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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예산 29% 증가, 572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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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2010. 12. 3.

                        

                  내년도 예산 어디에 쓰이나 살펴보니

5725억 원 편성…금년대비 29%증가  문화관광 전년대비 454%폭증 

      산업중소기업 13%감소 최다    경마공원 부지매입 630억원

 


내년도 예산규모가 5725억원으로 편성됐다. 금년당초예산 4436억원 보다 29%늘어났다. 문화관광분야가 가장 많이 늘었고 산업 중소기업분야 예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시는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예산 규모를 5725억원으로 편성하고 지난 22일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번에 편성된 기능별(13개 분야) 예산내역을 보면 문화 및 관광이 927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사회복지 748억원, 농림해양수산 645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22억원, 일반공공행정 465억원, 수송 및 교통 408억원, 환경보호 344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90억원, 보건 80억원, 산업중소기업 61억원, 예비비 50억원, 교육 3억원 순이었고 기타 641억원이었다. 
금년도 당초예산대비 예산이 증가한 분야는 문화 및 관광 453%, 환경보호 59%, 국토 및 지역개발 30%로 전체 증가율 29%보다 높았다. 보건 22%, 교육 14%, 수송 및 교통 10%, 공공질서 및 안전 7%, 농림해양수산 7%, 사회복지 4%, 일반공공행정 0.6%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산업?중소기업 -13%, 예비비 -5%, 기타 -5%로 예산이 감소했다. 문화관광분야 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배경은 영천경마공원 부지매입비 630억원(기채 도 500억원, 시130억원)이추가됐기 때문이다.

                                                               영천시 예산 도표

 

주요 현안사업별 예산편성을 보면 경마공원부지매입 630억원, 기초노령연금지원 180억원, 영천종합복지타운건립 57억원, 수해상습지구개선 55억원, 전통시장시설현대화사업 47억원, 금호소도읍육성지원사업 37억원,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 36억원, 화랑설화마을조성 36억원, 임고서원성역화사업 35억원, 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 진입도 30억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30억원, 영천댐주변정비 27억원, 유기농확대시군중점육성지원사업 20억원, 농산물유통센터설치 18억원 등이다.
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년 일반회계예산 3822억원 대비 28%증가해 김영석 시장 취임이후 3년 만에 예산이 두 배로 증가한 쾌거다”면서 “중앙 및 도 예산확보에 노력한 결과 국도비보조금이 금년보다 723억원(46%)이 증가한 2290억원으로 정부증가율보다 획기적으로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현안사업별 예산편성을 보면 경마공원부지매입 630억원, 기초노령연금지원 180억원, 영천종합복지타운건립 57억원, 수해상습지구개선 55억원, 전통시장시설현대화사업 47억원, 금호소도읍육성지원사업 37억원,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 36억원, 화랑설화마을조성 36억원, 임고서원성역화사업 35억원, 하이브리드산업혁신지구 진입도 30억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30억원, 영천댐주변정비 27억원, 유기농확대시군중점육성지원사업 20억원, 농산물유통센터설치 18억원 등이다.
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년 일반회계예산 3822억원 대비 28%증가해 김영석 시장 취임이후 3년 만에 예산이 두 배로 증가한 쾌거다”면서 “중앙 및 도 예산확보에 노력한 결과 국도비보조금이 금년보다 723억원(46%)이 증가한 2290억원으로 정부증가율보다 획기적으로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