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답사기/동대문구·중랑구

도봉산고양이 2020. 3. 25. 12:12



1. 배봉산 정상(해발 110m)에서 바라본 남산 방향과 저녁 노을
가운데 봉긋 솟은 존재가 서울 도심의 영원한 남주작인 남산과 남산서울타워이다.



2. 배봉산 저녁노을의 위엄




3. 배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봉화산 (가운데 솟은 뫼가 봉화산)
중랑구의 북쪽 지붕인 봉화산에도 고구려가 뿌려놓은 보루 흔적이 있다.


4. 배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인왕산, 북악산, 서울 도심 방향 <가운데 정도 뫼가 북악산(백악산), 그 왼쪽이 인왕산, 그
동쪽이 북한산(삼각산) 산줄기>


5. 배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장안동, 면목동, 광진구, 잠실, 송파 지역



6. 슬슬 저물어가는 배봉산 정상부와 구름이 인상적인 초가을 하늘(9월)



7. 배봉산 정상부 남쪽
봄에는 구절초가 물결을 이루었는데 초가을에는 억새들이 구절초를 대신하여 조촐하게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8. 배봉산에서 만난 약수터, 배봉약수터

배봉산도 엄연한 뫼인지라 샘터가 여럿 전하고 있다. 이번에 만난 배봉약수터는 배봉산 동쪽 자락에 있는데 아직 수질은
호하여 물 섭취가 가능하다. 허나 가뭄과 주변 개발, 지하수 오염 등으로 언제든 빨간불이 켜질 수 있는 곳인지라 더욱 철저
한 관리가 필요하다.



9. 배봉약수터의 이번 성적표 (2019년 9월)





https://m.blog.naver.com/0111khh/222144881822

저도 배봉산에 다녀왔어요~~ㅎㅎ

네이버블로그에도 같은 댓글을 다셨군요.