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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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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경북교육청, 내년부터 초·중·고 학생 수학여행비 지원- 초등학생 14만 원, 중학생 18만 원, 고등학생 25만 원 내 실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내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수학여행 대상 학년의 전체 학생이다. △초등학생 14만 원 △중학생 18만 원 △고등학생 25만 원 내 실비를 지원한다. 내년 수학여행비 지원을 위해 올해보다 104억 원 늘어난 13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6만5천명 정도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기존에 저소득층, 다문화, 다자녀 가구 학생만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했다.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현장체험학습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2021. 9. 23.)를 제정하면서 내년부터 전체 학생에 대해 수학여행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수학여행비 지원으로 초·중학교 의무교육, 고등학교 수업료 무상지원과 연..

2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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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생 많았습니다’경북도 송년 직원만남 행사로 한해 마무리 -2021년 한해! 코로나방역, 민생살리기, 국비확보 등 그간의 노고 격려- -새해는 경북도의 대전환을 통해 더 큰 경북을 만드는 원년..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 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2021 송년 직원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먼저, 코로나 확산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취미클럽인 기타소리와 사운드 지샵(G#) 밴드의 송년 음악회 공연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2021년 도정 성과 영상물 시청을 통해 올 해 성과와 도정현장 곳곳에서 땀 흘리며 역경을 이겨낸 과정들을 영상을 통해 뒤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 한 해 도정추진 유공 시군과 도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은 2021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도지사 표창에 김천시ㆍ청도군, 2021 민원업무 추진실적 평가에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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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개최-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경북교육청은 27일 101호 회의실에서 학교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는 민주시민교육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자문과 학교민주시민교육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민주시민교육 발전 방안, 학생인권(노동인권)보호, 민주시민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했다. 또한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공모사업인 민주시민교육선도학교, 청소년 사회참여특색동아리 운영에 대한 사례 발표를 했다. 민주시민교육선도학교 사례발표에서는 자율, 존중,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배운 민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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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겨울철 안전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 한파 대비 낙상사고 ․ 저체온증방지 위한 안전수칙 준수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낮은 기온과 강한 바람으로 빙판길 낙상사고 및 저체온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27일 당부했다.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낙상사고 2679명, 저체온증 70명, 주취 위험자 45명이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상사고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길을 가던 중 넘어져 얼굴․팔․다리를 다치거나, 빙판길에 넘어지면서 허리‧엉덩이 부분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신년회 등 잦은 술자리 과음 상태에서 외부 찬 공기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고, 빙판길 낙상사고 위험이 더욱 커지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주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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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2 경북도정, ‘민생’ , ‘경제’, ‘대전환’으로 새로운 경북 구상 ▸Two-Port시대 공항‧항만 경제권 등 10+α 도정방향 제시 ▸全 주기 돌봄체계 완성을 통한 경북형 안심복지 환경 조성 ▸..

경상북도는 2022년을 ’민생과 경제 그리고 경북 대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기로 하고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12. 27(월)「2021년 도정성과와 2022년 도정방향 보고회」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벼랑끝으로 내몰린 민생경제를 살리고, 도민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드는데 도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도정의 최우선 목표였던 ’민생‘을 2022년에도 최우선과제로 삼고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한편, 미래 경북을 위한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상 최초 국비확보 10조원과 투자유치 10조원을 달성한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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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분야 최고 권위, 제62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 개최- 문화․학술․예술 등 지역문화발전 기여자 7명 시상

경상북도는 27일 오후 도청 안민관에서 ‘제62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 문화상은 문학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7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대상자는 △문학부문 이용섭(경북문인협회 회원) △언론부문 김형규(대구일보 부국장) △문화부문 황명륜(한국예총 김천지부 고문) △학술부문 권진호(한국국학진흥원 국학기반본부장) △공연예술부분 이연숙(한국국악협회 칠곡지부장) △시각예술부분 박대성(한국화 화가) △공간예술부분 현택수(경주시 총괄건축가) 등이다. 경북 문화상은 1956년부터 지역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문화예술인들의 사기진작과 문화경북 위상제고, 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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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산림 꿈나무 포플라장학생 23명 선발- 27일 도청에서 고등학생 3명, 대학생 2명에게 대표 수여 -- 1978년부터 고등학생·대학생 1375명에게 장학금 지급

경상북도는 27일 도청에서 도내 임업인의 자녀와 산림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포플라 장학생 23명을 선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코로나19로 23명의 선발 대상자를 대표해 고등학생 3명, 대학명 2명만 참석해 진행됐다. 포플라 장학금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역 산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임업인 및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와 산림분야 고등학생·대학생 중 시장‧군수,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대상으로 1978년부터 지금까지 1375명에게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장학금 재원은 1967년 산림사업 현지시찰 중에 대통령 하사 격려금으로 국토녹화 취지를 살리고자 칠곡 북삼읍 낙동강변에 이태리포플러 나무를 식재하고 1977년 벌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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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결재 표기 잘못, 결제로 표기해야

“결재 표기 잘못, 결제로 표기해야” o...본지 지난호 2면 영천사랑상품권 결재 보도와 관련해 독자가 결재는 잘못된 표기라고 지적. 이 독자는 “카드나 돈과 관련된 결제는 모두 ‘결제’ 즉 안으로 ‘ㅓ’에 ‘ㅣ’를 붙인다. 결재는 문서나 서류상에서 결재를 사용하는데, 즉 ‘ㅏ’에 ‘ㅣ’를 붙인다.”면서 “영천사랑상품권 결제 관련 기사에는 결재가 6번 나온다. 1번은 결제로 표기하고 5번은 결재로 표기하는 것은 잘못이다. 5번다 결제로 표기해야 한다.”고 설명. 이 독자는 또 “신문사에서 간혹 오탈자를 그대로 보도하곤 하는데, 이는 큰 실수다. 독자들은 내용보다 오히려 오탈자 찾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신문사에서 오탈자를 표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올바른 표기를 강조. 이를 한마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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