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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환경정화활동, 푸른환경운동본부.영천시걷기연맹.환경보호과

환경정화활동, 푸른환경운동본부,영천시걷기연맹.환경보호과 환경단체와 건강단체가 만나 우로지 생태공원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푸른환경운동본부경북연합회(회장 최재환) 회원들과 영천시걷기연맹(회장 모석종) 회원, 영천시 권영철 환경보호과장과 직원 등 30여명은 21일 우로지생태공원 분수대앞 특설무대에 모여, 우로지 일대 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오전 9시 우로지 분수대 앞 무대에 집결해 2개조로 나눠 분수대를 중심으로 양쪽방향으로 가면서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1시간가량 활동했다. 활동 후에는 우로지 전체를 걸으며 걷기 행사도 함께 펼쳤다.

댓글 영 천 시 2022.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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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여론조사, 문자 선거공해

“여론조사, 문자 선거공해” o...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접어든 가운데, 시민들(유권자)에겐 문자와 여론조사 전화가 쉴 새 없이 걸려 오기도. 이를 두고 시민들은 “처음 한두 번을 답도하고 내용을 읽어 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답 하지도 않는다. 너무 자주와 선거정보가 아닌 선거공해다.”면서 “특히 여론조사 전화는 주말에 집중해서 오는 것 같다. 사무실이나 집에 유선 전화로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날 안 받으면 다음날 또 오는 것 같다. 이제는 전화 벨 소리만 들어도 여론조사라는 걸 짐작한다. 선거시즌이니까 참고 넘어간다. 하루빨리 선거가 끝이 났으면 한다.”고 한마디씩. 시민들은 또 “여론조사중 연령을 물은 뒤 응답수가 다 찼다고 하면서 끊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기분이 아주 나쁘다. 이는..

댓글 가 쉽 2022.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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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신설 도로변 나대지 무단으로 건설장비 등 영업행위- 행정, 근린시설 변경 등 행정 절차 진행중

“신설 도로변 나대지 무단으로 건설장비 등 영업행위” “행정, 근린시설 변경 등 행정 절차 진행중” 신설한 도로변에 위치한 임야 평지(일종의 나대지와 비슷)에 무단으로 영업하는 각종 영업 장비 등을 가득 두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 창신아파트와 오미동 구간 4차선 신설 도로변 중앙지점 못 미친 부분(야사동 산 28 일대)에 평지로 된 임야(나대지 약 1500㎡)가 있는데, 올해 초부터 건설중장비, 건설기계, 조경석, 잡석 등이 조금씩 들어서 이제는 넓은 면적에 가득차 있다. 이곳은 하루에 많은 차량이 왕래하는 곳이라 쉽게 눈에 뛴다. 나대지에 있는 각종 장비를 육안으로 봐도 허가를 받은 지역인지 아닌지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영업행위를 하는 조경석을 비롯해 각종 장비를 가져다 세워두고 관계자들이 ..

댓글 영 천 시 2022.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