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1. 2. 23. 09:39

서울백병원 전공의·(주)에스엔에프, 서울백병원에 마스크 1만장 기부

 

[사진]서울백병원 전공의와 주식회사 에스엔에프에서 2월 1일 마스크 1만장을 오상훈 서울백병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서울백병원 전공의와 주식회사 에스엔에프가 함께 서울백병원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기부 참여자는 올해 2월 수련을 마치는 내과 3년차 유중호·김성근·윤희혁 전공의로,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3명의 전공의가 뜻을 모아 2월 1일 서울백병원에 KF94 마스크 2,000장과 SNF가 생산한 KF-AD 마스크 8,000장을 전달했다.

 

(주)에스엔에프는 생산용 자동화설비와 반도체 생산용 설비, 정밀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이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해피가드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유중호 서울백병원 전공의와 인연으로 마스크 기부에 동참했다.

 

유중호 전공의는 “전공의 수련기간 동안 교수님들과 병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무사히 수련을 마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서울백병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상훈 원장은 “이러한 기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서울백병원 모든 직원에게 큰 힘이 된다”며 “수련을 마친 3명의 전공의와 에스엔에프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받은 마스크는 서울백병원의 호흡기 전담클리닉 및 선별진료소의 의료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9. 2. 10:23

[소식] 서울백병원 응원선물, 한국의 집  '오미자차 200개 · 휴대용선풍기 100개' 기부

 

서울백병원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 집'에서 기부물품을 보내왔다.

8월 3일 한국의 집 박준우 관장은 서울백병원을 방문해 한국의 집에서 직접 만든 오미자차 200개와 핸디형 선풍기 100개를 오상훈 서울백병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구호석 기획실장, 차장균 총무부장, 홍명희 간호부장도 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의 집은 지난 4월 의료진에게 호박죽 300인분 기부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

한국의 집에서는 "지치고 힘든 의료진들을 위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준비했다"며 "저희가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상훈 원장도 "상부상조의 미덕이 대한민국 K방역의 원동력인 것 같다"며 "어려울 때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가 의료진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8. 6. 10:47

'의사,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중구 수암유치원 아이들, 서울백병원에 응원편지 보내


지난 6월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수암유치원 샘물반·바다반 아이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힘써주시고 애써주시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그린 응원편지를 서울백병원에 전달했다.

'코로나19와 오랜 시간 싸우시느라 많이 지치셨을텐데 아이들의 편지를 받으시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라는 편지와 함께 전달된 그림편지에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환자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의사 선생님 우리를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등 코로나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적혀있었다.

전달된 편지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이 보고 힘을 내도록 병원 지하 1층 식당에 전시하고 있다.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4. 21. 17:47

 

[ 상계백병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우리의 영웅들! 상계백병원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합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4. 17. 09:13

[서울백병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우리의 영웅들! 서울백병원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합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4. 14. 14:38

[코로나19] 힘내라, 백병원! 응원 메시지 기부물품 이어져




백병원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주변 곳곳에서 온정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계백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아이가 어느덧 자라 의료진에게 용돈을 모아 산 마스크를 기부해 왔습니다.

주변 약국에서도 700여 개의 방진마스크를 부산백병원에 전달해왔습니다. 부산여성단체협의회와 부산시여류시인협회에서도 1000여 명분이 넘는 생수와 귤, 부침개 등을 넉넉히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적십자사에서도 한라봉과 마스크를 기부해왔습니다. 병원 노동조합에서도 긴장과 피로를 달래고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다과선물를 준비해 교직원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방송국, 시청 등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물품들이 응원 메시지와 함께 보내오고 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이 백병원 의료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사진설명] 서울백병원 의료진이 선별진료소에 들어가기 전에 기부 물품을 보내온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4. 10. 10:16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영웅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의료진을 응원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온 세계를 덮쳤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의료진이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르는 중입니다. 한국에서는 1만 명의 감염자와 2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4월 9일 기준). 결국 세계보건기구(WHO)는 사상 세 번째로 3월 11일 팬더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968년 홍콩독감과 2009년 신종플루 후 세 번째입니다.


백병원 모든 직원도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백병원은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감염병 의심환자, 호흡기 환자, 비호흡기 환자를 구별해 진료하고, 감염자와 접촉을 최소화기 위해 백병원은 모든 교직원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별진료소에서는 전공의부터 외래나 수술이 없는 교수들까지 모든 의료진이 동참해 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방호복과 마스크를 쓰고, 오전·오후 타임을 나누어 2~3시간 동안 수십 명의 검체를 채취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진도 이런 일이 낯설고 쉽지만은 않습니다. 방호복을 벗을 땐 매번 땀으로 범벅이 되지만 오늘도 선별진료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백병원의 검사실 선생님들도 채취한 검체가 ‘양성’인지 ‘음성’인지 최대한 신속하게 판단하기 위해 주말도 반납했습니다. 휴식보다 책임감이 앞서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검사실 선생님들도 감염 예방의 일등 공신입니다.


