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백병원 사람들

에드몽웰즈 2021. 5. 7. 15:01

[백병원 사람들] 2021년 부산백병원을 이끌어 갈 보직 교수를 소개합니다!

 

•원장 ▲내과 이연재 교수(연임)

•진료부원장 ▲신경과 김상진 교수(신임)

•연구부원장·인당생명의학연구원장 ▲진단검사의학과 신정환 교수(신임)

•기획실장 ▲안과 양재욱 교수(신임)

•교육수련부장 ▲산부인과 정대훈 교수(신임)

•홍보실장 ▲신경외과 팽성화 교수(신임)

 

 

(왼쪽부터) 팽성화 홍보실장, 신정환 연구부원장, 양재욱 기획실장, 이연재 원장, 김상진 진료부원장, 정대훈 교육수련부장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1. 5. 7. 14:48

[소식] “우리는 인제대학교 백병원에 근무합니다!”

백병원 근무복(피복)통합 표준화사업 ➊ 의료진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은 교수, 전공의, 간호사, 의료기사 등 근무복을 착용하는 모든 직군에 대한 피복 통합 표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1일 신규 전공의를 시작으로 전체 교수 및 인턴, 레지던트들에게 새롭게 표준화된 피복을 지급했으며, 이후 각 직군별로 단계적으로 표준화된 근무복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제학원의 피복표준화 사업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 진행되는데, 전 교직원 ‘피복 통합 표준화’와 ‘세탁 확대’이다. 

 

먼저. 피복 통합 표준화 사업을 위해 지난 6개월간 전 교직원에 대한 근무복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타 대학병원의 근무복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각 병원의 직군별 기능별 그룹화 작업을 통해 통합 표준화 안을 마련하였다.

 

이후 보건복지부의 ‘감염 관리를 위한 의료기관 복장 권고문’를 바탕으로 재킷 형태의 가운과 일반 가운, 덧가운, 수술복 형태의 반팔 근무복, 수술복 등의 통합안을 마련하였고, 직군별로 구분할 수 있도록 별도의 색상을 지정해 디자인을 완료하였다. 

 

두번째는 세탁 확대이다. 인제학원은 지난 2019년과 2020년 노사협약에 따라 근무복 세탁의 항목이 점진적으로 확대됨에 ‘모든 근무복의 세탁’을 목표로 세탁 품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세탁의 부담에서 벗어나서 깨끗하고 청결한 피복을 착용하게 됨으로써 안전한 진료 근무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에 백병원 의료진에게 지급된 피복은 근무복과 가운 2종이다. 교수진에게는 남색 근무복과 재킷형 가운을, 전공의에게는 하늘색의 근무복과 랩가운을 지급하였다. 교수진은 평상복 위에 흰색 가운을 입거나, 지급된 남색 상하의 근무복 위에 흰색 재킷을 입는다. 또한 모든 의료진은 앞으로 수술실에서는 수술복을 착용하며, 감염예방을 위해서 수술실 외 병동이나 외래진료실에는 수술복을 입고 나올 수 없다. 

 

표준 근무복은 병원 안에서만 입을 수 있고, 병원 내 공간에 따라 복장을 구분하기 때문에 병원 내 감염 위험이 줄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5개 병원 모두 동일한 표준 근무복과 가운을 착용함에 따라 ‘인제대학교 백병원’이라는 통합된 이미지와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인제학원은 교수진과 전공의 근무복 지급을 시작으로 4월에는 간호사, 약사, 영양사 가운, 5월에는 의료기사 근무복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후 보조요원, 기타행정 등 순차적으로 표준 근무복을 지급할 예정이며, 아울러 이번에 제작된 근무복들은 병원 세탁 확대 품목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2년전제작되어 착용하고 있는 병동간호근무복의 평가가 좋아 외래 간호사들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개]백병원 사람들

에드몽웰즈 2021. 5. 7. 10:30

[백병원 사람들] 해운대백병원 진료예약센터

박종하 센터장(소화기내과 교수), 김은정 과장, 정선아 간호사, 이은진 간호사

 

‘Moment of Truth’ 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곳 '해운대백병원 진료예약센터'

 

 

해운대백병원 진료예약센터는 올해 1월 11일 개소했다.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3명의 베테랑 간호사들이 상담을 담당한다. 환자 증상에 따라 전문적인 상담을 거쳐 정확한 진료과와 의료진을 안내한다. 

