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백병원 사람들

에드몽웰즈 2021. 5. 7. 15:01

[백병원 사람들] 2021년 부산백병원을 이끌어 갈 보직 교수를 소개합니다!

 

•원장 ▲내과 이연재 교수(연임)

•진료부원장 ▲신경과 김상진 교수(신임)

•연구부원장·인당생명의학연구원장 ▲진단검사의학과 신정환 교수(신임)

•기획실장 ▲안과 양재욱 교수(신임)

•교육수련부장 ▲산부인과 정대훈 교수(신임)

•홍보실장 ▲신경외과 팽성화 교수(신임)

 

 

(왼쪽부터) 팽성화 홍보실장, 신정환 연구부원장, 양재욱 기획실장, 이연재 원장, 김상진 진료부원장, 정대훈 교육수련부장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1. 5. 7. 14:48

[소식] “우리는 인제대학교 백병원에 근무합니다!”

백병원 근무복(피복)통합 표준화사업 ➊ 의료진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은 교수, 전공의, 간호사, 의료기사 등 근무복을 착용하는 모든 직군에 대한 피복 통합 표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1일 신규 전공의를 시작으로 전체 교수 및 인턴, 레지던트들에게 새롭게 표준화된 피복을 지급했으며, 이후 각 직군별로 단계적으로 표준화된 근무복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제학원의 피복표준화 사업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 진행되는데, 전 교직원 ‘피복 통합 표준화’와 ‘세탁 확대’이다. 

 

먼저. 피복 통합 표준화 사업을 위해 지난 6개월간 전 교직원에 대한 근무복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타 대학병원의 근무복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각 병원의 직군별 기능별 그룹화 작업을 통해 통합 표준화 안을 마련하였다.

 

이후 보건복지부의 ‘감염 관리를 위한 의료기관 복장 권고문’를 바탕으로 재킷 형태의 가운과 일반 가운, 덧가운, 수술복 형태의 반팔 근무복, 수술복 등의 통합안을 마련하였고, 직군별로 구분할 수 있도록 별도의 색상을 지정해 디자인을 완료하였다. 

 

두번째는 세탁 확대이다. 인제학원은 지난 2019년과 2020년 노사협약에 따라 근무복 세탁의 항목이 점진적으로 확대됨에 ‘모든 근무복의 세탁’을 목표로 세탁 품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세탁의 부담에서 벗어나서 깨끗하고 청결한 피복을 착용하게 됨으로써 안전한 진료 근무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에 백병원 의료진에게 지급된 피복은 근무복과 가운 2종이다. 교수진에게는 남색 근무복과 재킷형 가운을, 전공의에게는 하늘색의 근무복과 랩가운을 지급하였다. 교수진은 평상복 위에 흰색 가운을 입거나, 지급된 남색 상하의 근무복 위에 흰색 재킷을 입는다. 또한 모든 의료진은 앞으로 수술실에서는 수술복을 착용하며, 감염예방을 위해서 수술실 외 병동이나 외래진료실에는 수술복을 입고 나올 수 없다. 

 

표준 근무복은 병원 안에서만 입을 수 있고, 병원 내 공간에 따라 복장을 구분하기 때문에 병원 내 감염 위험이 줄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5개 병원 모두 동일한 표준 근무복과 가운을 착용함에 따라 ‘인제대학교 백병원’이라는 통합된 이미지와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인제학원은 교수진과 전공의 근무복 지급을 시작으로 4월에는 간호사, 약사, 영양사 가운, 5월에는 의료기사 근무복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후 보조요원, 기타행정 등 순차적으로 표준 근무복을 지급할 예정이며, 아울러 이번에 제작된 근무복들은 병원 세탁 확대 품목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2년전제작되어 착용하고 있는 병동간호근무복의 평가가 좋아 외래 간호사들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개]백병원 사람들

에드몽웰즈 2021. 5. 7. 10:30

[백병원 사람들] 해운대백병원 진료예약센터

박종하 센터장(소화기내과 교수), 김은정 과장, 정선아 간호사, 이은진 간호사

 

‘Moment of Truth’ 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곳 '해운대백병원 진료예약센터'

 

 

해운대백병원 진료예약센터는 올해 1월 11일 개소했다.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3명의 베테랑 간호사들이 상담을 담당한다. 환자 증상에 따라 전문적인 상담을 거쳐 정확한 진료과와 의료진을 안내한다. 

