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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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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국비 50억원 확보 - 국토부 주관 특별공모사업, 20년 해묵은 청도 숙원사업 해결

경북도는 도심속 위험, 장기 방치 건축물을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신청한 국토교통부의 특별 공모사업에 청도군 공용버스터미널이 ‘위험건축물재생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청도버스터미널*은 1972년에 준공된 노후버스터미널로서(안전등급D) 청도역과 청도시장 가운데 위치한 거점환승시설이나, 구도심의 쇠퇴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점차 그 활기가 잃어 가고 있어 20년 전부터 청도군에서 시설물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나 해결방법에 애로를 겪고 있는 곳이었다. 3층 규모, 총 6개소의 건축물로 구성(대지면적 3,586m2)되며, 정류장(승강장, 대합실)·사무실·음식점·휴게실·한의원·창고 등으로 사용 이번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금년내 완료하고 2023년 준공할 예정으로 주민소통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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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위원 지명추천 완료- 위원 7명 중 여성 3명(인권전문가 1 포함)... 전국의 모범 사례

경북도는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와 관련하여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심의․의결로써 경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게 되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초대 위원에 대한 지명과 추천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도지사와 4개 기관에서 지명․추천한 대상자들은 ▷이순동(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대구고등법원 판사) ▷금태환(변호사,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주석(前경상북도행정부지사, 前대구경북연구원장) ▷윤경희(前(사)포항여성회 회장) ▷이순자(前구미시 평생교육과장) ▷박현민(변호사, 前대구지방법원 판사) ▷서진교(前경상북도경찰청 경무과장) 등 7명으로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추천이 완료된 이들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법, 경찰, 지방행정,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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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달성... 철저한 관리의 결실- 16일자로 도내 모든 한·육우 및 젖소 농가에서 소 브루셀라병 사라져 -- 철저한 발생농장 관리와 농가 자율 방역의 성과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김영환)는 16일 성주 한우 농가를 마지막으로 도내 모든 한·육우 및 젖소 농가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종식되었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Brucella 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소 등의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고,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질병이다. 또한 소 결핵병과 마찬가지로 사람에도 감염되는 대표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여 세계동물보건기구(OIE; Office International des Epizooties)에도 주요 관리 대상 가축질병으로 등재되어 있다. 경북도에서 소 브루셀라병은 2000년 통계작성 이후 꾸준히 발생해 왔으며, 특히 ’16~’19년에는 ‘전국 1위의 소 브루셀라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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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K-면역력 밥상... 1시군 1특화밥상 개발 나서- 농업기술원,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추진으로 민생살리기 나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역 민생살리기의 일환으로 농산물과 향토식문화를 접목한 농촌형 외식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연계해 지역 특성을 살린 ‘1시군 1특화밥상 메뉴 개발 및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도시락, 밀키트 등 도시민들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해 치유기능을 갖춘 복합 식문화 공간(오픈주방, 포토존, 야외테크시설 등)을 조성해 경상북도 ‘식도락’투어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추경 10억원을 확보하여 도내 농가맛집과 향토음식점 25개소에 특화밥상 레시피 개발과 배달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제품 개발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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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1년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 본격 가동- 청년을 통한 지역 변화의 방향 모색... 제2기 인구정책위원회 출범

경북도는 19일 인구감소 완화를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는 지난 2018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0’ 명대로 추락했을때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저출생극복위원회로 출범했다. 이후 경상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가 제정('19.10.31.)됨에 따라 인구정책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되어, 2020년 11월, 2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제2기 인구정책위원회는 공동위원장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재인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맡고, 언론, 학계, 종교계, 청년단체, 보육, 의료, 귀농귀촌분야 등 각 분야별 전문가 54명(남 29, 여 25)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청년분과, 여성가족분과, 보건복지분과, 지역상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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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농기원 한채민 연구사, SCI(E)급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국제 학술지‘푸즈’에 벼 수발아 영향에 따른 분질미의 전분 특성 밝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한채민 연구사의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지수)급 저명 국제 학술지‘푸즈(Foods)’10권 4호 최신호에 게재됐다. ‘푸즈(Foods)’는 피인용지수(IF. Impact factor, 학술잡지의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가 4.092로 식품 과학분야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로 한채민 연구사는 밀가루와 쌀가루를 재료로 전분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수발아’는 벼 재배 중 잦은 비와 높은 온도로 이삭 상태에서 볍씨가 발아하는 현상으로 종자의 가치와 쌀 품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특성을 말한다. 이번 논문은 쌀가루 가공용 벼 품종을 재배할 때 문제되는 ‘수발아’가 쌀가루 가공특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쌀가루용 벼 품종은 수발아되면 쌀가루 입도 크기가 약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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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현안 SOC사업 국비 1조 1,557억원 지원 건의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등 조속 추진 요청 - - 동해중부선 철도건설, 중부내륙(이천~문경)철도..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19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주재한 국토교통예산협의회 영상회의에 참석해 경북의 사활이 걸린 굵직한 사회간접자본(SOC)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 주요 건의 사업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180억원 -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1,500억원 -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 건설----------------------1,954억원 - 동해선(포항~동해) 철도 건설-------------------------3,423억원 -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건설------------------------4,500억원 첫번째로 환동해권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망 역할을 담당할‘영일만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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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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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행안부‘청년마을 만들기 사업’2개소 선정- 상주시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 영덕군 ‘뚜벅이 마을’선정 - - 전국 12개소 선정에 경북도에 2개소 선정... 사업별 국비 5억원 확보

경북도는 2021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주시의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와 영덕군의 ‘뚜벅이 마을’은 전국 12개소 선정에 144개소가 신청하여 엄청난 경쟁률과 서면․현지․발표 심사의 까다로운 관문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청년활동 공간 조성, 청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간 교류・협력 활동, 홍보 등의 사업에 개소 당 국비 5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 2018년 전남 목포시 ‘괜찮아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 충남 서천군 ‘삶기술학교’, 2020년 경북 문경시 ‘달빛탐사대’까지 3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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