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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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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동중, 연탄으로 희망나눔 전개

영동중, 연탄으로 희망나눔 전개 영동중학교(교장 김영순)는 12월 7일 3학년 학생 9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 영천지역 독거노인 어르신 일곱가정에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는 연탄나눔으로 희망나눔 봉사 동아리 활동을 전개했다. 이 활동은 자발적 참여로 조직된 봉사 동아리 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나눔·실천으로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분담하고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자아형성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희망나눔 봉사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안명환 교감은 “연탄을 손으로 한장 한장 직접 나르는 학생들을 보니 뿌듯하였으며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될 어르신을 생각하니 행복하고 따스한 기분이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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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중간보고회 개최 시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중간보고회 개최 시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 의원연구단체 영천시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대표 이갑균)은 12월 6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모임 소속 이갑균, 김선태, 박종운, 조영제 의원 및 시 관련부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수행기관이 그동안 연구.조사한 영천시 한방·마늘 산업 현황과 특구 사업동향, 타 지자체 사례, 영천시 마늘 생산·유통·가공 산업의 각 분야별로 수집한 자료를 반영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소속 의원들은 마늘 특구가 먼저 지정된 창녕, 의성 지자체의 사례 및 특구 추진 사업 등을 비교 검토해 영천 한방·마늘특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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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지자체 최초 기계장비 특허…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차량 부착식 다목적 작업대

지자체 최초 기계장비 특허…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차량부착식 다목적 작업대 영천시는 로봇의 팔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차량부착식 공간자유형 다목적 작업대를 지난 11월 특허 등록했다. 이로써 위험에 노출되는 도로변 작업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빠르고 효과적이며 예산까지 절감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차량부착식 공간자유형 다목적 작업대는 화북면 조영흔 직원이 고안한 장비로 소형 1t 트럭의 전면부에 부착하여 사용한다. 도로변 제초작업은 물론 작업이 힘든 가드레일 아래의 제초작업과 가로수의 정전작업, 노면청소 등의 작업을 차량의 내부에 설치된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차량 외부에 부착된 로봇팔을 조작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다. 발명자 조영흔 직원은 “몇 해 전 발생한 작업자 사고로 마음이 아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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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국가유공자 무료입장으로 변경

“국가유공자 무료입장으로 변경” o...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에서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시설 이용 입장료 및 주차장 주차 요금 등에 대해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무료라는 문구를 표해달라고 영천시 행정에 요청. 보훈단체는 “각 지자체 별로 국가유공자 예우에 다소 차이는 있지만 여러 지자체에서 국가유공자 예우에 많은 할애를 하고 있다. 경북도내 문경시의 경우는 시 산하 시설은 모두 무료입장을 해주고 있으며, 문경새재 유료 주창장에는 장애인들은 50%할인 하지만 국가유공자 및 유족차량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표기)했다. 우리 영천시도 이렇게 표기했으면 한다. 말로만 호국의도시 라고 하지 말고 타 시군 보다 차별화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금전적인 것보다는 예우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희생과 공헌에 유공자 및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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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투고 - 세금납부, 편리하게 하는 카톡 상담 많이 활용했으면

“세금납부, 편리하게 하는 카톡 상담 많이 활용했으면” 세금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크게는 국세 지방세 등이 대표적이다. 국세는 국세청에서 담당하는 세금이고 지방세는 영천시와 경상북도가 담당하는 세금이다. 우리부서는 세정과 중에서 경상북도세를 담당하고 있다. 도세라고 하면 취득세 등록면허세, 레저세, 지방소비세,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등이 대표적이다. 영천시의 도세분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도세담당에서 열심히 해 도세를 많이 납부하면 그만큼 영천시로 돌아오는 세금 또한 크다. 세금은 시민의 요구와 지역경제활성화 방향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는 시민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세금은 무슨 세금이냐고 할 수 도 있다. 어느 정도 이해는 한다. 그러나 우리의 임무는 세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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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떠돌이 상인, 광고 통해서 판매시간과 장소 알리고 판매 활동

“떠돌이 상인, 광고 통해서 판매시간과 장소 알리고 판매 활동” 지역을 다니면 하루 장사를 하고 빠지는 상인들이 구공병대 상가에 나타나 장사를 하고 돌아갔다. 9일 오후 완산동 구공병대 영화관 상가앞 인도에 10여개의 떠돌이 상인들이 하루 동안 상가를 형성하고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판매활동을 펼쳤다. 한 젊은 상인은 “오늘 하루만 여기서 장사를 한다. 며칠전부터 광고를 통해 이곳에서 판매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렸다.”면서 “생각외로 사람들이 많이 나와 매출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에 인근 상인들은 “이런 유의 판매형태는 전국 어딜가도 있는데, 이들이 판매하고 있는 물건은 기존 상인들이 판매하는 물건과는 차이가 있다.”면서 “행사 전 광고는 ‘유명메이커’라는 제품을 소개하면서 실제는 광고와 다른 물건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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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고경면 가스화 발전시설 업무방해 등 민형사 소송으로 치달아- 석계리 이장, 생존권 차원에서 반대하는 것은 공익을 위한 것

“고경면 가스화 발전시설 업무방해 등 민형사 소송으로 치달아” “석계리 이장, 생존권 차원에서 반대하는 것은 공익을 위한 것” 고경면 석계리 일대 들어설 가스화 발전소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추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업체 측에서는 이 마을 대표인 이장을 허위사실 유표 등의 혐의로 민 형사적인 조치를 취했다. 이에 마을에서도 대응하는 조치를 취해 서로 달리는 철로처럼 팽팽하다. 고경면 삼산리와 석계리 경계지역에 들어설 가스화 발전소는 2016년 6월 산자부에서 SRF가스화 발전시설로 허가를 받고 2009년부터 운영하던 기존의 폐기물종합처리업(구 대성산업, 현재는 지웰)을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가스화 발전시설은 폐비닐을 가져와 태우는 것인데, 인근 주민들은 얼마못가 암등 불치병을 얻어 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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