 

진료예약센터는 가장 먼저 ‘목소리’로 환자를 만나는 곳이다. ‘Moment of Truth’ 고객 응대를 하는 첫 번째 부서로서, 병원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박종하 센터장(소화기내과 교수)을 중심으로 김은정 과장, 이은진, 정선아 간호사가 근무 중이다. 신규환자 상담부터 진료과 안내, 상담원 의료자문, 인터넷·모바일 예약관리, 예약 문제 해결 등을 진행한다. 상담원 12명이 함께 예약과 교환업무를 지원한다.

 

진료예약센터에는 매월 평균 2만 7천건의 전화가 걸려온다. 월평균 상담건수는 1만 5천건, 교환건수 1만 1천건, 전화 회신은 400건 정도 이뤄진다. 진료예약센터 3명의 간호사는 하루 평균 70~80건의 심화상담과 의료자문을 진행한다. 신환 환자도 월 900~1000명 이상 이곳에서 만난다.  

 

 

진료예약센터는 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성과를 냈다. 상담원 실시간 예약 프로그램의 수정 및 보완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였다. 외래 진료과와 ‘TalkTalk’ 대화창을 개설해 빠르고 정확한 소통창구를 만들었다. 또 외래와 협조하며 진행하는 예약알림서비스의 진행, 매뉴얼 응대를 통한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환자마다 최적의 상담을 위해 열공 중이다. 수시로 스터디 시간을 만들어 최신 의료 경향을 파악하는 한편, 매월 20개가 넘는 진료과별 특이사항을 재정비한다. 예약을 진행하며 알게 된 새로운 병명 혹은 증상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부서 내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다.

 

김은정 과장은 “교환실은 단순문의 전화나 예약 관련 응대를 하는 부서로 여겨졌으나, 진료예약센터가 신설되면서 고객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첫 번째 단계로서 병원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채널로 그 역할이 변하고 있다. 또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병원 경쟁력 확보 방안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하 센터장은 “환자들에게 더 편하고 정확한 상담과 예약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첫 시작에서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제안과 따뜻한 도움을 바탕으로 앞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진료예약 시스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박종하 센터장 

2010년 3월부터 소화기내과에 입사, 현재 소화기내과 교수다. 서비스혁신터장과 진료예약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다. 환자중심의료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구상해 진행하고 있다.  

 

 

▲김은정 과장  

1992년 부산백병원에 입사한 29년차 간호사다. 2010년 해운대백병원 개원과 함께 회복실에서 근무했다. 2020년 11월부터 진료예약센터서 근무중이다. 업무운영계획과 지휘감독, 전반적인 행정업무 수행, 센터내 교육, 타부서와의 업무 협조 및 조정 역할을 한다. 

 

 

▲이은진 간호사  

2010년 입사, 15년차 간호사다. 경력직으로 입사해 신경외과 병동, 소화기내과 외래에서 근무했다. 2020년 12월부터 진료예약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환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친절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정선아 간호사 

2008년 부산백병원 입사, 14년차 간호사다. 2010년 해운대백병원 개원과 함께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심장내과, 심혈관센터에서 근무했다.  2020년 12월 진료예약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환자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상담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건강 정보

에드몽웰즈 2021. 5. 7. 10:18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건강도 ‘연금’처럼…젊은이를 위한 노년준비 방법

“기대 수명 100세 시대 도래, 젊었을 때 차근차근 건강 노후 준비해야!”

 

도움말: 박현아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기대 수명 100세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3.3세. 앞으로 의학 발전과 건강관리 정책 등이 더 촘촘해 지면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가 멀지 않았다. 

