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20. 2. 13. 09:44

[메디컬 포커스] 정성을 담는 영양사


환자들은 모든 영양소을 적당히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여러가지 종류의 영양소들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사랑과 정성이 담긴 식단이 아닐까?


백병원의 영양사들은 환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오늘도 옹기에
사랑과 정성이란 영양소를 듬뿍 담는다.


2006..12,  일산백병원 영양부에서
글, 사진: 송낙중 백중앙의료원 홍보실

 
 
 

[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20. 2. 6. 10:08

[메디컬포커스] ​알록달록 의무기록지


의무기록실은
마치 알록달록 색종이가 벽에 붙어있는듯 재미있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화려함과 잘 어울리는
마치 아이들의 방처럼 화사하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의 화려함 보단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백병원의 의무기록사들은
오늘도 환자들의 소중한 기록으로 보람을 찾는다.



2006년 11월 일산백병원 의무기록실에서

글·사진: 송낙중 백중앙의료원 홍보실 

 
 
 

[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20. 2. 5. 14:20

[메디컬포커스] 외과의사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힘든 수술 시간이지만
매순간 의사의 손끝에선‘최선’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수술을 통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란
외과의사들의 사명이며 최고의 보람이 되는 순간이 아닐까?


생명의 소중함을 최전방에서 느끼는 백병원의 외과의사들은
오늘도 수술실에서 최선의 손(노력)으로‘희망’을 엮는다.


2006. 10 서울백병원 수술실에서


사진· 글 : 송낙중 백중앙의료원 홍보실



 
 
 

[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09. 4. 2. 17:30

서울백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미지 컷

 

 

어느날 , 병리과를 촬영하면서 여러가지 포즈를 취했건만.. 사진은 뻔한 사진이 되었다.

그래서 생각끝에 색감을 넣어서 촬영을 하자고 맘을 먹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온 사진이 바로 위의 사진이다.

 

[색감촬영: 조명앞부분에 색깔이 있는 필터를 사용해서 인위적으로 부분마다 색을 넣는 사진]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협조를 잘 해주신...  늦었지만,

병리과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의료원 송낙중

 

 
 
 

[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09. 3. 10. 09:59

일산백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사진: 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09. 3. 6. 12:00

 

일산백병원 병동에서...

 

 

사진: 송낙중

 

 
 
 

[사진]백병원 포토

에드몽웰즈 2007. 10. 22. 12:07

 

[왼쪽부터 서병조, 유항조 교수 /  뒤에보이는 사진속의 의사가 바로 김진복 교수다.]

 

서울백병원 김진복 기념 한국위암센터(KGCC)는 위암의 발생기전의 분자생물학적 연구 등을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998년 9월 1일 설립되었다.

 

한국위암센터의 설립자인 김진복 교수는 세계 최다 위암수술 기록(2004년 12월31일까지) 현재 14,033건을 토대로 위암수술의 원칙을 정립하여 진정한 의미의 근치적 절제술과 수술후 조기부터 면역요법과 항암요법을 병행하는 소위 면역화학수술요법을 주장하였으며, 그의 업적은 세계적으로 평가받아 위암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김진복 기념 한국위암센터에는 김진복 교수의 업적을 이어받은 젊고 유능한 외과의사인 유항종, 서병조 교수가 수술 및 연구활동을 담당하고 있으며 소화기내과, 마취과, 병리과, 방사선과, 분자생물학 교실 등과 협진체계를 구축하여 의료의 질을 한단계 높이고 있다.


김진복 기념 한국위암센터(KGCC)는 암 정복을 위한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친절 봉사로 신뢰와 희망을 줍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의료진이 정확한 암의 진단과 빠른 치료로 환자분의 건강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