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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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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임미애 도의원,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 발의- 국가재난 상황 필수업무 종사자 보호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

임미애 경상북도의회 의원(의성,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등 국가 재난 상황에서 필수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를 보호·지원을 위한 「경상북도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필수업무 종사자 보호·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 필수업무 현황 및 종사자 근로조건·근무환경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 근무환경 개선, 조사·연구, 심리상담 등의 지원 사업 및 위험 수당 지급 △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임의원은 그 동안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재난에도 사회기능 및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의료·돌봄·물류·교통 등을 수행하는 필수업무 종사자의 역할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업무가 폭증되고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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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주민토론회, 알기 쉽게 표기해야

“주민토론회, 알기 쉽게 표기해야” 남부동사무소에서 열린 폐수처리시설 신설 주민토론회에서 표기된 현수막 문구를 두고도 참석 주민들이 행정의 투명성을 지적. 폐수처리시설 신설하는 것이 주요지인데, 주민토론회장 실내 현수막에는 “에스피환경 수질오염방지시설 신설 주민토론회”를 표기. 토론회를 마친 뒤 참석 주민들은 “처음엔 폐수하고 관계없는 네이엔 공장을 증축하는 줄 알고 왔다. 현수막도 보니 수질오염방지시설 신설로 나와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토론회때 담당자들 말을 다 들어보니 폐수처리시설장을 만든다는 것이다.”면서 “전국 폐수를 수거해와 신설한 공장에서 처리 영천시하수처리장으로 내보낸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강물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도 궁극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그런데 주민들이 알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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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폐수위탁처리시설 ‘불가’… 각종 민원문제 야기 난항 예고

도남공단에 폐수위탁처리시설 설치 문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11월 19일 오전 남부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소각장사업자가 부지의 일부에 1일200t 처리 규모의 ‘폐수위탁처리시설’의 설치를 위해 영천시에 사업제안을 함에 따라 남부동(동장 박창호)사무소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것으로, 영천시 관련부서 담당들과 사업자,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 및 발전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전문가도 초청됐다. 사업자측(에스피환경, 구 네비엔)은 사업제안 설명을 통해 도남동214-1 소각장부지의 일부에 1일 200t 처리규모의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소각로의 폐열을 회수해 건조하고 발생되는 응축수(폐수)는 환경사업소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연계하여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스피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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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고현천 하상정비 필요성 지적, 잡풀 우거져 물 흐름 방해

“고현천 하상정비 필요성 지적, 잡풀 우거져 물 흐름 방해” 시내를 흐르는 고현천 일대 하상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구간은 시내와 인접한 대전동과 오미동 사이를 흐르는 고현천 일대다. 특히 화룡교 위쪽 강을 살펴보면 잡풀이 우거져 마치 거대한 황폐한 과수원을 연상케 한다. 화룡교도 도로확장으로 신설 다리를 건설하고 있으며, 기존 화룡교와 등록문화재인 100년 된 구 화룡교, 옆에는 중앙선 철교, 신설되는 철교 등 인접한 다리만 5개라 강에 서 있는 교각 수가 하천폭에 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을 정도다. 이것과 강바닥에 있는 우거진 잡풀들이 어우러져 여름철 큰물이 내려오면 유수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 구간은 고현천 상류인 화북면과 신녕천이 합류해서 내려오고 있어 유수량이 훨씬 많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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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강좌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강좌”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강좌가 20일과 21일 영천문화원 1층 강의실에서 열렸다.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은 사설기관에서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통해 강좌가 열리고 있는데, 노인관련 다양한 전문강사들이 현장에 나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 이날은 구미 출신 박양미 강사(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문강사)가 강의했다. 영천시민들만 대상으로 한 자격증 강좌에는 14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이틀간(하루 8시간) 열정적인 향학열을 과시했다. 자격증 강좌에는 교재비 본인 부담금과 자격증비 등 35만 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강좌 주관은 미래교육캠퍼스 경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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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시민회관 영화 때문에 어려움

“시민회관 영화 때문에 어려움” o...현재 영천에는 별빛영화관과 롯데시네마영천 2개의 사설 영화관과 영천시민회관에서 상영하는 천원짜리 영화 등 3개의 영화관이 공존. 별빛영화관은 영천시로부터 개인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시네마영천은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으나 영천시민회관은 한 달에 두 번씩 필름만으로 운영. 이를두고 일부 영화 관계자들은 “개인들이 운영하는 영화관은 다 개봉관이다. 개봉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려움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영천시민회관에서 천원 받고 보는 영화를 자주 상영하기 때문이다. 11월만 해도 ‘기적’ ‘보이스’ 2편이 주말에 상영되고 있다. 시민회관에서 상영하는 것은 개봉작은 아니다. 2달 이상 지난 영화다.“면서 ”그래도 신작에 가깝다. 이런 영화를 천원에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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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득환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 발의「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심사 통과- 경북 상생형 일자리 기업 지원 및 투자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 확대에 관한 사..

김득환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금)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상생형 지역 일자리는 근로자, 기업, 지역주민, 지자체 등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 내 신규투자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현재 경북에서는 ‘상생형 구미일자리’가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기존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제31조에는 ‘ 광 사업’ 대해서만 투자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다양한 서비스 사업에 대한 유치동력 저하 및 다변화하는 투자환경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해당 조례는 경북의 상생형 일자리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투자..

댓글 경상북도 2021.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