 

건강한 노후는 축복이지만, 그 반대가 된다면 하루하루가 괴로울 것이다. 건강도 ‘연금’처럼 차근차근 준비가 필요하다. 한 번에 목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것처럼 건강도 젊었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 연금도 그렇듯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선 ‘이것’ 만큼은 젊었을 때부터 관리가 필요하다. 박현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30여 년간 환자를 진료하면서 터득한 청년·중년을 위한 노인준비 방법 6가지를 소개한다.  

 

먼저 ‘귀’를 아껴야 한다. 망가진 청력은 회복되기 어렵다. 나이 들어 청력장애가 생기면 사회적으로 고립된다. 목소리도 커지고, 대인관계가 불편해 피하게 된다. 고음 노출이 많이 될수록 청력장애 위험성이 높아진다. 젊었을 때부터 이어폰 사용과 고음으로 음악 듣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1년에 한 번 청력검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명이 있으면 치료를 제때 받고, 청력장애가 있으면 나에게 맞는 보청기를 사용하자.

 

두 번째로 ‘눈’을 아끼자. 시력저하의 주요 원인은 ‘백내장’이다. 젊었을 때부터 망막을 자극하는 직사광선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망막 시신경에 스트레스가 쌓으면 눈이 망가질 위험이 높다. 햇빛이 강한 날씨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선글라스를 썼다고 햇빛을 쳐다보는 것도 금물이다. 안압과 망막 체크를 위해 1년에 한 번 정도는 시력검사를 받자.

 

세 번째는 ‘치아’다. 좋은 음식은 대부분 오래 씹어야 한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과일. 단백질 공급원인 고기가 그렇다. 나이 들어 치아가 좋지 않으면 영양결핍이 생겨, 신체 컨디션이 저하된다. 이빨이 빠지면 ‘치매’ 발병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은 1년에 한 번 주기적으로 받고, 충치와 치주염은 바로바로 치료하자. 식사 후 3분 이내, 하루 3번, 3분 동안 닦는 것은 기본. 너무 세게 닦으면 치아가 마모되고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어, 올바른 칫솔질을 습득할 필요가 있다. 

 

 

네 번째는 ‘무릎 관절’을 아껴야 한다. 아이들 다 키우고 여유가 생겨 이제 여행을 다니거나 취미생활을 즐기려면 ‘무릎 건강’은 필수다. 젊었을 때 무릎을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다친 무릎은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기 쉽다. 체중 관리도 필요하다. 과체중인 분들은 1kg 감량만으로도 무릎 하중을 5kg 이상 줄일 수 있다. 다리 근력 운동을 하면 무릎 연골을 감싸고 있는 근육을 잡아줘 무릎 관절염 위험을 줄여준다. 염증이 있으면, 참지 말고 소염진통제를 먹자. 소염진통제가 관절염을 악화시키지는 않는다. 무릎관절 수술도 적기가 있다. 미루다가 너무 늦게 받게 되면 힘이 빠져 수술 후 가장 중요한 재활운동이 힘들어진다. 재활운동을 할 수 있는 체력이 있을 때 수술 받는 것이 현명하다.   

 

다섯 번째는 ‘근육’ 유지다. 근육은 나의 체력을 결정하는 엔진 크기이다. 20대 때 근육이 100이면 40대 이후 10년마다 8% 감소한다. 70대 이후부터는 10년마다 15% 감소해 80대로 가면 절반인 50으로 줄어든다. 매 끼니 계란 크기의 살코기, 생선, 닭고기, 해산물, 두부, 콩과 같은 단백질 식품을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15분 정도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금상첨화다. 

 

마지막으로 ‘때깔’을 유지하자. 젊게 살려고 노력해야 젊어질 수 있다. 복부비만과 탈모만 없어도 한층 젊어 보인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머리카락은 빠지기 전에 관리하자. 한번 불어난 몸무게와 빠진 머리는 좀처럼 복구하기 쉽지 않다. 피부도 관리가 필요하다. 야외 활동 시 선크림을 바르고, 보습만 잘해도 피부 노화를 줄일 수 있다. 눈꺼풀이 쳐져 시야를 가린다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눈 성형 수술을 고려해 볼 필요도 있다. 앉을 때나 걸을 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내 건강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멋진 중년으로 부럽게 쳐다볼 것이다. 

