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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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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2021. 9. 17.



“주소지 파악 본사에 문의”


o...시내 한 동의 인구증가대책 협의회회장에 선출된 사람에 대해 같은 지역 주민이 “이곳에 주민등록이 없을 것이다.”라는 의문을 가지고 주소지 파악을 본사에 문의.


선출된 이 인사는 인구증가를 위한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된 사람인데, 사는 곳은 다른 동에서 살고 있으며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 활동에 돌입,


이에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위원장은 “주소는 아직 그곳에 두고 있다. 누구보다 그곳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주민등록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 자리를 맡았으면 한다.”면서 “본인도 다른 업무가 많아 극구 사양하려고 했으나 내 동네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락했다. 이 자리가 좋다면 언제든지 와서 요청하면 흔쾌히 물려줄 수 있다. 어렵고 힘든 자리를 맡아 주었으면 오히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