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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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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자연 품은 최고 휴식처‘농촌’을 즐기다!- 농업기술원, 새로운 치유농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보급 나서 -- 경주 장다미, 영주 목장길따라 등 힐링휴식처 「농촌치유카페」 소개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속가능한 농업의 새로운 방향으로 농업과 농촌 공간을 활용한 「농촌치유카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치유카페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경북형 치유농업 비스니스모델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농업기술원의 역점사업이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자원이나 이를 이용해 국민의 신체, 정서, 인지, 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업으로 정의된다. 2017년부터 농촌 경관과 원예, 곤충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치유농업 모델을 추진했으나 사회서비스 기관과의 연계와 치유농업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인식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농가 소득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사회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치유농업을 실현해 농가의 지속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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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기계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경북도 안전사절단이 나선다- 2022년 안전사절단 46명 위촉 - - 23개시·군 2,300명 안전교육 실시 예정 -- 안전 축광스티커, 안전매뉴얼 배부 및 농기계 안전수칙 교..

경상북도는 17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의 농기계 안전교육을 책임질 안전사절단(46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기계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교육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오기택 김천소방서 구조팀장이‘농기계 안전수칙 및 사고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교육 내용에는 안전사절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농기계 안전수칙, 안전사절단 운영매뉴얼 등이 포함됐다. 농기계 안전사절단은 기계 설비 및 안전관련 제반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련학과를 졸업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안전취약계층인 도내 농가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는 도민 44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는 도민 23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기호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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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2022년 새마을봉사시책 활성화 워크숍 개최- 16~17일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 - 시군 및 유관기관 합동, 활성화 시책 발굴 및 상호 협력 다짐

경상북도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울진 덕구온천리조트에서 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과 ‘2022 새마을봉사 시책활성화 시군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산불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울진에서 진행하게 됐다. 이날 워크숍은 새마을 신규시책 설명 및 시군 종합평가, 새마을세계화 특강, 현안토론, 새마을운동 방향과 의견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마을운동 특강에서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청도의 새마을 환경 살리기 대축제를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 위해 23개 시군 담당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취지와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 올해도 새마을 시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했다. 이날 참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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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 방문 징수- 서울·인천·경기 등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 대상 - - 경북도, 도·시군 체납세 합동징수팀 가동 -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체납징수팀을 구성해 서울·인천·경기 등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밀착형 징수활동을 벌인다.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체납은 도 전체 체납액의 30%에 이르고, 현지조사와 직접독려가 힘든 점을 악용해 납부를 회피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도는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해 시군 직원 50여명과 총 3개팀으로 편성한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징수팀’을 연 5회* 운영할 방침이다.. * 1회(대구/경북), 2회(수도권), 3회(부산/경남), 4~5회(전국) 이번 징수대상은 서울·인천·경기에 거주하는 체납자 735명이며, 체납액은 25억원이다. 합동징수팀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방문을 비롯해 연고지 탐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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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여름철 관광객 입맛 겨낭 농가맛집 추천- 농업기술원, 농촌관광 필수코스로 여름철 지역 농가맛집 추천 -- 연잎밥과 간고등어찜, 홍산마늘 오삼불고기 등 제철 먹거리 소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여름 여행철을 맞아 농촌관광의 필수코스로 제철 식재료로 맛을 낸 농가맛집을 엄선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및 코로나 감염병 등급이 2등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국민의 일상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경북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4%증가 했고 숙박방문자 비율도 9.1% 상승했다. 이처럼 거리두기 해제로 국내 여행 증가와 함께 지역 내 음식 관련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농촌을 찾아 치유와 힐링을 위한 여행에 대한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식재료가 돋보이는 농가맛집 5곳을 엄선해 추천했다. 먼저, 안동에서 직접 재배한 연(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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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Apple, 사과), B(Berry, 딸기), C(Cucumber, 오이) 이제 D(Data)로 기른다- 경상북도 「데이터 플래그십」 공모 최종 선정 -

경상북도는 과기정통부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공모에서 ‘기상 데이터 기반 농업재해 예측 및 온실환경 최적화 서비스 개발’이 최종 선정돼 국비 5.2억 원(총 사업비 6.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지원한다. 도는 주요 작물인 사과의 품질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는 서리와 병해충*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오이와 딸기의 생육 단계별 최적 온실환경 설정값을 도출해 홈페이지·모바일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갈색무늬병, 과수화상병 농업재해(서리 및 병해충) 예측 서비스의 경우 기상 데이터 외에도 미기상(微氣象)* 데이터를 활용해 높은 예측 정확도를 자랑하며, 모바일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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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가정위탁의 날 기념「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 개최- 위탁가정, 후원자, 운영위원 등 200명 참석- 표창 시상, 체험부스 참여 -- 위탁가정의 노고 격려 위한 다양한 참여행사 열려 -

경상북도는 2022년 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해 18일 경주에 위치한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임원주) 주관으로 위탁가정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념식과 위탁가정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참여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 위탁가정과 9개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후원자 및 단체 총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탁부모 및 위탁아동에게 도지사 표창 2명, 시장‧군수 표창 21명에 대해 시상하고, 후원기관·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도 전달했다. 또 아로마손세정제 만들기, 헬스케어, 달고나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솟대만들기, 알씨카 체험,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아울러, 위탁가정 가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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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민선8기 시군과 함께 열어가는 희망의 지방시대-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과 조기 정책간담회 갖고 지방시대 주도 요청 -- 도정 철학과 목표, 당선인과 공유하고 현장감 있는 정책 아..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갖고, 도와 23개 시군이 ‘하나된 원팀’이 돼 지방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준비위원회 출범, 투자유치 100조 달성, 국비확보 등 바쁜 도정 현안에도‘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평소 도정철학대로 시군 당선인의 현장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청취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정책 간담회에는 23개 시군 당선인과 실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정책방향 보고와 이에 대한 당선인의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이 바로 민선8기 변화와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더 자주 소통하고 더 가까이 협력해 도와 시군이 한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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