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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초기 온통 놀자 분위기, 상주 영천고속도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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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2017. 7. 17.

                           

                         새정부 초기 온통 놀자 분위기



o...2016년 학업 성취도 시험 평가 결과가 보도 됐는데, 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도내 평균과는 거리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이를 두고 한 학교 교사는 “새정부들어 학업성취도 평가 시험을 자율에 맡기고,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와 특목고, 외고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에서는 금요일 오전 퇴근, 4일 근무제 등 온통 놀자판이다.”면서 “학업성취도 등 일제고사는 그나마 학생들의 실력을 전국적으로 알 수 있으며, 학생들에 공부를 더 시킬 수 있는 자료인데, 이마저 없어지면 영천지역 뿐 아니라 지방 학생들의 실력은 안 봐도 뻔하다. ‘서열화 서열화’ 하지만 교육에서는 서열화가 필요하다. 교육계에서 보면 새정부 초기는 온통 놀자 분위기 뿐이다. 공부 안하고 일 안하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이 상태로 가면 정말 걱정된다.”고 한숨.



                          상주~영천고속도 교통사고



●… 지난 6월 28일 개통한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
지난 2일 오후 2시경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상주~영천고속도로 군위군 소보면에서 영천 방향으로 가던 승용차가 방음벽을 들이받아 운전자 A(32)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지난 5일 오전 11시 58분경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시 화산면에서 영천 방향 2차로에서 앞서 가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승합차가 추동.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B(여·84)씨 등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