로바로 올라오고 말이죠.ㅋ

물론 치안이나 대중교통 욕구는 당연히 만족되어야 겠지만요.ㅋㅋ

 

 

 

 

 

 

 

 

빈틈 채우기 또 해주고요...ㅋㅋㅋ

 

도시 곳곳의 빈틈을 채워가며 새로운 마을을 만드는 재미도 꽤 쏠쏠합니다.ㅋ

 

 

 

 

 

 

 

 

아무튼 인구는 꾸준히 늘었습니다만

근로자 문제는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예전에 말씀드린 교육점수 때문인데요.

 

 

 

 

 

 

 

 

3단계까지 발전한 일반공업구역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농업지역 쪽도 나름 평온하네요?

석유 산업쪽만 상태가 심각한데...

 

 

 

 

 

 

 

아무튼 구시가지 건너편에 공항을 지어주고,

 

 

 

 

 

 

 

 

버스 노선을 설정해줬습니다.ㅋ

공항이나 철도역 근처에 대중교통 연결 꼭 해줘야 하는거 아시죠? ^^

 

 

 

 

 

 

 

 

지하철 노선 만드는 것도 재밌습니다.ㅋㅋ

역 36개짜리 아주 긴 라인을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연두색으로 표현되어 잘 보이진 않는데 아무튼 화면상을 가로지르는 긴 노선입니다.

나중에 보니 꼭 길다고 잘되는건 아니더군요.ㅋㅋㅋㅋ

 

물론 망하지는 않았지만, 돌이켜보니 뭔가 이용객이 많을 법한 노선이 잘 되는건 분명한 듯 합니다.

차량 이용이 어려운데 지하철이 놓여져 있고, 일자리를 연결해주면서 주거지역 중심을 관통하는 노선 말이죠.

심시티에서도 그랬죠?

 

여튼 훗날 확인을 해본 결과, 이미지에서 잘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기 아랫쪽 정책 아이콘 부근에서 시작해 트위터 표시 왼쪽으로 지나가는 초록색 노선 사용량이 상당하더군요.

노선 중앙부에는 고밀도 주거지역이 위치하고, 양쪽 끝으로 상업지역과 농업, 공업지역이 위치하는 노선이었습니다.

 

 

 

 

 

 

 

 

자 그리고 중요한 것... 교육점수가 2점이 넘으면 특화산업 뿐만이 아니라

1, 2단계 공업은 물론 상업까지도 시민들이 기피하게 됩니다. 일자리 부족 상태가 되는 것이죠.

 

 

 

 

 

 

여튼 심지어 이 때 까지도 교육점수 문제를 몰라서 공업지역을 없애버리고

상업지역으로 바꿔주었습니다. ㄷㄷㄷ

 

 

 

 

 

 

 

새로운 상업지역에는 구역을 설정해 고층건물 금지를 적용해주었는데,

고층건물이 정말 한채도 안 생기더군요.ㅋ 있던것도 사라집니다.ㅋㅋ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이게 참 갈수록 정드네요.ㅋㅋ

도시가 크다보니 더 그런 듯 합니다.ㅋ

 

심시티2013을 생각해보면 아오 그냥!

 

 

 

 

 

 

 

이 때쯤이었죠. 내가 공업지역을 설정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공업지역이 근로자를 얻지 못하던 때가 언제부터였나...

 

도대체 2026년 전후로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 하는 의문이 든게 말이죠.

 

 

 

 

 

 

 

이미 전에 설명드렸습니다만, 바로 교육점수가 2점을 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교육 예산을 줄여 교육점수를 의도적으로 낮춰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 트위터는 되도 않는 소리를 해대는데 정말 뭔가요?

도시민들 이야기같은게 막 튀어나오기도 하고...

 

 

 

 

 

 

 

시간 돌리는 동안 심심해서 새로운 시가지를 건설해줬습니다.ㅋ

 

 

 

 

 

 

 

 

 

교육점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인구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서 더 잘 떨어지는 것 같네요.ㅋ

 

 

 

 

 

 

 

램프는 4개가 될 수 밖에 없지만, 그 램프들을 연결해

도로로 연결되는 램프의 연결점은 2개로 줄여주었습니다.

이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ㅋㅋ

 

 

 

 

 

 

 

교육예산을 확 줄였더니 학생수가 팍!!!!

