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백병원 사람들

에드몽웰즈 2020. 10. 26. 11:23

[백병원 사람들] 김정연 서울백병원 무수혈센터 코디네이터 간호사


서울백병원 김정연 간호사는 2002년 3월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무수혈센터 코디네이터로서 센터를 찾는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진료상담 업무부터 입원 수속, 퇴원 후 관리까지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연 간호사는“아직 국내에 무수혈센터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이 많지 않다. 초기에는 대부분 종교적 신념이나 수혈로 인한 감염을 우려하는 환자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수혈진료가 치료효과를 높이고, 회복기간을 단축시키는 첨단진료의 한 분야로 자리잡아 일반인들의 문의와 진료가 많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무수혈센터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

서울백병원은 1990년에 무수혈 기술과 장비를 도입하여 환자를 치료하여 왔으며 1995년에 정식으로 무수혈센터를 개소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현재 마취통증의학과 김문철 교수가 무수혈센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각 진료과별 운영위원이 있어 모든 진료과에서 무수혈에 관한 상담과 진료가 가능하다. 또한 병원교섭위원회에서 무수혈센터 운영 및 환자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2009년 2월 서울백병원 1층 원무부 앞에서
글, 사진 : 송낙중 백병원 홍보팀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3. 7. 22. 09:28

서울백병원, 중구지역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국제협력센터는 7월 17일 인당관 5층 회의실에서 중구지역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24명을 초청해 진료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설명했다.

 

서울백병원 국제진료센터, 건강증진센터 소개에 이어 정형외과, 스포츠메디컬센터, 성형외과, 내과 , 남성클리닉의 진료 분야에 대한 용어 설명 및 주요질환의 증상과 치료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강재헌 교수는 "서울백병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대학병원으로써 신뢰받을수 있는 진료와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외국인이 친절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과정의 일환으로 코디네이터들이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에게 질환에 따라 올바른 진료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사진: 홍보실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