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21. 3. 31. 09:31

[인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 2021년 4월 1일자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4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서울백병원 △교육수련부장 정규성(신임) △진료협력센터장 조영규(신임) / 3월 1일자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소장 김정민(신임) / 4월 1일자

▲일산백병원 △원장 이성순(연임) △진료부원장 최원주(연임) △기획실장 박준석(연임) △내과계 진료부차장 조중양(신임) △외과계 진료부차장 김재일(신임) / 4월 1일자

 
 
 

[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21. 2. 26. 09:48

[인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3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 김동수 ▲서울백병원 △원장 구호석 △진료부원장 하정구 △기획실장 박민구 △홍보실장 이동익 ▲부산백병원 △희귀질환센터장 정우영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 구수현 ▲일산백병원 △수련부장 오형근 △홍보실장 전흥만 △신생아중환자실장 황종희 △진료지원팀장 구해원 (이상 2021년 3월 1일자)

 
 
 

[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21. 2. 26. 09:36

[인사]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 김동수 교수' 발령

서울백병원 원장 구호석, 진료부원장 하정구 교수’ 임명

 

[사진] 김동수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왼쪽), 구호석 서울백병원 원장(가운데), 하정구 서울백병원 진료부원장(오른쪽)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3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백중앙의료원 신임 부의료원장에는 부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김동수 교수를 발령했다. 서울백병원 신임 원장에는 신장내과 구호석 교수를, 진료부원장은 정형외과 하정구 교수를 임명했다. 

 

김동수 부의료원장은 인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산백병원에서 수련을 받고 1990년 부산백병원에 부임한 김동수 교수는 30년간 부산백병원 심혈관센터소장, 학술부장, 교육수련부장, 기획실장, 연구부원장과 인제의대 통합교육과정 책임교수, 인제의대 내과 주임교수 등 병원과 대학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1995년도부터 1996년도에는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심혈관계 임상약리 및 중재적 심장학’으로 연수했다. 

 

대외적으로는 부산·경남 내과학회 이사장, 부·울·경 심장학회 이사장,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 대한고혈압학회 부회장, 대한심장학회 재무이사, 대한심장학회 혈관연구회 부회장, 영남 심혈관중재연구회 회장, 영남 심초음파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심장학회 감사, 대한심부전학회 감사, 국제심혈관약물치료학회 자문위원, 한국고혈압관리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서울백병원 원장 구호석 교수는 신장내과 전문의로 인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를, 서울대 대학원에서 의료정보학 박사를 수료했다. 부산백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임의 과정을 밟았다. 2011년 서울백병원에 부임한 구호석 교수는 서울백병원 기획실장, 의무기록위원회 위원장, 백중앙의료원 정보역량강화TFT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하정구 신임 진료부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대 보건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서울백병원에 부임, 스포츠메디컬센터소장, 수혈대체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프로농구팀 LG 세이커스와 배구팀 한전빅스톰 팀 주치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대학육상연맹 의무이사,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학술이사 등을 맡고 있다. 

 

인제학원은 그 밖에 ▲서울백병원 △기획실장 박민구 △홍보실장 이동익 ▲부산백병원 △희귀질환센터장 정우영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 구수현 ▲일산백병원 △수련부장 오형근 △홍보실장 전흥만 △신생아중환자실장 황종희 △진료지원팀장 구해원 교수를 임명했다. 

 

한편, 이순형 이사장은 2월 22일 인제학원 대회의실에서 김동수 부의료원장과 구호석 서울백병원 원장에게 발령장을 수여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사진]이순형 인제학원 이사장이 2월 22일 인제학원 대회의실에서 김동수 부의료원장과 구호석 서울백병원 원장에게 발령장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이병두 백중앙의료원장, 구호석 서울백병원 원장, 김동수 부의료원장, 이순형 인제학원 이사장, 이혁상 인제학원 이사,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 정주영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

 
 
 

[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21. 1. 29. 10:01

[인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은 2021년 2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주영 교수를, 백중앙의료원 홍보실장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를 발령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 정주영 △홍보실장 박현아 <2021년 2월 1일자>

 

 

글(정리):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1. 1. 7. 09:43

백병원 설립연도, ‘1932년→1941년’ 변경
-역사 기록물 재검토, ‘백병원 개업 허가 · 백인제 개업 인사’ 사료 확인 
-백병원 설립연도 ‘1941년’ 타당, 인제학원 이사회 의결