 

앞에서 제시한 방법은 박현아 교수가 환자를 진료하면서 “좀 더 일찍 실천했으면 더 젊고 건강한 노후가 될 수 있었겠다”라고 느낀 점들을 정리한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시간을 투자해 6가지 방법을 실천해 보자. 분명 지금보다는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글(정리),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채용]백병원 채용

에드몽웰즈 2021. 5. 7. 10:12

[채용]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정규직 방사선사 모집공고

 

[원서접수/채용공고 바로가기]

 

 

 모집에 관한 사항

 

가. 모집분야 : 방사선사

나. 근무부서 : 영상의학과

다. 모집인원 : 0명

라. 근무형태 : 정규직(시보(수습)기간 3개월)

 -. 통상근무(교대근무 및 주말근무는 부서 내규에 따름)

마. 기타

 -. 급여는 본원 내규에 따름

 -. 대학 종합병원 1년 이상 근무자 우대

 

◆ 전형방법

 

가. 1차전형 : 서류전형

나. 2차전형 : 실무면접

다. 3차전형 : 최종면접

라. 4차전형 : 신체검사(최종면접 합격자에 한함)

 

◆ 전형일정 및 제출서류

 

가. 전형일정

 

① 원서접수(온라인 접수) http://www.paik.ac.kr/recruit

   2021년 5월 6일(목) ∼ 5월 19일(수) 17:00

   ※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1년 5월 20일(목) 17:00 (채용홈페이지 공고)

③ 실무면접 : 2021년 5월 24일(월) 15:00, 장소 :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영상회의실(원내 지하 1층)

④ 최종면접 : 2021년 5월 25일(화) 14:20, 장소 : 일산백병원 총무부(응급실 맞은편 연구동 7층)

※ 상기 일정은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개별별도 및 채용홈페이지 게시

 

나. 입증자료 제출(등록) 안내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입증자료를 스캔하여 인터넷으로 등록하며 인터넷 입력사항이 등록한 증빙서류(또는 원본서류)와 다를 시에는 합격이 취소됨.

 

①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②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③ 남자는 주민등록초본(병적사항기재) 또는 병적증명서

④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해당자)

⑤ 국내시행 외국어공인성적표(해당자)

   ☞ 최근 2년내 응시한 점수에 한함.

⑥ 취업보호(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증명서(해당자)

 

◆ 특전

국가유공자예우 등에 관한 법률적용대상자 및 등록 장애인

 

◆ 기타사항

가. 기재사항 중 허위기재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과실유무를 불문하고 합격이 취소됨

나. 전형 단계별 적격자가 없는 경우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

다.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라. 문의처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총무부 인사담당자 031)910-7525, 영상의학과 031)910-7870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채용]백병원 채용

에드몽웰즈 2021. 5. 7. 10:06

[채용] 일산백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 직원 모집공고

 

[원서접수/채용공고 바로가기]

 

 

 

 모집에 관한 사항

가. 모집분야 : 행정직

나. 근무부서 : 임상연구지원센터

다. 모집인원 : 0명

라. 근무형태 : 정규직(통상근무, 시보(수습)기간 3개월)

마. 기타

 -. 급여는 본원 내규에 따름

 -. 임상연구지원센터 경력자, 석사학위 소지자, 관련 전공자, 영어 소통능력 우수자 우대

 -. 주요업무 : 임상연구 계약체결 및 이행, 회계관리, 임상시험 관리, 연구관련 기타 행정업무

 

 전형방법

가. 1차전형 : 서류전형

나. 2차전형 : 실무면접

다. 3차전형 : 최종면접

라. 4차전형 : 신체검사(최종면접 합격자에 한함)

 

 전형일정 및 제출서류

가. 전형일정

① 원서접수(온라인 접수) http://www.paik.ac.kr/recruit

   2021년 5월 7일(금) ∼ 5월 21일(금) 17:00

   ※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1년 5월 25일(화) 17:00 (채용홈페이지 공고)

