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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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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실시 건의- 당초 4. 5일 시행 예정... 코로나19 확산세에 추가 논의 후 시행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실시를 건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중대본에서 ▷방역․의료역량보다 낮은 단계조정기준 ▷다중이용시설중심의 제한 조치로 서민경제 피해누적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되어 왔다. 당초, 경상북도는 3월 30일 중대본에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실시의견을 제출 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4월 5일 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전국의 코로나19 발생추이가 증가 추세에 있음을 감안하여 시행을 유보하고 보건복지부와 추가논의 후 시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지사는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전국적 유행과 차별되게 경산을 제외하고는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특히 작..

댓글 경상북도 2021. 4. 3.

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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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 발생 -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 피부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경북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환자(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확진된 경주시 거주 ○○○씨(여, 만 79세)는 최근 과수원 작업과 밭일 후 발열 의식저하 등의 증세로 D종합병원 응급실 방문(3.26)하여 입원치료를 받다가 사망(3.28) 후 SFTS 양성 판정(4.2)을 받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6~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예방백신이 없고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

댓글 경상북도 2021.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