 

진료예약센터는 가장 먼저 ‘목소리’로 환자를 만나는 곳이다. ‘Moment of Truth’ 고객 응대를 하는 첫 번째 부서로서, 병원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박종하 센터장(소화기내과 교수)을 중심으로 김은정 과장, 이은진, 정선아 간호사가 근무 중이다. 신규환자 상담부터 진료과 안내, 상담원 의료자문, 인터넷·모바일 예약관리, 예약 문제 해결 등을 진행한다. 상담원 12명이 함께 예약과 교환업무를 지원한다.

 

진료예약센터에는 매월 평균 2만 7천건의 전화가 걸려온다. 월평균 상담건수는 1만 5천건, 교환건수 1만 1천건, 전화 회신은 400건 정도 이뤄진다. 진료예약센터 3명의 간호사는 하루 평균 70~80건의 심화상담과 의료자문을 진행한다. 신환 환자도 월 900~1000명 이상 이곳에서 만난다.  

 

 

진료예약센터는 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성과를 냈다. 상담원 실시간 예약 프로그램의 수정 및 보완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였다. 외래 진료과와 ‘TalkTalk’ 대화창을 개설해 빠르고 정확한 소통창구를 만들었다. 또 외래와 협조하며 진행하는 예약알림서비스의 진행, 매뉴얼 응대를 통한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환자마다 최적의 상담을 위해 열공 중이다. 수시로 스터디 시간을 만들어 최신 의료 경향을 파악하는 한편, 매월 20개가 넘는 진료과별 특이사항을 재정비한다. 예약을 진행하며 알게 된 새로운 병명 혹은 증상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부서 내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다.

 

김은정 과장은 “교환실은 단순문의 전화나 예약 관련 응대를 하는 부서로 여겨졌으나, 진료예약센터가 신설되면서 고객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첫 번째 단계로서 병원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채널로 그 역할이 변하고 있다. 또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병원 경쟁력 확보 방안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하 센터장은 “환자들에게 더 편하고 정확한 상담과 예약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첫 시작에서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제안과 따뜻한 도움을 바탕으로 앞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진료예약 시스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박종하 센터장 

2010년 3월부터 소화기내과에 입사, 현재 소화기내과 교수다. 서비스혁신터장과 진료예약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다. 환자중심의료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구상해 진행하고 있다.  

 

 

▲김은정 과장  

1992년 부산백병원에 입사한 29년차 간호사다. 2010년 해운대백병원 개원과 함께 회복실에서 근무했다. 2020년 11월부터 진료예약센터서 근무중이다. 업무운영계획과 지휘감독, 전반적인 행정업무 수행, 센터내 교육, 타부서와의 업무 협조 및 조정 역할을 한다. 

 

 

▲이은진 간호사  

2010년 입사, 15년차 간호사다. 경력직으로 입사해 신경외과 병동, 소화기내과 외래에서 근무했다. 2020년 12월부터 진료예약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환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친절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정선아 간호사 

2008년 부산백병원 입사, 14년차 간호사다. 2010년 해운대백병원 개원과 함께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심장내과, 심혈관센터에서 근무했다.  2020년 12월 진료예약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환자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상담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건강 정보

에드몽웰즈 2021. 5. 7. 10:18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건강도 ‘연금’처럼…젊은이를 위한 노년준비 방법

“기대 수명 100세 시대 도래, 젊었을 때 차근차근 건강 노후 준비해야!”

 

도움말: 박현아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기대 수명 100세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3.3세. 앞으로 의학 발전과 건강관리 정책 등이 더 촘촘해 지면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가 멀지 않았다. 

 

건강한 노후는 축복이지만, 그 반대가 된다면 하루하루가 괴로울 것이다. 건강도 ‘연금’처럼 차근차근 준비가 필요하다. 한 번에 목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것처럼 건강도 젊었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 연금도 그렇듯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선 ‘이것’ 만큼은 젊었을 때부터 관리가 필요하다. 박현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30여 년간 환자를 진료하면서 터득한 청년·중년을 위한 노인준비 방법 6가지를 소개한다.  

