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1. 4. 14. 09:34

서울백병원 인공신장실, 직장인 투석환자를 위한 야간투석 실시

- 퇴근 후 ‘투석’ 가능한 병원을 찾고 계십니까?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구호석)은 최근 투석이 필요한 인근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투석을 시작했다.

 

1985년부터 투석실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백병원은 4월 12일부터 3부(1부(06:30~11:30), 2부(12:00~16:00), 3부(17:00~21:00, 월수금 운영))로 운영시간을 나눠 투석진료를 시행해 투석환자들이 퇴근 후에도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울백병원 인공신장실은 대한신장학회 우수인공신장실 인증과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대학병원으로 신장내과 전문의 2명이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응급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응급 및 중환자는 중환자실에서 24시간 투석이 가능하며, 응급상황이나 다른 질환 발생시 신속하게 진료가 가능하다. 

 

구호석 원장(신장내과)은 “서울백병원 인공신장실은 최신 혈액투석 장비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치료계획으로 환자중심의 편안하고 안전한 맞춤 투석을 실시하고 있다” 며 “이번 야간투석 운영으로 투석이 필요한 인근 직장인 환자분들이 직장생활에 지장없이 편하게 투석치료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서울백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시간

1부 06:30 - 11:30

2부 12:00 - 16:00

3부 17:00 – 21:00 (3부는 월수금 운영)

※ 응급 및 중환자는 중환자실에서 24시간 투석 가능

문의: 02) 2270-0419 (인공신장실)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1. 1. 5. 09:58

서울백병원, 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종합점수 100점 획득, ‘중환자실 진료환경’ 최우수 병원 인증

 

중환자실 이미지 사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오상훈)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결과 서울백병원이 모든 평가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 중환자실 진료환경과 의료서비스가 가장 좋은 병원으로 평가받았다. 전체 종합 평균점수는 73.2점,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 287개 기관 중 28.2%에 불과하다.  

심평원은 구조부문 4개, 과정부문 2개, 결과부문 1개 등 총 7개 영역을 평가했다. 

서울백병원 세부 평가점수를 백분율로 환산한 결과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상위 27.2%)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상위 12.5%)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6종 구비 여부(상위 0.3%)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9종 구비율(상위 0.3%)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환자 비율(상위 0.4%) ▲표준화 사망률 평가 유무(상위 0.3%)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상위 0.3%) 등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7월까지 18세 이상 중환자실 입원환자를 진료한 287기관(상급종합병원 42기관, 종합병원 245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심평원은 7개 부문을 종합점수로 산출해 12월 16일 1~5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종합점수 95점 이상 획득한 1등급 기관은 28.2%(81개), 2등급(75~95점)은 51개, 3등급(55~75점) 89개, 4등급(35~55점) 53개, 5등급(35점 미만) 13개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중증환자의 전문적 치료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처음 실시한 후 2017년부터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전경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12. 17. 09:06

백병원, 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서울·부산·상계·일산백병원 ‘중환자실 진료환경’ 최우수 병원 인증
종합점수, 서울백병원 100점, 부산백병원 98점, 상계백병원 95점, 일산백병원 97.5점

 

(왼쪽부터) 서울백병원, 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건물 전경



인제대학교 백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결과 서울백병원이 종합점수 100점, 부산백병원 98점, 상계백병원 95점, 일산백병원 97.5점을 받아, 중환자실 진료환경과 의료서비스가 가장 좋은 병원으로 평가받았다.  전체 종합 평균점수는 73.2점,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 287개 기관 중 28.2%에 불과하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7월까지 18세 이상 중환자실 입원환자를 진료한 287기관(상급종합병원 42기관, 종합병원 245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평가 기준은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6종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9종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환자 비율 ▲표준화 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부문을 평가했다. 

심평원은 7개 부문을 종합점수로 산출해 12월 16일 1~5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종합점수 95점 이상 획득한 1등급 기관은 28.2%(81개)로 나타났다. 2등급은 51개, 3등급 89개, 4등급 53개, 5등급 13개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중증환자의 전문적 치료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처음 실시한 후 2017년부터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11. 6. 09:38

상계백병원 · 일산백병원, '정신과 입원치료' 최우수병원 선정
-심평원 적정성평가 공개, 상계 · 일산백병원 1등급 획득  

 

(왼쪽부터) 상계백병원 전경, 일산백병원 전경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과 일산백병원이 '의료급여 정신과 2주기 1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상계백병원은 종합점수 94.8점, 일산백병원은 96.8점을 획득해 전체평균인 66.8점을 크게 웃도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등급으로 평가된 기관은 전체 15.3%에 불과해 상계백병원과 일산백병원은 정신질환 입원치료에 있어 최우수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389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조현병, 알코올 장애 등 의료급여 정신질환 수가 산정 대상자 75,695명을 평가했다. 1등급 기관은 전체 1등급 15.3%(55기관), 2등급 25.6%(92기관), 3등급 이하 59.1%(212기관)로 조사됐다.

평가항목은 ▲정신요법 실시 횟수(주당) ▲개인정신치료 실시 횟수(주당) ▲재원/퇴원환자의 입원일수 ▲퇴원 후 30일 이내 재입원율 ▲퇴원 후 30일 이내 낮 병동 또는 외래방문율 ▲지역사회서비스 연계 의뢰율 등을 평가했다.

