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5. 26. 09:22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박순경 간호조무사님, 감사합니다!

"매일아침 병실에 들러 따뜻하게 자기 가족 돌보듯 환자와 보호자를 살펴주십니다" 

 


저는 10층 병동 ○○○○호에 입원해 있는 방○○ 보호자 신○○입니다. 

말주변도 없고 이런 글도 써본 적 없는 제가, 박순경 간호조무사님을 칭찬하고 싶어서 몇 자 적습니다. 

환자는 몸이 아파 힘들고, 보호자는 마음이 아파 힘듭니다. 그렇게 지쳐있는 저희에게 박순경 조무사님은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박순경 조무사님은 출근하시면 제일 먼저 환자들을 위해 한 바퀴 돌면서 좀 어떠시냐면서 따뜻하게 자기 가족 돌보듯 보살펴주십니다. 

박순경 조무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모든 조무사님과 간호사님 큰 노고에 감사 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2022년 2월 10일 보호자 신○○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5. 20. 09:27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김효진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웃음은 암도 치유할 수 있다"란 말처럼, 저에게 용기를 준 웃음입니다.

 


저는 지금 입원 중인 환자입니다. 12월에 수술하고 상처가 벌어져 아킬레스 피부괴사라고 합니다. 
괴사 부분을 제거 후 통증이 심했습니다. 

어느 날 9층 병동 김효진 간호사님께서 저를 알아보시고, 웃음으로 반겨 주시더군요.

통증이 심한 도중 그 웃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병원에 들어온 위로와, 빨리 완쾌하라는 말에 용기와 힘이 되어준 웃음입니다. 

"웃음은 암도 치유할 수 있다"란 말처럼, 나에게 용기를 준 웃음입니다. 또한 입원 중에 다른 환자에게도 편한 웃음과 자세한 말을 전달해 주시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 간호사이시더군요. 

 

 

물론 다른 간호사님께서도 너무 친절해요. 

요즘은 마주칠 때마다 웃음으로 서로 인사도 나눕니다. 다른 병원에 가면 환한 웃음,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이런 간호사님을 보기 드물어요. 

원장님 이런 간호사를 아낌없이 칭찬해주세요. 

이 웃음이 일산백병원의 얼굴입니다. 김효진 간호사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저에게 미소 지어준 웃음 두루 간직하겠습니다. 

참고! 석고실 전공의 선생님들도 칭찬해주세요. 고생 많이 해요~

2022년 4월 20일 김○○ 환자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5. 17. 08:34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정성원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시고, 최선을 다해 진료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빠가 급작스럽게 2주 전에 천공으로 응급수술을 진행하게 되어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정성원 교수님과의 몇 차례 면담에서 항상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엄마도 교수님과의 면담 후에는 훨씬 가뿐한 마음으로 일상을 지내고 계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믿음과 신뢰를 주시고, 최선을 다해 보살펴 주시고, 진료해 주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환자분과 환자 보호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길 부탁드려요~

교수님 응원합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19일 김○○ 환자 딸 김○○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5. 9. 09:19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9층 병동 간호사· 간호조무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앞으로 일산백병원은 엄마 품 같이 푸근한 안식처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저는 정형외과 김○○ 환자 보호자입니다. 3월 1일부터 3월 16일간 9층 정형외과 병동에 입원했습니다. 

저의 친정어머니께서 저희 집에 잠깐 와계시는 동안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죄책감과 눈물로 정신이 없었지요. 그러면서 문득 일산백병원은 왠지 낯설었습니다. 
왜소하신 어머니는 섬망으로 힘들어하셨고, 부정맥 이상으로 중환자실을 오가며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쳤을 때 위안이 되었던 건 간호사 선생님과 간호조무사 선생들이었습니다. 
그분들은 항상 친절했고, 더럽다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전말 진심을 다해 어머니를 치료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일산백병원은 엄마 품 같은 푸근한 안식처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아마 먼 훗날 친정엄마가 그리울 때면, 일산백병원을 떠올리게 되겠지요.

박지영·조수연·송민혜 간호사 선생님, 이순복·김복희·이영희·이애연 조무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 외분들에게도 모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년 3월 14일 박○○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4. 27. 09:48

[환자편지] 이재후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재후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을 받게 되어 행운이고,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 긴장되어 있는 시기에 응급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우선 입원과 출입 절차가 꼼꼼하고 철저한 병원 방침에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2월 18일 응급실 진료를 받고, 2월 21일 입원하여 2월 22일 수술하였습니다.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이재후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수술을 받게 되어 행운이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 골절 부분이 잘 붙지 않고 부작용 발생 시 어려운 점이 생길 수 있어 염려하였습니다. 