병원 입구를 지키기 위해 행정 직원부터 검사실 직원까지 발 벗고 나섰습니다. 감염 의심 환자를 분류하기 위해서입니다. 병원 밖에서 한번, 입구에서 또 한 번 모든 방문객의 증상, 감염지역·시설 방문력, 해외여행력 등을 확인하고 또 확인합니다. 방문객들에게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도 독려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크고 작은 소동도 있었지만,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금은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감염병 관리의 최전선 부서인 감염관리실 선생님들의 하루는 24시간이 모자랍니다. 실시간으로 감염병 발생 현황과 전파 경로를 파악하는 일부터 감염 예방 교육, 병원 감염관리 대처방안과 지침을 마련하는 일까지 꼼꼼히 챙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호흡기내과 · 감염내과 교수님들과 함께 발열이나 폐렴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있는지 24시간 모니터링도 하고 있습니다. 또 질병관리본부와 지역 보건소와도 감염관리실에서 긴밀한 협조와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 5개 백병원에서는 여러 명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입원했습니다. 감염이 의심되어 격리 병실에 입원한 환자들도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힘든 분들은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 가족들일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간호하는 음압병실 간호사들의 마음은 무겁습니다. 환자와 동료 의료진과 나누던 대화도 잠시 잊었습니다. 방호복으로 무장한 음압병실 간호사들의 모습은 비장해 보입니다. 하지만 간호사들은 눈빛으로 환자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환자분들도 “고맙고 감사하다”고 눈인사를 건네받습니다.

완치자도 속속 퇴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눈인사만 하고 지냈던 완치 환자는 의료진에게 손편지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백병원 의료진들은 이럴 때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지금도 진료현장에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실과 병동에서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많은 국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에게 한없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민 모두가 의료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희생과 노력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두 달여 간 쉼 없이 달려온 의료진들에게 참 힘이 나는 응원입니다. 앞으로도 백병원은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감염병과 싸우겠습니다. 다행히 병원 입원환자와 외래환자, 국민들이 잘 협조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 바이러스 종식까진 안심하기에 이릅니다.


백병원 의료진도 약속합니다. “바이러스 종식까지 지금도, 앞으로도 백병원 의료진은 환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힘들게 코로나19에 맞서 싸우시는 우리 의류진 분들께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기사네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힘써주시는 모든 의류진분들 힘내세요!!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4. 3. 13:40

서울백병원, 3월 23일(월) 외래진료 및 응급실, 수술실 운영 재개 
- 같은 병실·병동환자·접촉자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
- 방문객 제한, 손 위생 및 마스크 착용, 강화된 대응체계로 감염확산 막아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외래진료, 응급실 및 수술실 운영을 재개한다.  3월 23일(월)부터 본관의 외래 진료 및 응급실, 수술실, 입원 등 모든 진료를 정상 운영한다.


지난 3월 8일 입원 중이던 환자가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으면서 외래, 응급실 및 병동 일부를 폐쇄했으며, 확진환자는 치료를 위해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백병원은 확진환자와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 2명, 같은 층 및 인접한 층의 모든 환자, 관계된 모든 의료진과 직원 등 25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고,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으며, 추가 감염자는 없다. 또한 모든 접촉자 자가격리와 코호트 격리는 해제되었다.   


서울백병원 관계자는 “환자는 면회객이 제한되는 간호간병통합병동에 입원해 다행히 접촉자가 많지 않았으며, 환자 본인을 포함하여 병동 입원환자,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등 모든 의료진이 철저한 손위생과 마스크 착용으로 원내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강화된 대응체계로 감염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입원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에 대해 감염관리를 하였으며, 방역 전문업체와 전교직원이 병원 전체에 매일 수차례 방역과 소독을 시행하면서 단계적으로 진료 정상화를 준비하였다. 이러한 합동조사반의 즉각적으로 적극적인 대응으로 서울백병원은 감염 관리가 한층 강화되어 보다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확진 환자 및 코로나19에 감염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모든 환자의 쾌유를 기원한다. 치료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께도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한편,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비롯하여 별관(P동) 3층에 국민안심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 예정이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