 

[사료]1941년 1월 25일 『매일신보』 기사 
“…백인제(44) 박사는 이번에 교편생활과 외과과장의 자리를 떠나 (경성)부내 영락정 2정목 전 우에무라병원을 인계하여 가지고 독립으로 ‘백인제외과전문병원’을 개업하기로 되어 24일부로서 면관사령(경성의학전문학교 사직)과 함께 개업허가가 나왔다”는 기사.  
이에 따르면 백병원의 설립연도와 일자는 조선총독부의 공식적인 개업 허가일인 1941년 1월 24일이 된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이 ‘백병원 설립연도’를 변경한다. 현재 백병원 설립연도는 1932년으로 알려져 왔으나, 객관적인 역사적 사료를 확인한 결과 1941년이 더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백병원 창립 역사가 9년이나 줄어들게 되지만, 의학계 및 의사학계 전문가들의 의견과 사료 등 객관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설립자인 백인제 박사의 공식적 병원 운영 시작 시점을 백병원 창립시점으로 정하는 것이 더 적확하다고 판단했다. 

창립연도가 수정되면 백병원은 내년(2021년)에 창립 80주년을 맞게 된다. 

인제대학교와 백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12월 8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백병원 설립연도인 1932년은 백인제 박사가 우에무라외과병원(현재 서울백병원 위치)을 인수한 해로 전해지면서 공식적인 기점이 됐지만, 확인 결과 기억에 의해 기록된 것으로서 뒷받침할 만한 사료 증거를 찾지 못했다.

이번에 수정한 백병원 설립연도인 1941년도는 다양한 사료를 통해 확인했다. 근거로는 ▲백인제외과전문병원 개업 허가(매일신보, 1941년 1월 25일) ▲백인제 박사, 경성의학전문학교 교수직 사직 후 개업 인사(경성일보, 1941년 1월 26일) ▲백인제외과병원 광고 게재(경성일보, 1941년 2월 6일) 등이 있다. 

이후 1946년 백인제 박사는 전 재산을 출연, 대한민국 최초 민립(民立) 공익법인(公益法人) ‘재단법인 백병원(財團法人 白病院)’을 설립했다. 병원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재산을 많이 모았음에도 백인제 박사는 광복 직후 한국이 처한 악조건 가운데 이를 사회구성원 모두와 나누려는 선각자적인 면모를 보인 것이다. 그 토대로 현재 인제대학교와 전국 5개 백병원(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백병원)이 오늘날에 이르게 됐다. 

이순형 이사장은 “백병원의 역사가 단축됨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역사기록을 위해 공식적이고 객관적인 백병원 설립연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며 “올바른 역사를 기반으로 백인제 박사의 창립이념인 ‘인술제세(仁術濟世: 인술로 세상을 구한다)’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제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최석진)은 오는 12월 22일(화) 오후 2시 비대면으로 열리는 제5회 백인제기념심포지엄에서 ‘백병원의 역사와 창립연도에 대한 재고찰’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인문사회의학교실 김택중 주임교수의 사회로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신규환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권복규 교수의 발표가 이어진다.

글(정리):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사료]1941년 1월 26일 경성일보 기사

경성의학전문학교 교수직을 사직한 백인제가 우에무라병원(경성부 영락정 2정목 85)에 외과를 개업하여 인사

 

[사료]1941년 2월 6일 경성일보 기사

2월 6일부터 백인제외과병원 광고가 경성일보에 실리기 시작했다.

 
 
 

[박물관탐방]박물관은 살아있다

에드몽웰즈 2020. 12. 21. 10:04

[박물관 탐방] 북촌의 명물, 백인제 가옥

 

 

기와지붕의 단아하고 고풍스런 곡선이 아름다운 백인제 가옥은 종로구 가회동 93번지에 위치해 있다.

 

100년전 12채가 넘는 인근 가옥을 구입해 지어진 탓에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별당채까지,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백인제 박사는 당시 국내 최고의 외과의사이자 백병원의 설립자로 그 의미가 남달라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하필 36도가 넘는 무더운 날에 방문한 탓에 고생은 했지만, 북촌 최고의 명물로 떠오른 백인제 가옥과 그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 재미가 쏠쏠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http://yeyak.seoul.go.kr)에서 사전예약하면 한복을 잘 차려입은 해설사가 1시간 가량 집안 곳곳을 안내하며 백인제 가옥과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중간중간 백인제 박사의 항일운동, 백병원과 관련된 의미있는 일화도 들을 수 있었다.