 


이재후 교수님께서 수술과 치료에 대한 장단점 설명을 잘해주시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술받은 후에도 후유증 없이 현재 잘 완치되어 가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재후 의사 선생님은 3월 1일 예약일이 공휴일이라, 오늘 몇 시까지 꼭 오셔서 치료받으라고 전화까지 주시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이재후 의사 선생님의 예리한 판단으로 수술 결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2년 3월 21일 최○○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4. 21. 09:03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용영복 신경과 전공의 선생님, 고맙습니다. 

★ 엄마와 딸이 보내온 감사편지 ★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보이고, 저 또한 그로 인해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용영복 전공의 선생님, 고맙습니다. 

(딸) 어린 나이에 이상한 증상이 있어서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에서 처음 만난 용영복 쌤이 잘 들어주시고, 병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 나이라며 안타까워 해 주셨던 그 마음이 기억에 남네요.

응급실에서 나와 입원 후에도 경과가 어떤지 직접 찾아와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대학병원 의사선생님하면 차갑고, 어려운 느낌이 있는데 용 쌤은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보이고, 저 또한 그로 인해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용영복 쌤 성함을 절대로 잊지 못할듯요! ^^

지금처럼만 환자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 실력있는 명의가 되시길! ♡

2022년 4월 6일 환자 김○○  


(엄마) 딸이 갑자기 뇌경색이 와서 응급실로 들어왔습니다. 

어찌할바 모르고 있는데, 용영복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에 임하는 모습이 참 고마웠습니다. 

뇌 MRI를 찍으면서 치아 교정 장치를 제거해야 하는데, 용 선생님께서 가능하면 장치를 제거 안하고 찍을 수 있도록 여러 방법들을 생각해주셔서 다행히도 제거하지 않고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입원을 하고서도 병실까지 찾아와서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잘 챙겨주신 용영복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듬뿍 전합니다. 

2022년 4월 2일 보호자(엄마) 심○○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4. 15. 11:13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조세행 일산백병원 재활치료실 물리치료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입원기간 동안 아빠의 강직이 풀어져, 저희 가족들의 마음에 한줄기 빛이자 따스한 위안이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9월 말부터 일산백병원에 입원 중인 한○○ 환자의 보호자(딸)입니다. 

저희 아빠는 중환자실에서 두 달을 버티고 일반병실로 나오셨을 때, 두 팔의 강직이 꽤 심하게 온 상태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약 세 달간 매일 재활치료실에서 선생님들이 와서 아빠의 굳은 몸을 풀어주셨어요.

입원기간 동안 아빠의 강직은 정말 많이 부드럽게 풀어져서, 차도가 없는 아빠를 간병하는 저희 가족들의 마음에 한줄기 빛이자 따스한 위안이었습니다. 

모든 재활치료실 선생님이 다 좋으셨지만, 특히 조세행 선생님께서는 저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자세히 시범도 보여주셔서 재활치료가 끝난 후에도 제가 수시로 아빠를 운동시켜드릴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큰 체구의 와상환자인 아빠를 침상에서 자세를 바로잡아드리기가 힘들었는데, 치료가 끝날 때 필요해 보이면 항상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퇴원 후에도 아빠를 열심히 운동시켜드릴게요.

2022년 2월 25일 보호자 한○○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감사편지]칭찬해요

에드몽웰즈 2022. 4. 8. 09:08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신경과 박홍균 교수님, 감사합니다!

 


"10년 넘게 고질병처럼 앓던 두통을 낫게 해주셔서 맑은 하늘과 대지를 볼 수 있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이 아픈 머리를 싹 고쳐준 환자 박○○입니다. 

10년 넘게 고질병처럼 앓던 저의 머리를 맑은 하늘과 대지가 깨끗히 보이게 해주시고, 늘 흐릿 했던 저의 인생에 무지개가 펼쳐진 것 같습니다.

저의 가족 중에 제 아들과 딸, 특히 아들이 머리를 저와 같이 심하게 앓고 있어서, 꼭 시간내여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저와 같은 환자분들의 고충을 헤아려 주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2022년 3월 30일 박○○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