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스카이라인.6주차.10. 한글모드! 쓰나미모드! - MO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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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시티즈skyline

2015. 4. 15.

 

 

 

 

"이런것을 즐기고 있다면... 그래도 정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오랜만에 시티즈스카이라인 글을 올리는 군요.

요즘 일이 좀 있어서 블로그 포스팅을 좀 못했네요.

 

아무튼! 오늘은 플레이 내용과 함께 MOD를 소개해 드릴텐데 소개 순서는...

 

1. 나무를 팍팍 심자! - Tree Brush

2. 대중교통 정보를 편하게 보자! - Extended Public Transport UI

3. 건물정보를 아주 자세하게 확인하자! - Extended Building Information

4. 비행기를 타고 도시를 누비자! - Flight Cimulator (진짜 'C'뮬레이터입니다ㅋ)

5. 도시에 쓰나미를 일으키자! - Tsunami Disaster

6. 시민시점으로 도시를 보자! - Ground Level Camera - Keymapping!

7. 한글로 플레이하자! - Korean Language MOD (+ Font Selector)

8. 땅을 넓히자! - All Spaces Unlockable - With Right Price

 

요 정도입니다.ㅋ

 

그리고 시티즈스카이라인은 여전히 플레이하고 있는데,

예전 도시는 이제 끝내고 새로운 도시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난이도를 기본 설치된 MOD인 Hard Mode로 올려서 플레이하고 있는데,

훨씬 재밌네요!ㅋㅋㅋ 솔직히 기본 난이도가 너무 쉽죠?

 

 

 

 

"멋진 백사장이 펼쳐진 맵에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ㅋ"

 

 

 

 

여튼 그러면 지난 도시의 마지막 플레이 내용들과 함께

MOD를 소개해드리는 것으로 오늘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해 볼까요?ㅋ

 

 

 

 

 

 

 

 

※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예전 스샷]

 

1. 나무를 팍팍 심자! - Tree Brush

 

오늘은 모드 소개와 키우던 도시의 마지막 모습(?)을 소개해드리는 일을 함께 할텐데요.

우선 예전에 글을 올리면서 소개해드린 모드부터 간단히 다시 언급해보겠습니다.

 

일단 나무 심는 모드!

사실 나무의 효용성은 없는 것 같고 있더라도 극히 미미한듯 합니다.

심시티에서는 나무가 오염방지에 적지않은 효과가 있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미관을 위해서라도 나무를 심어줄 이유는 충분하겠죠?

 

 스팀 창작마당을 이용해 모드를 설치하고, 나무를 심을 때 숫자판의 +/-키를 눌러주면

브러쉬 사이즈가 갑자기 변경됩니다. 어마어마하게 커지기도 하는데요.

그 뒤에 '톡톡' 클릭해주시면 나무가 왕창왕창 심어집니다.

쭉 드래그를 해버리면 한 종류의 나무가 너무 밀도 높게 심어져서 별로 보기 좋지 않으니,

다양한 나무로 톡톡 심어주는게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전 스샷]

 

2. 대중교통 정보를 편하게 보자! - Extended Public Transport UI

 

이것도 전에 소개해드렸던 모드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모드 중

단 한개만 선택하라면 전 이걸 선택하겠네요. 완전 짱입니다. ^^

 

대중교통수단별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사실 각각의 내용은 노선 하나하나를 클릭해보면 확인해 볼 수 있는 부분이지만

스샷에서 보이는 것 처럼 한번에 싹 정리해서 이용객과 효과등을 정리해 보여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용한 기능은 바로 일부 노선들의 표시를 켜고 끌 수 있다는겁니다.

지하철이나 철도도 그렇지만 버스의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노선이 정말 복잡해지고

도로의 건설에 따라 노선이 틀어지기도 하는데, 노선이 복잡해지면 노선의 정리나 확인이 매우 어려운데

그 문제가 아주 간단하게 해결되죠. 굉장히 좋은 모드입니다. ^^

 

 

 

 

 

 

 

 

자, 그럼 일단 도시로 돌아와보겠습니다.

지난번 끝날때가 인구 96000명이었는데 어느덧 인구가 120000명이 됐죠? ㄷㄷㄷ

며칠동안의 스샷이 날아가버렸기 때문입니다. ㅠㅜㅠㅜ

하지만 뭐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새로운 택지지구를 몇개 만들어준 것 밖에는요.

