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기행

하얀사랑.. 2018. 2. 7. 19:00



2017.10.16 처음 방문하여

점심특선을 먹었었다.


이후 여러번 방문하였으나

여전히 친절하시고 음식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신 사장님!!!


매번 서비스도 아끼지 않으셔서 더 좋아요 ㅎㅎ





인자한 미소로

와인 따라주시는 사장님...

형제가 같이 일하시는데

똑같다...

가끔 깜짝 놀라게 된다


사장님이 따라주신 와인으로 일단 건배부터 시작하고....




식전 빵과 야채

부드러운 빵에 올리브유 바르고 야채를 얹어 먹으면 최고!!!







이베리코등심 Iberiko deungsim

이베리코 돼지 등심 부분을 이용한 스테이크 요리


뼈째 들고 뜯어먹는 재미가 있고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밑에 깔린 감자튀김을 맛있게 먹었다









해산물크림파스타 seafood Crearm Pasta  14,000원

각종 해산물과 바질페스토 향이 좋은 파스타








패쉐? 일명 국물파스타

현재 시판중이건 아니고 시식을 해보았다

음~~~ 맛있다

판매해도 좋을 듯 하다







감바스 알 아히요 gambas al ajillo   13,000원

마늘과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 새우요리





부드러운 빵에 올려먹어야 더 맛나다




고르곤졸라 만조 gorgonzola manzo  15,000원

소고기와 고르곤졸라 치즈를 이용한 파스타







베이컨쉬림프피자   = 가격미정 =





베이컨피자  15,000원

베이컨, 해시브라운과 블랙 올리브가 토핑된 피자








CHIMAY 맥주 처음 마셔보았는 색다른 맛이다


트라피스트 맥주란 맥주 잘 만들기로 소문난 수도원 생산 맥주 중에서도

트라피스트 수도회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자격을 준 트라피스트 수도원에서

만든 맥주들을 통칭합니다. 맥주계의 정예 라인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이 맥주들은 진짜 수도사들이 '직접' 만든 맥주들입니다






해산물빠에야  marisco Paella 16,000원

각종 해산물로 볶아진 스페인식 볶음밥



이베리코등심을 먹지 않아서인지

웬지 속이 조금 허전하여

해산물빠에야를 추가해서 먹었다

해산물이 들어간 파스타나 빠에야는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ㅎ




2층에 위치해 있다






알바가 새로왔는가 보다

생맥주 따르는 법을 가르치고 계신다


8시 이후에 사용가능한 다트도 설치해두었다


화장실에 전신거울과 고대기가 있다 ㅎ

변신이 필요하면 딱 좋은 공간이다 ㅎ




소문이 아주 좋더군요,
아~~ 글쿤요 사장님이 손님들을 진심으로 대하셔서 그럴 것 같아요
여기 고기 살살녹지요
인테리어들이 너무 멋지네요~~
음식 맛들두 더 좋아 보이는듯 합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