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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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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영천시의회 조례안 전국 꼴찌

영천시의회 조례안 전국 꼴찌 o...영천시의회 의원들의 조례안 발의가 전국 기초의회에서 꼴찌라는 충격적인 언론보도가 나와 영천시 이미지에 먹칠. 5월 8일 KBS 보도에 따르면 전국 3,000여 명에 달하는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지난 4년 임기동안 조례안을 한번도 내지 않은 기초의원이 전국에 184명이라는 것. 특히 경북 영천시의회 의원 12명이 지난 4년 동안 발의된 조례안은 총 11건으로 1명이 4년간 1건도 안 낸 셈. 또, 절반 가까운 5명은 조례안을 1건도 발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 기초의회 의원은 의정자료 수집, 연구 명목으로 한달에 100만 원이 넘는 활동비를 수령. 이 같은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영천시의회가 영천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누가 영천시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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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양봉업, 벌 사육 현장, 50% 는 죽어-올해 가격 지난해와 비슷, 3년째 흉작

“영봉업, 벌 사육 현장, 50% 는 죽어” “올해 가격 지난해와 비슷, 3년째 흉작” 양봉업이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나마 50%의 양봉업은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봄 양봉업의 핵심이 벌들이 모두 죽었거나 사라졌다는 전국적인 소식에 의해 지역 양봉업도 예외가 아니었으나 이달 초 한 양봉 농가는 절반 정도의 벌들은 평소처럼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임고면 우항리에서 양봉업을 하는 한 농민은 “올해 초 이상기온으로 전국적인 벌 죽음 또는 사라짐이 있었다. 곳곳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다. 영천에도 많은 피해가 예상되었으나 그래도 다행인 것은 50% 정도는 살아있다. 벌 사라짐 원인은 이상기온과 병해충 천적으로 인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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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코로나19 대확산 경고

“코로나19 대확산 경고” o...코로나19가 방역수칙이 거의 해제 상태에 들어갔는데,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대확산이 여름이나 가을경에 또 찾아올 것이다고 경고해도 이를 비웃고 생활. 시민들은 “코로나19가 이제는 사라져 가는 중이고 남아 있다 해도 풍토병처럼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여 별 상관이 없다. 나이든 사람들이나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걱정하면서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만 일반 시민들은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이구동성 코로나19에 대해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시민들은 “마스크 미착용, 모임 인원수 해제 등 강한 방역수칙이 모두 물방역이 됐다. 이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 강한 방역수칙을 적용해야 하나 이제는 늦은 것 같다. 한번 느슨하게 풀었다 조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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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지곡초등, 동식물과 교감하며 자라는 프로그램 운영

“지곡초등, 동식물과 교감하며 자라는 프로그램 운영” 지곡초등학교(교장 정기원)는 2일 오전 초등학생과 유치원아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교에서 티셔츠 염색 체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동식물과 함께하는 심리·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심리·정서, 사회성 결손에 대한 학생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몸과 마음 건강의 총체적 일상 회복 도모를 위해 기획되었다. 딸기 농장 체험하기, 학교 허브정원 꾸미기, 나만의 교화 가꾸기, 원예 치료 체험하기(염색 체험 및 꽃바구니 만들기), 보현산 녹색체험센터 체험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 일회성 체험을 지양하고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다. 4학년 학생은 “우리가 직접 심은 라벤더와 캐모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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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박헌기 전의원, 자저선과 수필 동시에 펴내 - 개천의 용은 죽지않는다, 초동의꿈

“박헌기 전의원, 자저선과 수필 동시에 펴내” “개천의 용은 죽지않는다, 초동의꿈” 박헌기 전 국회의원(3선)이 지난 3월에 자서전과 수필집을 동시에 펴냈다. 박헌기 전의원(86)의 자서전은 ‘개천의 용은 죽지않는다.’와 수필은 ‘초동의 꿈’이다. 박헌기 전의원하면 대명사처럼 따라 다니는 수식어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고등고시에 합격한 개천의 용이다.”라는 것은 영천시민들은 주지의 사실이다. 자서전에서도 “젊은이여 꿈을 가져라,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것을 여러 차례 강조하면서 “환경을 탓하지 말고 증진하면 개천의 용은 반듯이 승천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수필인 초등의 꿈은 저자가 생활해오면서 일반적으로 느낀 점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감동적인 내용이 많이 담겼는데, 실례로 어린시절 춥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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