③ 실무면접 : 2021년 5월 28일(금) 9:20, 장소 : 일산백병원 총무부(응급실 맞은편 연구동 7층)

④ 최종면접 : 추후공지

※ 상기 일정은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개별별도 및 채용홈페이지 게시

 

나. 입증자료 제출(등록) 안내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입증자료를 스캔하여 인터넷으로 등록하며 인터넷 입력사항이 등록한 증빙서류(또는 원본서류)와 다를 시에는 합격이 취소됨.

①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②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③ 남자는 주민등록초본(병적사항기재) 또는 병적증명서

④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해당자)

⑤ 국내시행 외국어공인성적표(해당자)

   ☞ 최근 2년내 응시한 점수에 한함.

⑥ 취업보호(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증명서(해당자)

 

 특전

국가유공자예우 등에 관한 법률적용대상자 및 등록 장애인

 

 기타사항

가. 기재사항 중 허위기재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과실유무를 불문하고 합격이 취소됨

나. 전형 단계별 적격자가 없는 경우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

다.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라. 문의처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총무부 인사담당자 031)910-7525, 

              임상연구지원센터 031)910-9536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보]건강 정보

에드몽웰즈 2021. 5. 6. 09:37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같은 듯 다른 질환, 노안과 백내장

 

글: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안과 박정현 교수

 

우리는 평소 건강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고 살다가 병이 발생하면 새삼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눈'건강이 그러한데, 그나마 눈의 소중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때가 노안이 시작되는 40대 이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나이가 되면 노안이 오나, 혹은 백내장이나 다른 질환이 아닐까 걱정을 하면서 눈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찾게 됩니다. 

 

1. 노안과 백내장, 같은 질환인가요?

나이가 들어 생기는 눈의 이상이라 노안과 백내장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안과 백내장은 다른 질환입니다. 

노안은 수정체가 단단히 굳게 되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조절력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상태인데, 작은 글씨가 안 보이고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를 번갈아 가면서 볼 때 초점의 전환이 늦어지고 잘 안 보이게 됩니다. 

백내장은 수정체의 혼탁이 일어나는 안질환입니다. 초기에는 물체가 뿌옇게 보이거나 초점 조절이 어려워 노안과 증상이 비슷하여 혼동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체 혼탁의 정도가 심해져 안경이나 돋보기를 써도 잘 보이지 않고 빛이 번져 보이거나 사물이 겹쳐 보입니다. 

 

2. 백내장은 왜 생기나요?

사람의 눈 속에는 카메라의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에 이상이 생기면 사진도 흐리게 나오듯이, 사람의 수정체도 이상이 생기면 혼탁해져 사물이 뿌옇게 흐려 보입니다. 이런 현상을 백내장이라 합니다.

백내장의 원인으로는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노인성 변화로 오는 것이 제일 흔하며, 그 외에 선천성, 외상, 대사성 질환(예: 당뇨병), 약물(예: 스테로이드), 장기간에 걸친 자외선 노출이 원인이 될 수도 있으며, 안구자체의 다른 질환(예: 포도막염, 녹내장, 망막변성)이 있는 경우, 혹은 전에 안구수술을 받았던 경우에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3. 백내장에도 종류가 있나요?

노인성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수정체가 투명성을 잃어가는 질환으로 50세가 넘어서면 거의 모든 사람에게서 백내장이 시작되나 심한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외에 선천 백내장, 다른 질병이나 약물에 의한 이차성 백내장 등이 있습니다. 

 

4. 백내장 수술은 언제 받는 것이 좋은가요?