 

일단 보이시는 부분이 새롭게 건설한 택지지구입니다.

상업수요와 주거수요를 해결해주기 위한 부분이죠.

 

 

 

 

 

 

그리고 구시가지(스샷 중앙 아랫쪽), 신시가지(스샷 좌측상단),

그에 더해 또 하나의 구역을 새로 만들었으니 바로 스샷 오른쪽으로 보이는

Holly Heights와 Evergreen District입니다.

 

저곳에서는 새로운 구역설정방식을 시도하였는데요. 이는 아래에서 보여드릴께요.ㅋ

여튼 저 신신시가지(?)와의 연결은 도로, 철도, 지하철로 되어있는데,

지하철이 저렇게 강을 가로지르다보니 이용률이 엄청나더군요!

 

 

 

 

 

 

 

그리고 도로는 고속도로로만 연결했다가 일반 도로로도 연결을 해 주었습니다.

게임이라지만 화물선이나 페리가 다리를 뚫고 지나가는게 보기 싫어서 높이를 조금 높여주었는데,

그랬더니 끝부분 처리가 안되서 오른쪽에 보이는 것처럼 꽈베기 형태로 도로를 처리해주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왜 광업을 키울까... 했던 산에다가 실제로 광업을 키워봤습니다.

좀 잘 되나 싶었는데 교육점수가 2점 넘어가니 근로자가 부족해서 또 망...ㅠ

 

 

 

 

 

 

 

 

3. 건물정보를 아주 자세하게 확인하자! - Extended Building Information

 

그리고 전에도 소개해드렸지만 스샷이 있는김에 모드소개를 하나 또 하기로 하죠.

바로 Extended Building Information 모드입니다.

 

모드가 설치된 상태에서 건물을 클릭해보면 상세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에 있는 세가지 Progress바가 중요한데, 이 세개가 모두 거의 끝까지 완료되어야

건물이 최종단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가의 Progress바가 어떤 수치들이 종합되어 나타나는건지 명쾌하게 알아볼 수 없어 조금 불편한데요.

아래에 보시면...

 

 

 

 

 

 

 

이렇게 Progress바에 마우스를 올리면 수치들이 뜨는데,

처러한 30 / 42 / 60 이라는게 어떤 수치를 말하는건지 알 수 없어서 좀 답답합니다.

대충 짐작은 가지만 정확히 위에 뜨는 다른 수치들과 매치가 안되는 것이죠.

 

사실 그렇게 되면 게임이 너무 쉬워질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여러모로 조금 아쉽긴 하네요.

설마 게임 자체에서 암호화 되어있는건 아닐까나?ㄷㄷㄷ

 

 

 

 

 

 

 

4. 비행기를 타고 도시를 누비자! - Flight Cimulator (진짜 'C'뮬레이터입니다ㅋ)

 

그리고 이 모드가 참 웃깁니다.ㅋㅋㅋ 왜 'C'imulator이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플라이트 시뮬레이텨인데요.

 

모드를 설치하고 게임중에 Ctrl+A를 누르면 저렇게 비행기 조종 상태가 됩니다.

시점 변경이나 다른 디테일한 설정은 안되기 때문에 시뮬레이터느낌은 아닙니다만...ㅋㅋ

 

아무튼 WASD키와 마우스를 이용해 이후 조종을 할 수 있습니다.

W-S는 스로틀, A-D는 요잉(Yaw, 꼬리날개), 그리고 마우스로 상하는 피치, 좌우는 롤링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조종되지는 않습니다. 어렵더군요.ㅋ

나름 RC도 해보고 했지만 이건 좀.ㅋㅋㅋㅋ

 

그래도 이런게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개발자가 앞으로는 건물충돌효과나 엔진소리도 넣겠다고 하네요.ㅋㅋㅋ

 

 

 

 

 

 

 

굳... 굳이 충돌해보고 싶어서 낮게 가는건 아닙니다.ㄷㄷㄷ

 

 

 

 

 

 

 

 

자, 그러면 저 강 건너편의 '신신시가지'를 간단히 소개해드릴까요?