 

먼저 ‘귀’를 아껴야 한다. 망가진 청력은 회복되기 어렵다. 나이 들어 청력장애가 생기면 사회적으로 고립된다. 목소리도 커지고, 대인관계가 불편해 피하게 된다. 고음 노출이 많이 될수록 청력장애 위험성이 높아진다. 젊었을 때부터 이어폰 사용과 고음으로 음악 듣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1년에 한 번 청력검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명이 있으면 치료를 제때 받고, 청력장애가 있으면 나에게 맞는 보청기를 사용하자.

 

두 번째로 ‘눈’을 아끼자. 시력저하의 주요 원인은 ‘백내장’이다. 젊었을 때부터 망막을 자극하는 직사광선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망막 시신경에 스트레스가 쌓으면 눈이 망가질 위험이 높다. 햇빛이 강한 날씨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선글라스를 썼다고 햇빛을 쳐다보는 것도 금물이다. 안압과 망막 체크를 위해 1년에 한 번 정도는 시력검사를 받자.

 

세 번째는 ‘치아’다. 좋은 음식은 대부분 오래 씹어야 한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과일. 단백질 공급원인 고기가 그렇다. 나이 들어 치아가 좋지 않으면 영양결핍이 생겨, 신체 컨디션이 저하된다. 이빨이 빠지면 ‘치매’ 발병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은 1년에 한 번 주기적으로 받고, 충치와 치주염은 바로바로 치료하자. 식사 후 3분 이내, 하루 3번, 3분 동안 닦는 것은 기본. 너무 세게 닦으면 치아가 마모되고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어, 올바른 칫솔질을 습득할 필요가 있다. 

 

 

네 번째는 ‘무릎 관절’을 아껴야 한다. 아이들 다 키우고 여유가 생겨 이제 여행을 다니거나 취미생활을 즐기려면 ‘무릎 건강’은 필수다. 젊었을 때 무릎을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다친 무릎은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기 쉽다. 체중 관리도 필요하다. 과체중인 분들은 1kg 감량만으로도 무릎 하중을 5kg 이상 줄일 수 있다. 다리 근력 운동을 하면 무릎 연골을 감싸고 있는 근육을 잡아줘 무릎 관절염 위험을 줄여준다. 염증이 있으면, 참지 말고 소염진통제를 먹자. 소염진통제가 관절염을 악화시키지는 않는다. 무릎관절 수술도 적기가 있다. 미루다가 너무 늦게 받게 되면 힘이 빠져 수술 후 가장 중요한 재활운동이 힘들어진다. 재활운동을 할 수 있는 체력이 있을 때 수술 받는 것이 현명하다.   

 

다섯 번째는 ‘근육’ 유지다. 근육은 나의 체력을 결정하는 엔진 크기이다. 20대 때 근육이 100이면 40대 이후 10년마다 8% 감소한다. 70대 이후부터는 10년마다 15% 감소해 80대로 가면 절반인 50으로 줄어든다. 매 끼니 계란 크기의 살코기, 생선, 닭고기, 해산물, 두부, 콩과 같은 단백질 식품을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15분 정도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금상첨화다. 

 

마지막으로 ‘때깔’을 유지하자. 젊게 살려고 노력해야 젊어질 수 있다. 복부비만과 탈모만 없어도 한층 젊어 보인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머리카락은 빠지기 전에 관리하자. 한번 불어난 몸무게와 빠진 머리는 좀처럼 복구하기 쉽지 않다. 피부도 관리가 필요하다. 야외 활동 시 선크림을 바르고, 보습만 잘해도 피부 노화를 줄일 수 있다. 눈꺼풀이 쳐져 시야를 가린다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눈 성형 수술을 고려해 볼 필요도 있다. 앉을 때나 걸을 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내 건강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멋진 중년으로 부럽게 쳐다볼 것이다. 

 

앞에서 제시한 방법은 박현아 교수가 환자를 진료하면서 “좀 더 일찍 실천했으면 더 젊고 건강한 노후가 될 수 있었겠다”라고 느낀 점들을 정리한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시간을 투자해 6가지 방법을 실천해 보자. 분명 지금보다는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글(정리),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채용]백병원 채용

에드몽웰즈 2021. 5. 7. 10:12

[채용]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정규직 방사선사 모집공고

 

[원서접수/채용공고 바로가기]

 

 

 모집에 관한 사항

 

가. 모집분야 : 방사선사

나. 근무부서 : 영상의학과

다. 모집인원 : 0명

라. 근무형태 : 정규직(시보(수습)기간 3개월)

