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스카이라인.14주차.13. 중간모드는 없는걸까? - 1.1.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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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시티즈skyline

2015. 6. 10.

 

 

 

"뭐 하드모드도 좋긴 하지만 사람 마음이...ㅋㅋㅋ"

 

 

 

 

 

 

※ 시티즈 스카이라인 한글화, 모드 관련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공략은 처음부터 보시면 될 듯?)

 

시티즈스카이라인.6주차.10. 한글모드! 쓰나미모드! - MOD추천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요즘엔 아주 가끔 시티즈스카이라인 글을 올리고 있네요.

 

사실 요즘에는 거의 플레이를 못했습니다.

일도 바쁘고 다른 게임도 하느라...ㅠㅜ

 

아무튼, 장기적으로 도시를 키울 생각이기 때문에 꾸준히 하긴 해야 할텐데요.

 

그러던 와중!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사실 지난 5월 중순에 되었는데 이제서 알려드리게 되었네요.-_-;

바로 1.1.0 업데이트 입니다.

 

 

 

"DLC는 없다. 업데이트 될 뿐."

 

 

 

보면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유럽 스타일 건물들이 추가되었는데,

해당 건물들은 유럽 테마 맵에서만 솟아나는듯 합니다.

유럽테마 건물은 곡선도로에도 빼곡하게 건설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터널 추가되었습니다!

하긴 생각해보니 터널이 없었네요.ㅋㅋㅋ 전혀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터널 건설이 가능하다고 해서 지하차도나 지하화된 도심고속도로를 건설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안되더군요. -_-;;; 산을 통과하는 그런 터널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혹시 건설하는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아무튼 뭐 이 업데이트와는 무관하게,

제가 하드모드로 플레이 한 내용을 또 간단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플레이한게 별로 없어서 짧게 보여드릴께요~

 

세줄요약부터 써보면,

하드모드 보다 살짝 더 쉬운 모드가 있으면 어떨까 싶더군요. 너무 많이 쉬우면 재미없을 것 같긴하고 살짝만...

적자를 막기 위해 세금을 올려야 하고 경직된 도시디자인밖에 할 수 없어서 좀 그런 것 같습니다.ㅠㅜ

뭐 그래도 지금 할만은 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만...ㅋㅋ

 

 

 

 

 

 

※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시간에 어디까지 했었죠? 오래되서 기억이 잘...

오피스 구역을 막 만들었었고, 어느정도 도시가 금전적으로나 모양면에서나 자리를 잡은 수준이었습니다.

교육점수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특화산업 기피현상이 발생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고요.

 

이제 한차원 도시를 업그레이드 시켜야 할 때인데...

 

그나저나 백사장에는 저렇게 오염된 물의 흔적이 남는 것 같더군요.

의도한건지 아닌지는 몰라도요. ㅠㅜ

 

 

 

 

 

 

 

새로운 관광거점지역을 만들기 위해

기차역 주변에 각종 특수건물들을 지어주고 있습니다.

엑스포센터, 대형백화점.... 없는 돈 끌어다가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ㅋ

 

이런 것들은 소음공해가 심하니 조심해야하죠?

 

 

 

 

 

 

 

주거건물들은 모두 저급 아파트 느낌입니다.

땅값이 낮기 때문이죠. ㅠㅜ

 

 

 

 

 

 

 

전체적인 도시의 전경... 아직은 작습니다.

차근차근히 채워갈 생각입니다.ㅋ

 

 

 

 

 

 

 

이놈의 특화산업기피현상은 정말...

 

일반모드에서 교육점수 2.0 정도에서 생기던 것인데,

 

 

 

 

 

 

 

하드모드에서는 한 1.2 정도에서 생기는 것 같네요.

 

 

 

 

 

 

 

학교는 부족해도 한참부족합니다.

하지만 아직 높은 교육수준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고

비용도 비싸니 그냥 둡니다.

 

 

 

 

 

 

 

멋대로 구획을 만들다가 교차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렇게 고가도로를 건설해봤습니다.