 

 

 

 

 

 

 

건물 종류로 구분하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보이시는 것처럼

주거구역과 오피스 구역을 적절하게 섞어주었습니다.

 

땅값이 쉽게 올라가고 소음이 적은 주거구역이 오피스 구역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는데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3단계 오피스 건물이 생각보다 더 쉽게 생기더군요.

 

 

 

 

 

 

 

구역설정 살짝 보이시죠?

 

 

 

 

 

 

 

구역 현황판으로 확인을 해보면 대충 이정도입니다.

아참, 그리고 중앙부 고속도로 주변에는 공원을 상당히 많이 건설해주었습니다.

 

대신 다른 곳에서는 공원을 최소화했죠. 공원이 소음을 발생시키고 '바로 옆' 땅값은 떨어뜨리니까요.

이런식의 방식도 괜찮은 듯 합니다.

 

 

 

 

 

으잉? 그런데 의도한건 아니다만 물고기가 되어버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가 클만큼 크니 도시 구석구석을 돌아다녀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ㅋ

생각보다 멋진 부분이 참 많은데, 그러한 볼거리도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나마 제대로 나온 도시 전체적인 스샷!

더 신시가지쪽은 좀 짤렸네요. -_-;

 

시점변경을 완전히 자유롭게 해주는 모드도 있더군요!ㅋ

 

 

 

 

 

 

 

자... 그리고 아주 대규모의 신신신시가지(-_-) 구성을 시작했습니다.

 

 

 

 

 

 

 

 

남쪽에 두줄 보이시죠? 저쪽입니다.ㅋ

그나저나 구역설정을 다 풀어주는 모드를 사용했는데, 관련 스샷이 나오면 설명드릴께요.ㅋ

 

 

 

 

 

 

 

쭉쭉 건설해주고... 엇 그런데 저기 오른쪽에??!!

 

 

 

 

 

 

 

물이 넘치고 있습니다!!!!

 

아... 이게 설명드리겠지만 정말 문제에요.

잘은 모르겠지만 댐 건설등이 맵의 엉뚱한 부분에 이상한 수위상승효과를 가져다 주더군요.

 

버그라기보다는 시뮬레이션을 조금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튼 앞으로는 도시에 댐을 잠시라도 건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ㅠㅜ

 

 

 

 

 

 

댐을 건설해 수위를 낮춰주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ㄷㄷㄷㄷ

 

 

 

 

 

 

 

물 넘치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

 

 

 

 

 

 

 

상황이 심각해져서 저 멀리 맵 기본 고속도로까지 물이 덮치고 있습니다.

 

이건 뭐...ㄷㄷㄷ

 

 

 

 

 

 

 

미리 다리 형태로 도로를 수정해줍시다.ㄷㄷㄷㄷ

 

 

 

 

 

 

 

물을 없애보고자 댐은 건설해봤는데,

댐 앞쪽에서 물이 막 솟아오르더라구요!

이게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시뮬레이션 방식이 댐이 건설되면 물길이 막혀서 수위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댐에서 물이 솟아올라 수위가 막히는 그런 형태로 설정 되어있는듯 한데

그러다보니 여러면에서 부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ㅠㅜ

 

 

 

 

 

 

 

건드릴 수 없는 최대 도시경계 밖까지..ㄷㄷㄷ

 

 

 

 

 

 

 

5. 도시에 쓰나미를 일으키자! - Tsunami Disaster

 

그래서 설치했습니다! 쓰나미 모드!!!ㅋㅋㅋ

제대로 물난리를 한번 일으켜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무엇보다 이 도시는 아쉽지만 접고 Hard Mode를 해보고 싶어서...ㅋ

 

 

 

 

 

 

 

 

방식은 간단합니다. 설치하고 Shift키를 누른채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 되면

물이 일정량 올라왔다가 떨어지면서 파문이 생기게 됩니다.

 

여러번 클릭하면? 더 높은 쓰나미가 퍼져나가게 되죠.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간단합니다.ㅋ

 

 

 

 

 

 

 

6. 시민시점으로 도시를 보자! - Ground Level Camera

 

그리고 쓰나미를 리얼하게 관찰하기 위해서

시민들의 시점으로 도시를 둘러볼 수 있는 'Ground Level Camera' 모드를 설치했습니다.

