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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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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2021. 6. 18.

 

영천에서도 유명지 개발해야

 

o...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4리 바람과 경관이 좋아 풍차, 풍력단지 등이 들어서 4년 전보다 인구는 61명, 가구수는 70가구가 늘어나고 주말 여행객이 1천명에서 많게는 2천명까지 온다는 보도를 접한 시민들이 영천에도 유명지를 개발할 곳이 많아 이곳처럼 서둘렀으면 한다는 주문.


시민들은 “영천에도 유명 관광지외에 유명한 곳이 여러곳 있다. 실례로 성일가가 위치한 신성일 동네, 고경면 풍력단지를 추진하는 삼포리와 임고면 일대 등이 대표적인 곳인데, 몇 해 전부터 개발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이곳처럼 이왕 들어온 것 상품화에 더 관심을 갖고 상품성을 높이는데 주력했으면 영천에도 방문객들이 많이 늘어나 지역 경제는 물론 영천시 이미지도 한층 높아졌을 것인데, 주민간 이해충돌, 행정 보상에 불만 등만 야기하면 평생 가도 제자리걸음이다. 이참에 화북4리 이장을 초청해 영천시에서 ‘노하우’ 강의를 들어보면 좋을 것이다.”고 한마디씩.

 

한편, 이종은 화북4리 이장은 취재 당시 간간히 군위군 삼국유사면과 영천시 신녕면이 이웃하는 경계를 이루고 있다. 경계를 이루는 곳을 잘 분석해 개발하면 생각외로 좋은 장점이 많다. 또 공모사업에도 이웃하는 자치단체가 합심해 제출하는 계획은 거의다 선정된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이를 계기를 영천시도 삼국유사면 뿐 아니라 각 지역별 경계지와 이웃하는 곳을 분석해 장단점을 파악,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