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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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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다각적인 중소기업 지원시책

다각적인 중소기업 지원시책 영천시는 투자기업 뿐 아니라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시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이 될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R&D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고효율 공정개선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중소기업 고부가가치 지원사업과 연구개발 능력증대를 위한 중소기업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45개의 업체가 시제품 제작 및 특허·인증 지원을 받았으며, 중소기업체의 공정개선 및 시작품 제작 R&D지원도 진행 중이다. 관내 연구기관인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바이오메디칼생산기술센터, 항공전자시스템기술센터, 경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탄소복합재 핵심기술 개발, 스마트공장구축 및 장비대여 등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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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새마을회 유석권 회장, 희망나눔 실천하다

새마을회 유석권 회장, 희망나눔 실천하다 영천시는 12월 3일 영천시새마을회(회장 유석권)로부터 장학금 500만원과 유석권 회장이 개인적으로 쌀 500포(10kg)를 희망 나눔 성품으로 기부 받았다. 유석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약 1500만원 상당의 쌀 500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고 또한 이날 영천시새마을회는 영천의 미래이자 원동력인 학생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장학금 50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유석권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나눔이지만 희망찬 꿈을 주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으며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베풀어주심에 매우 감사드리며 나눔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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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코로나19극복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코로나19극복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월 2일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19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을 공급하고자 읍·면·동에서 신청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29가구(땔감 87t)를 대상으로 오는 4일까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될 땔감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된 산물을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수집된 것으로, 장작용으로 알맞게 잘라 가구당 1t 트럭의 양을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하였다”며 “2021년도에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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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배달업 종사자 하루 20만 원 벌기도

“배달업 종사자 하루 20만 원 벌기도” o...코로나19 재확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퍼지자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활동이 다소 주춤. 이 바람에 업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배달업이 가장 큰 혜택. 배달업중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 직원들이 가장 큰 혜택. 이들 업체은 현재 영천에 3-4개 업체가 진출하거나 전국망으로 영업. 이중 영천에서 1위 업체 소속 배달원들의 수입이 가장 짭짤하다고. 이들은 거리에 따라 3천원 전후의 배달 수수료를 받고 있는데, 식당을 비롯한 편의점 등에서 배달 주문이 쇄도. 특히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에 직접 전화해 상품을 고르면 이를 모아서 편의점 직원이 배달 업체에 전화하는 구조.(미성년자 담배 주문도 여러건 있음) 한 배달업 전문종사자는 “하루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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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도로횡단금지휀스, 상권에 악영향 끼쳐 상인들, 철거나 다른 대책 요구

“도로횡단금지휀스, 상권에 악영향 끼쳐” “상인들, 철거나 다른 대책 요구”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가 상권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시청 앞 도로변 상권침체 보도를 2회 연속으로 했는데, 보도를 접한 시민들과 독자들 모두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를 지목하며 철거나 대책을 요구했다. 특히 설치하지 얼마 되지 않은 삼산아파트 입구 사거리에서 센트럴타운 삼거리까지 약 200m 가 넘는 도로에 횡단금지 휀스를 설치했는데, 일부 상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상인들은 “시청앞 도로변 상권침체 보도 중 도로횡단금지휀스로 상권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보도를 접한 사람이 내용을 이야기 해 상당한 공감을 표했다. 횡단금지휀스를 하고 난 뒤 매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았다.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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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위험목 영천문화원옆 히말라야시이다 등 제거

위험목 영천문화원옆 히말라야시이다 등 제거 위험목으로 오랫동안 지목된 영천문화원 조양각옆 히말라야시이다가 제거됐다. 그리고 이 일대 있는 또 다른 나무도 전기줄에 얽혀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는데, 영천시공원관리사업소에 의해 모두 정리됐다. 12월 2일 정리 현장을 지켜본 이근 주민들은 “정말 잘한다. 이제 이 일대 숙원 하나가 해결됐다.”며 모두 환영했다. 특히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은 나무 정리하는 인부들에 따뜻한 음료를 대접하는 등 감사의 표시를 하기도 했다. 이곳 나무들은 집 건물이나 담장과 가까이 있으며, 높이가 20m 이상으로 강풍이나 태풍시 위험을 항상 안고 있었으며, 옆에 있는 좀 작은 나무도 전기 줄과 얽혀 있어 민원을 야기시켰다. 이에 본지에서도 2019년 8월에 보도하기도 했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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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영천시의 고질적 병폐

“영천시의 고질적 병폐” o...보현산 출렁다리가 조성된다는 계획이 보도(지난호 1면)되자 걱정스런 반응부터 나오기도. 보현산 출렁다리는 영천시가 예산 175억 원을 투입해 ‘보현산댐 인도교 설치 및 수변광장 조성’을 한다는 계획. 이를 접한 한 독자는 “현재 경상북도내에서만 해도 출렁다리, 구름다리 등의 다리가 여러 수십개 된다. 저마다 다 특색이 있으나 현장을 다녀오면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남들이 다 한 것을 이제 따라하는 격이다. 영천시는 따라만 가지 말고 좀 엉뚱하더라도 남들이 안 하는 것을 시도하고 실천해야 한다. 케이블카만 해도 그렇다. 10여 년 전 통영케이블카가 설치, 한동안 유명세를 탔다. 지역 사람들도 많이 구경을 갔는데, 이후 전국 곳곳에서 케이블카 설치 붐이 일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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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나는야 헤어 디자이너

청통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김중환)은 12월 10일(목) 10:50~11:30 유아들 대상으로 유치원 교실에서 수업을 실시하였다. ▣ 이날 수업은‘소시지 머리?’동화를 듣고 유아들이 내가 만약 헤어 디자이너이라면...에 대해 관심을 갖고 머리 모양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싶은지에 대해 알아보고 미술활동을 하였다. ▣ 스칸디아모스(공기정화식물)하트 인형으로 눈알, 보석스티커, 네임펜,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디자인해보며 활동에 즐겁게 참여 하였다. ▣ 유아 ○○는 ‘동화를 듣고 머리 모양을 멋지게 만드니까 재미있어요’, ○○는 ‘내가 만약 디자이너라면 TV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머리를 해 주고 싶어요’라고 말하였다. 유아들이 창의적으로 나만의 헤어 디자이너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칭찬하며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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