설치한 뒤 Tab키나 화면 우측상단의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화면의 바닥으로 시점이 이동되며,

방향키와 마우스로 시점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동이 좀 느려고, 바닥으로 시점이 이동될 정확한 지점을 지정하기 어려워

조금 불편한 면들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흥미로운 모드입니다.ㅋ

 

보다보면 놀라운게, 도시 곳곳의 묘사나 사람들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나더군요.

이런 게임을 어떻게 만들어냈는지 대단할 따름입니다.

없앨것은 과감히 없앤 최적화 센스에 감탄할 수 밖에 없네요.

 

 

 

 

 

 

 

 

쓰나미(?)가 몰려왔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한번 클릭정도로는 근처지대만 살짝 침수되고 말더군요.

 

 

 

 

 

 

 

그래서 마우스 연타 시작!!!!!!!!!!

 

 

 

 

 

 

 

영화 해운대의 재현ㄷㄷㄷㄷㄷㄷㄷ

 

 

 

 

 

 

 

파문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ㄷㄷㄷ

 

물이 지나간다고 해서 도시가 파괴되거나 하지는 않구요.

단 건물 만족도가 줄어들면서 인구가 줄어들게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죠.ㅋ

 

 

 

 

 

 

 

이미 저~~쪽 신신시가지까지 파문이 퍼져나가고 있네요.

수입이 갑자기 적자가 된게 눈에 띄죠? 침수된 건물의 세금수입이 사라지는 듯 합니다.

 

 

 

 

 

 

 

배는 굴곡을 따라 그냥 잘 갑니다. -_-;

 

 

 

 

 

 

 

땅에서 보면 대단한 것은 없이 수위가 쭉 올라옵니다.

동남아시아 쓰나미나 일본 쓰나미 영상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위가 아주 높은 가까이에서는 뭔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더군요.

 

재미있는건 차량들이 이동하다가 물을 만나면 정지등에 불을 켜머 멈춰선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때면 도망가기엔 늦은 상황이지만요.ㄷㄷㄷㄷ

 

 

 

 

 

 

 

저~기 물고기 시가지까지 물난리가....

 

 

 

 

 

 

 

물에 잠겨있던 철교 교각이 드러나네요.ㄷㄷㄷ

 

 

 

 

 

아무튼! 이렇게 해서 이 도시는 그만 플레이하기로 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새로운 도시에서 Hard Mode에 도전하는 것이죠!

 

 

 

 

 

 

 

7. 한글로 플레이하자! - Korean Language MOD (+Font Selector)

 

일단 그 전에! 한글 모드를 설치했습니다!

 

완성도가 굉장히 높더군요!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크,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Font Selector라는 모드를 설치하면 요렇게 설정에서 폰트설정도 가능합니다.

'맑은 고딕 Bold',글자크기 14가 가장 적당하더군요.

정품 한글패치처럼 너무 자연스러운 폰트입니다. 크~ 완전 짱이죠?

 

 

 

 

 

 

 

여기까지도 다 한글화가 되어있습니다.ㅋ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Hard mode도 켜줬고,

건물 잠금 푸는 건 별 의미가 없는 듯 해서 'Unlock All도 켜주었습니다.

참고로 지금 모드창이 좀 다른데, ImprovedModsPanel이라는 모드를 설치해줘서 그렇습니다.

뭐 대단한건 아니고요.ㅋㅋㅋ

 

그리고...

 

 

 

 

 

 

 

8. 땅을 넓히자! - All Spaces Unlockable - With Right Price

 

땅 잠금을 풀어주는 모드를 설치했습니다.

그냥 막 다 풀어버리는게 아니고, 돈을 주고 사긴 해야합니다. (with right price!)

나름 게임성을 해치지 않는 모드라고 할 수 있겠죠?ㅋ 좋은 것 같습니다.ㅋ

 

 

 

 

 

 

 

 

 

여튼 새로운 도시의 건설이 시작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Hard mode는 여러모로 다르더군요.ㄷㄷㄷㄷㄷ

 

진짜 적자 벗어나는데 한참걸렸습니다. -_______-;

 

 

 

 

 

 

해변이 멋진 Sandy Beach맵...

앞으로는 이곳에서의 플레이 내용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