 -. 통상근무(교대근무 및 주말근무는 부서 내규에 따름)

마. 기타

 -. 급여는 본원 내규에 따름

 -. 대학 종합병원 1년 이상 근무자 우대

 

◆ 전형방법

 

가. 1차전형 : 서류전형

나. 2차전형 : 실무면접

다. 3차전형 : 최종면접

라. 4차전형 : 신체검사(최종면접 합격자에 한함)

 

◆ 전형일정 및 제출서류

 

가. 전형일정

 

① 원서접수(온라인 접수) http://www.paik.ac.kr/recruit

   2021년 5월 6일(목) ∼ 5월 19일(수) 17:00

   ※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1년 5월 20일(목) 17:00 (채용홈페이지 공고)

③ 실무면접 : 2021년 5월 24일(월) 15:00, 장소 : 일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영상회의실(원내 지하 1층)

④ 최종면접 : 2021년 5월 25일(화) 14:20, 장소 : 일산백병원 총무부(응급실 맞은편 연구동 7층)

※ 상기 일정은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개별별도 및 채용홈페이지 게시

 

나. 입증자료 제출(등록) 안내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입증자료를 스캔하여 인터넷으로 등록하며 인터넷 입력사항이 등록한 증빙서류(또는 원본서류)와 다를 시에는 합격이 취소됨.

 

①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②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③ 남자는 주민등록초본(병적사항기재) 또는 병적증명서

④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해당자)

⑤ 국내시행 외국어공인성적표(해당자)

   ☞ 최근 2년내 응시한 점수에 한함.

⑥ 취업보호(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증명서(해당자)

 

◆ 특전

국가유공자예우 등에 관한 법률적용대상자 및 등록 장애인

 

◆ 기타사항

가. 기재사항 중 허위기재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과실유무를 불문하고 합격이 취소됨

나. 전형 단계별 적격자가 없는 경우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

다.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라. 문의처 :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총무부 인사담당자 031)910-7525, 영상의학과 031)910-7870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채용]백병원 채용

에드몽웰즈 2021. 5. 7. 10:06

[채용] 일산백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 직원 모집공고

 

[원서접수/채용공고 바로가기]

 

 

 

 모집에 관한 사항

가. 모집분야 : 행정직

나. 근무부서 : 임상연구지원센터

다. 모집인원 : 0명

라. 근무형태 : 정규직(통상근무, 시보(수습)기간 3개월)

마. 기타

 -. 급여는 본원 내규에 따름

 -. 임상연구지원센터 경력자, 석사학위 소지자, 관련 전공자, 영어 소통능력 우수자 우대

 -. 주요업무 : 임상연구 계약체결 및 이행, 회계관리, 임상시험 관리, 연구관련 기타 행정업무

 

 전형방법

가. 1차전형 : 서류전형

나. 2차전형 : 실무면접

다. 3차전형 : 최종면접

라. 4차전형 : 신체검사(최종면접 합격자에 한함)

 

 전형일정 및 제출서류

가. 전형일정

① 원서접수(온라인 접수) http://www.paik.ac.kr/recruit

   2021년 5월 7일(금) ∼ 5월 21일(금) 17:00

   ※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1년 5월 25일(화) 17:00 (채용홈페이지 공고)

③ 실무면접 : 2021년 5월 28일(금) 9:20, 장소 : 일산백병원 총무부(응급실 맞은편 연구동 7층)

④ 최종면접 : 추후공지

※ 상기 일정은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개별별도 및 채용홈페이지 게시

 

나. 입증자료 제출(등록) 안내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입증자료를 스캔하여 인터넷으로 등록하며 인터넷 입력사항이 등록한 증빙서류(또는 원본서류)와 다를 시에는 합격이 취소됨.

①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②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③ 남자는 주민등록초본(병적사항기재) 또는 병적증명서

④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해당자)

⑤ 국내시행 외국어공인성적표(해당자)

   ☞ 최근 2년내 응시한 점수에 한함.

⑥ 취업보호(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증명서(해당자)

 

 특전

국가유공자예우 등에 관한 법률적용대상자 및 등록 장애인

 

 기타사항

가. 기재사항 중 허위기재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과실유무를 불문하고 합격이 취소됨

나. 전형 단계별 적격자가 없는 경우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

다.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라. 문의처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총무부 인사담당자 031)910-7525, 

              임상연구지원센터 031)910-9536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