평가 대상 상병으로는 조현병이 50.5%로 가장 많았고, 알코올 및 약물장애(26.5%), 정동장애(10.8%), 정신 발육 지연(5.9%), 치매 및 기질성 정신장애(4.1%), 기타(식사 및 인격장애 등)(1.0%), 신체형장애 및 기타 신경증적 장애(0.9%), 뇌전증(0.2%) 순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의료기관의 질적 수준을 측정해 해당 기관에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자율적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평가를 실시,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9. 11. 10:17

서울백병원, 항생제·주사제 적정성 평가 '1등급'
-항생제 사용 평가 상위 14% · 주사제 상위 18% 기록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오상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항생제·주사제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서울백병원은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이 5.44%로 전체 평균인 38.3%보다 크게 낮았다. 이는 전체 평가 기관 중 상위 14.2%에 해당한다. 
전체 항생제 처방률도 6.93%로 전체평균(19.62%)보다 낮았다. 호흡기 관련 항생제 처방률도 33.72%로 전체평균(48.76%)보다 낮았고,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도 54.55%로 전체평균(81.53%)보다 낮았다.

서울백병원은 주사제 처방률도 2.43%로 전체 평균인 15.13%보다 크게 낮았다. 전체 평가 병원 중 상위 18.8%에 해당한다. 

항생제, 주사제 처방률 수치가 낮을수록 좋은 병원임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50,901개 기관, 외래 처방건수를 분석해 발표했다. 

심평원은 국민 보건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항생제와 주사제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평가를 시행,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9. 4. 09:30

부산·상계·일산·해운대백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일산백 5년·상계백 4년·부산백 3년 연속 1등급 기록

 

(왼쪽부터) 부산백병원 · 상계백병원 · 일산백병원 · 해운대백병원 전경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이 심평원이 발표한 ‘제6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부산백병원이 종합점수 96점, 상계백병원이 94.27점, 일산백병원 93.86점, 해운대백병원 90.05점을 기록했다. 특히 일산백병원은 5년 연속, 상계백병원은 4년 연속, 부산백병원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기록, 관상동맥우회술 치료를 잘 하는 병원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종합병원 이상 81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지표로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건수 ▲수술 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퇴원 30일 내 재입원율 등 6개 지표로 평가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관상동맥의 막힌 부위를 우회하여 막힌 혈관의 아래부위로 직접 혈액이 통할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들어 주는 외과적 치료방법이다.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는 남성(2,775명, 76.7%)이 여성(844명, 23.3%)보다 약 3.3배 많았다. 남성은 50대부터, 여성은 60대부터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 시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은 병원의 자율적 질 향상을 유도하고, 수술 후 합병증 및 사망률 감소 등 진료결과의 향상을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시행, 8월 26일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7. 31. 10:23

서울백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우수 병원 선정
- 783개 기관 중 1등급 13.1%(103개) 불과, '혈액투석 잘하는 병원 입증'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오상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결과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3월부터 8월까지 783개 기관의 혈액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서울백병원은 종합점수 95.8점을 받아 전체 평균 점수 84.1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서울백병원은 ▲혈액투석 전문 의사 비율,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을 포함한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 혈액투석 안전성과 치료에 있어 안전한 우수병원임을 입증했다.

 

더구나 이번 평가에서 1등급 기관은 전체 13.1%(103기관)에 불과해 그 의미를 더했다. 2등급 324기관(41.4%), 3등급 224기관(28.6%), 4등급 83기관(10.6%), 5등급 49기관(6.3%)으로 조사됐다.

 

평가항목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혈액투석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을 종합해 점수를 환산했다.

혈액투석은 말기 신장질환 환자의 신장 기능을 대신하는 치료로, 우수한 기관에서 투석을 받아 관리하면 일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18년 혈액투석 환자수는 90,901명으로 2014년 대비 22.8% 증가했다. 진료비도 2조 6,340억 원으로 45.5% 증가했다.

 

심평원은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전국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는 7월 22일(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공개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6. 25. 11:16

 

백병원,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부산·상계·일산·해운대백병원 3년 연속 1등급, 뇌졸중 ‘최우수 치료 기관’ 입증

 

(왼쪽부터)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 전경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이 심평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 뇌졸중 치료를 잘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부산백병원과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이 모든 평가에서 최고점인 100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상계백병원이 99.62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를 포함, 4개 기관 모두 3년 연속 1등급 기관으로 평가됐다.

 

심평원은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48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1개 기관, 종합병원 207개 기관)을 평가했다.

 

평가는 ▲다학제적 치료 대응에 중요한 전문인력 구성여부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초기 치료를 평가하는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및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흡인성 폐렴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한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등 9개 지표를 사용했다.

 

종합점수를 산출한 227기관 중 1등급 143기관(63.0%), 2등급 36기관(15.8%), 3등급 27기관(11.9%), 4등급 19기관(8.4%), 5등급 2기관(0.9%)으로 나타났다. 종합점수 전체 평균은 92.45점으로 나타났다.

 

뇌졸중 전체 환자 수는 2018년 약 62만 1천 명으로 2014년 대비 6만 7천 명 증가했다. 진료비도 2018년 1조 7천 200억 원으로 2014년 대비 5천446억 원 증가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 파열로 인한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대표적 뇌혈관 질환이다. 국내 사망 원인 4위로, 환자 수와 진료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뇌졸중은 의심 증상인 ▲갑작스런 얼굴·팔 마비 ▲언어 및 시각장애 ▲심한 두통 ▲어지럼증 등이 발생하면 골든타임(발생 3시간) 안에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증상 발생 후 병원 도착 시간을 모니터링 한 결과 214분으로 7차(198분) 평가보다 지연됐다. 구급차를 이용하지 않은 경우는 525분으로 구급차를 이용한 경우(118분)에 비해 6시간 이상 지연됐다. 뇌졸중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을 숙지하고 증상 발현 시 신속히 병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구급차를 이용해 지역 내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뇌졸중 치료기관에서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 심평원 홈페이지와 앱(건강정보)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