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민신문 010 4535 8400

영천의뉴스는 영천시민신문에서 시작합니다.[영천뉴스,영천소식,영천신문]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다문화학생, 모두 우리의 아이입니다!- 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 ⁃ 가족센터장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와 가족센터장을 대상으로 ‘다문화학생,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라는 주제로 연수를 했다. 도교육청 및 23개 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와 교육지원과장, 경상북도가족센터장을 비롯한 23개 시군 가족센터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과 가족센터의 연계 체제를 강화해 도내 다문화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과 가족센터의 다문화교육 주요사업 소개를 통해 양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상호 협력과 연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인접한 시군별로 나누어 실시한 권역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문화교육 지원을..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총파업! 대응 체계 구축- 급식, 돌봄 등 학교 현장 혼란 최소화에 전력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2월 2일부터 실시되는 교육공무직노동조합(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경북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상황실을 조직하고, 각 부서의 의견 수렴과 부교육감 주재 부서장 회의를 통해 총파업 대책을 수립해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상황실 구성·운영 ▲단계별·기관별 대응방안 ▲학교급식·돌봄·특수교육 등 취약분야 집중대응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 ▲복무 및 임금 처리 등이다. 파업기간 동안 상황실에서는 도내 각급 학교 급식, 돌봄교실 등의 운영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교육활동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파업이 예상되는 학교에서는..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경북도, 마늘·양파 월동 준비...수분 관리 당부 - 적정 관수․배수로 정비 당부 -- 효율적인 물 관리 위한 관·배수 통합관리 기술 개발 돌입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마늘과 양파의 안전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적정 관수, 배수로 점검 등 토양 수분 관리에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과 양파는 대표적인 월동 채소로 10월 중·하순에 심어 이듬해 6월에 수확한다. 재배 기간은 약 8개월로 다른 채소류보다 길기 때문에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각 시기별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올겨울 추위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추울 전망이다. 겨울을 잘 나기 위해서는 뿌리 내림이 중요한데 우리나라는 기후 특성상 가을 파종 후 토양이 건조하기 쉽다. 토양이 건조하면 뿌리 내림이 늦고 월동력이 약해져, 결주율이 늘고 월동 후 노균병 등 병 발생이 우려된다. 뿌리 내림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월동 전 관수를 통해 토양 수분을 보충해 주어 ..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내 땅의 관리비법, 토양검정이 정답입니다- 필지별 W자나 Z자 모양으로 5지점 ~ 10지점 시료채취 --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 방문 검정 의뢰 - - 경북도, 편리하고 정밀한 토양관리 가능한 비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작물 수확을 완료한 후 농한기 동안 농경지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토양검정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분의 과잉축적을 막고 스마트 정밀농업을 위해서는 내 땅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먼저 수행돼야 한다. 내 땅의 상태를 살피는 것은 토양검정에서 출발할 수 있는데 작물 수확이 끝나는 시기에 토양검정을 실시해야 작물이 사용하고 남은 양분이 얼마인지를 알 수 있다. 또 과잉된 양 또는 부족한 양을 알아야 내년 농사를 위한 밑거름을 제대로 투입할 수 있다. 토양검정하려면 우선 시료(흙) 채취를 해야 한다. 체취방법은 필지별로 W자나 Z자 모양으로 5지점 ~ 10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되 분석의 정확성을 위해 표면의 풀잎이나 낙엽을 걷어낸 후 5cm ~ 15cm 깊이의 시료를 채취해..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경북 인구정책 추진방향 모색- 29일, 경북「도-시군 인구정책 워크숍」개최 -- 4차 산업혁명의 지방활성화 및 도·시군 우수사례 공유

경상북도는 2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시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도-시군 인구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의 지방활성화와 시군 우수사례 공유 및 정부-도-시군간 인구감소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 인구는 지난해 보다 1만1497명이 줄어들었고, 청년인구는 1만9636명이 감소하는 등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또 경북의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겨우 1명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명 미만인 0.82명으로 전 세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매년 역대 최저 수치를 갱신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경..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경북도,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글로벌 포럼 개최 - 29일, 한동대 내 반기문 글로벌교육원에서 - - 평생학습과 세계시민교육의 만남 --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 기조연설 -

경상북도는 29일 한동대학교 내에 있는 반기문 글로벌교육원에서 평생교육 및 시민교육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글로벌포럼’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류 보편적 가치인 세계평화, 인권, 문화다양성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책임 있는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평생교육 관점에서 실천방향을 풀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시민교육 전문기관인 외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UNAI Korea) 주관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먼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인적 세계시민교육, 지향점과 실행방향’이라는 주제로 Edward Purnell 김영길 GRACE 스쿨원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또‘평생교육과 전인적 ..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포스코강판, 봉화 학산마을에 추억담은 스틸액자 전달-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1회차 주민 단체사진 액자로 제작 -- 포스코강판의 지역사회 공헌 위한 후원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포스코강판은 29일 오후 봉화 춘양면 학산리 마을에서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1회차 행사 기념 포스아트(PosART)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엄기용 포스코강판 전무,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포스코 기술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철강재에 접목해 마을 주민들의 단체 사진을 스틸(철)에 담아 제작한 스틸액자인 포스아트(PosART)를 마을에 전달했다.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는 도내 교통오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복지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1t 화물트럭에 음향장비, 조명 등 무대장치를 특수 제작․설치해 최일선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밀착한 맞춤형..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

30 2021년 11월

30

경상북도 더 많은 기회, 더 좋은 투자환경, 투자하면 THE 경상북도- 29일, 제14회 산업 발전포럼 겸 제20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 참가 --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이차전지․자동차부품 산업’대대적 홍보

경상북도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기업의 잠재 투자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대면 투자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산업연합포럼과 자동차산업연합회 주최로 29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4회 산업 발전포럼 겸 제20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에 참가해 경북의 투자유치 환경을 소개했다. 경북도는 이차전지 및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더 변화하고 있는 경상북도, 더 가까워진 경상북도, 더 다양한 산업단지, 더 든든해진 인센티브’등 지역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포럼에 참석한 기업인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다. 또한, 전시장 내 대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댓글 경상북도 202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