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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영천시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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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2020. 6. 5.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영천시 야경”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영천시 야경이 아름답다. 본사 상공에서 영천시 전체를 바라본 야경은 시원하면서도 평화스럽다.


이 중심에는 영천시보건소가 있다. 사진 좌측 중간지점에 있는 영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불철주야 불을 밝히며 사악한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렀다. 지금도 전쟁의 강도는 약해졌으나 사투를 벌이고 있다.


영천시보건소의 꺼지지 않는 불빛이 있었기에 영천 코로나19는 그리 오랜시간 버티지 못하고 반짝하다 소멸해 버렸으며 아직도 힘을 못 쓰고 있으며 영영 사라져 가고 있다.


최근 입주한 중앙동 LH센트럴타운은 북쪽에서 시내를 지키는 맏형격인 든든한 버팀목처럼 보인다. 이제는 어르신 신세가 된 삼산아파트가 맏형에 가려 아물거리며 서 있는 모습이 격세지감을 느끼며 유유히 흐르는 금호강을 바라보고 있다. 멀리는 청구. 한신. 창신아파트, 망정주공아파트, 해피포유가 보이고 있다. (사진 촬영은 일몰 직전 드론을 날려, 비행하다 약 30분간 배터리를 다 소모하고 내려왔다.)

금호강을 중심으로 강남과 강북의 야경, 중간지점 다리가 영동교

 

일몰직전 강북 시내모습

 

본사 상공에서 서쪽으로 본 모습, 마현산 일대 메모리얼파크와 폴리텍로봇캠퍼스,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선화여고 등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