모양새는 나쁘지 않은데 치명적 단점이 있더군요.

 

바로 학교나 병원등 공공시설물의 영향력이 잘 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ㅠㅜ

큰 문제죠. ㅠㅜ

 

 

 

 

 

 

 

버스노선 만드는게 정말 재미있는것 같습니다.ㅋ

마을버스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요리조리 만들다보면 참 재밌죠.ㅋㅋ

 

순환형으로도 만들고, 또는 선형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일반적 출퇴근 노선은 양방향 이동이 가능한 선형으로,

관광객처럼 동선이 명확한 경우는 순환형으로 만들곤 하고 있습니다.

 

 

 

 

 

 

교통은 고만고만하죠?

아직 4차선 도로도 많습니다.

 

 

 

 

 

 

 

하얀색은 관광객 전용 버스노선인데, 왕복가능한 선형으로 만들었네요.

뭐 어떻게 만들든 많이 이용하게, 효율적으로 만들면 그만입니다.ㅋㅋㅋ

 

 

 

 

 

 

 

상류에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고 하류에 급수시설을 건설했었습니다. -_-;

지금 생각해보니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것이었죠.

 

 

 

 

 

 

아무튼 그랬더니 더러운 물 때문에 몸이 아프다고 난리입니다. ;;;;;;

이런;;;;;;

 

 

 

 

 

 

 

새로운 관광상업지구는 잘 크고 있군요.ㅋ

요렇게 집중해서 지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모드에서는 주거지역 땅값이 곧장 천정부지로 치솟았었는데

하드모드에서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하드모드에서 어려운 부분들은 참 많습니다만,

땅값 올리는게 가장 뭐랄까... 난해하네요.ㅋㅋ

공원으로 해결이 되긴 하지만 무작정 공원만 짓자니 모양새가 이상하고...

 

 

 

 

 

 

 

항구를 지어줬는데, 도로 연결이 어려워서 이렇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그런데 도로연결이 저래서 그런지 다들 이용하지 않더군요.-_-;;;

 

 

 

 

 

 

 

나름 그럴듯하게 짓는다고 태양광 발전소를 이렇게 지었는데

불나니까 난리가 나더라는...

 

이미 위에 슬슬 불이 나려하고 있죠?

 

 

 

 

 

 

 

 

항구를 이용하지 않아 꺼줬더니 공단들이 공공서비스가 부족하답니다.;;

 

 

 

 

 

 

 

항구를 켜주니 다들 좋다고 난리ㅋㅋ

유지비가 상당한다 그럼 좀 이용을 하든가.....

 

 

 

 

 

 

 

아무튼 그랬더니 공공 서비스가 부족하다던 공업건물에,

 

 

 

 

 

 

 

경고표시가 없어지고 레벨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MOD를 통해 보이는 상세정보에도 서비스 수치는 만땅인데 말이죠.

MOD를 좀 다시 만들어야 할 듯.....

 

 

 

 

 

 

 

 

공업지구에서 교통난이 심각합니다.

보통 공업지구에서 이런 문제가 생기죠.

 

 

 

 

 

 

 

일단 트레일러들이 나갈 길을 만들어주고,

 

 

 

 

 

 

공업지구에서 트레일러보다 더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상업지구로 상품을 운반하는 차량들의 전용 고가도로를 건설해줍시다.

 

기존 고속도로 아래를 지나가는 도로를 지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트레일러와 다른 길을 쓰게 되는 것이죠.

 

 

 

 

 

 

 

이미지상의 좌측, 도시 밖으로 나가는 고속도로와 연결된 길의 교통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대신 저기 5거리가 심하게 막히는 군요.ㅠ

다른 방법을 좀 생각해봐야 할 듯.

 

 

 

 

 

 

 

오피스지구의 땅값은 정말 심각합니다.

공원을 짓자니 소음이 걱정되고;;;;;

 

그래도 결국 공원뿐이긴 합니다.

소음수치가 10~15인 특화건물도 괜찮고요.

