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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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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경북권 감염병전담병원 도민 우선 이용하도록 해달라-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 - 코로나전담병상 확대 및 중증병상 도민우선 이용 건의 -- 위중증, 고위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오전 보건복지부장관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영상회의에서 “경북권 감염병 전담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코로나 전담병상을 확대하고, 도민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신청 중인 감염병전담병원 98병상의 신속한 승인과 추가 활용가능 병상에 대한 중증병상 적극 활용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코로나전담 중증병상을 도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중대본에 건의했다. ◦ 現 신청 중인 98병상 : 위중증 6, 준중증 10, 중등증 82 이는 경북도가 대구시와 병상공유를 통해 대구 상급종합병원 등을 이용하고 있으나 경북권 중증환자 전담병상 사용률이 70%정도이며 이 또한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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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공무원...개인 자격으로‘전국 지방분권 웹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우수상 수상-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 근무하는 김두성씨 -- ‘2021, 한 건물 세 가족’이란 작품으로 수상 -- 가족간 ..

경상북도는 11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김두성씨가 대구시가 주최한 ‘2021, 전국 지방분권 웹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우수상(대구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두성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시상금 150만원도 함께 받게 됐다. 김 주무관은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 ‘2021, 한 건물 세 가족’이란 작품을 개인 자격으로 출품해 선정됐다. 김 주무관이 출품한 작품은 아버지 건물에 장남 가족, 막내딸이 함께 거주하며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비유해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미래를 흥미롭게 그려냈다. 김두성 주무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방분권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수상의 기회까지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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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프라이드기업, 지역대표기업으로 성장 기대- 13일, 2021년 신규 경북 프라이드(PRIDE)기업 선정 -- 무림지앤아이, 서원테크, 코리아식품, 푸드팩토리 등 7개사

경상북도는 13일 도청에서 ‘2021년 경북프라이드(PRIDE)기업’으로 선정된 7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 프라이드기업 선정은 지난 7월말부터 한 달 간의 모집 공고와 서류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지난달 17일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경북프라이드 기업에 ▷무림지앤아이(대표이사 이상화, 구미) ▷서원테크(대표이사 민기훈, 경산) ▷코리아식품(대표이사 전현욱, 영천), ▷푸드팩토리(대표이사 김경민, 김천) ▷안동제비원전통식품(대표이사 최명희, 안동) ▷삼양연마공업(대표이사 손동기, 영천) ▷순수코리아(대표이사 양칠식, 청도) 등 7개사가 신규로 지정됐다. 무림지앤아이는 이상 고온 검출 및 인원 계수 장치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전염병 확산 방지 이상체온 검출분야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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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초우회) 성금 전달- 코로나19 극복과 나눔을 통한 사회백산 동참, 성금 3백만원 기부

경상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초우회, 회장 박판수)은 12월 13일(월) 경상북도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나눔을 통한 사회백신 동참의 뜻을 모은 회원들의 성금 3백만 원을 경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초우회는 2019년 11월 창립된 이래 경북도정의 대한 견제와 감시뿐만 아니라 새로운 대안 마련을 위한 의원역량강화와 입법 활동으로 제11대 경북도의회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도민들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판수 회장은 “초선의원들의 열정과 패기로 쉼 없이 달려왔지만,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된다며,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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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2021년도 정기총회」개최- 2021년 우수 의원연구단체 선정 및 2022년 연구활동 계획 심의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오세혁 의원)는 13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1년도 도의회 정책연구 활동을 마무리하고 2022년 연구활동 방향 논의를 위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인 환동해권발전연구회(대표 이칠구 의원)와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연구회(대표 임미애 의원),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박영서 의원) 등 3개 단체의 올 한해 활동을 평가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환동해권발전연구회’와 ‘지구촌새마을연구회’를 ‘2021년 경북도의회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하였다.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된 환동해권발전연구회는 올 한해 동해안권 5개 시군의 해양관광자원의 활용과 발전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특히, 코로나시대에 맞는 비대면방식으로 환동해권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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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박채아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발의「경상북도 청년후계농어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상임위 심사 통과-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의 전문적 육성 지원체계에 관한 ..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의원(비례,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청년후계농어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3일(월)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수산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는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ㆍ지원에 관한 법률」의 제정에 따라 기존 조례를 재정비하여 농어업 인력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하여 농어업 및 농어촌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마련됐다. 본 조례는 △「경상북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ㆍ지원에 관한 조례」로 제명 변경 △경상북도 후계농어업인등의 육성ㆍ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후계농어업인등에 대한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후계농어업경영인등에 대한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청년농어업인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통계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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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박영환 경북도의원, 부족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속히 확충해야-화물차 주차공간 부족으로 화물차 차고지 증명제 유명무실, 대책마련 절실

경북도의회 박영환 의원(영천, 건설소방위원회)이 12월 13일 개최된 제327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족한 화물차 주차공간으로 인해 화물차 차고지 증명제가 유명무실해졌다고 지적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영환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에는 현재 화물차 공영차고지는 경주시 천북면에 1개소 178면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2024년까지 4개소 1,227면의 화물차 공영주차장만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2020년 10월 기준 도내 차고지 등록대상 사업용 화물차 약 21,000여대의 6.7% 수준으로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더 많은 화물차공영차고지의 확충이 요구된다. 이로 인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7년간 경북의 화물차 밤샘주차 단속 건수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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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남영숙 도의원, 농촌인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대책 촉구- 농촌인력 부족 문제에 국가가 직접 나서야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은 13일 제327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농촌의 붕괴를 막기 위해 농촌인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농업인들이 농촌인력 부족, 농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사를 포기해야할 지경에 이르렀지만 우리 정부는 농업·농촌의 문제를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항상 뒷전에 두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정부가 직접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농촌인력과 인건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고령화와 농촌인구 유출 등 심각한 농촌일손 부족으로 농촌현장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남녀 노임 단가도 2000년도 3~4만원 수준에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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