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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병들 대통령 아버지 생포 주장 확실한 반박 주장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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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2021. 9. 13.

학도병들 대통령 아버지 생포 주장 확실한 반박 주장 나와

 

학도병들이 대통령 아버지 생포한 주장에 대한 확실한 반박 주장이 나와 관심의 대상이다.
반박 주장은 일요일인 9월5일 신녕전투 호국영령 추모 위령제에 참석한 대한민국 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 유법안 사무총장과 김인환 6.25참전소년학도병전우회 부회장 등에 의해서다.


유법안 사무총장은 “영천이 학도병상으로 시끄럽다는 소리를 며칠 전에 들었다. 들은 내용으론 터무니없는 비정상적인 일이다. 대통령 아버지는 공식으로 배를 타고 피난 나온 사람이다.”면서 “시장님이 빨갱이로 몰리고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자기들이 빨갱이다.”고 했다.

김정남 대한민국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장(중앙)과 유법안 사무총장, 김인환 6.25참전소년학도병전우회 부회장(맨 좌측)

 

대통령 아버지를 생포한 윤월스님이 올 2월 유튜브 방송에 나와 자기는 “고교 2학년 때 대전에서 학도병으로 참전했다. 1사단 15연대 2대대 소속이다.”고 증언한 것에 대해서 물었는데,
유 사무총장은 “1사단은 영천으로 오지도 안았다. 1사단은 다부동에 참전했다.”면서 “영천전투와 신녕전투는 8사단과 6사단이 주축이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유 사무총장은 “대통령 아버지 생포는 터무니없는 허구다. 이것이 사실이면 국방부 산하 전사편찬위원회에서 심의한다. 심의한 후 사실로 밝혀지면 그지역과 장소에 대해서 국방부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앞으로 공문을 보낸다. 그러면 지자체에서 해당 관련 기념비 등을 설치할 수 있다.”면서 “이 일로 더 이상의 시비가 있으면 육탄용사 선양회로 전화해 달라, 기자들도 사실을 바로 알고 글을 써야 한다.”고 옆에 있던 기자에게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