 

괜히 미안하넹....

 

 

 

 

 

 

 

관광객 수입도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잘은 모르지만 관광객 유입에는 다양한 인자들이 영향을 미치는 듯 한데,

그 중에서 교육점수는 관광객의 소득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저기 2028년 관광 수입이 곤두박칠 쳤던 때는 교육점수가 2점을 넘었다가 다시 2점 아래로 떨어졌던 때입니다.

2031년도 교육점수가 떨어졌던 때고 2034년쪽도 그렇습니다.

 

 

 

 

 

 

 

아직 교육점수가 2점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는데, 인구가 9만명까지 늘었지만

농업지역의 일자리 부족현상은 심해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게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ㅋ

 

 

 

 

 

 

 

2점 아래로 떨어지기 직전인데....

 

 

 

 

 

 

 

 

석유산업쪽은 조금 안정세에 접어든 느낌입니다? 근처에 인구가 늘어서일까요?

 

 

 

 

 

 

 

RCI그래프에서 I쪽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for industry or offices라고 나옵니다.

공업수요와 오피스 수요는 함께 관리되고 있는 것이죠.

 

생산형 제조업 도시냐, 소비형 금융/서비스업 도시냐를 교육점수 2점이 가르게 되고,

그런 측면에서 모두 '산업'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수입의 개념이 있음으로 인해서

심시티에서 늘 공업이 따라와야했던 부분을 버릴 수 있게 된 것이죠.

 

 

 

 

 

 

 

이제 교육점수가 2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확실히 석유산업쪽 일자리 문제가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많이 늘어서 조금 효과를 확인하기 어렵네요.

교육점수를 다시 올려보면 알게 되겠죠?

 

 

 

 

 

 

 

어디에서 출근하는지 볼까요?

 

 

 

 

 

 

 

 

 

저~ 멀리 구시가지에서입니다.

근로자 부족마크가 뜬다는 것... 심시티처럼 통근가능 거리에 근로자가 없다던지 하는건 아니라는 것이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리제한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농업쪽 일자리 문제는 교육점수가 2점아래로 떨어졌지만 아주 완벽하게 해결되진 않았습니다.

여튼 보면 높은 교육수준의 근로자도 비교육 노동자만 원하는 직장에서 잘 일하고 있는 것이 보이네요.

 

 

 

 

 

 

 

 

새로운 주거 상업 설정을 자제하는 등

좀 더 통제된 조건에서 실험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교육점수를 이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인구는 92000명이군요.

 

 

 

 

 

 

 

 

학생수가 급증하고,

 

 

 

 

 

 

 

떨어지던 관광객 수입이 반등하기 시작합니다.

 

 

 

 

 

 

 

교육점수가 반등하고 있습니다.ㅋㅋㅋ

 

 

 

 

 

 

 

구직자 비율이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업자가 느는 것이죠.

특화산업이나 1,2단계 산업같은 직장에 시민들이 실직상태임에도 취업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상외로 석유화학 단지는 상황이 나은 듯 한데....

 

 

 

 

 

 

 

 

헐, 농업지역이 난리가 났습니다. ㄷㄷㄷ 인구는 96000명으로 더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미 전에도 확신에 찬 어조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말로 확실합니다.

교육점수가 2점을 넘어가면, 3단계 일반공업, 3단계 상업, 그리고 오피스로의 쏠림이 극심해집니다.

 

석유화학단지 근처에는 새로운 주거지역이 설정되면서 상황이 나아졌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주거지역에는 비숙련 노동자들이 아무래도 많을테니 근처 3단계 건물에 취업을 못하고 그쪽으로 갔나 싶은데

이 역시 좀 더 따져봐야 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기본적인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모든 것을 지금까지 5주간 짚어본 것 같네요.

 

앞으로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할 생각입니다. 이미 뭐 그렇게 해서 좀 더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MOD를 사용해 맵 잠금을 다 풀어버리고 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도 했고, 댐 건설도 했습니다!ㅋ

 

앞으로는 그런 소소한 부분들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큰 도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문명 연재처럼 나름 흥미진진하거나 심시티연재처럼 아주 깊게 파고들지는 않았지만

나름 도움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끝은 아니고 새로운 시도나 연구들도 계속 할 생각이니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MOD 소개도 해드리고요~ㅋ

 

그럼 다음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