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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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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푸른환경운동본부, 오수동 폐기물 재처리업 입주 저지 감담회

“푸른환경운동본부, 오수동 폐기물 재처리업 입주 저지 감담회” 푸른환경운동본부 영천시지회(지회장 최재환)는 8월 26일 오전 서부동 사무소에서 오수동에 티에스케이프리텍 폐기물처리업체과 입주 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영천시 담당부서 관계자와 영천시의회 김선태 조창호 최순례 시의원, 서부동 주민대표, 환경단체,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영천시 참석자들은 “아직 영천시에 사업 관련 신청서가 접수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으며, 환경단체는 환경관련 관찰과 관심을 계속 유지할 것, 시의원들은 오수동 준공업지역에 따른 장기발전계획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댓글 영 천 시 2021.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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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학도병 안내판 허위사실 고발 검토

“학도병 안내판 허위사실 고발 검토” 김만희 특수임무유공자회영천시지회장은 보현산 입구 정각삼거리 도로변에 세워진 학도병상을 방문하고 난 뒤 의견을 밝히기도. 김 회장은 “아직은 개인적인 견해지만 안내판에 있는 대통령 아버지 생포한 지역과 생포한 학도병 윤월스님 등 3명을 소개하고 밑에는 영천시장이 조례 제정 이유로 학도병상 건립 신청서를 2번이나 반려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허위사실 유포와 일방적인 영천시장 비난 행위로 볼 수 있다.”면서 “허위사실과 영천시장 비난행위에 대해서 보훈단체협의회 이름으로 고발을 건의하려고 한다. 만약 보훈단체협의회에서 고발을 하지 않는다면 특수임무유공자회영천시지회 회원들과 의논한 뒤 추진해 보겠다.”고 학도병상 방문 견해를 소개. 학도병상 안내판에는 설치자는 뉴스타운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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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옥계 침수 가구 절반 빈집이나 인재

"옥계 침수 가구 절반 빈집이나 인재" o...화북면 옥계리 태풍으로 침수된 15가구 중 절반 정도는 빈집, 이로인해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절반의 빈집은 어른 때부터 살아오는 소중한 곳이라 대부분 주말에 이곳을 방문하고 쉬었다 가는 집으로 ‘세컨하우스’ 성격.또 침수 시간이 오후 2시경부터 시작, 낮시간 때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대피.한 가구에서는 나이 많은 장애인 할머니가 있었는데, 대구서 소식을 듣고 달려온 옆집 젊은 사람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도.오후 3시경 집 마당에 어른 가슴까지 물이 차올라 이미 때는 늦어 모두 대피.현장에 있었던 주민들은 “비가 가장 많이 온 태풍 매미 때도 물이 조금만 올라 왔는데, 무슨 이런 일이 있느냐”면서 “물 빠지는 통로 박스가 막혀서 사태..

댓글 가 쉽 2021.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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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화북면 옥계리, 15가구 침수 주민들 모두 대피 - 도로 하천 관리 소홀로 일어난 인재라는 지적

“화북면 옥계리, 15가구 침수 주민들 모두 대피” “도로 하천 관리 소홀로 일어난 인재라는 지적” 화북면 옥계리 도로변 15가구(천문로 2421 일대)가 이번 폭우에 침수됐다. 침수 정도는 모든 가정에 성인 어른 기준으로 가슴까지 물이 올라와 가재도구를 비롯해 노약자들의 약 등이 모두 흙탕물에 잠겨 버렸다. 24일 오후 1시경, 전날 밤부터 태풍 12호 오마이스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이시각 시간당 40mm의 비가 내리며 약 2시간 동안 보현산 일대를 쏟아 부었다. 이 바람에 옥계리 15가구 입구 도로변을 가로질러 흐르는 동네 소하전이 국도 통로박스(교량 역할) 밑으로 흘러가는 것을 통로박스 중간 축대에 위에서 떠내려 온 부유 물질이 걸려 통로박스를 박아버리자 물이 순식간에 동네로 들어와 15..

댓글 영 천 시 2021.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