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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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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12.9 : 1- 교육행정(일반)직렬 1,424명이 몰려 14.8:1 경쟁률 기록 -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22일(금) 마감된‘2022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공개했다. 총 168명을 선발하는 올해 시험에는 2,165명의 지원자가 원서를 접수해 평균 1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분야별 주요 경쟁률은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 일반의 경우 96명 모집에 1,424명이 지원해 1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13명을 선발하는 조리 일반의 경우 325명이 지원하여 25대 1의 경쟁률을, 보건직렬의 경우 8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해 1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 30일(월) 도교육청 및 온라인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6월 18일(토) 구미와 경산의 시험장에서 필기시험 시행 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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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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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현장 이동형 PCR 검사팀 확대·운영- 이동형 PCR 검사로 3.8%의 확진자 찾아내 -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10일(목)부터 운영 중인‘현장 이동형 PCR 검사’를 기존 계획보다 확대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현장 이동형 PCR 검사는 확진자 발생 비중이 높은 포항, 구미, 경산지역의 확진자 발생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요청이 있을 시 검체 채취팀을 파견해 PCR검사를 실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경북교육청은 확진자 발생 비중이 높은 세 개 지역 외 타 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에서도 이동형 PCR 검사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검사팀을 파견해 검체를 채취하는 등 기존 계획보다 확대해 운영 중이다. 5월 2일(월) 기준 52교, 6,685명(학생 5,620명, 교직원 1,065명)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해 총 255명(학생 231명, 교직원 24명)의 양성자를 조기에 발견했으며, 학생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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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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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최종 선정- 4년간 국비 100억원 확보, 수입의존 인조흑연소재부품 국산화 기대 - - 인조흑연 소재~중간재~부품 실증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체계 마련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이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총 사업비 27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270억원(국 100억원, 도 49억원, 구미 1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조흑연부품 제조 공정 및 성능평가 장비구축(15종)과 센터 건립, 시제품제작, 시장창출지원 등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해 국내 최초의 인조흑연 특화 기업지원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게 된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그간 연구개발에 머물렀던 인조흑연 중간재 생산 기술의 사업화‧실증을 도움으로써 인조흑연 생산 전 공정 기술 국산화 뿐 아니라 인조흑연이 활용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국방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도내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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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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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농기원, 생활 속의 약용식물 발간- 약용식물 220종의 기원, 형태, 효능, 재배기술 등 담아 -- 약용식물의 형태, 효능, 재배기술 등 수록, 재배 입문서 역할 기대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가치 있는 감국 등 약용식물 220종의 기원, 형태, 효능, 재배기술 등을 담은‘생활 속의 약용식물’증보판을 발간했다. 2년 넘는 코로나19의 지속으로 건강과 면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약용작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에게 정보 제공과 재배 입문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생활 속의 약용식물은 2013년에 약용식물 209종을 수록 발간했고, 귀농·귀촌하시는 분들은 물론 텃밭을 가꾸는 도시민에게도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동충하초 등 11종의 약용식물을 추가해 증보판을 새롭게 발간됐다. 전통적으로 약용식물은 의약·생약의 원식물(原植物)로 식물 전체 또는 잎, 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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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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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에서 숲 해설 즐겨요- 소득식물 생태숲에서 이야기가 있는 숲해설 서비스 제공 -- 11월말까지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

경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푸른 녹음이 가득한 5월을 맞아 향토 식물자원이 풍부한 소득식물 생태숲에서 이야기가 있는 숲해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숲해설은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는 놀이형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에게는 생태계와 숲의 중요함을 알게 해주며, 도시민들에게는 숲이 주는 치유적 기능을 이해하고 메마른 감성을 발끝에서부터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12개 기관은‘정기형’프로그램 형태로 매주 참여하고 있으며, ‘수시 체험형’프로그램은 산림자원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3일 전까지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지금까지 이미 약 1000여명의 어린이와 일반인이 참여했으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숲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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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고안전 보급형 배터리 상용화 인프라 구축 추진- 국내 최초 LFP배터리 인프라 구축 통해 배터리 산업 선도 -- 산학연관 협업 통한 LFP배터리 대중화 및 기술 경쟁력 확보 위한 선제 대응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산업통상자원부 2023년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 신규사업,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공모에 ‘고안전 보급형 배터리(LFP) 상용화 기반 구축’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자해 포항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경북TP)에 고안전·보급형(LFP)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신뢰성ㆍ안전성 시험평가 인프라를 구축하고 품질 개선 및 시제품 제작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전기차 배터리로는 양극소재로 니켈, 코발트, 망간을 사용한 NCM배터리가 대종을 이뤘으며, 배터리 제조사들은 주행거리를 늘이기 위해 NCM배터리에서 니켈 함양을 늘이는 하이니켈 배터리 개발에 치중해왔다. 문제는 주행거리 증가를 대가로 화재·폭발의 위험성이 증가해 안전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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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정분석 최우수 기관 입증- 폐기물, 생태독성, 환경미생물 3개 분야 ‘적합’판정 --폐기물분야 전항목, 생태독성, 환경미생물 숙련도시험 우수성 검증-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전국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의 폐기물분야와 수질 생태독성, 먹는물 환경미생물 등 3개 분야에서 기관 ‘적합’평가를 받아 측정분석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숙련도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전국의 유역(지방)환경청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한국환경공단 등 국내 국공립 연구기관 및 민간측정분석기관의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숙련도시험에서 폐기물분야 7항목*과 먹는물분야 환경미생물 등의 항목에서 본원과 북부지원 모두‘만족’판정을 받았다. * 카드뮴, 납, 구리, 크롬, 6가크롬, 트리클로로에틸렌,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수질분야는 생태독성 A, B, C, D 4항목 모두 최근 5년 동안‘만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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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인구 문제‘지역 스스로 해결하자’의견 모아-인구감소시대,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 - 행정안전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학, 청년 창업가 등 전문가 참여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2022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부처, 인구정책 전문가, 대학,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전략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시군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의 저자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산업 및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해 주목하며 청년과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일자리와 주거, 여가・문화를 잇는 거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형석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주제발표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주도 정책의 필요성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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