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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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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시, 노인일자리 ‘경로당 깔끄미 사업단’ 운영 11월까지 시범운영 진행

영천시, 노인일자리 ‘경로당 깔끄미 사업단’ 운영 11월까지 시범운영 진행 영천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150개소에서 ‘경로당 깔끄미 사업’을 9월 24일부터 시행한다. 경로당 깔끄미 사업은 경로당 실내·외 청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노인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가 및 휴식공간인 경로당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자 시행됐다. 사업은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150개소 경로당에 150명의 참여자가 배치되어 경로당 청소업무를 전담하고 청소 이외의 다른 업무는 금지된다. 사업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회장 성낙균)는 9월 13일부터 4일간 ‘경로당 깔끄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참여 경로당 회장과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행활동 내용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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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희망일자리사업 시행 11월까지 27개 사업장 배치

희망일자리사업 시행 11월까지 27개 사업장 배치 영천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생계 안정 및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자 9월부터 11월까지 ‘2021 희망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3명이 신청했고 이중 선발된 170명이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지원, 환경정비 분야, 대학방역 지원, 농촌일손 돕기 등 27개 사업장에 배치됐다. 근무시간은 15~30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통상시급 8,720원으로 4대 보험 가입, 주간 및 월간 근로일수를 개근한 사람에게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2021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에 의한 경기 침체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및 청년 미취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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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젊어지는 듯 한 영천

“젊어지는 듯 한 영천” o...영천시가 제1회 청년의날을 제정하는 등 영천시가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영천이 좀 젊어지는 듯 한 분위기. 이 뿐 아니라 9월6일부터 5일간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열린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 초청된 강사들 수가 무려 15명(하루 3명씩). 강사들 평균 연령이 40대 초반,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7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2명, 50대가 5명, 60대가 1명. 포럼에 참석한 시민들은 하루 보통 3-40명 정도였는데, 이들은 “강사들이 젊어서 그런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다양성에서는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를 계기로 영천이 젊어지면서 신구의 조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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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아리랑별곡 공연, 모처럼 울려 퍼진 박수 소리

“영천아리랑별곡 공연, 모처럼 울려 퍼진 박수 소리” 영천아리랑별곡이 9월 25일 오후 영천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해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영천아리랑별곡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영천문화원 유운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에는 태평무 장고춤 우리민요가락 2부에는 영천아리랑별곡이 이어졌는데, 영천아리랑별곡은 1-4장까지 단락별로 진행됐다. 특이한 것은 1장 1904년 영천 자양의 시골마을(평온한 마을풍경), 2장 1905년 중국 길림성 연변마을(낯선땅 만주들판), 3장 1934년 목단강성 집단부락(그리운 고향 영천), 4장 2012년 경북 영천시(환희의땅 영천이여) 등으로 구성, 시대적 상황을 무용으로 잘 표현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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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일연문학 작품상 손종훈씨 수상, ‘부엉이 소리에 실려 온 그리움’

“일연문학 작품상 손종훈씨 수상, ‘부엉이 소리에 실려 온 그리움’ 일연문학 작품상을 손종훈씨가 수상했다. 일연문학 작품상은 군위군의 후원과 인각사에서 계간지 ‘일연문학’을 창간하면서 문학인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중에 하나로 공모전을 개최해 시, 수필, 소설, 동화 부문에 대상작을 선정한다. 제1회 일연문학 작품상에는 시와 소설 부문은 대상작이 나오지 않았으며, 수필에서 영천시 손종훈씨(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 근무)의 ‘부엉이 소리에 실려 온 그리움’이 선정, 부상으로 상금 1백만 원을 받았다. 9월 15일 인각사 국사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필 부문 우수상을 받은 손종훈씨 작품 ‘부엉이 소리에 실려 온 그리움’은 아버지에 대한 효성과 그리움을 이야기로 풀어냈는데,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매개로 하여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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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대일사, 로또 또 2등 배출

“대일사, 로또 또 2등 배출” 대일사에서 로또 2등이 또 배출. 9월 25일 로또 982회 추첨에서 5, 7, 13, 20, 21, 44/33 이중 33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약 3개월 만에 또 나온 이번 2등 당첨자는 전국적으로 81명이며, 평소보다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은 4천9백77여만 원(세전)으로 2등 당첨금액으론 다소 적은편. 야사동 대일사 판매점(gs25)은 망정동 주거 밀집 지역인 망정주공아파트 앞에 위치한 로또점이라 당첨자가 잘 나오는편. 특히 지난 2019년 7월 11일 919회 로또 추첨에서는 1등 43억 원의 당첨자를 배출(자동)해 당시 1등이 전국 4명뿐이라 영천을 많이 홍보하기도. 대일사의 2등 배출은 7월 3일 970회 추첨에 이어 이번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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