백내장은 보통 50대에 발병하기 시작해 60세 이상의 70%가 백내장 증상을 경험합니다. 백내장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수술입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고 수술을 받으면 대부분 별다른 합병증 없이 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백내장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가져올 정도로 시력장애가 발생하거나 겹쳐보이는 증상, 눈부심이 심하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환자 자신의 주관적 증상과 백내장의 심한 정도, 전신 건강에 따라 수술시기가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수시로 안과 의사와 상의하시면서 적절한 시기를 결정하셔야만 합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5. 백내장 수술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백내장 수술이라 함은 혼탁된 수정체를 안구 내에서 제거하는 것입니다. 수술용 현미경 하에서 작은 절개창을 통해 초음파 기구를 이용하여 수정체를 아주 작은 조각으로 쪼개어 안구 내에서 흡입해 제거를 하게 됩니다. 이때 후낭이라고 하는 셀로판 같은 얇은 막은 남겨두게 됩니다. 수술 전 검사에 의하여 계산된 인공수정체를 원래 수정체가 있던 위치에 삽입하고 절개창을 닫게 됩니다. 

 

 

6. 백내장 수술 후에 시력교정은 가능한가요?

백내장 수술은 성공률이 아주 높은 수술로서 약 97% 이상에서 시력 개선 효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안경알의 두께가 다양하여 여러 도수가 있는 것처럼, 수술을 받는 사람의 필요에 맞추어 가까운 곳 또는 먼 곳이 잘 보이도록 인공 수정체의 도수를 선택하여 눈 안에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시력 교정의 효과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7. 다초첨 렌즈, 노안 수술은 무엇인가요?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인공수정체는 사물의 초점 거리가 정해져 있어 대부분 멀리 보는 시력을 좋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근거리 작업 때는 돋보기 착용이 필요합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백내장 수술과 같은 수술 과정에서 특수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것으로 먼거리, 중간거리, 가까운 거리를 안경없이 볼 수 있어 흔히 ‘노안수술’ 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중간거리나 근거리 시력이 본인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흔한 불편으로 빛번짐이 있을 수 있어 야간 운전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본인의 수정체를 제거하는 백내장 수술과 동시에 하는 수술이므로 백내장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8. 백내장 수술을 다시 할 수 있나요? 

백내장 수술은 본인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는 수술이기 때문에 백내장 수술을 다시하지는 않습니다. 인공수정체가 탈구 된 경우와 같이 특별한 상황에서 인공수정체를 제거하고 다시 삽입하는 재수술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한번 삽입한 인공수정체를 바꾸어 삽입하는 것은 복잡한 과정이므로 처음 인공수정체 결정에 신중하여야 합니다. 

인공수정체를 넣기 위해 남겨두는 수정체 후낭에 시간이 지나면서 혼탁이 생기는 경우를 후발백내장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에도 다시 수술하는 것은 아니고 레이저 치료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9. 수술후 합병증이나 주의사항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백내장 수술은 대부분 안전하고 효과적이기는 하지만 다른 수술에서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항상 좋은 결과만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감염, 출혈, 녹내장, 망막부종, 망막박리, 복시, 밤에 불빛이 퍼져 보임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은 수술 도중이나 혹은 수술 후에도 발생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후 주의사항에는 ①수술 후 수술 부위가 아물고 시력을 회복하는 1~4주 동안은 의사가 처방하는 항생제, 항염증제 등의 점안약을 사용합니다. ②처음 1주일 동안은 심한 육체노동, 운동, 눈에 먼지나 이물이 들어가기 쉬운 일은 하지말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수술 다음날부터 독서, 컴퓨터 작업, 텔레비전 시청, 가벼운 산보, 사무적인 일 등은 가능합니다. ④수술 후 4주 정도는 취침시 보호용 안대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⑤수술 후 4~6주 정도 후에 새로운 눈에 맞는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더욱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백내장 예방방법은? 

백내장 예방을 위해서는 ①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② 금연합니다. ③ 정기검진으로 눈의 염증 질환이나 이상이 있을 때 빠르게 치료합니다. 백내장 진행을 늦추는 안약을 점안하면 노인성 백내장의 진행이 조금 늦춰지나 수술처럼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는 못합니다. 

 
 
 

[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21. 5. 6. 09:28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5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서울백병원 △응급의료센터장 김주현 

▲해운대백병원 △간이식센터장 왕희정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박찬선(4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