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3. 7. 22. 09:28

서울백병원, 중구지역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국제협력센터는 7월 17일 인당관 5층 회의실에서 중구지역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24명을 초청해 진료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설명했다.

 

서울백병원 국제진료센터, 건강증진센터 소개에 이어 정형외과, 스포츠메디컬센터, 성형외과, 내과 , 남성클리닉의 진료 분야에 대한 용어 설명 및 주요질환의 증상과 치료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강재헌 교수는 "서울백병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대학병원으로써 신뢰받을수 있는 진료와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외국인이 친절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과정의 일환으로 코디네이터들이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에게 질환에 따라 올바른 진료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사진: 홍보실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3. 6. 27. 09:37

직무스트레스, 산림 휴양림에서 치유한다
-서울백병원, 직장인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스트레스연구소에서는 직무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15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월 22일부터 이틀간양평 산음 휴양림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 환경 노출 정도에 따라 직무스트레스의 감소효과에 대한 차이를 분석했다.

 

이번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무스트레스 관리 강연 ▲전문가와 함께하는 숲길 체험 ▲하늘거울보기 ▲스트레스 묻기 등을 진행했으며 사전 사후 코티졸 검사,NK세포 검사, 심리검사 등을 통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봤다.

 

스트레스연구소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구조조정(downsizing), 고용 불안정 등의 외적 요인에 의해 육체적,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대다수의 직장인들의 정신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다"며 "직장인의 생산성에 있어서 나무와 산림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는 관련 연구들이 있는 만큼 산림은 직무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백병원 스트레스연구소와 중구보건소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했으며, 올 하반기에 직장인의 참가인원을 확대해 '직무스트레스 산림치유 캠프'를 한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글: 백병원 홍보실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