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기행

하얀사랑.. 2017. 11. 28. 19:00



지난 10월 16일 이후 다시 찾은 [디 구스토]


늘 친절하신 사장님 오늘도 친절하시다

한달이 지났건만 그때 왔던 걸 기억해주시니 더욱 반갑지 아니한가 ㅎㅎ


부산시청 근처라 저녁에는 손님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분들도 계시다


오늘은 만난 분들이 많아서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수가 있어서 너무 좋다.


오늘의 식사비용은 1人당 15천원으로 책정되었지만 사장님께서 음료를 서비스로 주셔서 너무 잘 먹었다.








벽에 깔끔하게 붙인 상호가 특별해 보인다


앞에 도로에서 바라 본 2층 디 구스토


현관입구.... 앞에 메뉴판을 놓아둔 게 자신감 아닐까 싶다


벽마다 다녀간 흔적들이 재미있다






시청에 근무하는 친구도 평일 런치를 자주 즐긴다고 한다.



이제부터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시작된다....



가지런하게 놓여있는 포크와 숟가락 나이프를 보니 입맛이 당긴다

컵과 개인접시에도 가게이름을 새겨두었다




독일맥주부터 들어온다  시원하니 한잔 쭈~~욱 마시며 앞으로 나올 메뉴들을 둘러본다



전채요리(에피타이저)가 맛있다.

야채를 빵에 싸서 먹으니 꿀맛이다

더 주세요~~~ 하고 싶었지만 주메뉴를 더 먹는게 낫겠지





모히토 Mojito(Non-Akohol) - 12천원  - 라임



모히토 Mojito(Non-Akohol) - 12천원  - 라임,  라즈베리




모히토Mojito(Non-Akohol) - 12천원,

스쿼시에이드(Fresh Squash Ade) - 7천원




샐러드파스타 - 14천원






해산물빠에야 marisco Paella  - 16천원

  - 각종 해산물로 볶아진 스페인 식 볶음밥



해산물크림파스타 seafood Crearm Pasta - 14천원

  - 각종 해산물과 바릴페스토 향이 좋은 파스타






감바스알아히요 gambas al ajillo - 까수엘라 Cazuela - 13천원

  - 마늘과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 새우요리인데 빵에 얹어 먹으니 기가 막히는 맛이다

  -  메콤해서 더욱 맛있다


 

감바스 토마토 수프 gambas caldo de tomatera - 까수엘라 Cazuela - 13천원

  - 마늘과 토마토를 이용한 새우요리인데 빵에 얹어 먹으니 기가 막히는 맛이다

  -  메콤해서 더욱 맛있다






이베리코등심(iberiko deungsim]

- 이베리코 돼지 등심 부분을 이용한 스테이크 요리 -  3만원















마르게리타 피자 margherita Pizza - 14천원

  - 후레쉬한 모짜렐라 치즈와 바질을 곁들여 먹는 피자


베이컨 피자 bacon Pizza - 15천원

  - 후레쉬한 모짜렐라 치즈와 바질을 곁들여 먹는 피자









먹물빠에야 squid ink Paella - 16천원



아마트리치아나 amatriciana - 13천원

  - 베이컨베이스에 페코리노 치즈가 들어간 파스타









자세한 설명
섬세하게 먹음직스럽게 찍으신 사진
꼭 가보고 싶어요
이번 연말은 이곳에서 송년해를 해도 될 것 같네요~~
우앙~~골고루 다 맛보셨네요.^^ ~ 저도 친구들 계모임 하면 여기 가자고 해야겠어요 ~~골고루 시켜 먹게 저도 한번 갔었는데 날치알 파스타 너무 맛있게 먹고 사진으로만 보던 감바스알아히요 요걸 한 먹어보고 싶었는데 메뉴판에서 그냥 지나쳤네요. 이름을 몰라서 ㅋㅋ~담에 저도 가볼렵니다.^^
맛집카드 꼭 지참하세요 셋트메뉴는 할인 안되고 단품은 20% 할인입니다 ㅎ
피맥 정말 제 취저 인데요^^
맥주와 모히또에 파스타 침이 꿀꺽
이집 너무 맛있어요 조만간 다시 가려합니다^^
고기가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최근에 발견된 최고의 레스토랑이지요,
네 연말이 가기전에 모임 한번 할까 합니다
우와~사진만 봐도 먹고싶은 마음이 막 드네요~^^
다시 또 가요 ㅎ
역시 사진이 참 예뻐요.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킹덤
눈으로만 먹어도 맛있는가요? 직접 가보시면 더 맛있을껄요
좋은데 갔다 오셨군요
비주얼과 맛. 둘다 좋은곳이라하시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맛 없는 집은 절대로 다시 안간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