 

 

백인제 가옥은 100년 전인 1913년 한성은행 전무였던 한상룡이 건립한 이래 한성은행, 최선익 등을 거쳐 1944년 백인제 박사에게 소유권이 이전되었다. 1950년 백인제 박사가 납북된 이후 2009년까지 백인제 박사의 부인 최경진 여사가 거주하였으며, 건축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77년 서울특별시 민족문화재 제22호로 지정받았다. 2009년 11월 최경진 여사와 가족들이 서울시에 기증한 이후 일부 수리를 거쳐 역사가옥박물관(백인제 가옥)으로 탈바꿈하여 2015년 11월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최근 하정우, 전지현 주연의 영화 <암살>의 촬영장소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으며, 평일 400명, 주말 800명이찾는 북촌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백인제 가옥은 근대 한옥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 강점기의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압록강 흑송(黑松)을 사용하여 지어졌으며,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동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과 구별된다. 먼저, 사랑채와 안채를 구분한 다른 전통 한옥들과는 달리 두 공간이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일본식 복도와 다다미방을 두거나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은 사용했다. 또한 안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전통 한옥에서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백인제 가옥만의 특징이다.

 

 

 

백인제 가옥을 자세히 살펴보자. 사랑채는 네칸의 방과 대청이 있고, 앞마당 정원에는 나무들이 잘 가꿔져 있어 봄과 여름에는 꽃을, 가을에는 단풍을 볼 수 있는데, 집안에서 바라보는 마당정원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사랑채는 건립 당시부터 여러 소유자들의 사회적 활동의 배경이 되었는데, 백인제 박사 역시 흥사단원을 비롯하여 서재필, 이광수, 이용설 등을 초청해 마당에서 모임을 가졌다고 한다. 가족들이 주로 생활했던 안채는 안마당을 중심으로 서울의 넉넉한 근대 한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별채는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빼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다과를 즐기며 창문으로 바라보는 북촌의 모습이라, 상상만으로도 삶의 여유와 잠깐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백인제 가옥 방문을 마치고 나와 안쪽 골목에 들어서면 바로 북촌나들이가 시작된다. 바로 앞에 북촌 박물관이 있고, 또 가옥 안쪽에 있는 정독도서관도 북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이다. 무더위가 가신 9월, 백인제 가옥과 북촌 나들이로 도심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느껴보자.

 

글,사진: 백병원 홍보팀 박창숙, 송낙중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12. 17. 09:06

백병원, 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서울·부산·상계·일산백병원 ‘중환자실 진료환경’ 최우수 병원 인증
종합점수, 서울백병원 100점, 부산백병원 98점, 상계백병원 95점, 일산백병원 97.5점

 

(왼쪽부터) 서울백병원, 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건물 전경



인제대학교 백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결과 서울백병원이 종합점수 100점, 부산백병원 98점, 상계백병원 95점, 일산백병원 97.5점을 받아, 중환자실 진료환경과 의료서비스가 가장 좋은 병원으로 평가받았다.  전체 종합 평균점수는 73.2점,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 287개 기관 중 28.2%에 불과하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7월까지 18세 이상 중환자실 입원환자를 진료한 287기관(상급종합병원 42기관, 종합병원 245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평가 기준은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6종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9종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환자 비율 ▲표준화 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부문을 평가했다. 

심평원은 7개 부문을 종합점수로 산출해 12월 16일 1~5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종합점수 95점 이상 획득한 1등급 기관은 28.2%(81개)로 나타났다. 2등급은 51개, 3등급 89개, 4등급 53개, 5등급 13개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중증환자의 전문적 치료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처음 실시한 후 2017년부터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20. 10. 7. 11:15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아래와 같이 10월 1일자, 9월 7일, 9월 1일자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서울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박현아 (가정의학과, 교수), 10월 1일자
▲상계백병원 △신생아실장 심규홍 (소아청소년과, 부교수), 9월 7일자
▲해운대백병원 △심혈관센터소장 설상훈 (내과, 교수), 9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