 

 

 

 

 

 

 

주거건물들이 업그레이드가 될랑말랑하고 있네요.

 

 

 

 

 

 

 

 

공원을 팍팍지어줍니다!

농구나 좀 해라!!!!

 

 

 

 

 

 

 

오오... 신축건물들이 보입니다.

 

 

 

 

 

 

 

낡은 느낌의 건물들이 나름 신선한 색의 건물로 바뀌고 있네요.

 

 

 

 

 

 

 

주거구역 건물들이 나름 밝은 색으로 변하고 있죠?

 

 

 

 

 

 

 

순환형으로 지어준 관광목적의 버스노선입니다.

짧지만 나름 유용하게 쓰이겠죠 뭐.ㅋ

 

 

 

 

 

 

 

하수처리장을 옮겼는데, 유속이 거의 없는 곳이라 그냥 넓게 퍼지고 있습니다.

저 둥근 호수가 위로 뚫리지 않은, 닫힌 상태라는게 함정....

 

 

 

 

 

 

 

시티즈 스카이라인에도 단축키가 많습니다.

단축키가 설정되지 않아있는 기능들도 있어서 입맛에 맞게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ㅋ

 

 

 

 

 

 

 

여의도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건 무리인가...ㄷㄷㄷ

 

 

 

 

 

 

 

 

상품을 배달하고 쏟아져 들어오는 도넛, 아이스크림 트럭들..ㄷㄷㄷ

 

 

 

 

 

 

 

 

경찰서를 옮겼더니 불만과 행복이 동시에ㅋㅋㅋㅋ

 

 

 

 

 

 

 

 

도로를 업그레이드해주니 오피스 건물들이 좋아하네요?

도로 소음이 전무해서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기본적으로 가로수 있는 도로를 좋게 보는 듯 합니다.

 

 

 

 

 

 

 

오오... 저 멀리 다른 주거건물들과 굉장히 비교되죠?ㅋㅋ

 

그래도 일반모드에서 통유리 주거빌딩들이 마구 올라오던것에 비하면 한참멀었습니다.ㄷㄷㄷ

 

 

 

 

 

 

 

아이고 땅이 너무 넓습니다.ㄷㄷㄷㄷㄷㄷ

머릿속에 이렇게 저렇게 해야겠다는 도시 구상은 막 떠오르는데,

넓어서 언제 다 만드나 싶어 좌절감이 느껴질 정도입니다.ㅋㅋㅋ

 

아오 또 심시티5가 생각나네요. 아오.

 

 

 

 

 

 

 

도대체 천문대를 짓는데 1000개의 버려진 집은 무슨관계가 있는걸까요?

집 나온 사람들이 천문학자가 된다는 설정인가?

 

 

 

 

 

 

 

아무튼 새로운 토지로 진출해봅시다.

돈이 많지는 않아서 좀 걱정인데..ㄷㄷㄷㄷ

 

 

 

 

 

 

 

이번에도 깔끔하게 잘 연결되도록..ㅋㅋㅋㅋ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연결되어있습니다.ㅋㅋㅋㅋ

 

 

 

 

 

 

 

 

 

어떻게 만들어 볼까 고민이 앞서는군요.ㅋㅋ

아무튼 도시건설게임은 땅이 넓고 봐야 됩니다.

 

 

 

 

 

 

 

또 요렇게 잘 연결해주고....ㅋㅋㅋ

 

 

 

 

 

 

그럼 다음 시간에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지역을 좀 채워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ㅋ

세금을 더 올려보는 테스트를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ㅋㅋㅋ

 

 

 

 

음... 재미있게 보시진 않았을 것 같고 여튼 잘 보셨나요?ㅋㅋㅋ

설명드릴 내용은 예전에 다 해버려서 뭐 특별히 더 설명드릴 내용이 없는가운데

앞으로는 뭔가 '러브하우스'처럼 '이렇게 변했습니다!!!'식으로 소개를 해드려야 겠네요.ㅋㅋ

 

아무튼 그럼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시간을 기다려주시고요,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